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서 차례를 지내면 되어서 먼길을 다녀오지는 않았어요.
다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세요.
그 와중에도 책 읽히려고 노력많이 했슈ㅡㅡ;
2/13
146. Tikki Tikki Tembo
147. The Gruffalo
148. Sail away
149. Froggy goes to school
2/14
150. Can you read a map?
151. See how it grows
152. Mr. Noisy's book of patterns
153. Mr. Noisy's builds a house
154. Whose forest is it?
155.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156.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157. How's the weather?
158. The sounds around town
2/15
159. We're going on a bear hunt
160. Cloud bread
161. Super fly guy
2/16
162. Max cleans up
163. Where's my teddy?
164. Bird watch
모두들 설 잘 보내셨어요?
저희 시댁과 친정이 모두 가까이에 있어서 양쪽을 오가며 비교적 편하게 보냈어요.
그런데도 어제 처음 출근하니 온 몸이 뻐근한게 무거워서 좀 힘들었답니다.
저도 설연휴때 리더스가 방학인걸 모르고 괜히 마음만 초조했지 뭡니까.
큰 애가 일, 월요일에는 한권도 안읽었거든요....
와서 방학이었다는걸 보니 왜 이리 마음이 편한지요.
2/13에 읽은 책 올립니다.
513. A yummy lunch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14.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HR 2)
515. Summer olympics events
516. Maria's thanksgiving
517. P.J. Funnybunny camps out (SIR 2)
518. The worst helper ever
2/16에 읽은 책
519. Our park (little critter 1st 2)-> 집듣
520. Earth's water
521. Spring is here
522. The statue of liberty (SIR 2)
523. One hundred shoes
524. Mary Clare likes to share
525. The berenstain bears by the sea
2/13~2/16
마음은 시댁에서도 시키고 싶었으나, 또래가 있는 관계로 너무 유난떠는 것 같기도 하고 또한 옥신각신
하기도 싫어 집에 와서야 허겁지겁 읽었네요.사실 연휴에도 올리는 줄 알고...
다들 잘 다녀오셨죠? 아님 설 잘 보내셨죠? 저도 무사~히 다녀왔구만요.
253.the new baby
254.scarecrows
255.camping adventure
256.Noah`s ark advanture
257.a new classroom
258.mum to the rescue
259.the animal boogie
260.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261.silly sally
262.hooray for fish
263.I am the music man
264.sharing a shell
265.quick as cricket
266.dragon`s halloween
267.the magic key
268.pirate adventure
269.the dragon tree
270.gran
271.castle adventure
272.village in the snow
열성적인 맘들은 설날 시댁까지 dvd들고 가서 영화 보여 준다던데.. 전 그냥 얇은 책 10권 가져가서 읽고 말았네요. 엄마표의 생명은 꾸준함인데 이게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요즘 많이 나태해져서 아이도 제자리 걸음 인것 같고.. 황금같은 봄방학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낼부터라도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가야 할것 같아요~
(2.12)
351. dinner time!
352. big hungry bear
353. brown bear, brownbear, what do you see?
354. the lion and the mouse
355. the raven and the fox
(2.13)
356. the tortoise and the hare
357. the clever tortoise
358. dinosaur
359. the bridge
360. the little red hen
361. seal
362. the chinese new year
363. the animal wrestlers
364. the gingerbread man
365. the story of running water
(2.16)
366. and the very merry christmas (henry and mudge)
367. christmas for miss kitty
368. hiccups for elephant
369.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370. more spaghetti, i say!
설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글 빨리 올리고 싶었지만
아이 유치원이 오늘까지 휴원이라 아이들과 종일 씨름했네요.
우리집은 연휴동안 아빠가 봐줬어요.
그래서 그런가 아이가 쉬운 책만 골라 들이밀었더라구요.
오늘 제가 다시 봐주는데 주먹이 불끈불끈 했지요.
작은 아이, 큰아이 모두 cd듣기 시키면서도
전 뭔가 또 부시럭부시럭...
