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오디오와 책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요..연령이 어릴수록..오디오와 책을 추천하죠..
왜냐면..사실..어린연령의 아이들이..비디오든 tv 를 보면..
생각을 하면서..보는것 보다..그냥 그림 그대로..그림만 본다는 느낌을 갇는답니다.
비디오..물론 얻어지는 것도 많지요..언어는 들으면서..말로 이어지게 되니까요.
하지만..어린연령의 아이들은..오디오에 더 집중을 잘 하는것 같아요.
울 아이는 노부영 오디오를 들을때는 책먼저찾거든요..노래와 함께 컬러플한 그림과 함께 보면..더 재미있으니까요....이런경우의 노래들은..금방 아웃풋이 되고..마냥 tv 나 비디오를 볼때는 눈만 멍해서 별 반응없이 볼 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오디오와 책쪽을 더 많이 노출 시켜 준것 같아요.
비디오나 tv 볼때..엄마가 옆에서 같이 설명을 해 주면서..같이 보면..더 좋지요..
그리고..큰아이는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를 싫어하는것 같다는 말씀..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요..어느순간..변 하는 내 아이의 모습을 미리 생각해 두어야 겠구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엄마표 영어..저도 정말 힘들단 생각을 하고 있어요.
동화 하나 활용 해 주려면..준비하는 시간이 하루에서 이틀은 걸리네요.
쑥쑥 맘님들 보면..정말 시간도 잘 활용하시는것 같고..놀란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저도 늘..결심하는데..쉽지가 않네요.
제아이도 6세인데요~ ort 는 4-5단계 부터 무척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있으니까...보시길 권해드립니다. Little Critter와 같이 비교적 쉬운 시리즈도 괜찮구요. 저는 다달이 창작 영어 단행본 여러권을 새로 구입해서 읽어주고, 가지고 있는 책중 ORT 와 명작을 섞어서 읽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