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셋 엄마입니다, 아이의 성향을 관찰하셔서 사회성이 있고 약간의 경쟁에도 견딜만한 아이라면 폴리 추천합니다. 아이가 내성적이며 경쟁을 피곤해하거나 두려워하는 성향있다면 엄마표가 좋을듯 합니다.
제 큰딸은 후자라 집에서 가르치고 둘째는 내성적이나 정신력이 강해 폴리보내고 있습니다. 수업료 비싸고 때론 영어가 뭐라고 돈쓰며 애를 볶아대나 싶다가도 가끔씩 드러나는 영어내공에 깜짝 놀랍니다. 폴리 영유나와 딱 중간반인데도 인정할건 인정해야겠구나 싶습니다. 첫째도 그럭저럭 잘 합니다만 베이스가 다른 느낌이 들때마다 왠지 첫째에게 미안합니다.
전 엄마표 에 10표 던집니다.
일단 1학년 1학기 그렇게 하시고 여름방학 기준으로 수준을 한번 올려줘야겠다 싶으면 그때 생각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