하여튼 엄마라는 사람은 쉬는 날이 없는 사람들인가봅니다.
아우 밤이라 그런가 아이들과 연휴를 찐하게 보내서인가
말이 횡설수설....
읽기 목록은 내일 애들 유치원 보내고 올립니다.
모두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연휴내내 쉬고 오늘 읽기 했는데 결국 아이와 말다툼...
아이와의 관계가 영어를 좌우하는걸 알면서도 또 잘하라는 말끝에 울리고 말았네요.
반성하면서...
180. At school (ORT)
181. Getting up ( " )
182. Who lives here? (Learn to read)
183. The time song ( " )
엄마표 맘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월 16일
171. The north wind and the sun
172. Lets go to a Museum
173. A gift for Mom
174. The crow and the bottle
명절이 짧아 저희는 친정에 못갔어요. 요번주 토욜에 친정으로 gogo입니다.
건강하고 무사하게 다녀올 수 있기를 기도한답니다.
어떨때는 다람쥐 쳇바퀴 일상이 참 소중하고 고맙다는 생각이 들지요. 한번씩 일탈을 꿈꾸다가도요..
3월에 애들의 진급과 함께 새로 시작될 일상을 기대하며 봄방학을 준비해야겠어요..
2월 들어서는 거의 제대로 못 읽고 있습니다. 몇일은 설이라 쭈욱 쉬었고..
봄방학도 했는데...이제 속도좀 내야하는데...=.=
이번주 토욜날 보는 한자시험에 넘 준비를 안해서 외우느라 바쁘네요...
미리미리 좀 해놨어야 하는데..제가 게을러서리...
글자는 이제 거의 다 아는것 같은데...쓰기가 너무 많이 틀리네요...흑=.=;;
오늘도 얼마 못읽었지만...한권이라도...^^;;
예비초3
209
Just like you and me
210
The apple pie tree
예비초
207
tikki tikki tembo

조카가 이번에 영어책을 한 20권 물려주었네요...왜이렇게 좋은지...
큰애가 읽기에 조금 어렵거나 딱인 책들이라서 더 기분이 좋아요..ㅋㅋ
tikki tikki tembo는 인터넷 동영상으로 넘 재밌게 봤던거라...둘째가 이거 먼저 잡고 읽네요..
좀 길어서 헥헥거렸다는...^^;;
조카한테 세뱃돈과는 별도로 2만원 더 쥐어주고 왔어요..^^
에구구~ 우야맘님께 사고가 있었네요.
아무쪼록 몸조리 잘 하시길....언능 쾌유하세요...
다른 분들은 별탈없으신거죠?
그동안 힘든었던 일, 좋았던 일, 아이들 자랑으로 마음 좀 풀리셨습니꺼-여??ㅋㅋ
저는 보통 시간반이면 오가던 서울 친정집에 4시간 반걸려 갔답니다.
멀리가시분들 어찌 해마다 가시는지 참 존경스럽더군요.....
글구,해바라기님. 넘 죄송하구요.
제가 독해가 잘 안되는쥐,도통 머리속이 하얀것이 그렇다니깐요.
암튼 티내서 죄송해요^^;;
아이도 저도 매일 책읽고 글올리기가 습관이 되어버려서리 오호호호호호호호홋~
200권 넘고도 stop안하고 gogo~
대견하고 요즘 이쁘답니당~~~~
2010/2/16(화)
192. Franklin's stories - Hurry up, Franklin
193. - Franklin Fibs
2/11(목) 159. Is it alive? 160.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161. Where are you going? 162. Who lives here?
