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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인맘
  • |
  • 2006-07-27 14:10
답댓글
아,..네..저도 아이 말할때..자꾸만 고쳐주려고 했던것 같아요.
고치려는 엄마 앞에 있는 아이는..자신감이 떨어질 것같단 생각도 들었지만..자꾸만 저도 모르게 그렇게 해 오고 있었던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조심해야 겠어요.
참..축하드려요..
와..얼마나 마음 뿌듯 하실지...상상이 갑니다~
엄마표로 2년간..하시고..3년차 접어 드시면서..아이와 함께 얼마나..웃기를 반복 했을까..행복한 웃음 가득 이었을것 같아요.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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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모니
  • |
  • 2006-07-27 00:32
답댓글
축하드려요.
아웃풋이라는 게 나오기 시작한다고 내쳐서 계속 더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이게 나오기 시작할때부터 엄마가 더 열심히 말하고 떠들라는 증거로 생각해야되는 것 같아요.
아웃풋나왔다고 순간 방심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원점으로 돌아가기 일쑤였거든요.  제 경우..
암튼 영어강사 경력이 상당한 분들은 대체로 틀린 것  잘 안고쳐주시더군요.
그게 어른도 지적 받으면 움찔하게되고 다음에는 좀 신경쓰게 되기도 하지만 소극적이 되기 쉬어서...
어떤 분이 쓰신 책을 보니 글도 말도 고쳐주지말라고 하시더군요.
다만 지속적으로 영어책을 읽고 비디오 보고 학습을 하면 아이가 스스로 원리를 알고 고친다고..
저처럼 잘 모르는 엄마에게는 무척 반가운 말이어서 기억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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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디맘
  • |
  • 2006-07-26 21:24
답댓글
시온의딸님...정말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저두...사실..녹음 해 봐야지..하면서리...게을러서..ㅠㅠ
저두 한번 그 방법을 써 봐야겠네요...땡큐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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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온의딸
  • |
  • 2006-07-26 20:12
답댓글
요즘의 우리 딸도 주저리 주저리 잘 떠듭니다.
틀렸어도 맞다고 생각하는지 잘도 떠듭니다.
(필 받은 날만입니다)
저 역시도 잘 못하는 영어인지라
정확하게 짚어서 고쳐주지는 못하고
그중 자신 있는 것만 고쳐주는데 무지 싫어합니다(삐져요)
그래서 생각하다가 오늘밤부터 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영어로만 하는거야 하구선
녹음을 할까 합니다.
(어학기를 구입했는데 하루에 책한권씩 녹음을 하고 있는 중이라
거부감은 없을듯 해요) 
나중에 녹음한 것을 틀어서 같이 듣고 반성하고
제가 듣기에 틀린 부분을 나중에 고쳐주려구요.
이 방법이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나 한번 해보렵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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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디맘
  • |
  • 2006-07-26 15:02
답댓글
놀자님....아무도 답글이 없지요???
그래요,,,,답글을 구하기엔 놀자님이 너무 오래 되어 부렸쓰요....
제가 1년 되었다고 방금 축하받고 왔응께....말할 거시기가 안되어요,,,,
뭐...방법이 있겄어요???
이젠....콕! 그거 안하고...자주 말걸어서 오바하고 칭찬하고..
틀리건 말건 냅두고 뒤로 시츄에이션 열씨미 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자님...사실...저두 그 병에 결렸어요..
근데~ 저희는 딸아이가..
" 엄마, 틀려도 내가그냥 말할께..고쳐주지마.." 라고 합디다...
그 뒤로 저두 시츄에이션 짜는라...머리가 터집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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