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수준을 잘 알고, 격려하면서 아이를 바른 길로 이끄는 어머니들 정말 대단하세요..
하지만, 저희는 선행과 심화에 대한 고민을 할 겨를이 없네요.
저는 재작년에 늦둥이를 봐서, 거의 1년반 정도 큰 아이 수학을 방치하였습니다. 그래도, 쉬운 3학년 수학 문제집은 곧잘 풀길래, 3학년 겨울방학에 심화문제집을 하나 풀렸는데, 아들보다 제가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문제이해도 이해지만, 계산 실수가 엄청났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수학을 공부해야 할지, 이런 저런 고민을 하였더랬습니다. 그래도 저의 고집으로, 연산문제집 공부하면서, 문제집의 틀린 문제 여러번 풀리고, 같은 심화문제집을 한권 더 사서 풀렸더니, 틀린 문제가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은 초심으로 돌아가, 연산 풀리면서(2, 3학년 수준), 4학년 수학 처음부터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무계획으로 아이가 행여 자신감을 잃었으면 어쩌나 걱정됩니다. 지금부터라도 계속 칭찬하고 격려하겠습니다.
부모의 계획대로, 착착 맞춰 가는 아이들 부럽지만, 늦었어도, 연산부터 차근차근 다시하렵니다.
그냥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 아이는 한글부터 쭉 엄마표입니다.
지금은 5학년이 되구요.
저희 아이도 님의 생각처럼...쉬운 문제를 반복해서 많이 풀게 하였죠.3학년 초까지.
그러던 어느날 수학경시를 마치고 며칠뒤였죠.
우연히 아이 선생님을 만났는데...
왜 심화과정을 하지 않냐고...하시며 심화를 다루어 주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때까지 전 심화는 넘 어렵다고 생각했구 아직은...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때부터 아이랑 최고수학으로 심화과정을 접하게 되었고...
수학은 거의 100점을 맞고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기초탄탄도 물론 꼭 필요하고(연산은2년동안 매일 100문제씩 풀었죠)
심화도 꼭 필요한것 같아요. 물론 약간의 선행도.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건 아이가 틀린 문제를 꼭 알고 넘어가고 수없이 반복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참고로 저희 아이랑 수학공부하는 방법을 말씀드리면...
우리 아이는 천재교육의 최고수학으로 선행을 하는데...
아이랑 유재문제가 끝나면...각 문제당 누가 빨리푸는지 내기를 합니다.
물론 100원정도 걸구요...
그럼 무서운 속도로 아이가 집중해서 풀죠.
물론 틀린문제는 수없이 반복하구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아이가 엄마 우리 수학 언제 풀어???하고 기다린다는겁니다.
맞네요...
정보이 홍수속에서 사는 요즘..
다른아이들은 모두 잘하는것같이 보이거든요...
내아이가 행복해하며 할수 있어야할것 같아요.
언제 시작했느냐보다
언제까지 얼마나 오랬동안 햇느냐...
꾸준하게 하라는 말씀...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좋은글 보고 갑니다.
저두 선행이냐 같은학년의 심화냐~
고민아닌 고민을 하면서 덤보맘님 글을 보게 되네요,,,,
지혜롭게 우리아이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네요 ^^;;
좋은글 감사해요 *^^*
그 시절에 했던 ㄱ학습지를 저희 둘째(5살)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이걸 계속 해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시중의 연산 문제집으로 해야하는지 요즘 고민이거든요. 아직 연산에 들어가지는 안았고요, 곧 연산 들어갈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끝까지 하고 싶다고 하는데 전 이 틀에 박힌 방식이 맘에 들지 않았고 원리를 알려주는 원리중심이 더 나을 것 같아서 그만두고 싶은데 아이가 그만두기 싫다고 하네요.
고민하고 있던 차에 덤보엄마님의 말씀을 들으니 아이의 뜻대로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근데 이 변덕쟁이 엄마는 아이한테 그만두자는 말을 앞으로도 몇번 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오늘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덤보엄마님 팬입니다.ㅎㅎ
저도 화내지 않으려고 하는데 잘안되요.ㅠㅠ
그런데 님 말씀을 보고 또 홍박사님 댓글을 보니 평범한 저와 왜 차이가 나는 지 어렴풋이 알 것 같네요.
구체적인 해결방법을 고민하지 않고 그저 막연히 안된다고 고민만 했었네요.