163. The seed song 164. Who's hiding?
165. I see colors 166. Buttons buttons 167. The four seasons
168. How's the weather? 169. What's in my pocker? 170. I can't sleep
171. Mom can fix anything 172. What happened?
1/13(토) 173. What's going on? 174. On the go
175. Reduce,reuse,recycle 176.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1/14(일) 177. In times long ago 178. My global address
179. houses 180. Long ago and today
2/16(화) 181.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182. Scardy cat
183. Who will help? 184. Bears,bears,everywhere
요즘 주로 런투리드를 하다보니 권수가 쌓이네요. 사실 한권해봐야
문장 몇개 안되어서 리더스가 말하기도 부끄럽지만...그래도 노트에 번호써가며 하는 걸
아이가 보더니 갑자기 열심히 하기도 하네요.
200권되면 상장 보내준대~하니 뭔가 공짜로 받나보다 하며
좋아하더라구요.
200권 되면 문방구에가서 작은 선물이라도 사다 줘야겠어요^^
134,135,136,137,138,139
드뎌 설 연휴가 끝났네요.
명절 끝날때마다 수퍼맘인 쑥쑥맘한테는 찜찔방티켓 하나씩 나와야 하는데 말이예요.
요즘은 갈수록 음식도 하는게 줄고 일도 그리 많지 않은데 명절은 항상 맘을 무겁게 누르는 거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꼭 일도 안하고 못하는 사람이 티는 팍팍 내나봐요^^
며칠 쉬고 애도 봄방학이라 오늘은 책 읽는데 애 먹었네요.
다시 충전해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설 연휴 즐겁게 보내셨겠죠!
여러 사정으로 인해 한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어요.
오늘 한번에 올립니다.
176. What Kind of Farm Is This
177. Under the Sky
178. RED FOX
179. Let`s Race
180. ONE SUNNY MORNING
181. Click Click Click
182. A Playground
183. I`m Hungry
184. Roll Over
185. Rain
186. Gran
187. The Whatsit
188. DRAGON`S Merry Christmas
189. DRAGON`S Gets By
190. DRAGON`S Halloween
191. D.W., Go to Your Room!
192. D.W. FLIPS!
193. D.W. ALL WET
194. D.W. RIDES AGAIN!
195. Here Are My Hands
196. Brown Bear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우야맘님도 빨리 회복하세요.
설 잘 쇠셨어요?
성격처럼 글도 설렁설렁 읽었나봐요. 설 3일 쉬는 것도 모르고...
저에게는 관대한 성격이 울집 두 남자에게는 관대하질 않네요..그래서 자주 큰소리가 나나 :;?
우야맘님 치료 잘 받으시고 빨랑 회복하시길 바래요...
3일 연휴 나름 잘 쉬고 아들과도 행복 쌓으며 즐겁게 보냈네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애니영화도 함께 보고...
맘님들도 모두 잘 지내셨죠 ? 오늘 다시 활기차게 시작하자구요...
설 보내고 집에 오니 인터넷이 안되더라구요...
우리는 인터넷전화 쓰는데..전화도 안되고 인터넷도 안되고.
as신청했는데 화요일 오후에나 온다는걸 급하다고 닥달해서 오늘 오전에 와서 고쳤네요...ㅋㅋ.
설 연휴동안 아이들은 하루종일...티비와 게임과 강아지와 살았습니다..
오늘부터 정상생활 해야지요...^^;;
우야맘님...빨리 완쾌하시길 바래요..^^
에고...왜케 사고소식이 많은쥐..
우야맘님 입원까지 하셨군요..
이번주 편히 쉬시면서 완쾌하시고 컨디션 최고~~~로 돌아오세요
어제 조조영화를 봤습니다..
눈꼽도 못떼고 졸릴눈 비비며 겨우 일어나 본 보람은 있었습니다... 만원도 넘게 절약을 했으니...흐흐흐
기다리고 기다리던..............퍼시잭슨과 번개도둑........
그런데...............정말 영화가 원작을 너~~무 못따라가서 지루하기까지 했습니다.
책 안읽어본 울신랑은 잼나다고 하는디.......
저는 도통...
원작이 영화화 된다는 말을 듣고, 내가 몇년을 기다려서 본 영화인디...ㅠ.ㅠ
이거 책으로 꼭 보세요..
