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들이 어려서(예비초등, 6세) 껴안고 물고 빨고는 많이 한답니당^^::
큰 애는 제가 해 주는 뽀뽀를 좋아하고, 매일 현관에서 출근전에 뽀뽀를 날려줘야 하지요.
둘째는 제 등을 너무 좋아해서, 와 엄마 등이다 하면서 매일 엎히구요...
2/17에 읽은 책 올립니다.
어째 점점 읽는 권수가 줄어드는 듯 합니다.
그래도 욕심을 버리고.... 매일 5권만 읽자하고 있습니다.
526. Our park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27. Earth's water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528. Spring is here
529. A dollar for penny (SIR 2)
530. Five silly fishermen
저희집도 큰애는 생전가야 스킨쉽없는데 둘째는 어찌나 애교도 많고 뽀뽀도 잘하고 스킨쉽도 많이 하는지.. 참, 집집마다 같으네요! 전 자주 안아주고 뽀뽀해주는 편인데 큰애는 그럴때마다 어색해하고 좀 피하고 그래요. 그래도 꿋꿋하게 해 준답니다. 아마 남편이 피하면 자존심상해서 두번다시 안할텐데 자식은 무한정 사랑스럽네요. 자존심이고 뭐고~~~ ㅋㅋ
이런 스킨쉽때문에 그나마 힘들게 공부시키면서도 아이가 그래도 엄마가 날 사랑한다는 믿음에 따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해 봅니다.
371. and annie's good move
372. and a very merry christmas
373. class trip
374. the day the sheep showed up
375.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376. the wrong-way rabbit
와우....야식 끊기 넘 ~힘들어요.
지금 일주일 됐는데 또 뭔가 자꾸 먹고 잡네요.
오늘은 떡이 먹고 싶어요.
고소한 콩가루가 있는 인절미,
달콤하면서 착착 땡기는 찰떡.
한입 물면 달큰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꿀떡....
내일은 떡 사러 갈까봐요....
아 미션은요 반만 성공이요.
한번 하고 계속 뽀뽀하자했더니 도망가요...
치사한.....둘째는 안 그러는데 첫째는 좀 그러네요.
딸내미들이었으면 안 그랬을라나....
서운하다 했더니 둘째가 얼른와서 해주네요...
이쁜놈....^^
저는 스킨쉽은 나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아니..정확히 말하면 제가 아니라 둘째녀석이요..
어찌나 스킨쉽..특히 뽀뽀를 좋아하는지...
아침에 일어나서도 얼굴 부비면서(꼭 같이 누워서) 뽀뽀를 스무번은 더 해야하고..
낮에도 수시로..밤에 잘때도 생각날때마다...ㅎㅎ...
첫째 딸은 안그랬거든요...근데 동생이 심하게 뽀뽀하니까 요즘엔 큰애도 자꾸 안기려고 하더라구요..^^
큰애 속상할까봐 오다가다 한번씩 뽀뽀해주고 합니다. ^^;;
오늘 큰애는 오전에 몇권 읽었고..
둘째는 정말 바빠서...(ㅎㅎ..^^;;) 책이라는걸 펴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방치되는날이 하루이틀이 아니네요...쩝....
예비초3
211
Just like you and me
212
tikki tikki tembo
213
The day jimmy's boa ate the wash
214
In the dinner
2010/2/17(수)
194. Franklin Has a Sleepover
195. Franklin's secret club
2월 17일
175. Tomorrow's Alphabet
176. Alphabet city
177.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78. monster, monster
알파벳 시티는 글이 전혀 없는 사진책인데 보면서 알파벳 찾았으니 그냥 한권 읽은걸로 쳐줄려구요.
우리딸 타자연습해야해서 저 이만 사라져야겠습니다.~
저는 애들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참 자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이들 깨울때, 유치원갈때, 재울때.. 그리고 틈틈히... 의도적으로 많이 하려고 해요.
어떤 맘님의 글을 보고 아들한테 물었습니다.
" 엄마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이 뭐야??"
"음~~... 밥 잘먹어라.."
"ㅠㅠ"
당연히 사랑한다는 말을 기대했는데 아이는 엄마의 잔소리를 가장 잘~~ 기억하네요..ㅋㅋ
며칠동안 읽은 책 올려요.
