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목)>
221. Field Day
222. The Little Christmas Tree
223. Kipper the Clown
224. Kipper's Idea
225. The Cold Day
무사히 졸업을 하시는군요~ 축하드려요~~~~ 전 둘째 유치원 오리엔테이션이 낼 이랍니다. 다섯살때 몇개월 유치원보냈었는데 편식한다고 담임선생님이 볼꼬집고 꿀밤때리고 귀잡아당기고를 이틀걸러~ 아이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두세번인가 조심스레 상담청했더랬죠. 우리 애가 그것땜에 유치원가기 싫어하니 그냥 때리진 말고 말로 하라고~ 알았다고 하더니 일주일 후에 또 다시.. 맘고생 무지많이 하다 그만 두었네요. 저 사실 그래서 유치원입학하는 것도 넘 걱정되요. 큰 애땐 이런일이 전혀 없었는데.. 둘째는 아이도 저도 상처 받아서뤼 보내기가 겁나네요. 편식은 물론 나쁜 버릇이지만 그렇다고 강압적으로 고쳐볼려고 하면 부작용이 더 큰것 같아요. 다른거 필요없이 제발 아이를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아이가 유치원에 즐겁게 다니기만 바랄뿐이예요. 이 글쓰면서 또 또 걱정됩니다. 그래서 "무사히"란 표현 썼네요. 적응 잘 하길 기도해야 겠어요~~~
이틀치 올립니다.
초2 여 (2.18~2.19)
377. and annie's good move
378. more or less a mess
379. class picture day
380. two crazy pigs
381. i went out with my pup
382. and annie's perfect pet
383. our park
384. hop on pop
385. wake me in spring
386. we eat dinner bathtub
387. we just moved
388.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389.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390.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391. good night, little critter
따님의 졸업을 축하드려요 진심으로..
울 아들램은 다음 주 수요일에 졸업해요.
저도 어떤 기분이 들지 궁금해요. 제가 눈물이 날것 같은..^^;
유치원 졸업식은 처음이라 아이들의 표정과 기분이 궁금해요.
요즘 욘석이 좀 게으름을 피우고 있어요.
어제 오늘 몇권 못읽었네요.
2/18-19
165. Alphabet mystery
166.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167. Let's put on a show
168. Make a birdhouse
169. My loose tooth
오늘..둘째가 점심먹으면서 어제 유치원에서 졸업식날 받은 단체사진을 들여다보더니..
누구 보고싶고, 누구도 보고싶고, 누구,누구,누구,,,,,,하더니..
한참 조용하길래 찾아보니 방문 뒤에서서 눈물 참고 있더라구요...ㅎㅎ..
하루 지났는데...이제 못본다는 생각이 갑자기 확 밀려오나 봅니다...
예비초3
217
Curious george
218
Madeline
예비초
209
Mom to the rescue(ort5)
210
Rescue!(ort9)
211
little fox 4권
212
little fox 3권


정말 유치원을 5년이나 다녔다구요?
제니가 크는 과정을 원장님과 선생님이 다 기억하겠는데요...
큰 선물 받을만 하네요...ㅎㅎㅎ
잠!!1
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스탈~이었는데
나이탓보다는 아이가 학교들어가고 나서는 지각할까봐 알람에 목메고 있지요.
아이가 유치원 다닐때는 종종 지각을 해서 늦게 보낼때가 있었지요..(유치원 차가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다 샘이 전화하면 그때 일어나는 센수~~넘 심했지요?)
아이 학교가고선 지각 한적 없거든요..
많이 발전했지요...
평일은 그렇고..
주말은 다시 아침 기상시간이 9,10시 랍니다.
난 밤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요즘 미션때문인지 아들과 관계가 넘 좋아요..
하루에 뽀뽀를 얼마나 하는지..
컷다고 쑥쓰러워 합니다만 그래도 뽀뽀며 껴안는게 좋은가봐요..저는 당근 좋구요...
