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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45일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스터
  • |
  • 2010-02-18 09:41
답댓글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예비초등, 6세) 껴안고 물고 빨고는 많이 한답니당^^::

큰 애는 제가 해 주는 뽀뽀를 좋아하고, 매일 현관에서 출근전에 뽀뽀를 날려줘야 하지요.

둘째는 제 등을 너무 좋아해서, 와 엄마 등이다 하면서 매일 엎히구요...

 

2/17에 읽은 책 올립니다.

어째 점점 읽는 권수가 줄어드는 듯 합니다.

그래도 욕심을 버리고.... 매일 5권만 읽자하고 있습니다.

 

526. Our park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27. Earth's water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528. Spring is here

529. A dollar for penny (SIR 2)

530. Five silly fisher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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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2-18 01:36
답댓글

저희집도 큰애는 생전가야 스킨쉽없는데  둘째는 어찌나 애교도 많고 뽀뽀도 잘하고 스킨쉽도 많이 하는지.. 참, 집집마다 같으네요! 전 자주 안아주고 뽀뽀해주는 편인데 큰애는 그럴때마다 어색해하고 좀 피하고 그래요. 그래도 꿋꿋하게 해 준답니다. 아마 남편이 피하면 자존심상해서 두번다시 안할텐데 자식은 무한정 사랑스럽네요. 자존심이고 뭐고~~~ ㅋㅋ 

이런 스킨쉽때문에 그나마 힘들게 공부시키면서도 아이가 그래도 엄마가 날 사랑한다는 믿음에 따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해 봅니다.

 

371. and annie's good move

372. and a very merry christmas

373. class trip

374. the day the sheep showed up

375.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376. the wrong-way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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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8 00:24
답댓글

와우....야식 끊기 넘 ~힘들어요.

지금 일주일 됐는데 또 뭔가 자꾸 먹고 잡네요.

오늘은  떡이 먹고 싶어요.

고소한 콩가루가 있는 인절미,

달콤하면서 착착 땡기는 찰떡.

한입 물면 달큰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꿀떡....

내일은 떡 사러 갈까봐요....

 

아 미션은요 반만 성공이요.

한번 하고 계속 뽀뽀하자했더니 도망가요...

치사한.....둘째는 안 그러는데 첫째는 좀 그러네요.

딸내미들이었으면 안 그랬을라나....

서운하다 했더니 둘째가 얼른와서 해주네요...

이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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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7 23:05
답댓글

저는 스킨쉽은 나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아니..정확히 말하면 제가 아니라 둘째녀석이요..

어찌나 스킨쉽..특히 뽀뽀를 좋아하는지...

아침에 일어나서도 얼굴 부비면서(꼭 같이 누워서) 뽀뽀를 스무번은 더 해야하고..

낮에도 수시로..밤에 잘때도 생각날때마다...ㅎㅎ...

첫째 딸은 안그랬거든요...근데 동생이 심하게 뽀뽀하니까 요즘엔 큰애도 자꾸 안기려고 하더라구요..^^

큰애 속상할까봐 오다가다 한번씩 뽀뽀해주고 합니다. ^^;;

 

오늘 큰애는 오전에 몇권 읽었고..

둘째는 정말 바빠서...(ㅎㅎ..^^;;) 책이라는걸 펴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방치되는날이 하루이틀이 아니네요...쩝....

예비초3

211

Just like you and me

212

tikki tikki tembo

213

The day jimmy's boa ate the wash

214

In the 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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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7 23:22
스킨쉽이 강한 둘째~
애교가 많아서 가족분들게 이쁨 많이 받겠다.^^
작은아이의 좋은 점을 큰 아이가 따라 하니 너무 좋습니다.
항상 좋은 부분 따라하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 힘든일이지만,
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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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8 00:15
우리집도요...
작은 아이가 훨씬 더 스킨쉽을 좋아해요.
틈만 있으면 얼굴 부대고 뽀뽀하고
엄마 이쁘다고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헤헤
그런데 큰 아이랑은 그게 좀 어색하더라구요..
좀 커서 그런가 어쩐가....그래봤자 예비 초등인데도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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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7 22:57
답댓글

 2010/2/17(수)

