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에 읽은 책 올립니다.
531. Field day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32. Earth's water
533. Spring is here
534. Tiger is a scaredy cat (SIR 2)
535. Ready? set. Raymond
2010/2/18(목)
196. Winnie in winter
197. Winnie the witch
198. Mr. brown can moo! can you?
199. A house is a house for me
176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177 the princess and the frog
178 the shoemaker and the elves
179 the mixed up morning
180 play it safe
200 권 넘은 집들이 많네요..
부지런히 해야겠어요..
봄방학이라 시간은 좀 되는데 긴장이 풀어진 탓인지 이 엄마가 더 게으름을 피우네요..
오늘도 반성하며 내일은 좀더 열심히 !!!
초3
944.captain teachum's buried treasure
945.the witch's children
946.madeline
947.froggy goes to the doctor
948.froggy's halloween
949.sheep in a shop
950.the dumb bunnies
951.make way for dumb bunnies
952.the dumb bunnies go to the zoo
953.the dumb bunnies' easter
954.snow
955.i was so mad
956.bunny cakes
957.eloise at the weding
958.eloise skates
959.eloise's summer vacation
960.eloise throws a party
961.eloise's new bonnet
962.eloise and the dinosaurs
963.eloise's mother's day surprise
964.eloise breaks some eggs
965.eloise at the ball game
966.so sleepy story
967.princess smartypants breaks the rules
968.winnie the witch
969.king bidgood's in the bathtub
예비초
982.last one in is a rotten egg
983.frog and toad together
984.come back amelia bedelia
985.the three little pigs
986.arthur babysits
987.the quest
988.arthur's birthday surprise
989.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990.eloise visits the zoo
991.eloise's pirate adventure
992.eloise has a lesson
993.eloise decorates for christmas
994.eloise's new bonnet
995.eloise and the snowman
996.love is in the air
997.goodnight moon
998.eddy goes to the moon
999.we're friends
1000.let's play together
1001.king bidgood's in the bathtub
둘째가 천권 읽기를 해냈습니다.
큰애보다 읽기 속도가 빠르더니 언니보다 먼저 끝냈네요..
천권읽기 끝나면 문방구가서 사고 싶은것 하나씩 사주기로 했는데,
큰애 끝나고 나면 같이 손잡고 문방구 가야겠네요..
리더스 시작하면서 읽기가 아주 많이 늘었고,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해준
두딸들에게 고맙기도 하고 그러네요...
쑥에서 귀한 글들 읽으면서 참 힘이 많이 됩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매일매일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것을 맘속으로 항상 다짐 합니다..
오랫만에 만난 아들 친구집에서 저녁먹고, 신나게 놀다가 10시가 다 되어서 집에 들어왔네요.
물론 영어책 읽기는 미리 하고 가서, 집에 와서는 씻고 한글책만 읽다가 금방 잠이 들었답니다.
얼마나 열심히 놀았는지, 무지 피곤해 하더라구요...
아직은 저렇게 신나게 놀아야할 때인데, 요즘 아이들이 참 많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같이 엄마표로 서로 정보도 교환하면서 같이 진행해왔던
동네 친구 엄마가 아들을 영어학원으로 방향을 돌려
제가 오늘 이것저것 생각이 많았답니다.
지금 가는 길이 잘 가고 있는건지 자꾸 마음이 흔들리네요~~~~
<2월 18일(목)>
216. Grandma's Garden
217. Here Comes Silent e!
218. Stuck in the Mud
219. House for Sale
220. Just Grandma And Me
어제 못 들어왔는데 그런 미션이...
오늘 우리 혀니 졸업했는 데 진작 알았으면 마니 해줬을 텐데...
낼부터 마니마니 해줘야지^^
요즘 보기 드물게 선생님께서 계속 눈물 흘리셨어요.마지막 담임맡으신 반이라며...
우리 둘째 담임 되길 은근히 기대했는데 아쉬웠어요.
졸업은 졸업이고 영어책은 읽어야죠~
2/17~2/18
273.underground adventure
274.the whatsit
275.vanishing cream
276.it`s not fair
277.the great race
278.a monster mistake
279.dragon`s fat cat
280.dragon gets by
281.a friend for dragon
282.dragon`s merry christmas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제니가 졸업을한다니 축하드려요.