미션수행 덕에 영어책 읽기도 몇권 더 읽었고
낼 한자시험도 밀려쓰지 않으면 순조로울것 같아요..
아!~~~ 오늘만 같아라~~~~~ㅎㅎㅎ
7권 읽어 226권 되었어요...
오랫만에 왔어요.
남편이 명절에도 없었답니다. 그런데 남편이 없는 걸 아는 것처럼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다 일어나더라구요.
보일러 고장나, 전화고장나, 밖에 있는 수도 터져, 개수대가 새질 않나, 그리고는 눈까지...
정말 눈앞이 깜깜한 날들이었습니다.
시어머님이랑 시누이랑 같이 서울에 가서 아이들 데리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봐주고, 신학기 옷도 좀 사주고 왔습니다.
연휴동안 책을 읽지 못해 너무 안타까웠지만 실컷 놀은 우리딸은 아마 행복했답니다.
저희 큰딸도 21개월 때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때 저도 일을 하고 있었던 때라..
2달을 울더니만 2달이 지나니 울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잘 자라준 딸에게 참 고맙습니다.
해바라기님의 미션...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공부하는데 정말 화 안낼려고 열심히 노력해서 화 안내고 공부를 끝낼 수 있었답니다. 옆에도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서 화안내기 하루를 보냅니다.
166. The storm
167. The little family
168. Nobody got wet
169. Dad's jacket
170. The cold day
171. The new house
172. The great race
173. This is the way a baby rides
174. My dad
175. Phonics reading
2010-02-19 221 Arthur's chicken pox Little Brown 222 The Gym Day Winner Scholastic 223 Get Dressed 224 Jack the hero Oxford
제니 졸업 축하해요~
울집은 다음주 목요일이네요. 아주 꽉채워서 좋답니당~
내일은 제게,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운이 따라줬으면 하는 날이네요.
영어특성화교실이 정원초과라 추점을 통해 선발한다네요.
제발~~꼭 당첨되라구 힘 좀 모아주세용~~~~~~//^^//
어젠줄 알았는데....오늘이 졸업식이였네요.
제니 졸업 많이많이 축하해요.
유치원을 5년간 다녔으면... 정말 선생님들과도 친구들과도 정이 많이 들었을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울지않고 졸업식 잘 하셨죠?
저는 가끔 울지 않아야 할 때 눈물이 나오려고 하면 허벅지를 꼬집어요....ㅋㅋ
205.puffins and penguins
206.the cold planet
207.the mummy
208.big john henry
예비초 남
드디어 200권 달성입니다^^
아이 읽기실력이 는것보다 저의 독수리 타법 속도가 일취월장했습니다^^
2/17(수) 185. We can make graphs 186. Our pumpkin
187. What time is it? 188. Mr.Noisy's book of pattern
2/18(목) 189. Pigs 190. How to make a mudpie
191.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192. Way down south
193. Lunch with cat and dog 194. Let's measure it!
2/19(금) 195. Cat and dog 196. Mr.Noisy 197. Down on the farm
198.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199. The giraffe made her laugh 200. Little green frog
제니 졸업 축하해요~~
울 아들은 담주 화욜 졸업인데 영유라 그런지(제 느낌상, 영유는 어짜피 학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니면 제가 무딘지... 별 느낌이 없네요.
워낙 눈물이 많은 저인데 졸업식날 글쎄요....
해바라기님 식장에서 울컥하셨나요? ㅋㅋ
18-Feb 1 354 The stolen crown part 1 ORT 6 2 355 The stolen crown part 2 ORT 6 3 356 The treasure chest ORT 6 4 357 In the garden ORT 6 19-Feb 1 358 Homework ORT 6 2 359 Super sam Dolphin reader 2 3 360 A visit to the city Dolphin reader 2 4 361 Lost Dolphin reader 2 5 362 Numbers,numbers everywhere Dolphin reader 2 6 363 Double trouble Dolphin reader 2 7 364 Candy for breakfast Dolphin reader 2
워낙 뽀뽀를 많이하는지라.....도망가고 안할려고하는..장난질을 많이 합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아주 많이 했지요.