맘같아서는 휴일에 왕창 읽어 줬으면 했는데 게임하고 노느라 더 못 읽었네요.
13-Feb 1 340 The whatsit ORT 5 2 341 Kipper and the trolls ORT 5 3 342 The laughing princess ORT 6 4 343 Don't be silly ORT 6 5 344 Mirror island ORT 6 15-Feb 1 345 The outing ORT 6 2 346 A fright in the night ORT 6 16-Feb 1 347 Robin hood ORT 6 2 348 Kipper and the giant ORT 6 17-Feb 1 349 Rotten apples ORT 6 2 350 Dad's grand plan ORT 6 3 351 The shiny key ORT 6 4 352 The go-kart race ORT 6 5 353 Christmas adventure ORT 6
135.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36. Super Fly Guy
137. Hooray for FlyGuy
138. Shoo FlyGuy
139. Fly high FlyGuy
140. Froggy's day with dad
(아들왈: 내가 썼어요!!)
ㅋㅋ 영타를 아주 힘들어 하는군요
다들 명절 잘 보내셨어요?
저희는 부산에서 어제 왔어요
내려갈때는 눈의 여파로 차가 많이 막혔었는데 어젠 수월했어요
차에선 cd를 많이 들었지만 챙겨갔던 책은 그냥 그대로 가지고 왔네요
200권읽기가 아직 멀어서 마음만 급해요
당분간은 쉬운 책들로 채워질거 같아요
양을 늘리려고 하니 아들이 쉬운책만 골라와요
놀다온 여파가 며칠동안은 계속되겠지요
다들 오늘까지 명절여파가 많으신가봐요
리더스방이 썰렁하네요
저도 오늘 청소며 빨래며 밀린거 하느라 지금까지 눈코뜰새없이 바빴네요
참참 미션수행완료요
제가 오늘 은행일로 카드분실로 바빠 나갔다들어갔다하면서
그때마다 포옹하고 뽀뽀하고 했더니 좋아하면서도 약간은 의아해하더라구요
그만큼 안해줬단 얘기겠지요
미션덕분에 반성합니다
하늘양
845.Clifford's sportsday
846.Clifford goes to washington
847.The big road race
848.A fright in the night
849.In the garden
850.Kipper and the giant
851.Land of the dinosaurs
852.Rotten apples
853.The laughing princess
854.The treasure chest
855.Little bear
856.play ball, Amelia Bedelia
바다군
741.The big road race
742.Going to the hospital
743.Stuart hides out
744.Kipper and the giant
745.In the garden
746.The laughing princess
747.At the aquarium
748.Princess Scaredy-cat
749.Blaze a Trail
750.Visits the library
213. Rescue
214. Dutch adventure
215. Today is monday
216. The wide mouthed frog
217. What a sight!
218. Frogy goes to school
219. The wind blew
220. Dinnertime
221. Cars
222. Shoo fly guy
연휴에 읽은 것까지 합쳐서 올렸습니다^^ 오늘은 동유가 저 외추란 사이에 '나는 나로 태어난게 싫어' 하더랍니다. 영어책 읽기가 싫다면서요..ㅜ.ㅜ.. 해서 같이 있던 이모가 인터넷 검색해서 세계의 소년소녀 가장들 사진과 사연을 검새해서 보여줬더니.. '나는 나로 태어난게 다행이다'하면서 책읽고 모으는 스티커로 한달에 오천원씩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돈을 보내주겠다고 했다네요. ㅋ
118. hairs
119. ears
120. eyes
121. mouse
122. nose
123. vegetables
124. fruits
125.meals
126. meat
127. hand
128.leg
129. feet
130. teeth
131. neck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이래저래 앞뒤로 핑계아닌 핑계 ^^;;
일단 바쁘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뭉쳐져있는 책 도서관에서 빌려와 한번에 읽어봤지만 역시나 진도따라잡기는 역부족이네요
반납하고 이제는 좀 수준을 높이니 진도따라잡기는 힘들듯하네요
그래도 200권을 위해 하루하루 봄방학동안 꾸준히 보낼랍니다.
그래도 리더스200이 있어서 자꾸 반성하고 궤도를 찾을수있어 정말 기쁘네요
새해가 시작되었으니 새로이 시작해봐야겠지요
여러분도 화이팅!