 194. Franklin Has a Sleepover

 195. Franklin's secret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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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7 23:07
200권이 목전이네요. 낼이면...?? ^^...........
꾸준히 하는 아이..많이 칭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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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7 23:24
이틀 연속 2권씩만 보고 있네용^^
하루 한권씩 해서 날짜를 뒤로 늘려 볼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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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8 00:27
오늘은 오후 내내 피아노 연습했어요.
안 친지 딱 3주 만에 치니
아니나 다를까요..버버버버버벅....
이그 속 터져요...
우리 제니는 안 그러죠?
제니도피아노 치잖아요..
언제 동영상 한번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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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2-17 22:39
답댓글

2월 17일

175. Tomorrow's Alphabet

176. Alphabet city

177.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78. monster, monster

 

알파벳 시티는 글이 전혀 없는 사진책인데 보면서 알파벳 찾았으니 그냥 한권 읽은걸로 쳐줄려구요.

우리딸 타자연습해야해서 저 이만 사라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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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7 23:00
자판연습중이군요~
한타랑 영타 재미 있게 연습해서,
앞으론 기록을 딸내미가 하는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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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17 22:20
답댓글

저는 애들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참 자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이들 깨울때, 유치원갈때, 재울때.. 그리고 틈틈히... 의도적으로 많이 하려고 해요.

어떤 맘님의 글을 보고 아들한테 물었습니다.

" 엄마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이 뭐야??"

"음~~... 밥 잘먹어라.."

"ㅠㅠ"

당연히 사랑한다는 말을 기대했는데 아이는 엄마의 잔소리를 가장 잘~~ 기억하네요..ㅋㅋ

며칠동안 읽은 책 올려요.

맘같아서는 휴일에 왕창 읽어 줬으면 했는데 게임하고 노느라 더 못 읽었네요.

13-Feb 1 340 The whatsit ORT 5   2 341 Kipper and the trolls ORT 5   3 342 The laughing princess ORT 6   4 343 Don't be silly ORT 6   5 344 Mirror island ORT 6 15-Feb 1 345 The outing ORT 6   2 346 A fright in the night ORT 6 16-Feb 1 347 Robin hood ORT 6   2 348 Kipper and the giant ORT 6 17-Feb 1 349 Rotten apples ORT 6   2 350 Dad's grand plan ORT 6   3 351 The shiny key ORT 6   4 352 The go-kart race ORT 6   5 353 Christmas adventure OR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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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7 23:09
우리 큰애도 학교에서 봄방학전에 1년을 정리하면서 여러가지 설문조사(?)를 했더라구요.
겨울방학동안 엄마가 가장 많이 한말...ㅎㅎ..."잘자"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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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7 23:11
저도 오늘 미션수행 많이 했습니다..
그간 얼마나 안해 주었는쥐~~
오늘은 왜이리 뽀뽀도 많이 하고 자주 안아주냐고 하네요.ㅋㅋㅋ
앞으론 자주 많이 사랑표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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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17 22:17
답댓글

135.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36. Super Fly Guy

137. Hooray for FlyGuy

138. Shoo FlyGuy

139. Fly high FlyGuy

140. Froggy's day with dad

(아들왈: 내가 썼어요!!)

ㅋㅋ 영타를 아주 힘들어 하는군요

 

다들 명절 잘 보내셨어요?

저희는 부산에서 어제 왔어요

내려갈때는 눈의 여파로 차가 많이 막혔었는데 어젠 수월했어요

차에선 cd를 많이 들었지만 챙겨갔던 책은 그냥 그대로 가지고 왔네요

200권읽기가 아직 멀어서 마음만 급해요

당분간은 쉬운 책들로 채워질거 같아요

양을 늘리려고 하니 아들이 쉬운책만 골라와요

놀다온 여파가 며칠동안은 계속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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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7 21:44
답댓글

다들 오늘까지 명절여파가 많으신가봐요

리더스방이 썰렁하네요

저도 오늘 청소며 빨래며 밀린거 하느라 지금까지 눈코뜰새없이 바빴네요

 

참참 미션수행완료요

제가 오늘 은행일로 카드분실로 바빠 나갔다들어갔다하면서

그때마다 포옹하고 뽀뽀하고  했더니 좋아하면서도 약간은 의아해하더라구요

그만큼 안해줬단 얘기겠지요

미션덕분에 반성합니다

 

하늘양

845.Clifford's sportsday

846.Clifford goes to washington

847.The big road race

848.A fright in the night

849.In the garden

850.Kipper and the giant

851.Land of the dinosaurs

852.Rotten apples

853.The laughing princess

854.The treasure chest

855.Little bear

856.play ball, Amelia Bedelia

 

