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가 팝콘 먹고 있다는 말에, 저 울어버렸어요 ㅋㅋ
개인적으로다가 젤로 마지막에 있는, 닭갈비 이야기.
한 번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
역시 말보단 글이 더 웃긴가봐요..
소리안나는 웃음만 있는 내가 혼자서 킥킥거리다가 댓글달고 싶어 로긴하고 추천 꾸`욱 누르고갑니다.
즐거웠어요^^
ㅎㅎㅎㅎ
이 늦은밤 이 글 읽으면서 혼자 웃고 있네요..
무슨 말인지 다시 읽어본 것도 있지만 한방에 빵 터지는것도 많아요..
신랑한테 멜로 보내주려고 담아갑니다.ㅎㅎㅎㅎㅎ
1번이란 6번 넘 웃기네요...
그러게요 이렇게 웃으니깐 좋은데 웃을일을 만들며 살아야겠어요^^
우헤헤헤~^^
너무 재밌어요.
안 그래도 기분 꿀꿀했는데 실컷 웃다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희왕님..아뒤는 낯이 익는데 글은 첨뵙는거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웃겨주실줄이야..ㅋㅋㅋ...
심난했던 아침 유희왕님 글보고 혼자 끅끅~~.. 거리고 나가요^^
웃겨서 크크크
닭갈비요 흐흐 엄청 웃겨요
유희왕님 재미난유머로 웃음을 주셔서 최고로 감사....
휴 난 정말 웃음을 주는글 맨날 읽고 싶어요 웃으면 병이 날아가는 느낌??
좋은 2010년 되세요.~
5번..아주 공감...ㅜㅜ
포토샵도 안되겠구만요...ㅉㅉ
--그때 안하길 잘한듯...
근데 앞으론 어쩌나...ㅋㅋ
첨단기술의 힘들 빌려야쥐 했는뎅...
무서버서 칼은 못대겠공...ㅉㅉ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대박~~~
방귀소리때문에 하나도 못들었다..ㅋㅋㅋㅋ
걍 언넝 방귀를 트시지...
유희왕님도 올 한해 이렇게 웃을 일만 가득하세요
근무 중인데 끝까지 읽다가 일 못했네.
요즘 청소년 문제로 상담 많이 하고 있는데
옥장판 옥 뜯어나갔다는 말 듣고 울었음.
웃다가 울어보긴 얼마만인지....
ㅋㅋㅋ 유희왕님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유희왕님 덕에 한밤중에 실컷 웃다 갑니다..
유희왕님,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지갑이 두둑해 지셨으면 좋겠고.
또 아이 영어도 짱으로 발전했으면 좋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