명절 잘 보내셨지요.
저는 명절 전날은 전 부치는 날, 명절 당일에는 양가 방문의 날...쬐끔씩 일하는 날...
담날은 편히 쉬는 날...그야말로 날나리 맏며느리예요. ^^
그러고도 어제는 피곤하다고 하루를 내리 잠으로 보냈네요.
그야말로 저질체력의 최고조를 달리고 있어요.ㅜㅜ
둘째가 알아서 읽어 놓은 책, 어제 오늘거 몰아서 올립니다.
109. Are we nearly there?
110. The star that fell
111. Knock! Knock!
112. Gingerbread man
113. The fat cat sat on the mat
114. A mouse in the house
115. Who sank the boat?
116. More Pies!
117. Don't do that!
118. Tooth Fairy
무지무지 죄송해요..^^
이래저래 상황이 그래서 컴을 들어오지 못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설까지 지났네요..
그래도 영어 읽기는 잊지않고 하고 있답니다.. 영어책 권수가 쌓일수록 아이랑 저랑 좀
편해졌습니다..
아직은 글밥 많은 책은 읽지 못하지만..그래도 쉬운책은 처음 접하는 것들도
거부하지 않고 읽어대고 있습니다.
오늘 밤까지 170권 완료했네요.
이젠 슬슬 권수를 늘려서 하루에 읽는 책들을 늘릴 생각입니다.
여하튼... 감사하고 죄송하고 하네요.^^
3일 설 명절 보내고, 어제까지 언니집에서 놀다가 퇴근하는 신랑차타고 밤 늦게 집에 왔네요...
13일까지는 영어책을 읽었는데, 14, 15,16일은 못 했다며 늦은 밤에 다 읽으려 하는데,
아빠가 "그냥 오늘까지 재꺼~~~"하는 바람에 어제꺼만 5권 읽고 잤네요....
아무튼 아빠들이 문제에요...
그동안 습관 들여놔서 하루라도 안 읽으면 안 되는 줄 아는 아들한테....
<2월 13일(토)>
201. Stuck in the Mud
202. Dad's Jacket
203. Play It Safe
204. Peanut
205. In the Beetle Land
<2월 16일(수)>
206. Grandma's Garden
207. The Sun and the Wind
208. House for Sale
209. Come In!
210. Me Too!
<2월17일(수)>
211. A Dollar for Penny
212. The Storm
213. Dad's Jacket
214. All By Myself
215. Kiss
140,141,142,143,144
명절에 호떡믹스를 얻은게 있어서 애와 같이 만들었는데 반죽이 넘 질게 되서 호떡 만드는 중에 후라이팬에
올려놓은거 태우고,,, 애가 답답했는지 옆에서 애가 만들고 저는 부치고..
물론 설탕이 안에 들어있는 호떡이 아니라 겉에 시럽이 발라져있는 모양이 됐지요.
옆에서 잔소리를 넘 해서 그렇지 오늘은 그럭저럭 휼륭한 보조역할을 해줘서 넘 고마웠지요.





아직 미션 수행은 못했고 일단 읽을 책만 올립니다.
어제랑 똑같은 책 + 1권, 그리고 게임하느라 5권 더 읽었어요 (그건 리더스에서 빼기로 ㅋㅋㅋ)
184. Who lives here? (Learn to read)
185. The time song ( " )
186. At school (ORT)
187. Getting up ( " )
188. The which story (삼성 level 3)
생각하며 하려니 미션을 수행하는것이 나름 어렵네요.
아침에 일어날때 울 둥이 꼭 껴안고 뒹굴거리거 뻬곤 아직 없어서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월 16일 화요일
191. The magic key
192. Pirate adventure
193. In the garden
200권이 눈앞이네요.
시작할때 ORT 5단계 힘들게 힘들게 읽었는데 이제 6단계 들어가네요.
대견하다 칭찬 많이 해주려구요~
다들 안녕하시지요? 세상에나 컴에 며칠만에 들어왔는지...