바다군

741.The big road race

742.Going to the hospital

743.Stuart hides out

744.Kipper and the giant

745.In the garden

746.The laughing princess

747.At the aquarium

748.Princess Scaredy-cat

749.Blaze a Trail

750.Visits the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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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8 00:18
우리집은 뽀뽀 하자니까 도망가요..
쑥스럽나봐요..
멀리서 손으로 뽀뽀날려주고 가네요.
짜~식....커서 여친 못만나게 할까부다....엄마심술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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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17 21:44
답댓글

213. Rescue

214. Dutch adventure

215. Today is monday

216. The wide mouthed frog

217. What a sight!

218. Frogy goes to school

219. The wind blew

220. Dinnertime

221. Cars

222. Shoo fly guy

 

연휴에 읽은 것까지 합쳐서 올렸습니다^^ 오늘은 동유가 저 외추란 사이에 '나는 나로 태어난게 싫어' 하더랍니다. 영어책 읽기가 싫다면서요..ㅜ.ㅜ.. 해서 같이 있던 이모가 인터넷 검색해서 세계의 소년소녀 가장들 사진과 사연을 검새해서 보여줬더니.. '나는 나로 태어난게 다행이다'하면서 책읽고 모으는 스티커로 한달에 오천원씩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돈을 보내주겠다고 했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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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7 21:46
가슴이 철렁하시기도 했겠지만
끝의 반전이 참 다행스럽네요
동유가 다른사람을 생각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해준 이모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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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17 22:13
님의 글 읽으면서 첨엔 깜짝놀랐는데 끝의 반전~~ 와우... 감탄~~!!
저도 시간날때 한번 인터넷 검색해서 아들내미 보여 줘야 겠네요..
근데 반응은???? 동유처럼 기특하지는 않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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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2-17 21:05
답댓글

118. hairs

119. ears

120. eyes

121. mouse

122. nose

123. vegetables

124. fruits

125.meals

126. meat

127. hand

128.leg

129. feet

130. teeth

131. neck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이래저래 앞뒤로 핑계아닌 핑계 ^^;;

일단 바쁘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뭉쳐져있는 책 도서관에서 빌려와 한번에 읽어봤지만 역시나 진도따라잡기는 역부족이네요

 

반납하고 이제는 좀 수준을 높이니 진도따라잡기는 힘들듯하네요

그래도 200권을 위해 하루하루 봄방학동안 꾸준히 보낼랍니다.

그래도 리더스200이 있어서 자꾸 반성하고 궤도를 찾을수있어 정말 기쁘네요

새해가 시작되었으니 새로이 시작해봐야겠지요

여러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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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17 21:01
답댓글

명절 잘 보내셨지요.

저는 명절 전날은 전 부치는 날, 명절 당일에는 양가 방문의 날...쬐끔씩 일하는 날...

담날은 편히 쉬는 날...그야말로 날나리 맏며느리예요. ^^

그러고도 어제는 피곤하다고 하루를 내리 잠으로 보냈네요.

그야말로 저질체력의 최고조를 달리고 있어요.ㅜㅜ

 

둘째가 알아서 읽어 놓은 책, 어제 오늘거 몰아서 올립니다.

109. Are we nearly there?

110. The star that fell

111. Knock! Knock!

112. Gingerbread man

113. The fat cat sat on the mat

114. A mouse in the house

115. Who sank the boat?

116. More Pies!

117. Don't do that!

118. Tooth Fa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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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2-17 20:48
답댓글

무지무지 죄송해요..^^

이래저래 상황이 그래서 컴을 들어오지 못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설까지 지났네요..

 

그래도 영어 읽기는  잊지않고 하고 있답니다.. 영어책 권수가 쌓일수록 아이랑 저랑 좀

편해졌습니다..

아직은 글밥 많은 책은 읽지 못하지만..그래도 쉬운책은 처음 접하는 것들도

거부하지 않고 읽어대고 있습니다.

오늘 밤까지 170권 완료했네요.

 

이젠 슬슬 권수를 늘려서 하루에 읽는 책들을 늘릴 생각입니다.

여하튼... 감사하고 죄송하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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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17 16:18
답댓글

3일 설 명절 보내고, 어제까지 언니집에서 놀다가 퇴근하는 신랑차타고 밤 늦게 집에 왔네요...

