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에 튼튼영어 근무 했었는데....도움이 될지...교재보다 선생님이 더 중요하긴하죠...영어소리는 한국말 소리와는 조금 다릅니다..같은 발음이 없다고 보시면 돼요...영어 알파벳에 한글자모로 가르치다니......그건 아닌것 같은데요..요즘은 파닉스에 대한 접근법도 다양한데.....헐~~
우선 아이의 성향을 먼저 파악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파닉스부터 시작하면 발음이 아~주 엉망이 되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dvd수업이 들어가면 쥬니어 단계일듯한데 우선 1년정도는 소리에 노출시키신다고 생각하시고...천천히 하세요....아이가 문장에 많이 노출 되고 글자에 흥미를 가질때 파닉스를 해보심이 ....주위 샘도 스마트 파닉스 추천하시드라구요....전 이번에 이걸로 아이들 파닉스 시작할까해서
전 이와스학원보내다가 시사파닉스를 했었어요 이와스에서 스마트파닉스라고 있는데 1권에서 5권까지 있네요 이와스를 5개월정도 다녀서 파닉스를 끝마치지 못해서 시사를 했었는데...해본결과는 엄마만 부지런하다면 파닉스 정도는 엄마가 해줄수 있다는 결론이네요 전 노부영제이와이 파닉스 시사파닉스 스마트파닉스이렇게 해주었어요 일단 학년이면 스마트파닉스를 단계별로 구입해서 해줘도 파닉스는 어렵지 않게 끝낼수 있답니다 전 다른것보다 스마트로 효과 많이 보았네요 저도 튼튼교사랑 상담만 해보았는데 선생님 마음에 안들어서 안했거든요 아이의 학습은 교재보다 선생님이 제일 중요한것 같은데...도움 되셨을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