명절보내고 하루는 두문불출 방바닥하고 친구하며 지냈답니다
이리뒹굴저리뒹굴
먹는것도 나몰라라 아빠가 다 챙겨주고 온전히 쉬었답니다
어젠 아이들친구네랑 레오나르도 다빈치전 보고 또 밤까지 놀아주고
힘들어서 못들어오구요
다들 몸살기운들 좀 덜하십니까?
오가시며 며느리노릇,딸노릇하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어요
다행히 길이 힘들지 않아 전 수월했습니다
악명과는 달리 강릉까지 가는 고속도로 눈하나 없었구요(제설에 힘쓰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솨~)
강릉시내로 들어가니 골목길들은 눈이 그대로 인데 그때부터 살짜기 겁날정도로
한번 씨~게 차한번 돌아주었구요
(인명피해는 없었슈)
아들녀석은 아무도 밟지 않은 처녀지를 무려 옷 네벌을 갈아입음서 신나게 뛰댕기며 놀구
감기 옴팡걸렸답니다
에공 수다떨고 싶은게 많은데 또 점심먹일 시각이라 어제꺼까지 기록하고 저녁에 또 올게요
2월 16일까지
바다양
823.Going to a party
824.Going to the hospital
825.And I mean it, Stanley
826.Stuart at the library
827.In the garden
828.Kipper and the giant(2번)
830.Land of the dinosaurs
831.Paris adventure
832.Robin Hood
833.Rotten apples
834.The go-kart race
835.The stolen crown(part1)
836.The stolen crown(part2)
837.Who stole the cookies?
838.The best pies in town(2번)
840.The new baby
841.M.T.W.B.
842.A kiss for little bear
843.Good work, Amelia Bedelia
844.Play ball, Amelia Bedelia
하늘군
717.Going to the hospital
718.Going to school
719.Blaze a trail(2번)
721.The big road race
722.Father bear comes home
723.Stuart at the fun house
724.Stuart hides out
725.Christmas adventure
726.Don't be silly
727.Mirror Island
728.Olympic adventure
729.paris adventure
730.Robin hood
731.Rotten apples
732.The laughing princess
733.The shiny key
734.Curious Geroge and the pizza(2번)
736.Makes pancakes
737.city beat
738.Princess Scaredy-cat
739.Lizzy's purple rabbits
740.Silly sally
연휴보내고 몸살합니다.
온몸이 쑤시고 진통제 먹으며 견딥니다.
날씨 또한 꿀꿀합니다. 제가 흐리고 비오는 날을 너무 싫어해서 . 이럴때면 몸까지 비올날을 알려줍니다.
여러맘들도 저 처럼 몸살난것은 아니겠죠?
다들 건강챙기시고. 얼마 남지 않은 2월을 알차게 보냅시다.
238. Surprise!
239. Let's Play a Game
240. Thank You for the Party
241. I Want a Sandwich
242. How's Your Food?
243. When Is the Patry?
244. Let's Get Ready
245. Let's Cook
246. Where Are Our Seats?
2월 16일에 읽은 책입니다.
171. Hiccups for elephant
172.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173.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174. The wrong-way rabbit
175. More spaghetti, I say!
176. The day the sheep showed up
177. Two crazy pigs
178. Class picture day
179. More or less a mess
180.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이제 20권 남았네요~
2월에 더 많이 읽도록 격려해야겠네요 ㅎㅎㅎ
우하하하하~이런 우이쒸....
책 목록 열심히 올려놓고 댓글등록 안해서 다 날라 갔어요.
안 할래요.
너무 힘들었는데.....쳇 나 왜이러는겨?
누적 170권이요.
아적도 갈길이 멀었네요.
요즘 우리집은요
literacy,usborne하고 있어요.
리터러시는 좋은 글이 많아 다른 맘님들께도 적극 권해드려요.
도서관에서 빌려 왔는데요 정말 좋네요.
우리집 근처 도서관이 새로 개관했어요.
6개월에 걸쳐 했는데 워낙 오래된 도서관이라
손볼게 많았겠지요.
그나저나 책들은 여전히 낡아 그게 좀~
근처 도서관을 돌면 총 50권정도를 한꺼번에 빌릴수 있어요.
정말 좋죠?
대신 남편 쉬는날 돌아다녀야해요.
어우~리터러시 3권 빌려 오는날은
저 어깨 빠지는줄 알았다니까요...