13일까지는 영어책을 읽었는데, 14, 15,16일은 못 했다며 늦은 밤에 다 읽으려 하는데,

아빠가 "그냥 오늘까지 재꺼~~~"하는 바람에 어제꺼만 5권 읽고 잤네요....

아무튼 아빠들이 문제에요...

그동안 습관 들여놔서 하루라도 안 읽으면 안 되는 줄 아는 아들한테....

 

<2월 13일(토)>

201. Stuck in the Mud

202. Dad's Jacket

203. Play It Safe

204. Peanut

205. In the Beetle Land

 

<2월 16일(수)>

206. Grandma's Garden

207. The Sun and the Wind

208. House for Sale

209. Come In!

210. Me Too!

 

<2월17일(수)>

211. A Dollar for Penny

212. The Storm

213. Dad's Jacket

214. All By Myself

215.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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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17 14:53
답댓글

140,141,142,143,144

명절에 호떡믹스를 얻은게 있어서 애와 같이 만들었는데 반죽이 넘 질게 되서 호떡 만드는 중에 후라이팬에

올려놓은거 태우고,,, 애가 답답했는지 옆에서 애가 만들고 저는 부치고..

물론 설탕이 안에 들어있는 호떡이 아니라 겉에 시럽이 발라져있는 모양이 됐지요.

옆에서 잔소리를 넘 해서 그렇지 오늘은 그럭저럭 휼륭한 보조역할을 해줘서 넘 고마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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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2-17 14:41
답댓글

아직 미션 수행은 못했고 일단 읽을 책만 올립니다.

어제랑 똑같은 책 + 1권, 그리고 게임하느라 5권 더 읽었어요 (그건 리더스에서 빼기로 ㅋㅋㅋ)

 

 184. Who lives here? (Learn to read)

 185. The time song ( " )

 186. At school (ORT)

 187. Getting up ( " )

 188. The which story (삼성 level 3)

 

생각하며 하려니 미션을 수행하는것이 나름 어렵네요.

아침에 일어날때 울 둥이 꼭 껴안고 뒹굴거리거 뻬곤 아직 없어서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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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2-17 13:43
답댓글

2월 16일 화요일

191. The magic key

192. Pirate adventure

193. In the garden

 

200권이 눈앞이네요.

시작할때 ORT 5단계 힘들게 힘들게 읽었는데 이제 6단계 들어가네요.

대견하다 칭찬 많이 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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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7 12:27
답댓글

다들 안녕하시지요? 세상에나 컴에 며칠만에 들어왔는지...

명절보내고 하루는 두문불출 방바닥하고 친구하며 지냈답니다

이리뒹굴저리뒹굴

먹는것도 나몰라라 아빠가 다 챙겨주고 온전히 쉬었답니다

 

어젠 아이들친구네랑 레오나르도 다빈치전 보고 또 밤까지 놀아주고

힘들어서 못들어오구요

 

다들 몸살기운들 좀 덜하십니까?

오가시며 며느리노릇,딸노릇하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어요

다행히 길이 힘들지 않아 전 수월했습니다

악명과는 달리 강릉까지 가는 고속도로 눈하나 없었구요(제설에 힘쓰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솨~)

강릉시내로 들어가니 골목길들은 눈이 그대로 인데 그때부터 살짜기 겁날정도로

한번 씨~게 차한번 돌아주었구요

(인명피해는 없었슈)

아들녀석은 아무도 밟지 않은 처녀지를 무려 옷 네벌을 갈아입음서 신나게 뛰댕기며 놀구

감기 옴팡걸렸답니다

 

에공 수다떨고 싶은게 많은데 또 점심먹일 시각이라 어제꺼까지 기록하고 저녁에 또 올게요

 

2월 16일까지

바다양

823.Going to a party

824.Going to the hospital

825.And I mean it, Stanley

826.Stuart at the library

827.In the garden

828.Kipper and the giant(2번)

830.Land of the dinosaurs

831.Paris adventure

832.Robin Hood

833.Rotten apples

834.The go-kart race

835.The stolen crown(part1)

836.The stolen crown(part2)

837.Who stole the cookies?

838.The best pies in town(2번)

840.The new baby

841.M.T.W.B.