드디어 곧 학부형이 되시네요. 이제 정말 얼마안남았지요?
두근두근하실....시간도 없으시겠네요. 인수인계하시느라...ㅎㅎ
설이 끝나고 더바쁘네요.
돌아보면 한일도 없는데 피곤해서 골아떨어지고..
계속 목록은 적었는데 어디로 갔는지...
오늘하루만 목록안올리구 넘어갈께요. 봐줘용~~
총합계는 331권이네요.
낼부터는 잘올릴께요. 충성!!(울아들버전)
2월 18일
179. The pop-up dear zoo
180.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181. What's the time Mr. Wolf?
182. Five little ducks
저희아이 유치원 졸업식은 담주 수요일이예요.
큰아이 때 보다는 감회가 덜하지만 (큰아이때는 웬지 울컷 했었지요) 대견하고 장하고 고맙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반에 댓글 달러 매일같이 쑥에 들어오다보니 참 귀한 말씀들 많이 배우게 되는군요...
이래서 여기서 살고 싶어지고 많이들 살고 계신걸 알겠습니다.
새학년되는 두딸들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요즘입니다요.. 네네..
둘째 졸업식 잘 하고 왔습니다..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예전에 치루었던 졸업식인데...그래도 또 새롭네요...ㅋㅋ.
뒷풀이는 동네 맛난 중국집에서 보냈습니다..
원래...졸업식후에는 중국집 가는거 맞죠??
예비초3
215
Green eggs and ham(Dr.seuss)
216
The cat in the hat(Dr.seuss)
예비초
208
The cat in the hat(Dr.seuss)
제가 남푠이랑 한잔 해서리~~~~오호호호호호호호호홋~
아이들 핸폰을 오늘 하나씩 선물했답니다.
갠적으로 필요하답니당,저희집이 학교랑 좀 거리도 있고, 학원차로 통학하는 이유등등~
암튼, 아이들이 새로운 것에 적응하느라 지금 무지 바쁘답니다.
저렇게 초롱초롱한 눈빛본지가 언제이던쥐...............................ㅋㅋ
내일이 제니 졸업인가봐요.
우와~~ 많이 추카한다고 전해주세요.
저는 졸업선물을 뭘해야하나.. 지금 고민중이예요.^^;;
학기끝나고 선물드리는엄마,, 진정한 멋진엄마,
2/18
223. Froggy learns to swim
224. Lucky penny
225. I am water
226. Happy birthday moon
워낙에 뽀뽀를 자주 해대서인지 울 아이들은 엄마의 뽀뽀에 큰 감흥은 보이지않지만, 간혹 엄마가 버럭데도 지들도 와서 슬쩍 뽀뽀를 해주고가네요. 사랑표현 쭉~하란 미션에 안어울리게 오늘 '버럭'하고 말았답니다.ㅠ.ㅠ 영어책 읽을때면 한 권 읽고 힘들어 누워서 쉬고, 목 말라 물 마시고, 어제 둔 장난감이 어디있는지 궁금해 하는 등등....... 책 읽는 시간보다 그 외 시간에 더 긴듯하여 제가 가르치는 자의 '친절함'을 잊고 말았네요. 읽기를 쭉~ 하려면... 뭔가 처방이 필요합니다!!! ㅜ.ㅜ
오늘 제니 졸업식이었군요
축하축하~~
저흰 하도 이사를 다녀서 유치원도 1년을 다 다닌곳이 없답니다
해서 졸업도 못했어요
어제는 카드 잃어버려서 그거 처리하느라 바빴고
오늘은 좋은분께서 영어책을 주신다고 해서 받아오고 소리파일들 굽* 하느라 넘넘 바빳어요
애들 영어읽기도 지들끼리 알아서 하고 (이럼 안되는디...)