미션수행은 이따가 아이들 오면 할게요.
오늘은 아이들이 유치원 가서 너무 좋아요....ㅋㅋ
저희는 저번주 금요일부터 어제(화요일)까지 설 휴가라 엄청 놀았네요
어제는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희정이랑 단 둘이서 쇼핑을 했었죠^^
점심은 희정이가 좋아하는 햄버거로 했고 여기 저기 정말 많이 돌아다녔네요
게다가 집에 와서는 저녁10시부터 시작해서 오늘 새벽 1시까지 ......
3시간 정도 아들과 희정이 저, 세명이서 도시사고 섬사고 돈 없어 도시팔고....
이러고 놀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7살 아들이 도시를 12개를 사고
저와 희정이는 돈 없어 도시팔고......ㅋㅋㅋㅋ
이렇게 놀면 밤을 샐것 같아...그만...하고 잤네요
희정이 저번주 내내 정말 열~~씸히 놀았네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하기로 했어요...
겨울방학동안 너무 열심히 해서요...저번주는 설도 있고해서 놀라고 했어요
아마 재 충전 했을겁니다...
잘 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희 같은 분들도 있을것 같아....같이 화이팅 해요^^;;
(물론 저희같이 많이 노시는 분들 없으시겠지만....ㅡ.ㅡ)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새해 인사가 좀 늦었지요?
어제까지 휴가인 남편과 놀아주느라 쑥에 잠시도 들를 틈이 없었네요.
남편이랑 하루종일 미뤄뒀던 영화 보느라공...ㅋㅋㅋ
나름 간만에 들어와 봤더니 눈도 시리고 적응이 어렵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또 숙제하러 다녀야지요 ㅎㅎ
참...다른댁은 벌써 봄방학 시작했나봐요?
저흰 이번주 말쯤에 봄방학 한다네요. 왜그리 늦은지.....수업일수 초과 아닌가몰라요..
날이 추우니 아침에 몽구 학교 보내기가 영~~짠해서요^^
주말이나 되어야 날이 풀린다니 모두들 건강 잘 챙기셔요
어제까지
192권까지 찍었네요.
우리나라 여자 스피드 스케이트 500 금메달 땄어요 ^^ 보셨나요??
설 연휴 다들 즐겁게 보내셨죠?
저희는 시댁 친정이 다 부산이라서 하룻밤은 시댁..하룻밤은 친정..이렇게 머물고 왔습니다.
우리 딸..오고가는 기차에서 집중듣기 1권씩 했어요...착하쥬...?
근데...고3 우리아들은 기차에서 내내 닌텐도만 하더이다...ㅠㅠ.....책1권 가져간 건.... 장..식..품..
리더스는 연휴기간에는 못했어요...
어제는 집에서... 책 좀 읽고 아서 디비디 보고 집듣 반권하고.....글고보니 다른 건 빼먹고 영어만 했네요.
다른 건 안했어도 영어는 챙기니...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할래요..
188.pink spotted baby giraffe
189.sharks
190.farm animals
191.arthur's teacher trouble
192. tv trouble
193. first sleepover
194. valentine
195. halloween
196. pet business
오랜만에 제대로 읽으려니 좀 힘들었네요..ㅋㅋ
해바라기님고마워요~~^^ 우준시환님 쪽지보냈어요^^잘다녀올께요~~
2/16
190. the sleeping beauty
191. alladin's lamp
192.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93. hop on pop
넘 오래 쉬었네요~~죄송 해요
코믹로킷 소시지 4권+ 오알티1권
전 엄마표 영어 하면서,,,,책읽기가 자꾸 밀려요,,,우선순위에서,,,,ㅠ,ㅠ
dvd 보기---집듣--리딩학습서--리스닝 학습서--그래머학습서--리틀팍스--책 읽기 순서로 하다보니,,,,시간부족하면,,,마지막 수업인 책읽기가 짤려버려요,,,,,어쩌죠??
제가 우선 순위를 잘못 정했나 봐요,,,,,
오늘 부터는 하루 2권 이라도 규칙적으로 읽어야 겠어여,,,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2010년 매일 아침마다 쑥쑥 리더스 200을 열어주시네요^^
2월에 설날 연휴가 있는데도 부지른한 엄마들은 리더스 책을 챙겨 가시네요 (감동~~)
저희 집은 연휴동안 조금 쉬어가는 시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
이제 리더스 200은 마무리 했는데 앞으로 리더스300, 400, 500을 위한 도전은 계속하려구요.