842.A kiss for little bear

843.Good work, Amelia Bedelia

844.Play ball, Amelia Bedelia

 

하늘군

717.Going to the hospital

718.Going to school

719.Blaze a trail(2번)

721.The big road race

722.Father bear comes home

723.Stuart at the fun house

724.Stuart hides out

725.Christmas adventure

726.Don't be silly

727.Mirror Island

728.Olympic adventure

729.paris adventure

730.Robin hood

731.Rotten apples

732.The laughing princess

733.The shiny key

734.Curious Geroge and the pizza(2번)

736.Makes pancakes

737.city beat

738.Princess Scaredy-cat

739.Lizzy's purple rabbits

740.Silly 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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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3:12
잘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게다가 미술관람까지....아이들이 크면 저도 가능하겠죠?
신기한건요 아이들이 암 것도 없어도 그냥 탁 트인 곳만 있어도
지들끼리 잘 논다는거에요.
지난번 화천 산천어 축제 다녀올때도요
아무것도 없는 얼음 빙판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자연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놀잇감인데
그런 환경 제공 못해는게 아쉬워요.
저도 이따가 저녁에 다시 들어오려구요.
그때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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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17 11:08
답댓글

연휴보내고 몸살합니다.

온몸이 쑤시고 진통제 먹으며 견딥니다.

날씨 또한 꿀꿀합니다. 제가 흐리고 비오는 날을 너무 싫어해서 . 이럴때면 몸까지 비올날을 알려줍니다.

여러맘들도 저 처럼 몸살난것은 아니겠죠?

다들 건강챙기시고. 얼마 남지 않은 2월을 알차게 보냅시다.

238. Surprise!

239.  Let's Play a Game

240.  Thank You  for the Party

241.  I Want a Sandwich

242.  How's Your Food?

243.  When Is the Patry?

244.  Let's Get Ready

245.  Let's Cook

246.  Where Are Our S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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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2:02
에고 연휴에 고생많이 하셨나봐요.
이렇게 몸살까지...
맛난것 많이 드시고 기운차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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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7 12:28
저런 교통사고 후유증이신가요?
진통제까지 먹을정도면 많이 아픈가보네요
날씨 꾸물하면 정말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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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17 10:49
답댓글

2월 16일에 읽은 책입니다.

 

171. Hiccups for elephant

172.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173.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174. The wrong-way rabbit

175. More spaghetti, I say!

176. The day the sheep showed up

177. Two crazy pigs

178. Class picture day

179. More or less a mess

180.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이제 20권 남았네요~

2월에 더 많이 읽도록 격려해야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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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0:19
답댓글

우하하하하~이런   우이쒸....

책 목록 열심히 올려놓고 댓글등록 안해서 다 날라 갔어요.

안 할래요.

너무 힘들었는데.....쳇  나 왜이러는겨?

누적 170권이요.

아적도 갈길이 멀었네요.

 

요즘 우리집은요

literacy,usborne하고 있어요.

리터러시는 좋은 글이 많아 다른 맘님들께도 적극 권해드려요.

도서관에서 빌려 왔는데요 정말 좋네요.

 

우리집 근처 도서관이 새로 개관했어요.

6개월에 걸쳐 했는데 워낙 오래된 도서관이라

손볼게 많았겠지요.

그나저나 책들은 여전히 낡아 그게 좀~

 

근처 도서관을 돌면 총 50권정도를 한꺼번에 빌릴수 있어요.

정말 좋죠?

대신 남편 쉬는날 돌아다녀야해요.

어우~리터러시 3권 빌려 오는날은

저 어깨 빠지는줄 알았다니까요...

 

미션수행은 이따가 아이들 오면 할게요.

오늘은 아이들이 유치원 가서 너무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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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7 10:27
와~ 50권...넘 좋겠어요...그렇게 많이 빌리면 몇일동안 다 보지도 못하겠어요..
리터러시 좋죠? 울 조카가 예전 학원교재로 썼었는데.. 그때는 우리 애들이 어려서 잘 몰랐거든요.
나중에 울 아이들이 커서 보니 다 버리고 한권밖에 안남았더라구요..
흐미~ 아까워라...어찌나 속이 쓰리던지...^^;;;
암튼 부럽습니다. 우리는 돈내고 책 빌려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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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2:00
좋겠죠?ㅋㅋㅋ
일단 50권 빌리면 1~2주는 적어도 내 책이니까 맘대로 보지요.
동네 학교는 그냥저냥인데 도서관 때문에 정들이게 되네요.
돈 내고 빌리면 책이 참 깨끗하겠어요.
얼마전 ort9단계 빌려왔는데 누가 단어뜻을 잔뜩 써놓아
지우개로 지워가면 읽고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쫌~ 하지만 내 돈 안들이고 보니 이 정도는 감수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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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7 12:31
우준시환맘님 기운빠지셨겠구만요
다 날아가서 ㅋㅋ
지도 그런적이 있슈

