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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ent - 첫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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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앨랜맘
  • |
  • 2013-07-02 13:00
답댓글

1. 저 또한 두 애들 잘 키우는 거예요.
애들과 서로 신뢰하고 힘이되는 관계가 되고 싶은데 순간 순간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폭발하려는 가슴을 쓸어안고 심호흡을 해야하는 때가 많네요.
아이들과 대할때 좀 더 현명한 엄마가 되는게 현재 저의 목표랍니다.

 

2.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 현재의 순간에 집중을 해야
자신의 일과 현재의 순간을 더욱 즐기면서 잘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를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3. 현재 안좋은 상황에 있을 경우 잘못한 것에만 치우쳐 용기를 잃고 낙담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상 상황은 보는 관점에 따라 좋고 나쁨, 옳고 그름이 있는바,
옳은 것에 좀 더 집중하면 좀더 효율적인 오늘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힘든 상황에서 혼돈스러워하는 것보다 이를 경험하고, 그로부터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요.

 

4. 과거보다 더 나은 현재를 만들고자 할 때,
현재를 더욱 즐기고 싶은 때가 배워야 할 시기라고 하면서,
과거를 되돌아보고 과거의 가치있는 점을 배워나가려 한다면
오늘의 삶과 일을 더욱 즐길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5. 저는 제 상황에서 두가지가 떠오르네요.
요즘 제 인생의 숙원인 운전을 배우고 있는데요, 원체 소심하고 겁많은 성격이라 엄두를 못냈어요.
운전하는 제모습을 떠올리면, 과거 운전실수한 경험이 떠오르면서 사고걱정이 생기더라구요.
과거를 통해 배우면서 앞으로 나아가야하는데, 발목이 잡혀 포기하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운전을 배우는 현재에 집중하면서 한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라 생각하면서 시간투자, 돈투자 중에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늘상 애들을 돌보는 중에도 딴 일을 하고 있었거든요.
애들과 함께 있긴 하지만 청소를 한다거나, 내 책만 읽고 있다거나..
애들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을 뿐더러
그 시간을 즐기지도 못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의 얘기에 좀 더 집중하고 아이들의 맘을 살피자.. 저의 다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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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7-09 20:56
현명하게 살아간다는게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앨랜맘님의 다짐을 저도 다시 한번 다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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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10 17:17
답댓글

1. 아이들에게 하는 말 중에...

무슨 일을 하든지 열심히 해... 라고 했었는데... ^^

 

열심히 해서 행복하면 성공인 것 이네요...   

그런데 저는 항상 행복한게 아니니 아직 성공한게 아닌가 봐요... ^^;

 

누구나 그렇겠지만...울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도 아이들의 행복입니다.

아이들의 행동에 답답하고 화도 나지만 가능한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2. He was fully engaged in what he was doing and enjoyed being in the present moment.

 

3. Even in the most difficult situations, when you focus on what is right in the present moment, it makes you happier, today.

 

4. Anytime you are unhappy in the present and want to enjoy the present more it is time for you to learn from the past.

 

5. 운동에 대한 생각...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항상 뒷전이었던 운동...

   건강을 위해 운동에 시간을 투자하기로 했는데...

   왜 이리 더운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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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6-10 09:05
답댓글

1. 현재 내가 필요로 하는것,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들이 뭘까 나열해보니 역시 첫번째는  우리가족이 서로에게 힘이 될수 있는 관계를 이루는것!  맞벌이하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다들 지쳐서 이건뭐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거지 의미있는 삶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는 느낌이었죠. 제가 당분간 일을 쉬기로 하고 아이들과 남편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나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펴주기로 했네요. 3개월이 흐른 지금 시간이 있다고 모든일이 다  해결되는건 아니라는걸 알았고 더 많은 깨우침과 노력이 필요함을 배우고 있어요. 아이들은 많이 안정되어가고 있지만 천천히 욕심내지 않고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작가가 한 말에서 찾자면 feeling more peaceful and better about myself, no matter what happens 정도의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2. He realized that when he was fully engaged in what he was doing and enjoyed being in the present moment, he could be happier and more effective.