지금도 빨랑 하고 잠깐 나가야 해서 맘이 날아댕기네요
하늘양
857.Clifford's sports day
858.Clifford goes to Washington
859.A fright in the night
860.Christmas adventure
861.Kipper and the dinosaurs
862.Robin Hood
863.Rotten apples
864.The Go-kart race
865.The laughing princess
866.The shiny key
867.The treasure chest
868.Little bear
869.Little bear's visit
바다군
751.Going to the hospital
752.Blaze a trail
753.Stuart at the library
754.Homework
755.Kipper and the giant
756.Mirror Island
757.The outing
758.Makes pancakes
759.Princess Scaredy-cat
760.Robin Hood
761.The go-kart race
올만입니다. ^^
그사이 읽어보지 못한 꼭 새겨야할 많은 글들도 올라 와 있고
울 리더스팀의 재밌는 일상의 글 들도 있공...
지난 금요일 이후로 설 연휴보내자마자 친정 식구들이 올라와 어제까진 바빠서리 쑥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지요..
오늘부턴 정상 가동 되었구요 ㅎㅎㅎ
낼 제니 졸업식인가요?
유치원이 정말 마지막이네요..
울 아들 졸업식때 무지 떨렸던 기억이 납니다.
남들 다주는 상장 받을때도 기뻣고 의젓해 보이는것도 기뻣고...
해바라기님도 인수인계로 바쁜 와중에 제니의 쑥~~큰 모습에 감동 받지 않을까 싶네요...
울 아들 한테 좋은 미션이 있었는데 써 먹지도 못했네요.
내일부터 실시 해야겠어요.
둘째 한테는 뽀뽀도 안아주기도 잘 되는데 아들한테는 웃는 모습을 많이 보이지
못하는거 같아요. 울 아들 아렸을땐 많이 했는데 말이죠.ㅎㅎ
낼 부터 좋은 미션으로 풀 서비스 할랍니다.^^
17,18일 이틀동안 읽어서 누계 219권이 되었네요..(사실은 16일도 읽었는데 기억이 ~~~~)

오랜만에 올리네요.. 저희 아이도 오늘 유치원 졸업식이었어요. 마지막에 선생님들하고 노래하고
작별인사 하는데 울컥 하더라구요. (웬 주책~) 근데 우리 철없는 딸아이는 연신 싱글벙글.. 눈물 콧물 흘리는 아이들도 있던데.. 에휴ㅠ
연휴 부터 어제까지 읽었던 책 올립니다. 참 많이도 읽었지요? --;;
149. Hush!
150. Curious George goes to an ice cream shop
151. The witch goes to school
152. Eloise and the snowman
153. Curious George's first day to school
154. D.W.'s perfect present
155. Arthur's mystery babysitter
156. Good night D.W.
157. Arthur's heart mix-up
158. Arthur tells a story
울집은 사내아이지만 안아줘를 자주 합니다^^
뽀뽀는 아이가 아빠,엄마에게 횟수를 배급할 정도로 누가 더 뽀뽀 많이할까
연구하는 집이라 자연스럽게 안아주고 사랑해 하면서 미션 수행했네요.
요즘 헨리앤머지와 아서어드밴처 계속 반복하면서 쉬운 헬로리더2,3를 다수 읽고 있죠,왠일로...
쉬운 책을 끼우더라도 4~5권을 넘지 않은 아인데 어제,오늘 아서/헨리에 헬로리더 5-6권을 읽었네요.
한동안 힘들어해서 더디더니 내일이면 200권 달성할 것 같아여.ㅎㅎ
주말 한자시험후에 좀 놀릴까 합니다.
189. Just like me (Learn to read)
190. Ten monsters in a bed ( " )
191. Look out! (ORT)
192. Mouse music (삼성 Level 3)
193. The treasure map ( " )
봄방학이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제가 방학도 아닌데 하루 하루 지나가는게 왜이리 아까운지...ㅋㅋㅋ...