도서관 몇군데를 도는데 50권씩이나 가능하세요??
엄청 부지런하신분 여기 또 있으시네요
멀지 않은곳에 다들 옹기종기 모여있길 바래요

명절은 잘 지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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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2-17 09:26
답댓글

저희는 저번주 금요일부터 어제(화요일)까지 설 휴가라 엄청 놀았네요

어제는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희정이랑 단 둘이서 쇼핑을 했었죠^^

점심은 희정이가 좋아하는 햄버거로 했고 여기 저기 정말 많이 돌아다녔네요

게다가 집에 와서는 저녁10시부터 시작해서 오늘 새벽 1시까지 ......

3시간 정도 아들과 희정이 저, 세명이서 도시사고 섬사고 돈 없어 도시팔고....

이러고 놀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7살 아들이 도시를 12개를 사고

저와 희정이는 돈 없어 도시팔고......ㅋㅋㅋㅋ

이렇게 놀면 밤을 샐것 같아...그만...하고 잤네요

 

희정이 저번주 내내 정말 열~~씸히 놀았네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하기로 했어요...

겨울방학동안 너무 열심히 해서요...저번주는 설도 있고해서 놀라고 했어요

아마 재 충전 했을겁니다...

 

잘 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희 같은 분들도 있을것 같아....같이 화이팅 해요^^;;
(물론 저희같이 많이 노시는 분들 없으시겠지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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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0:23
크크크.....섬 많이 사셨쎄요?
아니 섬보다는 도시가 더 나을까요?
진짜면 정말 좋겠는데...그죠?
우리집은 모노폴리 하는데요
주로 우리 아들내미가 이기죠.
땅도 아파트도 진짜 많이 가지고 있어요.
나중에 아들하고 꼬~옥 붙어살아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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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7 10:29
보드게임인가봐요...우리도 한때 부루마블 한참 했었어요..
애들은 좋아하는데 엄마아빠는 지겨워 죽을상이었다는...ㅎㅎ...
부르마블 덕분에 울 딸 돈 단위에 대해서 확실하게 배웠지요..7살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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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17 09:21
답댓글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새해 인사가 좀 늦었지요?

어제까지 휴가인 남편과 놀아주느라 쑥에 잠시도 들를 틈이 없었네요.

남편이랑 하루종일 미뤄뒀던 영화 보느라공...ㅋㅋㅋ

 

나름 간만에 들어와 봤더니 눈도 시리고 적응이 어렵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또 숙제하러 다녀야지요 ㅎㅎ

 

참...다른댁은 벌써 봄방학 시작했나봐요?

저흰 이번주 말쯤에 봄방학 한다네요. 왜그리 늦은지.....수업일수 초과 아닌가몰라요..

날이 추우니 아침에 몽구 학교 보내기가 영~~짠해서요^^

주말이나 되어야 날이 풀린다니 모두들 건강 잘 챙기셔요

 

어제까지

192권까지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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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0:11
남편과 잘 놀아주셨어요?
우리집은 서로 방치인데...ㅋㅋ
겨우 놀자 하면 영화보러가고
맛있는것 먹으러 다니고....
오늘 저녁에 의형제 보러 가려구요.
어우~강동원 생각하면 맘에 설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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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7 10:35
남편이 너무 자주 집에 있어서 지겹습니당~~ ^^;;
애들은 좋아하는데 전 끼니 챙겨주기 힘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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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7 09:18
답댓글

우리나라 여자 스피드 스케이트 500 금메달 땄어요 ^^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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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17 09:16
답댓글

설 연휴 다들 즐겁게 보내셨죠?

저희는 시댁 친정이 다 부산이라서 하룻밤은 시댁..하룻밤은 친정..이렇게 머물고 왔습니다.

우리 딸..오고가는 기차에서 집중듣기 1권씩 했어요...착하쥬...?

근데...고3 우리아들은 기차에서 내내 닌텐도만 하더이다...ㅠㅠ.....책1권 가져간 건.... 장..식..품..

리더스는 연휴기간에는 못했어요...

어제는  집에서... 책 좀  읽고 아서 디비디 보고 집듣 반권하고.....글고보니 다른 건 빼먹고 영어만 했네요.