봄방학은 어쩐지 그냥 쉬어가는 시간같아요.
어디도 좀 덜놀러가게되고 집에서 뒹글거리며 노는....
이제 제니도 입학전까지는 뒹글거리며 즐겁게 놀겠지요?
졸업 축하해..제니야!!!
332. simple machines
333. coral reef
334. tools
335. country fair
336. a yummy lunch
337. snow day
227. Froggy goes to the doctor
228. Rock climbing
229. I am fire
제니 졸업 축하해요~~^^
저런 오늘 제니 졸업식인데 제가 어제 일찍 졸업시켜버렸군요 ㅎㅎ
졸업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5년씩이나 다니다니...일찍부터 사회생활했군요
하늘양
870.Clifford's sports day
871.Clifford goes to Washington
872.The big road race
873.A fright in the night
874.Dad's grand plan
875.Land of the dinosaurs
876.The go-kart race
877.The laughing princess
878.The outing
879.The treasure chest
880.M.T.W.B.
881.Little bear friends
882.Toad and Frog all year
바다군
762.I went out with my pup
763.Max and Dan
764.Olympic adventure
765.Down on the farm
766.Homework
767.Mirror Island
768.Going to the hospital
769.City beat
770.The big road race
771.Blaze a trail
772.Curous George in the snow
141. fly guy
142. Froggy plays in the band
143. Froggy's day with dad
144. We share everything
145. Curious george visits a toy store
146. The enormous turnip
147-148. Arthur writes a story
149-150. Arthur's TV trouble
151. Froggy plays soccer
152.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어제 읽은 것을 또 이제야 올리네요(제가 점점 게을러지나봐요)
아서는 길다고 두권으로 계산해달라는군요(그래도 되겠지요... 안그럼 쉬운책으로만 읽으려고 해서)
졸업식은 잘 갔다오셨나요?
저희 둘째도 다음주 화요일이 유치원 졸업식이에요
첫째는 뭐든 듬직하고 걱정이 없었는데 둘째는 아직 어린것 같아 걱정이 많아요
유치원갔다와서 새로산 책가방을 매고 다녀요 이방~ 저방~ ㅋㅋ
아직 어린것 같아도 우리아이들 모두 잘 하겠지요
참, 미션은 작은 아이랑은 자주 스킨쉽을 하는데 큰 아이랑은 좀 그러네요
아이가 이젠 다 큰거 같아 스킨쉽이 어색해요 그래서 간지럼 태우기 놀이로 대신해요(키가 140이 넘어가니 귀여운 맛은 없어지고 영감같아요 ㅋㅋ 우리 아들 보면 안되는데...)
그래도 잠자기 전엔 꼭 뽀뽀해줍니다
졸업 축하드려요^^
엄마들이 젤 울컥 하는 졸업식이 유치원 졸업식이라고 하던데..님은 눈물 안흘려났여?
요즘 봄방학이라..아들래미가 완전 게으름의 극치를 달리고 있답니다.
모... 이런건 엄마 안닮아도 되는데..꼭 이런것까지 따라하네요..^^
그렇타고 이런걸 모라하면... 머리가 좀 커졌다고 바로 반격들어옵니다.
이거이거...자꾸 엄마 신경을 건드리고 있는 요즘이네요..
171.what a Din
172.shopping
173.At the Park
174.One Wheel
175.Big Feet
176.Big Egg
177.Are You My Baby
178.Where's the Mouse
179.Hat Off, Baby
180번까지 한다고 했는데... 오늘보니 번호 잘못적었네요..
200권이 눈앞에 보이니 조금씩 속도가 붙습니다..