존대말을 쓰던 지, 재미난 안경을 쓰던지,, 당장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요.
'내 아이가 행복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으로 지극정성~' 맘에 담아갑니다.
저희 아이는 초4학년이 됩니다.. 정말로 공감하면서도 행동으로 하기가 쉽지만은 않는군요..
저희아이도 저학년땐 수학을 힘들고, 싫어하였는데... 자신감을 주면서 꾸준히 하니 곧잘 재미도 있어하고, 가끔 좋은성적으로 상도 받고 그러네요...
사실. 이론적으론 알면서도 행동으론 꾸준히 하기가 아이나, 부모나 쉬운일은 아닙니다.
고학년을 맞이하면서 개정된 교육과정으로 제가 시키려니 사실, 겁도 나네요.
경시대회때문에 응용문제를 고집했던 제가 부끄럽네요..
꾸준히 신념을 가지고 멋진 엄마표 수학공부를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입학을 앞둔 맘입니다..
저역시 꾸준히 하다보니 초3학년 것을 하게 되어
지금은 다시 처음부터 다시 하고 있어요..
항상 하면서도 제 방법이 맞은건지 의문이...
저는 학습지 선생님은 없고, 엄마표로 하는데
2학기쯤 와이즈만에 넣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7세때 테스트를 보니 1학년때오면 gt반에 넣어 준다고...
이렇게 하면 될까요^^
제가 하면서도 불안한 것은 왜 일까요^^
서서히 선생님도 함께해야 겠지요.
존댓말 사용!!!
정말 마음에 와 닿은 글!!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꾸벅~~~
많이 공감가고 와닿는 말씀에 감사드려요.
사실 요즘 늘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수학인데 이렇게 명쾌하게 말씀해주시니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이 많이 되네요.
고마운 말씀에 추천 꾹 누르고 가요~
덤보엄마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좋은 글입니다. 수학에 약한 제가 실천해야하는 그런 것들이 주옥같이 담겨 있습니다.
제가 집에서 아이와 영어든 수학이든 함게 할수 있는건 제가 부족한 게 너무 많아서 아이들에게 화를 많이 안 내기 때문입니다. 별로 답답하지 않거든요. 함께 연구하고 답도 같이 보기도 하고.....
너무 어려워하면 안하기도 하고....고학년되면 힘들어질것 같기도 해요.
우리 둘째와 큰 아이 둘다에게 정말 황용해야 할 좋은 팁입니다.
와 좋은 말씀 감사해요
우리아이 수학을 잘해도 전 늘 다른 애들도 그만큼 한다며 칭찬에 인색했는데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것에 소홀했어요
울 아들에게 잘하는것을 잘한다고 칭찬하며 자신감을 팍팍 넣어주어야겠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수학과 자신감에 대한 얘기 구구절절히 공감합니다.
중학교때까지 수학을 잘했는데 자신감을 잃은 어느 순간부터 수학점수가 추락했어요.
한번 바닥을 치니 수학이 싫어서 안하게 되는 악순환이 시작되더군요.
학력고사 마지막세대인데 아홉과목중 수학한과목에서 잃은 점수가
다른 과목에서 잃은 점수의 합보다 많다면 말 다했죠.
그래서 아이 수학공부를 두고 고민을 요즘 많이 하고 있었어요.
선행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자신감을 위해서 과하지 않은 선행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르칠때 화내지 않는 지혜도..
참고가 되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덤보엄마님^^
오늘도 슬쩍 지나갈려다가...^ ^;;
로긴해서 추천을 안할 수가 없네요...
좋은 글 올려주시는 덤보엄마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에요.
기억이 가물가물 하실지언정
아이 키우며 헤매고 있는 초등 엄마들에게
힘과 지혜를 나누어 주셔요~ 많이~~
이 얼마나 마음 편하게 해주는 이야기란 말입니까....
덤보엄마님,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5학년 올라가는 큰 아이를 두고 살짝 고민에 빠졌었답니다.
엄마가 소신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가보지 않았으니 무슨 말만
들어도 고민에 빠집니다.
덤보엄마님의 글을 읽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집니다.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넘어서 자만심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으로 밀고 갈랍니다.
내 아이가 행복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내라~~~~~~
저는 생각만 그리했지..... 실천을 못한것 같아요....ㅠㅠ
아이에게 문제지 던져주기만 하고... 아이가 실수하면... 잔소리하고...
얼마나 그 시간이 싫었을까요??