다른 건 안했어도 영어는 챙기니...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할래요..

188.pink spotted baby giraffe

189.sharks

190.farm animals

191.arthur's teacher trouble

192.            tv trouble

193.            first sleepover

194.            valentine

195.            halloween

196.            pet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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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0:09
장.식.품..ㅋㅋ
우리집 남편한테 책이 그렇지요.
정말 안 읽어요.
그래도 그렇게 버티는걸 보면 용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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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2-17 08:54
답댓글

오랜만에 제대로 읽으려니 좀 힘들었네요..ㅋㅋ

해바라기님고마워요~~^^ 우준시환님 쪽지보냈어요^^잘다녀올께요~~

2/16

190. the sleeping beauty

191. alladin's lamp

192.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93. hop on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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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0:03
쪽지 받았어요.
고맙습니다..펜션 고르기 정말 쉽지 않아서요..
좀 편하게 호텔가면 좋은데
엄마 밥해줘라고 조르는 우리 아들님들 때문에
펜션가야해요..우이쒸...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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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2-17 08:33
답댓글

넘 오래 쉬었네요~~죄송 해요

코믹로킷  소시지   4권+   오알티1권

전 엄마표 영어 하면서,,,,책읽기가  자꾸 밀려요,,,우선순위에서,,,,ㅠ,ㅠ

dvd 보기---집듣--리딩학습서--리스닝 학습서--그래머학습서--리틀팍스--책 읽기     순서로  하다보니,,,,시간부족하면,,,마지막 수업인  책읽기가  짤려버려요,,,,,어쩌죠??

 

제가  우선 순위를  잘못 정했나 봐요,,,,,

오늘 부터는 하루 2권 이라도  규칙적으로  읽어야  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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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0:07
반가워요 호블님..
어찌 안 들어오시나 했네요.
그래도 뭐 역시 호블님 다워요.
이렇게 잘 짜인 학습계획표 보면
웬만한 학원 선생들 울고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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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7 10:25
헉! 이렇게 다 하고나서 책 읽은건가요? 대단해요~~~
전 아직 애를 확 휘어잡지 못해서...=.=;; 하기싫어하면 많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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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2-17 08:00
답댓글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2010년 매일 아침마다 쑥쑥 리더스 200을 열어주시네요^^

2월에 설날 연휴가 있는데도 부지른한 엄마들은 리더스 책을 챙겨 가시네요 (감동~~)

저희 집은 연휴동안 조금 쉬어가는 시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

이제 리더스 200은 마무리 했는데 앞으로 리더스300, 400, 500을 위한 도전은 계속하려구요.

해바라기님의 리더스 200과 함께한 1월 2월 참 보람 있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리더스 200 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4 the chase

205 the rope swing

206 the laughting princess

207 the water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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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0:21
그러게 말입니다.
여기 오면서 저도 많이 반성해요.
조이맘님은 200권 넘으셨네요.
아우~200권 못 끝내서 맘이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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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2-18 08:19
저도 2월 명절 연휴끼고 10일 가까이 좀 느슨해져서 다시 맘 잡으려구요~~
열심히 하시는 쑥쑥 엄마와 아이들 보면 저를 반성하게 되고
좋은 자극도 받고 에너지도 (열심으로 하는 기) 전달 되는 것 같아요
우준시환맘님도 이 쑥쑥의 좋은 에너지를 받으시고 200 달성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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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7 07:10
답댓글

여러분들 전 어젯밤 남편 때문에 알았는데 설날 당일이 발렌타인데이라는거 아셨어요??

연휴 마지막날  인터넷으로 장장 10시간 가까이 도배지를 직접 고르고 아이들과 함께요. 어제 이사갈 집 사이즈 재러(우리 신랑은 집에서 별명이 줄자맨입니다 줄자를 어디든지 가지고 다녀요^^) 어제 밤 들어오는 순간 쇼핑백에 초코렛 선물1박스를 가져 왔습니다. 그 순간 발렌타인 데이가 지났다는 걸 알았어요.

물론 저희 남편이 그런 거 챙기는 사람 절대 아니구요. 회사에서 받았다는군요. '마켓오'에서 나오는 초코렛 선물 셋트인데 너무 이뻐요. 큰 아이와 제가 얼마나 좋아했는지.....제가 정말 좋은 회사라고.

보면 볼수록 뿌듯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초코렛 2개 먹고.