2010/2/19(금)
199. I can read-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제니 졸업을 축하해요~
유치원을 5년간 다녔다니 정말 공로상?이라도 받아야겠네요.^^
178.Lights
179.Night shift
180.My house
181.Where in the world?
182.Getting there
183.Trucks
184.Seven blind mice
오늘 읽은 책이요...
194. The ugly ducking (글송이)
195. The elves and the old showmaker (World every story)
196. Listen! Listen (삼성 Level 3)
197. I love the rain ( " )
이상입니다.
졸업 축하해요!!!
지금쯤 맛있는 점심을 들고 계시려나요? 5년동안 잘 해왔다고 칭찬 마니마니 해주세요^^
제니도 오늘 200권 달성하겠군요. 저희도...
수료증 복사해서 주려구요, 조아라 하겠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봄방학이라 짧긴해도 아이가 집에 있다보니 시간관리가 또 아이에 맞춰지네요.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다고 애한테 잔소리를 듣고....ㅎ
저하고 안놀아 준다고 심통인거죠.
봄방학기간동안 듣기좀 오전 오후로 나눠서 듣기 시간을 더 늘려보려구요.
읽기는 기본이구요.
오늘까지 204권 찍었습니다.
날이 풀린다니 주말에 가까운데 나들이들 다녀오셔요~~
옆에서 잔소리 해대는 통에 얼른 나갑니다.
2월 17일에 읽은 책입니다.
181. Not enough room
182. The sword in the stone
183. Too many puppies
184. We just moved
185. Wake me in spring
저도 4살짜리 딸
작년부터 어린이집 보내고 있는데...
해바라기님
5년간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우리 맘들 정말 다들 상받아야 해요 ㅎㅎㅎ
5년 동안 같은 유치원을 다녔으니 유명해질만 하네요.^^
제니가 많이 섭섭하겠어요. 뭐 금단현상 같은 거 생기는 거 아닌가 몰러~~~ㅎ
한걸음 새로 내딛기 위한 과정이니.....졸업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용~~
해바라기님 미션 기억해서 사랑한다는 말 더 열심히 해주고 있는데 울 아들들은 '어.."
이 한마디만 돌려 주네요. 저는 사랑받지 못하고 있나봐요. ㅋ
어제 읽은 책입니다.
119. Knock! Knock!
120. The Thirsty moose
121. Hi! Fly guy
122. Ship in trouble
123. The enormous turnip
124. Presto Change-O
오늘 읽은 책 덧붙여요.
125. Knock! Knock!
126. The star that fell
127. The fat cat sat on the mat
128. A mouse in the house
129. Hamish finds himself
130. Uncle Max
유치원마다 다르겠지만 우리애들 다니던 유치원에서는 3년이상 다닌 어린이들한테 상장과 선물을
줬어요.
그러니까 5살때부터 3년을 다닌거죠..울 아들도..
제니는 5년이나 다녔으니 큰 선물을 받아야겠는걸요..^^;;
오늘 졸업식 잘 하고 오세요...
178.arthur's baby
179.arthur's birthday
180.mafic tree house dinosaurs before dark 2단원-the monster
181.clever rabbit and the lion
182.goidilocks and the three bears
183.the ugly duckling
5년간 같은 유치원이라...정도 많이 들고 인맥도 넓어지고 참 많은 추억이 있었을 것 같아요.
졸업식 잘 다녀오시구요.
어제 미션 잘 수행했어요. 오늘도 많이 할 께요.
해바라기님 새벽에 일찍 깨셔서 피곤할 거 같은데 나중에 시간 되시면 푹 주무셔요^^
아마도 저는 오늘까지 기록하고 내일부터 올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22일 월요일 이사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남편이 너무 마음이 떠서 그런지 갑자기 토요일날 가자고 합니다.
이삿짐 센터에 어제 갑자기 연락하고 일정이 바뀌었네요.
며칠 후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313. Pooh's graduation
314. Pooh's halloween pumpkin
315. Barbie a day at the fair
316. Barbie lost and found
317. scary 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