내 아이에 대한 기대치가 있어서.. 더 그런가 싶지 않나... 하네요...ㅋㅋ^ㅡ^
저같이 욱하는 성격엔...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시간엔.. 존댓말 사용하는거...
괜찮을듯 합니다...ㅋㅋㅋㅋㅋ
감사의 추천 꾸욱~~
자신감을 심어주는 문제지....
열심히 찾아보고.. 아이가 재밌어하고.. 자신감이 넘칠때까지...
옆에서 열심히 도와주렵니다...^^
좋은글 항상 감사하고...
항상 멀리까지 내다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ㅋㅋ^ㅡ^
저도 동감이어요.
어려운 문제들....초딩이 풀기엔 너무나 벅찬 배배꼬인 문제들은
아동학대라고 보는 엄마거든요.
제선에서 요 귀염둥이가 풀수 있는 수준을 넘어가는 문제들은
문제집 회사를 맘속으로 혼내주지요.
이 어린것들을 상대로 지금 뭐하자는거여??하면서요.ㅋㅋ
그덕에 제 아이들은 아주 수학공부시간이 즐겁답니다.
저들이 풀 수 있는 수준들만 딱 맞춰서 문제집을 공수해주니..
수학이 어찌 아니 즐거울 수가 있겠나요?
학교시험만 신경쓰고, 수학경시는 중등부터 챙길거랍니다.
초등아이들....어려운 심화문제 푸느라 참 고생이 많은 시대를 살고있지요.
물론 심화문제를 풀면서 쾌감을 느끼는 영재들에겐 그런 문제들이 딱이겠구요.
평범하고, 놀기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은 기본,응용수준의
적당한 수학문제집으로 행복한 초등수학 시절을 보내게 할 거랍니다.
넘들이 수학 심화 실력을 걱정해줘도...제 맘이 암걱정도 아니 생기니까요.^^*
아이가 이제 초2가 돼가는데..아직 초보라 뭘 몰랐던 **** 무조건 심화문제지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것보다는 쉬운 것으로 내용을 충분히 다지는 게 중요하다는 걸 이번 겨울을 지나며 느끼고 있답니다.
서로 다툴 일은 줄고 아이는 자신감을 찾고..그렇게 놔두니 조금 어렵다고 표시 된 문제를 스스로 찾아 하기도 하는.. 딱 한 두개지만...^^;;
대 선배님으로 부터 제 맘을 정리 당하는(??) 기분이네요^^
제 동생이 공대 교수인데 애들 수학을 직접 가르쳤어요.
애들한테 화 안 내려고 이런 안경을 쓰고 가르치네요.
화가 나려다가 서로 이거 보면 웃는답니다.

요즘은 바빠서 학원으로 보냈지만 아이들은 아빠와의 수학 공부가 추억이 되겠지요.
덤보 엄마 둘째가 얼마나 대단한 젊은이인지 저더러 떠들라면 나팔 불 수 있는데....
언젠가 기필코 동네방네 말하고 말거야요.
항상 심화...그 어려운문제로 아이와 제가 힘이들어요
가끔 포기?도 했다가 하면서 ㅎㅎㅎ
연산...........끝없는실수 그러면서도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욕심을 조금 버리면 되는데 그 욕심이 버려지지않네요
수학......힘들어요 ~~~
새삼 저를 다독여 주시네요.
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
애 가르치다보면 화를 자주내곤 했는데...
화를 내고나서 나도 이 나이떄 아마 이
문제도 못 풀었을텐데하고 후회하면서도
아이의 기를팍팍 꺽이게 하네요.
오늘부터라도 칭찬도 많이 해주면서 해야겠네요 .
다시 저를 돌아볼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덤보님 글을 보니 조카의 수학공부 하는 방법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언제부터인가 점프 왕수학문제집을 꼭 풀어야 하는것처럼 되었어요
사실 제가 문제를 봐도 어렵거든요^^
영어는 좋다고 하면서 수학은 싫어하더군요
자신감 문제라는건 알았지만 선뜻 쉬운문제만 풀게 할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어려운 문제를 풀게 했는데...
이제 조금씩 수학에 자신감을 갖는 조카
우선 쉬운문제부터 풀라고 하고 더 자신감을 갖은 후에
어려운 문제 슬며시 풀게 해야겠네요...^^
수학자신감...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울 아이는 연산...이 쥐약 입니다...
연습은 싫어하고 실수도 싫어하고
뭐 지 좋은건 다하고 틀리면 화내고...참내...