제가 까먹어서 미안했다고 말했답니다.

우리 엄마들 영어책 읽는것은 안 까먹는데 이제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 데이는 다 까먹고 사는거 같아요.

신랑이 '화이트 데이'까지 다 한 거라고 치자고 했답니다.

평소에 아이들에게나 저나 좋아하지만 초코렛이나 과자는 거의 안 사먹어서 더 좋아하게 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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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7 07:19
이사 땜시 바빠서 그런거쥐~~ 뭐 아줌마라고 그랬을까?ㅎㅎㅎ
나는 챙겨 주었는디~~ 그,, 마켓오 걸로.ㅎㅎㅎ
한두개 뺐어 먹었더만,, 참 맛이 좋더만, 종종 생색내며 사주고 뺏어 먹어야쥐~~
그리고 울 남표니는 처남댁한데도 초코렛 받았데요~~ 우찌 아침부터 자랑질하느라~
돌... 날아 오는 소리 들린닷!! 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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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17 10:05
며칠전에 코스트코에서 허쉬 미니 초콜렛 잔뜩 사놓고
아이들 유치원에도 보내고
남편이랑 하나씩 까먹고 있어요.
근사한 포장은 안해도 이게 어디냐 하면서
먹고 있지요...ㅋㅋ
결혼 10년차 되니 그런것 별로 안챙기게 되요.
제가 게을러 그런건지 예전만한 설레임이 없어져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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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7 10:33
저도 생각 못하고 있다가 설 지내고 티비보다가 방송에 나와서 알았네요..
신랑한테 살짝 미안해져서 깜빡 잊었다고 미안하다 했더니...이번에 설이 끼어서 그런사람 많아 장사가 안되었다고 기사가 나왔었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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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7 06:46
답댓글

아침에 우리 나라 여자 선수가 메달 도전 한다는 걸 알고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어제는 많이 못 읽었습니다.

 

307. Mice are nice

 

요즘도 몇몇 분의 글 밖에 못 읽는 답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리더스 식구들은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인 모습이 보입니다. 몇 년 전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는 많이는 하지 못해도 하루 30분 이상씩 한다가 목표였거든요.

그 다음으로 그거라도 안 되면 하루에 1권이라도 책을 읽는다.아이가 7세였던 때 같습니다. 제가 시댁행사에

(명절날인었던 거 같아요) 리들 베어 책 시리즈 중 1권을 가져갔었지요.(아마도 기억 가물가물^^) 얼마나 형님들에게 혼났는지 몰라요. 놀러와서까지 아이 잡는다구요. 전 많이 속상했지만 어쩔수가 없었지요. 우리 시댁식구들에게는 제가 큰 아이를 항상 많이 공부시킨다. 잡는다 그런식으로 보였나봐요. 유치원도 남들보다 늦게 보냈으니까요. 두 아이가 잘 놀기에 돈도 아낄 겸 함께 도서관 다니고 셋이 놀러다닐 수 있어서 그랬었는데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군요. 한마디로 유난떤다 이거지요.이제 절대 시댁갈때 책 안가지고 갑니다.

대신 가기 전에 갔다와서 조금씩 합니다. 당일날은 바쁘면 쉬구요.

제 경험담이었습니다.

 날씨가 빨리 좀 풀렸으면 좋겠어요. 어제 마지막으로 이 동네 시립 도서관과 버스타고 아담하지만 알찬 도서관을 다녀왔어요 그 곳은 구립인데 평일은 10시까지 한답니다. 아이가 보고 싶어하는 책이 그 도서관 밖에 없었거든요. 결국 큰 아이는 1권 다 읽고 둘째 아이는 그림책을 비롯 쉽고 재밌는 책 엄청 많이 읽었답니다.

집에서는 동계올림픽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기다리다 지치고..응원하고 .메달 따는거 보고 ....

영어책은 많이 못읽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간다는 게 참 뜻있는 일 같아요. 해바라기님의 풍성한 입담과 가끔은 엄마나 선생님이나 할머니 가 하는듯한 덕담 내제는 잔소리도 함께 듣고 제가 보기엔 해바라기님 글도 잘 쓰시고 정말 멋진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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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7 06:52
어느 종목입니까??
새벽녁에 눈뜨자 마자 쑥 열어서 참견하고 다녔더니~~
인자 밥하려 가야 되요.^^ 맛있게 밥 안치고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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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7 06:58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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