해바라기님의 리더스 200과 함께한 1월 2월 참 보람 있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리더스 200 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4 the chase
205 the rope swing
206 the laughting princess
207 the water fight
여러분들 전 어젯밤 남편 때문에 알았는데 설날 당일이 발렌타인데이라는거 아셨어요??
연휴 마지막날 인터넷으로 장장 10시간 가까이 도배지를 직접 고르고 아이들과 함께요. 어제 이사갈 집 사이즈 재러(우리 신랑은 집에서 별명이 줄자맨입니다 줄자를 어디든지 가지고 다녀요^^) 어제 밤 들어오는 순간 쇼핑백에 초코렛 선물1박스를 가져 왔습니다. 그 순간 발렌타인 데이가 지났다는 걸 알았어요.
물론 저희 남편이 그런 거 챙기는 사람 절대 아니구요. 회사에서 받았다는군요. '마켓오'에서 나오는 초코렛 선물 셋트인데 너무 이뻐요. 큰 아이와 제가 얼마나 좋아했는지.....제가 정말 좋은 회사라고.
보면 볼수록 뿌듯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초코렛 2개 먹고.
제가 까먹어서 미안했다고 말했답니다.
우리 엄마들 영어책 읽는것은 안 까먹는데 이제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 데이는 다 까먹고 사는거 같아요.
신랑이 '화이트 데이'까지 다 한 거라고 치자고 했답니다.
평소에 아이들에게나 저나 좋아하지만 초코렛이나 과자는 거의 안 사먹어서 더 좋아하게 된 거 같아요.
아침에 우리 나라 여자 선수가 메달 도전 한다는 걸 알고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어제는 많이 못 읽었습니다.
307. Mice are nice
요즘도 몇몇 분의 글 밖에 못 읽는 답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리더스 식구들은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인 모습이 보입니다. 몇 년 전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는 많이는 하지 못해도 하루 30분 이상씩 한다가 목표였거든요.
그 다음으로 그거라도 안 되면 하루에 1권이라도 책을 읽는다.아이가 7세였던 때 같습니다. 제가 시댁행사에
(명절날인었던 거 같아요) 리들 베어 책 시리즈 중 1권을 가져갔었지요.(아마도 기억 가물가물^^) 얼마나 형님들에게 혼났는지 몰라요. 놀러와서까지 아이 잡는다구요. 전 많이 속상했지만 어쩔수가 없었지요. 우리 시댁식구들에게는 제가 큰 아이를 항상 많이 공부시킨다. 잡는다 그런식으로 보였나봐요. 유치원도 남들보다 늦게 보냈으니까요. 두 아이가 잘 놀기에 돈도 아낄 겸 함께 도서관 다니고 셋이 놀러다닐 수 있어서 그랬었는데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군요. 한마디로 유난떤다 이거지요.이제 절대 시댁갈때 책 안가지고 갑니다.
대신 가기 전에 갔다와서 조금씩 합니다. 당일날은 바쁘면 쉬구요.
제 경험담이었습니다.
날씨가 빨리 좀 풀렸으면 좋겠어요. 어제 마지막으로 이 동네 시립 도서관과 버스타고 아담하지만 알찬 도서관을 다녀왔어요 그 곳은 구립인데 평일은 10시까지 한답니다. 아이가 보고 싶어하는 책이 그 도서관 밖에 없었거든요. 결국 큰 아이는 1권 다 읽고 둘째 아이는 그림책을 비롯 쉽고 재밌는 책 엄청 많이 읽었답니다.
집에서는 동계올림픽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기다리다 지치고..응원하고 .메달 따는거 보고 ....
영어책은 많이 못읽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간다는 게 참 뜻있는 일 같아요. 해바라기님의 풍성한 입담과 가끔은 엄마나 선생님이나 할머니 가 하는듯한 덕담 내제는 잔소리도 함께 듣고 제가 보기엔 해바라기님 글도 잘 쓰시고 정말 멋진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