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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 해윤
책읽고 올려주신 동영상보았어요 pigeon 에 다른 동영상도 링크걸리길래 보았어요
올려주신 워크지 했어요 pigeon을 아주 쉽게 그릴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어 서윤이가 혼자 그리고
해윤이는 제가 그려주었구요 서윤이도 재미있는지 또그리고 또그리고 하더라구요



책읽으면서 티칭가이드에 설명되어 있는 모놀로그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해주었구요
비둘기에 대한 마인드맵 형식으로 애기를 나누었는데 일반적이 애기를 해주었구요
만약에 피죤이 운전해서 어디를 가고 싶나요 그러니 수영장 허브힐즈....등 애기를 하더라구요
피죤이 운전하게 해달라는 부탁에 서윤이라면 뭐라고 애기를 하겠냐니 안돼 넌 비둘기잖아 운전을 못해...
아주 일반적이 대답만 해주네요 ^^
그외 모 윌렘스의 knuffle bunny, knuffle bunny too, knuffle bunny free 책이 집에 있어 서윤이 해윤이가 너무나 좋아했던 책을 다시 한번 꺼내 보았습니다 다들 아시는 책이지만 너무 재미난 책이지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내 토끼 어딨어' 책을 빌려보고 너무나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깨알같은 책이라 영어 한글세트로 다 구입했어요 ^^ 엘리펀드 피기 책도 재미있어했어 다시 볼려구 했는데 못봤어요 ^^
민군과 은양의 숙제 제출이에요.
참.. 오랜만이죠..? ^^;;
1.책읽기
저희집에 pigeon시리즈 책이 4권 있어 돌려가며 즐겁게 책읽기하였어요.
비둘기의 표정이 재미있는지 웃어가면서 흉내를 내보기도 하며 읽었답니다.
2. Pigeon만들기
샬럿님의 링크자료를 보고 비둘기를 만들어보았어요.
풍선으로 만들어보고 (은양은 부리를 잡고 아이스크림이라면서 먹는 흉내를 냈지요)
휴지심에 색종이를 입혀 만들어보았어요.
오랜만에 풍선을 부니 아이들은 풍선 던지고 받는 놀이를 하며 즐거워하네요.
요즘 아이들이 퀵보드를 가끔 타서 집근처 교통공원에 타러 가요.
그곳에서 비둘기를 보고 'Pigeon!'이라고 외치길래 공원 사진도 슬쩍 끼워보았어요.
은양이 아직 퀵보드가 서툴러 아빠가 태워주는 모습이네요. ^^
3. 피죤 그리기
제가 책속의 pigeon을 따라 그려 간단히 pigeon의 심리상태를 영어로 말해보고 했어요.
엄마가 그린 것을 보고 민군도 그려보겠다고 하네요.
3페이지를 골라 따라 그리더라구요.
대사까지 따라 쓰긴했는데 썼다기보다는 따라 그린 정도에요. ^^:
엄마랑 민군이 그린 그림들을 잘 코팅해 책 표지 안쪽에 보관해둘게요.
전 민군이 그린 그림 중 이 파닥파닥 그림이 가장 실감나네요. ^^
5세 현우
6월부터는 숙제 제출이 밀리지 않게 하려고 주 초부터 조금 노력했는데...
주중에 친정 부모님이 올라오셔서 바로 올~ 스톱! 이네요~ ^^
조금 활동 한 것들 올립니다~
1. 책읽기: 한글책과 영어책을 함께 빌려서 읽었어요.
원래 현우가 좋아하던 책이라 즐겁게 읽었어요.

2. Worksheet
오공쥬님의 올려준 자료 중에 현우가 좋아하는 것만 몇장만 출력해서 활동했어요.
요즘 워크지를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서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만 들이밀어봅니다~ ㅋ

3. 풍선 비둘기 만들기
소개해준 활동 중에서 쉬운 것만 해 봤어요.
풍선을 좋아하는 현우... 펌프로 풍선불어 날리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어 했어요.
근사하진 않지만.. 그래도 눈 그리고, 입 붙이고 나니... 나름 비둘기가 되었네요~ ^^

4. 휴지심 이용한 비둘기
현우가 비둘기 머리와 눈, 날개를 을 만들게해서 휴지심에 저렇게 붙이니...
근사한 비둘기가 되었어요~ ^^
목에 띠 하나 둘러주니 좀 더 책하고 비슷한 모습이네요~

이렇게 만들어서 손에 끼우고 노니... 좋은 퍼핏 인형이 되었어요.
그래서 비둘기의 대사를 해보았어요~ ^^
숙제가 밀리니 더 나태해지는 것 같아서
이 즘에서 숙제 제출합니다~ ^^
8세 나림/6세 재훈
이번주는 책 3번 읽고 동영상 2번 보았어요. 책도 책이지만 동영상이 너무 재미있어서요. 진행이 잘
됐어요. 어제 오후에 만든 비둘기들입니다. 나림이는 비둘기를 카나리아로 만드는 재주가 있더라구요. 이름은 팅커벨이라고 붙여주었어요. 제가 비둘기라고 강조해도 다른걸로 하고 싶다고 하니...해주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로라 공쥬님의 도움으로 워크지가 더욱 풍성해졌어요. 고맙습니다.
<8세 나림>-나림이는 책을 보며 참고해서 비둘기며 버스기사 색을 칠했어요.

<6세 재훈>이번에는 노란색에 필이 꽂혀서 하나의색으로만 색칠을 했어요.

주말에 시댁에 일이 있어서 급하게 올리게 되었네요. 시간이 되면 동영상 애들 더 보여줄 생각이예요.
애들이 계속 동영상 보면서 노 노 하네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세 나혁>
어느 순간부터 제가 뭘 만들자고 하면 그건 제 만들기가 되고
나혁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자고 해야만 열심히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손놓기 시작하니 남은건 웤싯밖에 없는듯 합니다.^^;
근데 미션과 상관없는 무언가는 혼자서 계속 만들고 있어요.
색지점토 사달라고 하더니 혼자 차량용 흔들이도 만들어서 아빠차에 붙여놓고,
엄마를 위해서 냉장고 자석도 만들고, 아빠가방에 열쇠고리도 만들어서 끼워 두었어요.
물고기만 제가 좀 도와주고 나머지는 나혁이 혼자 만든겁니다.

책보고 토마토상자를 이용해서 배도 만들고 굳이 엄마가 뭘 만들라고 하지 않아도
부지런히 혼자서 항상 뭘 만들어요.
이 보트는 가운데 돛을 어떻게 달까 고민해서 제가 글루건으로 쏘아서 가운데 붙여주었어요.
나무젓가락에 돛을 그려서 붙이는 것은 스카치테잎으로 한거라 나혁이가 혼자서 알아서 한거구요.

그래서 미션때는 웤싯만 해주는것에 만족하기로 했어요.
안그러면 제가 혼자 만들고 있을 듯 해서요.

제 공부도 해야하고 오빠가 내일 퇴원이라 병원에도 가야할 듯해서 서둘러서 미션을 마칩니다.^^
훌륭한 미션으로 대문 열어줘서 고마워~~^^
근데.. 집에 무슨 일이 있는거얌?
음...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힘내!!
호호.. 풍선 비둘기가 너무 산뜻하네요. ^^
일회용 접시로 만든 귀여운 비둘기도 그렇구요.
오늘 자료들 뽑아오겠습니다 .감사해요.
정말 넘 귀여운 비둘기들이네..
나도 요즘 활동을 잘 못하고 있어서..
pigeon 시리즈 책 몇권 더 챙겨서 읽어보려고..
미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