 

3. Even in the most difficult situations, when we focus on what is right in the present moment, it makes us happier today and it gives us the needed energy and confidence to deal with what is wrong.

 

4. The time to learn form the past is anytime we feel wewnat to make the present better than the past and enjoy the present more.

 

5. 저도 늘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아서 남편에게 잔소리 꽤 들었던 편이에요. 이책을 읽으니 그냥 막연한 걱정은 당장 멈추고 준비할 미래가 있으면 현재에 계획을 짜서 뭔가를 해나가야 그 걱정이 없어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4 딸아이가 엄격한 엄마아빠밑에서 맘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부부는 늘 반성도 잘하면서 그래도 가끔씩 아이들 주눅들게 야단치는 일이 있어요. 저는 늘 후회, 반성, 미안함... 걱정의 반복이었네요. 남편이랑 우리가 절대 하지말아야 할 말과 잔소리 하지 않아야할 일의 종류를 정리해보았어요. 자기잘못은 못봐도 상대방에 대해서는 잘 찾아내잖아요. 한달에 하나씩 정해서 사용금지를 서로 모니터해주기로 했네요. 현재의 작은 실천들이 미래를 만든다는 가르침을 받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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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12 15:11
엄마가 행복해야 모든게 다 행복한것 같아요.
나를 우선으로 생각한다는게 쉽진 않지만...
쉬시는 동안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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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6-08 21:41
답댓글
1. 요즘은 여섯 살 원영이를 잘 키워야 할텐데...하는 생각이 크네요.
여섯 살이어서 그런지 자기 주장도 강하고 고집도 세서 제가 통제가 힘들다는 생각이 종종 들거든요.^^;;
이것도 다 과정이겠거니...싶으면서도 가정이 평안해야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생각에 가장 고민되는 점이네요.

2. 과거의 실패와 불확실한 미래에 연연하지말고 현재의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집중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3. 현재의 일에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여 옳은 것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그럼 잘못 흘러가고 있는 일도 잘 다룰 수 있다고 하네요.
긍정의 힘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네요.

4.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즐기는 것을 방해할 때가 바로 과거를 돌아보고 과거의 경험에서 배워야하는 때라고 했습니다.

5. 저도 현재를 즐기는 것에 좀 더 열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좀 더 긍정적인 면들을 찾도록 노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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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6-10 09:17
우리 둘째는 7살인데요... 가끔 엄마랑 본인을 거의 동급으로 생각해요. 둘째라 뭘해도 귀여운데 너무 고집부릴때면 살짝 열이 올라올때도 있지요. 고집이 세고 주장이 강한것을 돌려보면 독립적이고 의사표현이 분명하다는 장점인것 같아요. 범위설정을 조금 넓혀서 스스로 결정할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제공해 주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우리7살 아들은 본인의 결정을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바로 모범생모드로 돌아올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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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12 15:27
아이들은 믿는 만큼 자란다고 하잖아요.
엄마들의 걱정보다 아이들은 잘 하더라구요.
제니님 말씀대로 범위를 넓게 정해서 위험한 부분만 통제하시고 자유를 주면
엄마와의 관계도 무난하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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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3-06-07 10:30
답댓글

앨랜맘님 말대로 글짜 크고 문장 간결하고 내용은 마음에 팍팍 와 닿고. . .

다 읽었지만 댓글 달면서 다시 되새김질하니까 그간 느슨해졌던 오늘이 또다시 내게로 오네요.

 

1. 성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현재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한 모습을 지니고 사는 것.가족들이 불행한 느낌으로 사는것은 무엇때문에 이렇게 사는 걸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가 하는 일에 전문가가 되기를 바랍니다.

 

2. 벽돌공이 벽난로를 만들때 벽돌을 하나하나 쌓을 때 그것과 더불어 즐기며 일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작업을 한 벽돌공은 벽돌공이상인 성공한 예술가라 생각한다. 자신의 일도 즐기며 집중하며 즐기면 성공에 다다를 거라 생간한다.