책은 정말 재미있거든요..
하데스 대사중.. 인물은 포세이돈이 신들중에 제일 이라는 말처럼..... 물이 퍼져서 사람모습으로 돌아왔을 때.. 멋있긴 하더군요
하여간........해리포터 다음편이나 기다려야겠습니다...
또 몇일 땡땡이 치고....
건령이가 요새 완전 놀자판이라....ㅋㅋ^^
오늘은 등원도 못시켰네요... (어제 몸살걸려서리... 늦잠자는 바람에...)
지금 옆에서 열심히 소리내어 읽고는 있는데....
이따가 밤에 목록은 올릴께요...^ㅡ^
우야맘님....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뵈었으면 좋겠네요...ㅋㅋ^^
200권은 향하여~~~ 다들 화이팅입니다...ㅋㅋ
2월 12일에 읽은 책입니다.
166. Tic-tac-toe three in a row
167. A girl, a goat, and goose
168. Magic matt and Jack-o'-lantern
169. A tiny family
170.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설 연휴에는 전혀 못 읽었고
시댁과 친정을 왔다갔다 하느라고
힘든 일정이였네요 ㅎㅎㅎ
다들 맘들이라
힘든 설을 보내셨겠죠
우리 딸은 학기말 학이라고 좋다고 하네요~
학기말 방학도 되고 했으니
모두 모두 화이팅~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설연휴전에 친정서 4일동안이나 있다가 설준비하러 갔었네요
집이아니라 읽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어제 다행히 일찍 오전에 출발했더니만 막히지않고...대구서 아산까지
쉽게 왔습니다... 내일부터는 시댁식구랑 제주도 2박3일여행이라서 또 힘들꺼같네요
초등가기전에 신나게 놀리고 담주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요^^
유아님 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리더스 맘님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올한해도 힘차게 시작해보아요
예비초등 공주
2/6
175. the whatsit
176. the laughing princess
177. dad's run
178. in the garden
2/8
179. a fright in the night
180. in the garden
2/9
181. land of the dinosaurs
2/10
182. curious george's first day of school
183. frog and toad together- a list
184. christmas adventure
2/11
185. rotten apples
186. the shiny key
2/15
187. the magic key
188. the dragon tree
189. the adventure park
즐겁고 피곤하고. 행복한 설연휴 보내셨나요?
저는 큰 며느리고. 제사를 제가 지내야 해서 집에서 3일연휴 보내었어요.
마땅히 놀러 갈곳도 없고 해서 집앞에서 차나 한잔씩 마시며 연휴보내었어요.
제사 음식도 이제는 질립니다.
아이 영어 읽기도 연휴라 힘들게 잔소리 하며 읽혔습니다.
올한해도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복 많이 많이 받길 기원합니다.
229. Can I Talk to Cody?
230. Are YOU Okay?
231. Whose Computer Is This?
232. What Day Is Today?
233. Wat's Wrong?
234. Let's Have a Party
235. Where Is the Mall?
236. It's Forty Dollars
237. How Much Do We Need?
대부분 바쁘게 연휴 잘 보내셨죠?
저도 해바라기님과 마찬가지로 서울을 지키고 있었답니다.
연휴 3일중 친정에는 이틀 다녀오고 첫날 갔다와서 너무 잘 놀아 당일날은 오지 말라고 하셨거든요.
아이들이 외갓집 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시댁 갔다 오는 길에 또 갔습니다.
며칠동안 너무 많이 먹어 살이 많이 쪘네요. 몸관리 들어가야 겠어요.^^
교통사고 로 아프신 우야맘님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바래요.
연휴간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조금씩은 진행했습니다.
296. What comes in threes?
297. Spiders Spiders everywhere
298. Lunch with cat and dog
299. The time song
300.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301. and the tumbling trip
302. The life cycle of bees
303. people
304. plants
305. The life cycle of bees 2
306.Henry and Mudge and sleep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