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커가면서.. 영어에 대한 엄마의 한계를 느끼네요.
와우~~읽는 수준이 정말 대단합니다.
초등 6학년 여자아이라면...
퍼시잭슨의 작가 릭 라이오던의
the red pyramid 이집트 신화가 버무러진 이야기 페이지 500대
수잔 콜린스의 헝거게임 3부작
어글리 삼부작
프린세스 다이어리 시리즈
fallen추락천사 이번에 2권이 나왔더군요
해리엇 더 스파이 시리즈 2권
hoot 에 이은 scat 칼 히아센씨의 책들
제리스피넬리씨의 책들
소통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해 주신 책들... 전혀 접해보지않은 책들이예요.
참으로 고맙습니다. ^^
그리고 추천해주신 책들 중 Hitler Youth... 아주 좋네요... 빨리 사다가 읽히고 싶어요.
시리즈도 좋지만, 이렇게 단편은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쉽게 질려하지도 않고....
단편 중에서 추천할 것 더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시중에서 많이들 읽히는 책들은 거의 접하지 않았어요.
많은 양을 읽기는 했지만, 보통들 많이들 사서 읽는 책들로 영어공부를 한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추천해주시는 단편들.... 정말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제가 작년에 미국에서 구입해온 원서들중 추천하고 싶은책입니다.
픽션-Meg cabot 의 princess diaries,volumes1~8 (이미 읽으셨을수도..)
Brian jacques 의 여러작품들중 [matin the warrior ]와 [ Redwall ]은 책좀읽는 미국중고생의 필독서인
듯합니다. 머리희끗한 중년들도 모립하게하는 환타지류입니다.제가 가지고 있는것은 여덟편이지만
더 있을것같습니다.
논픽션- 이미 읽었을가능성이 높지만 horrible science 시리즈 추천합니다. 6.0대의 리딩수준이라면 과학잡지 보듯 편하게 여러번 읽는데 아주 굿이니까요.
또 하나 강추하고픈 책은 Bartoletti 의 [ Hitler Youth ]입니다. 유년시절의 히틀러를 사진과 함께 볼수
있는 뉴베리수상작이죠.
이미 접하신 책도 있겠지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