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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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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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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아랑
|
2006-07-26 03:28
답댓글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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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맘
|
2006-07-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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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요...저 초보맘이여요^^...모다 속으셨구나...쯧쯧...
원래 빈~ 수레가 요란하잖어요...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정말 감사혀요...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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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성권맘
|
2006-07-25 13:12
답댓글
캔디맘님이 일년밖에 안되셨단 말이에요.
와~ 그런데 지금의 수확은 열심히하신 노력의 열매가 아닌가 싶습니다.
말은 3년인데 제대로한 것은 일년밖에 안되는 제가 부끄럽네요.
앞으로 변화될 다은이와 은혁이. 그리고 캔디맘에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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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맘
|
2006-07-25 12:19
답댓글
짠~~하는 글이네요..
캔디맘님 팬입니다..
엄마표영어 하신지가 일년밖에 안되셨구나..
좋은 글도 많이 올라오고.. 너무 열성적이셔서 아주 대~대~ 선배님이신줄 알았어요...
캔디맘님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화이팅..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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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맘
|
2006-07-25 10:55
답댓글
그냥 넘어가기 서운해서...한 번 홧팅할려고 글을 썼는데...
이렇게 맘님들이 홧팅해 주시니..느무 느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웃긴?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제가 유머~ 를 컨셉으로 잡고 있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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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엄마
|
2006-07-25 00:21
답댓글
캔디맘은 일년 되셨군요
저두 사실 언젠가 우리 딸기와 엄마표 시작한지 일년이 지나면 이런데 글 올리시는 분 처럼
뭔가 짠 달라져 있을거란 기대에 가득차 있는데
너무 큰 욕심부리면 안돼겠네요
사실 제 공부를 위해 영어를 시작했으면 이렇게 즐겁게 그리고 규칙적으로 하진 않았을텐데
아이 덕분에 그나마 규칙적으로 하는 습관이 들었어요
캔디맘님 저번 글 고마웠구요
저두 일년후에 글 올리면 캔디맘이 답글 달아주삼 ㅋㅋ
어쨌든 부럽네요 벌써 일년 우린 이제 꽉찬 세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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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
|
2006-07-24 23:13
답댓글
우와..저도 나중에 이런 감동글을 남길 날이 오길 노력해야겠어요
전 생각날때마다 찔끔찔끔...
언제부터 엄마표다..말하기도 뭣한 그런 현실이거든용..^^
요즘 한창 한글쓰기랑 영어에 재미를 붙인 4살배기 울딸에게도 캔디맘처럼 열성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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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랄라
|
2006-07-24 22:51
답댓글
저는 항상 마음만 소나기였지 행동은 늘 가랑비였답니다.
요즘은 영어가 어째 꺼꾸로 마음까지도 가랑비로 가고 있네요. ^.^ 이래두 되는건지 원....
저... 캔디맘님 팬입니당~
제꺼두 받으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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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맘
|
2006-07-24 22:02
답댓글
짝짝짝..박수 보냅니다..^^
정말 열심히 해 주셨군요..아이도 엄마와의 이 즐거운 추억을 잊지 못할꺼예요.
저도...선배맘 님처럼..우리아이에게도 이렇게 소나기처럼..해 줄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저도..캔디맘처럼..소중한 1년에 대한 글을 이렇게 올릴 날이 올것이라고..생각해 봅니다.
참..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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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걸어보자
|
2006-07-24 21:17
답댓글
저두 시작한지는 1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요.. 아직 이렇다할 아웃풋도 또 엄마의 실력향상도 없네요..
제가 게을렀던 탓일까요? 제가 너무 쉬엄쉬엄이었을까요?
저에대한 반성도 하면서.. 저두 꼭 이런글을 올리리가 다짐합니다.
캔다맘님..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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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의딸
|
2006-07-24 21:16
답댓글
초등 1학년인 우리 딸 영어가 가장 좋다고 말합니다.
요즘은 영어로 수수께끼 내기 하자면서
영어로 말하는데 정말 단순한 문장은 맞게 말하는데
조금 길어지만 문법이 엉망입니다(사실 제가 잘 몰라서 바로 잡아주지도 못해요...흑흑 슬퍼요)
---- 캔디맘님은 그래도 알아들으시고 받아쓰기도 되시니 부러워요.
한번은 답이 비누인 문제를 내는데
"디스이즈 와이트, 인 마우스 다이"
답을 못 맞춰 물어보니 비누인데 하얀색이고 먹으면 죽는답니다.
그래도 이게 어디입니까! 영어로 수수께끼 내기를 하자고 할만큼
영어를 좋아하니까요. 저에게는 이것이 엄마표의 가장 큰 선물입니다.
저도 요즘 문법을 조금씩 하고 있어요.
영어 일기 쓰기를 좀 시키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엄마의 몫이 많을 듯 해서요.
오늘 처음으로 영어 일기를 썼는데 내용을 보자면
swimming is very good
I met 수민
수민 is my friend
입니다.
내일은 좀 더 길게 써 볼까 합니다.
사실 아직 영어로 날짜와 요일 쓰는 순서도 모른답니다.
딸 재워놓고 공부할 거에요.
열공! 열공!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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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
2006-07-24 21:15
답댓글
이보다 더 짠~~할순 없다............
위 쓰신 글보다 더 값진 걸..뭘 더 얻으려하셨나요???
영어를 즐길 줄 아는 아이들로 만들어놓으시구선.....
캔디맘님 글에는 항상 희망이 있고..웃음이 있고....
또 사랑이 있습니다............
앞으로 1년 후..............더 좋은 글로 우리를 기쁘게 해 주실 우리 캔디맘을 위해..
저 역시...........화이팅해 드립니다...
캔디맘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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