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맘님, 홍링님, 엘로이스맘님~~ 여러맘님들~~
설 명절 잘 보내고 계시는 군요~~ㅎㅎㅎ
저도 이쪽저쪽 다 찾아 뵙고,, 조금 전 집에 도착 했시유~~ㅋㅋㅋ
떡국 맛나게 많이들 드셨나요? 저도 조금 많이 먹고 왔어용^^
떡국 그릇만큼 나이 먹으면 안되는데~~ 그럼 넘 늙어버리잖여~
아~~그라고,, 제가 첫 모집글 올릴때 설 연휴 3일 공제 한다고,,
그리 말했고만,,, 기억을 못하고 계시는구만요.ㅎㅎㅎ
여러맘님들 부담 가지실까봐~날짜도 건너뛰었고만..
내일까지 공식 휴일이니~~ 자유롭게 진행 부탁드리고.
연휴기간동안 진행한 부분은 이곳이나~ 2/12(43일째)에 기록 남겨도 됩니다.^^
두 곳을 왔다 갔다 할텐게~~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 푹 놓이셔용.
공식적인 진행날짜는 2/16. 화요일 (44일째)부터 다시 찾아 뵐게요.^^
편안한 저녁 잠자리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넘 돌아 다녔더니..피곤하고만요..
근디~짐도 안풀고, 게시글부터 보니~ 쑥폐인 인가 봅니다..ㅋㅋㅋ
이런 명절에도 영어 책읽기를 이어가시다니..
멋있으세요..ㅎㅎㅎ
우리집은 금요일부터 명절에 돌입해서 아마 연휴 끝날때까지는 영어가 뭔지도
모르고 살겠지요.
형님 이라면 동서지간이 아닌 시누이? 헉~~~
울 시댁은 딸셋 아들셋..6남매라 형님,동서랑 재밌게 음식 만들어 먹고
이제들 가셧어요.
전 이번에 친정을 안가서 점심먹고 출발하려구요..
우리도 동서지간에 사이가 좋아 모이면 재밌답니다.
천만다행이지요..ㅎㅎㅎㅎㅎㅎ
빨간날이 끝나면 다시 만나요...
clara맘님,새해 복 펑펑 받으세요^^
하하..그러게요. 뉴리더스200 없어서 12일꺼 다시 봤다니까요,연휴까지 묶여있나해서...
저녁에 시댁에서 돌아와 간신히 3권 읽히고 게임하는 아들 옆 지키며 지금은 쑥질중이예요.ㅋㅋ
책 읽으면 게임시간 주기로 약속했거든요...리더스 하기 힘드네...
내일 시댁에서 예배보고 작은아버님댁 갔다 친정으로...반가운 언니네 식구가 기다리고 있겠죠ㅎㅎ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밝은 얼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