심화를 할려면 사실 어느정도 선행해 놓으면 문제 풀긴 편한데...
그거이 다양한 접근은 힘든게 아닐까요??
이를테면 원~~래 문제의 의도는 다양한 니맘대로의 접근 이라는 군요..ㅉㅉ
그러니깐 지금껏 배운걸루다가 니멋대로 함 풀어봐라~~
인데 이거 넘 힘들어~~요...
그래서 선행 좀 해 볼까 하는데 그것도 참 능력에 부칩니다...헉헉~~
따라오는 친구들 암튼 대단한 아이들이고
전 느리더라도 속도 그냥 조절해가며 나가볼라구요...
수학...쉽지않아 쉽지않아~~
수학풀때 아이에게 복사지에다 써라고 했지요...
나는 옆집아이입니다...라고...
쪼~끔 도움은 되었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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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어려운 심화문제.. 아이들 기를 팍팍 죽이죠...ㅜㅜ
그래도 조금 어려운 것들은 하면서 쾌감도 주니.... 늘 적당한 자신감을 주는 교재가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기본 개념은 교과서로 훑어봅니다...^^
쉽고 찬찬히 개념을 알려주니까요...
가끔 아이는 아직 3학년도 안되었는데 3학년 2학기 것을 해야하냐고 물어봅니다.
저도 조금 고민하다가... 일단 맛을 좀 보기로 하고 보고 있어요.. 교과서로 천천히...
아이가 쉽게쉽게 문제를 풀고 학교에서 있는 시험에 100점 맞으면 정말 자신감 충천이죠..
늘 수학박사님이라 불러줬었는데... 어느날 수학 95점 맞고와서 난 수학 박사가 아닌가봐...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영어도 사실 쉬운 것을 많이 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데...
스토리의 재미를 붙여주려다보니, 점점 어려운 것 들이댄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덤보엄마님.. 오랫만에 구체적인 학습방법에대한 글 주셨네요..
감사해요..
맞습니다, 맞아요!!
공부할때 아이들이 만만하게 느끼는게 참 중요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좌절감에 빠지게 되면
그게 어렵냐 쉽냐의 여부와 상관없이
공부를 멀리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수학에서 연산이란 마치 국어에서 한글을 깨우치는것과 비슷해서
요 연산의 자동화가 되지 않고서는 다음 진도로 나가기가 매우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산의 자동화가 되기까지 약 1년이상을 투자해볼 생각입니다.
저도 요즘 아이랑 수학공부하면서 자신감, 격려, 묵묵히 지켜보기등을 실천해보고 있습니다.
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꼴랑 20분도 안 되는 수학 공부를 하면서 아이는 수학이 제일 싫다네요. ㅜ.ㅜ
영어는 2시간이고 3시간이고 재밌다면서...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무슨 차이일지를...
근데 저희 아이도 자신감의 차이였더라구요. 영어와 수학의 차이가.
그제부터 아이에게 '수학박사님' 이라는 타이틀을 주었습니다.
'수학박사님 수학 공부 할시간이에요~~~"
"내가 왜 수학 박사님이야? 난 수학 잘 못하는데?"
"넌 수학을 풀면 항상 100점 맞잖아. 그지? 그리고 박사는 항상 공부하는 사람이거든. 어제 보다 더 많이 알려고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 그러니 너두 수학 박사님이지. "
그말에 빙그레... 전날보다 더 즐거운 마음으로 빠른 시간안에 3장을 풀었네요.
속 마음엔 영 성이 안 차지만,,, 그래도 계속 쉬운 문제 풀면서 100점 맞는다고 칭찬해주며 박사님 대접해줄려구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맙습니다.
좋은 글이네요..
넌 맨날 왜이러냐 뭐 타박만 줬는데..깊이 반성합니다..
심화문제집 사둔거..아깝지만 풀으라는 말은 말아야겠네요..ㅡ.ㅡ
어제 저희 집에 왔다 가셨나 봐요.
딱 맞아 떨어지는 타이밍으로 조언을 해주시네요.
안그래도 어제 아이 혼내고 지금까지 맘에 걸려서 쭈욱 자책하던 중이었는데...
프린트해서 벽에 붙여 두고 하루에 두 번씩 소리내서 읽어 볼까봐요.
늘 좋은 말씀으로 좋은 엄마 되는 길을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실천할께요.
추천을 무한정 누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