쥰님 키포인트요? 음 말씀하시는 의미에는 아이가 영어책을 읽을때 유추하는방법하고 나중에 고학년때 시험에서 독해지문을 풀때 풀이 방법 두가지가 있어요...
점수를잘맞기 위한 독해 기술을 가르킬때 키포인트 찾어라 하는 말 많이 해요....
지금 영어책을 많이 읽어가는 어린아이들한테는 이런거 안가르쳐도 되요 아이에게 딱 맞는 수준부터 서서히 읽혀가면 애가 스스로 알아 가고요
인제 발등에 불떨어진 독해 스킬이 필요한 고등학생정도가 되면 딱 요 키포인트가 필요합니다...
요거는요 고등학생 지도 선생님들이 알려주는 것이니 우리가 언급할필요는 없고요
인제 우리 어린 아이들경우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유추해서 영어책을 이해를 못하는 경우는요
쉬운책부터 미끄러지듯이 단계를 밟아 가지 않았던 경우하고
유추해서 읽는 방법에 익숙해질만큼 영어독서가 부족한경우입니다
영어문장을 이루는 뼈대는 사잇월드여요 주어 동사 관사 등등 기본적인 사잇월드가 무한정 반복되거든요
이 기본 사잇월드가 문장형식에 따라 목적어가 나오고 의문사가 나오고 조동사도 나오고 진행형이나 가정법이 나오고 그래요 일단 이런문장형시기과 기본사잇월드에 익숙해진다음 모르는단어를 유추해라 해야 합니다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있는 책을 가지고 문장형식과 사잇월드에 익숙해질정도로 많이 놀아봐야 해요
그담에 조금씩 단계를 올려가며 모르는 단어르 ㄹ유추하도록 이끌어야 하지요
아래어떤 질문도 비슷한듯한데 거기 답변도 남겼는데요
문장형식과 사잇월드 익히기 좋은 책은 아이수준보다 쉬운책을 보는것이고 보통 리더스류가 좋은거 같아요..
유추는 쉽게 할 수도 또한 무작정 시켜서도 안되는 고난이 기술입니다.
유추는 전체문장의 단어가 90%이상 알때 가능하다고 학자들은 말하지요
심지어 95% 까지도 말하는 학자들도 많아용
따라서, 유추를 위해서는 기본적 단어를 많이 알아야합니다.
또한, 문장이 표현되어지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이나 다른 기타 문맥적 요소가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그래서, 동화책을 사실때 그림을 항상 보시고 사야하는 것이 그러한 이유 때문이죠.
만일 유추를 시키고 싶으시면 난이도가 좀더 쉬운것으로 해주시고 차라리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단어를
찾게 하시는 것이 더욱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어차피 알지 못하는 단어를 해결해야하니까요.
현재 학계에서는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어휘습득이 효과적이냐 아님 직접 가르쳐야하냐에
많은 논쟁이 있습니다.
제가 최근 30년 논문들을 읽어보고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어책을 많이 읽혀라
2. 영어책을 읽힐 때는 국어책의 10/1 수준의 글밥부터 시작해서 그 수준을 따라잡게 해라
3. 유추는 단계적으로 늘리시지만 모르겠는 단어는 들이대지말고 문맥이용 유추시도 ==> 절대 안되면 사전을
찾아서 그 단어의 1~10번뜻까지 다 보게 하시면서 같이 왜 이단어가 여기에 쓰였는지 이야기합니다.
일단 그렇게 하시면 훨씬 순조롭게 진행해 나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