잘 놀아주지도 않으면서 그저 아이들과 있는게 좋은 맘...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ㅋㅋ 울 건령이도 이번주 토요일이.. 졸업식이에요..^^
선물하나 사야하는데..... 저두 스카프로 해야할까봐요~~~^ㅡ^
2월달은 정말이지 지출이 너무나 많은 달이네요...^^
명절에...건령이 생일에... 건령이 졸업에... 입학준비에~~~~~ㅋㅋㅋㅋㅋ
저번에 156번까지 적었던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또 몇일 빼먹고 그랬어요....ㅋㅋㅋ
그래도 200권을 향해 고고씽~~~
157. Mr. slow
158. mr. silly
159. mr busy
160. mr. tall
161. sinclair wonder bear
162. The magic footprints
163. Magic lemonade
164. Spinderella
165. The glow-worm who lost her glow
166. mr. jelly
167. mr worry
168. mr chatterbox
169. mr impossible
170. mr topsy-turvy
171. mr lazy
172. mr rude
mr.men만 반복하는것 같아서..... ㅠㅠ
집에 있는 리더스들을 공략하려고 했건만........
엄마가 이거 읽어라 저거 읽어라... 하기 싫어서 그냥 냅두고 있시유~~~^ㅡ^
저두 미션 있는 줄 몰랐네요...ㅋㅋㅋㅋ
방금 아이들이 원에서 돌아왔는데...
뽀뽀 쪽~~~~~ 날렸구만요...ㅋㅋ^^
뼈가 으스러지도록 안아주고요...^^
2월 17일 목요일
194. In the garden
195. Kipper and the giant
어제 미션이 있었구만요?
어제 아침에 잠깐 들렀다가 오늘은 이제야 들어와 보게 된지라 미션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사랑표현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많이 이뻐해줘야겠어요.
참. 울 몽구 오늘 드디어 200권 딱 찍었네요.
197. More pies
198. Ribbon rescue
199. Andrew's loose tooth
200. Smelly socks
다른분들보다 늦은감은 있지만 꾸준히 하는것에 의를 두기 때문에 조급함은 없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2/11
1.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2. the little dragon
3.billy goats gruff
4. seven days, same but different
5. the magic fish (145권)
2/12
1.ort9- survival adventure
2.the very lonely firefly
3. the day the babies crawled
4. literacy- ronald morgan goes to bat
5. robert munsch- more pies (150권)
2/13
1.ort9- green island
2. arthur brave
3. literacy- ruby the copycat
4. literacy- the swallows gift
5. h&m- annie's perfect pet (155권)
2/14
1.arthur- try it, you'll like it
2. super fly guy, dumpy didi and happy chichi
3. dora to the rescue
4. green island
5. literacy- ducky
6. literacy- pigsty(161권)
2/15
1 ruby the copycat
2. shipwreck saturday
3.grandma baba's big clean up
4. grandma baba's bird's nest (165권)
2/16
1.finders keepers
2. DK- the secret life of trees
3. grandma baba's mountains
4. usnorne- the frog princess
5.diego- spring day(170권)
2/17
1.usborne- the frog princess
2.hattie and the fox
3.DK- the secret life of trees
4.arthur's science project
5.h&m- wild wind(175권)
172.ARTHUR AND THE TRUE FRANCLNE
173.ARTHUR'S APRIL FOOL
174.MAGIC TREE HOUSE 1단원(INTO THE WOODS)
175.THE FOX AND THE STORK
176.THE SUN AND THE WIND
177.THE WISH FISH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설 날에 연달아서 정말 오래 쉬었습니다.
이모님들 새해에 뭐하셨나요~?
저는 새뱃돈 받고 아제는 고모랑 단 둘이서
춘천에 가서 데이트?를 하고 왔습니다.^^
옷 사고 이 마트가고 시내버스도 타고
솔직히 시내 버스를 2번 째 타는 것입니다.ㅎㅎ
저는 참 즐겁게 보냈습니다.
제니 유치원 졸업 축하축하...파티 재미있게 하고 사진도 많이많이 찍어요.
평소에 사랑해에 전혀 인색하지않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는 미션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별로 많이 말하지 않은 것 같네요....혹시 나 청개구리....?
오늘 주구장창.....옙...
197.little miss naughty
198.little miss sunshine
199.little miss bossy
200.horses
201.how to hide a parakeet
202. a butterfly
203. a meadow frog
204. a crocodile
오늘 둘째 유치원 졸업식입니다.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
조카가 우리집에서 공부하는게 잘된다고 해서 요즘 이틀에 한번은 울집에옵니다.
아침에 밥 먹이고 조카 공부하는거 잠깐 봐주고 첫째 공부하라 해놓고..치우고..
