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 두 책은 어느 것이 더 낫다고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readers는 그야말로 이야기가 있어서 sight words를 공부한다는 개념이 아닌
글 속에서 읽고 이해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되요.
자연스럽게 그림과 함께 글 속에 녹아있는 sight words를 이해하면서
문장이 길지 않기 때문에 책을 읽는 다는 부담도 없고
또 cd가 있어서 아이들이 같이 속도를 맞추어서 읽을 수 있게 연습할 수 도 있고요.
100 words는 단어를 활용할 수 있는 문제집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되요.
계속 반복적으로 단어와 그 단어가 활용되는 문장을 연습하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구문도 이해가 될 것이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두 책 다 좋아해요.
두 개를 따로 이용하는 것보다는 아래의 승우맘처럼
두개를 같이 활용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둘 다 괜찮은 책인데, Sight word readers 는 cd가 있어서 좋고
100 Words는 다양한 방법으로 쓰기 훈련이 되어서 좋더라구요.
전 두가지 다 이용했는데요, Sight word readers는 노란 작은 박스에 든 것, 하나만 구입했어요.
아이가 둘이면 둘 다 사서 해 주면 좋을 듯 해요.
100 Words 풀 때는 복사를 하거나 다른 공책에 답을 쓰게 해도 좋을 듯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