 

3. 더 행복하고 더 효과적이고 더 성공적으로 느꼈을 때를 생각하라고 말해 준다.

그리고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완전히 참여하고 집중할 때 마음이 방황하지 않으며 더 행복해지고, 더효과적이며, That  focus and concentration leads to your sucess라고 ....

 

4. 과거가 즐기고 있는 현재에 끼어들어 부정적인 감정을 일으킬 때, 그 때가 과거를 바라보고 배울 때이다.

 

5. 맞아요. 현재를 열심히 산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늘 불만족해하며 걱정하며 살 때 상황이 더 안 좋아지는 것을 이만큼 살고 나서 알았습니다. 걱정해도 해결이 안되는 많은 것들을 걱정하며 시간을 써 버렸지요. 요즘은 저녁에 내일 할일을 적어놓고 다음날 잊지 않고 실천하려 노력합니다. 할 일을 다 하게 되면 좀 걱정이 덜 되는 것을 느끼게 되요.

그리고 하나 더, 책을 시간과 양을 맞추어 놓고 규칙적으로 읽기로 결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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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6-07 22:23
담티님~ 반가워요~~
전 이 책 읽으면서 몇가지만이라도 지키리라 다짐한 것이 있었는데
한주 사이에 또 잊어버리고 흐지부지 되네요.
올해 수첩을 새로 마련하면서 매일 계획하고 실천하면서 살으리라 다짐 다짐 했는데
어연 반년이 지난 제 수첩을 보니 허연 페이지가 대부분이네요...-.-;;;
계획이 있어서 실천이 되는 것 같아요.
저두 담티님처럼 전날 계획을 좀 세워봐야겠어요. 전 담티님 따라쟁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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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6-10 09:11
해야할 일 메모지에 적어두고 하나씩 지우며 생활하는것 작은 습관이지만 마음에 큰 만족감과 안정을 줄 것 같아요. 저도 오늘부터 담티님 따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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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12 15:40
담티님... 저도 반가워요...^^

삼일마다 계획을 세우면 작심삼일로 실패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러나 삼일마다 계획 세우는 것도 쉽지 않네요...ㅠㅠ

해야 할 일을 전 날 저녁에 적어 놓고 체크하는 습관은 있지만
새해 계획 세운지 반년이 다 되어 가는데 제대로 못한 것 같네요
운동과 독서에 관한 것 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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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06 18:15
답댓글

앨랜맘님... 미션 감사합니다.

아직 안 읽었는데...

On my honor 얼른 마무리 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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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6-07 22:30
저도 on my honor 얼른 마쳐야하는데요..
100페이지 밖에 안되잖아~ 했는데 아직껏 다 못읽고 불편한 맘으로 지켜만 보고 있네요.
애들 재우고 읽어야하는데 저녁만 되면 왜이리 졸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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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6-06 10:08
답댓글

 미션 감사드려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제목만 엄청 들었는데... 막상 읽고 나니 그 이유를 알것도 같네요. 누구나 말하고 많은 책에서 언급하는 성공하는 삶의 핵심을 너무도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해주는 작가의 능력이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통했나 싶어요. 읽을땐 고개 끄덕이며 머리로 이해하지만 앨램맘님 말씀대로 실천하는건 정말 어렵네요 ㅜㅜ. 전 꼭 읽고나도 미션지 보고나면 그 부분 다시 찾아가서 확인해야 되는 힘든 기억력을 가지고 있어요. 미션은 연휴끝나고 올릴께요^^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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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6-07 22:11
읽을땐 정리가 쏙쏙 되던데 덮고나서 좀 지나니까 중요한 몇 구절 빼고 또 기억이 가물하더라요.
비슷한 말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중요 포인트들이 조금씩 덧붙여져서 그런것 같아요.
왜 주인공이 노트를 하면서 노인의 말을 새겨듣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제니Y님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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