졸업식 갈 준비 하고 있다가 잠시 들어왔어요..
졸업식인데 서운해하지 않고 넘 좋아라 하네요..
ㅎㅎ...정말 좋을지.....
다행히 눈이 조금밖에 안내렸네요..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워낙에 먼 시댁을 다녀왔더니 명절 후유증이 아이들에게 왔네요.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아침엔 숨쉬기도 힘들다고 두 아이가 우는데~~~휴~
13시간 걸려서 내려가는데 둘째는 차가 정체가 심한것을 "왜 아빠는 운전을 안해?나는 시골에 빨리 가고 싶은데~"하고 두아이가 엄청 보챘네요.
174.Hummingbirds
175.Fun with frame
176.Sheep in a shop
177.My crayons talk
오늘 아침에 둘째(6살) 미리 준비 하지 않는 다고 화내고 소리 지르고 또 잠시 이성을 잃었었지요..ㅠㅠ
보내고 나니 맘이 여간 우울 하지 않네요..유치원 돌아 오면 뽀뽀 해 주고 안아 주고 업어 주고 사랑 표현 많이 많이 해 줄 랍니다..
우리 첫째도 담주 화요일이 유치원 졸업인데 엄마인 저는 서운 하고 아쉬운데 이 녀석은 빨리 졸업 했으면 좋겠데요..초등 가 보면 유치원때가 가장 행복 했었다 라고 느끼겠죠?
설날 5일 동안 열나게 놀고 오니 이번달 까지 200권 읽을 수 있을지...
여하튼 분발해서 따라 가겠습니다.
어제는 5권 읽고 오늘 아침에는 3권 읽고 유치원 갔습니다.
135.suprise
136.who's there?
137.my dog
둘째(6살,여) 처음엔 오빠 따라 한다고 하더만 요즘은 좀 지겨운 가 봅니다.
영~~ 진도가 안 나가네요.그래도, 천천히 따라 가겠습니다.
94.l'll wash my self
95.the four seasons
96.kipper's laces
해바라기님 눈오는 날 제니 유치원 졸업 하는군요.축하해요^^
선생님 선물도 준비하시고 오늘 하루도 바쁘고 즐겁게 보내세요.
어제 저희도 1년전 졸업했던 유치원 선생님 찾아가서 선물 드리고 왔어요 선생님도 얼마전에 결혼하셔서 유치원 그만두신대요 우리도 이사가구요. 백화점까지 못가고 집 근처 스타벅스에서 인형하고 텀블러컵 (쿠폰포함)
사드렸어요. 우리 둘째가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요.
피아노 선생님것도 컵 하나 선물하고 이제 마무리 다 했네요.
제게 가끔씩 좋은 말씀 들려주시던 할아버지께 딸기 선물도 하구요.
우리 신랑은 안 그런 거 같은데 우리 세 식구는 이 집이나 이 동네에 정이 많이 든 것 같아요.
오늘 아이들과 신랑이 연휴때 장장 10시간 동안 인터넷에서 고른 벽지로 오늘 도배합니다.
307. bones
308. Tiger is a scaredy cat
309. Buzz's backpack adventure
310. beef stew
311. My new boy
312. Counting sheep
연휴 이후에 장염+감기 몸살이 와서 골골 거리다가
오늘부터 컴백하네요. 컴백이라야 뭐 다른 게 있겠습니까 마는 이렇게 리더스 방에 댓글도 달고...^^
연휴 잘들 보내셨지요?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낼 드디어 이사가 있어서 오늘 부터 주말까지 바쁜 척 좀 더 하려구요.
아침 분리수거 나가보니 눈이 살포시 내리고 있던데
오늘 하루 길 조심하시고 모두들 행복하세요.
생각해보니 어제 미션 수행 제대로 못한 것 같아요 까먹구요,
둘째는 늘상 안 기고 뽀보하고 그러는데 큰 아이는 가끔 합니다.
그래도 셋이 끌어안고 서로 좋다고 할대가 많지요. 오늘 열심히 실행해보죠^^
해바라기님 인수인계하시느라 많이 힘드시군요.힘내시고 잘마무리 하세요
좀 이따 다시 들어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