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잘 하고 시퍼영... 외국인 앞도 아니고 울 아이 앞에서도 말이 안나오니.. 정말.. 요즘엔 우리말98%영어로2% 맨날 쑥쑥들어와 자극만 받고 자료만 모아두고.. 애한텐 하나도 안해주구..
요즘 제 생활이 쩜 말이 아니네요..
민재희재맘님.. 저두 첨에 벽에 다 붙여놓고 열심히 하던때가 있었는데요.. 꾸준히 그렇게 하시면 되요.. 쩜 외어지는 것도 있고.. 울 아인 제가 무슨 말만 하면 그게 어디 붙어있나 찾기 바빠요.. 요즘엔 집 정리좀 해본다고 아이 물건을 하나씩 치워버리고 있네요.. 벽에 있던 영어표현들도 사라진지 몇달 되었어요..
다시 팔 걷어 부치고 다시 시작입니다.
민재희재맘님도 화이팅이에요..(갠적으로 민재 희재라는 이름 좋아하는데.. 여긴 한집에 모두 모여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