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토리붐붐도 있고 프뢰벨 마더구즈도 있는데, 오히려 프뢰벨 제품이 더 좋은거 같아요. 비됴도 있어 활용이 더 잘되고요. 전 스토리붐붐 테잎으로 돼있어서 그런지 완전히 일년을 묵히고 있어요. 한 책에 한가지 내용만 있다보니 아깝단 생각많이 하구요. 마더구즈는 한권에 여러 노래가 있다고 말씀하시만, 오히려 같은류의 라임이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단어나 운율 인지할때 오히려 더 편해요. 노래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 그림도 너무 이쁘구요. 스토리붐붐은 묵히고 있다가 생활영어 차원에서 이제 좀 꺼내서 보고 있는데, 비됴나 오디오 부분에서 다른 제품에 비해 약하다보니까 좀 불편하더라구요. 미리 사는 바람에 억지로(?) 활용해야하다보니 부담되요. 전 누구한테 스토리붐붐 활용기 좀 의례받았으면 좋겠어요...^^
노부영은 잘 모르겠고 위씽은 좋아요. 우리딸은 마더구스를 지금 일년째 하는데 좋아합니다. 원래 노래와 춤을 워낙 좋아해서 영어에 대한 친밀도가 흐흐 지금 33개월 접어듭니다. 어린이집에서 비밥이라는 교재로 하는것 같던데 그것도 노래와 접목되서 그런지 좋아하던데요. 홈스쿨 받아보심 알겠지만 확장도가 굉장히 커서 마더구스는 괜찮은 교재라고 생각해요 cd와 비디오도 잘되어 있고 가사와해설집을 한장에 따로 주니깐 부모님이 외울수도 있고 플래시카드도 많고 인형도 2개에 커다란 배경 보드판도 있어서 스티커 북을 한권주는 이건 공짜로 1권 더 얻을 수 있고 사실 As가 확실하다는 ㅎㅎㅎㅎ
전 중고 샀다가 물렀거든요..엄마가 자신있다면 중고 10만원대에 살수 있다니 좋은것 같아요. 전 직장인이라 홈스쿨 시킵니다. ...이만 제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