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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47일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푸른무지개
  • |
  • 2010-02-21 02:58
답댓글

<2월 19일(목)>

 

221. Field Day

222. The Little Christmas Tree

223. Kipper the Clown

224. Kipper's Idea

225. The Col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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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2-20 00:28
답댓글

무사히 졸업을 하시는군요~ 축하드려요~~~~ 전 둘째 유치원 오리엔테이션이 낼 이랍니다. 다섯살때 몇개월 유치원보냈었는데 편식한다고 담임선생님이 볼꼬집고 꿀밤때리고 귀잡아당기고를 이틀걸러~ 아이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두세번인가 조심스레 상담청했더랬죠. 우리 애가 그것땜에 유치원가기 싫어하니 그냥 때리진 말고 말로 하라고~ 알았다고 하더니 일주일 후에 또 다시.. 맘고생 무지많이 하다 그만 두었네요. 저 사실 그래서 유치원입학하는 것도 넘 걱정되요. 큰 애땐 이런일이 전혀 없었는데.. 둘째는 아이도 저도 상처 받아서뤼 보내기가 겁나네요. 편식은 물론 나쁜 버릇이지만 그렇다고 강압적으로 고쳐볼려고 하면 부작용이 더 큰것 같아요. 다른거 필요없이 제발 아이를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아이가 유치원에 즐겁게 다니기만 바랄뿐이예요. 이 글쓰면서 또 또 걱정됩니다. 그래서 "무사히"란 표현 썼네요. 적응 잘 하길 기도해야 겠어요~~~

 

이틀치 올립니다.

 

초2 여 (2.18~2.19)

 

377. and annie's good move

378. more or less a mess

379. class picture day

380. two crazy pigs

381. i went out with my pup

 

382. and annie's perfect pet

383. our park

384. hop on pop

385. wake me in spring

386. we eat dinner bathtub

387. we just moved

388.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389.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390.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391. good night, little c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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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2-19 23:18
답댓글

따님의 졸업을 축하드려요 진심으로..

울 아들램은 다음 주 수요일에 졸업해요.

저도 어떤 기분이 들지 궁금해요. 제가 눈물이 날것 같은..^^;

유치원 졸업식은 처음이라 아이들의 표정과 기분이 궁금해요.

요즘 욘석이 좀 게으름을 피우고 있어요.

어제 오늘 몇권 못읽었네요.

 

2/18-19

165. Alphabet mystery

166.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167. Let's put on a show

168. Make a birdhouse

169. My loose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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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9 23:14
답댓글

오늘..둘째가 점심먹으면서 어제 유치원에서 졸업식날 받은 단체사진을 들여다보더니..

누구 보고싶고, 누구도 보고싶고, 누구,누구,누구,,,,,,하더니..

한참 조용하길래 찾아보니 방문 뒤에서서 눈물 참고 있더라구요...ㅎㅎ..

하루 지났는데...이제 못본다는 생각이 갑자기 확 밀려오나 봅니다...

 

예비초3

217

Curious george

218

Madeline

예비초

209

Mom to the rescue(ort5)

210

Rescue!(ort9)

211

little fox 4권

212

little fox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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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9 23:19
아들인데도 그리 감수성이 풍부하군요..
울고 있는 아들 보면서 꿈다섯님도 짠 했ㅇ을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은 돌아서면 또 다른 환경에 잘 적응하는것 같던데
곧 입학이니 새친구들 사귀면 금방 좋아지겠지요....
참!! 한자 시험 치지요?
낼 시험잘치길 바래요~~~~
내 기 모아 클라라 님께 보냈는데 남은기 쪽쩍 짜내서 꿈다섯님께 보낼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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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9 23:26
딸이 한자 쓰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이번에 쓰는연습 하는데 애먹었어요..
어찌나 잊어먹는지...ㅎㅎ...그래도 이번 일주일 벼락치기 했더니 많이 늘었네요...^^;;
별 탈 없다면 잘 볼수있을것 같아요...
엘로이스도...엄마도 그동안의 수고에 미리 박수 보내드려요...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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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9 23:29
그래요..
그래도 나름 수고한게 있으니 별일 없길 바라고 붙어버리자구요...
다시 같은 급수 치면 번거롭고 재미없잖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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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9 23:03
답댓글

정말 유치원을 5년이나 다녔다구요?

제니가 크는 과정을 원장님과 선생님이 다 기억하겠는데요...

큰 선물 받을만 하네요...ㅎㅎㅎ

 

잠!!1

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스탈~이었는데

나이탓보다는 아이가 학교들어가고 나서는 지각할까봐 알람에 목메고 있지요.

아이가 유치원 다닐때는 종종 지각을 해서 늦게 보낼때가 있었지요..(유치원 차가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다 샘이 전화하면 그때 일어나는 센수~~넘 심했지요?)

아이 학교가고선 지각 한적 없거든요..

많이 발전했지요...

평일은 그렇고..

주말은 다시 아침 기상시간이 9,10시 랍니다.

난 밤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요즘 미션때문인지 아들과 관계가 넘 좋아요..

하루에 뽀뽀를 얼마나 하는지..

컷다고 쑥쓰러워 합니다만 그래도 뽀뽀며 껴안는게 좋은가봐요..저는 당근 좋구요...

미션수행 덕에  영어책 읽기도 몇권 더 읽었고

낼 한자시험도 밀려쓰지 않으면 순조로울것 같아요..

아!~~~ 오늘만 같아라~~~~~ㅎㅎㅎ

 

7권 읽어 226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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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9 23:15
낼 시험도 보면서 영어책도 많이 읽었네요... 저희는 공부를 안해서 한자에 좀더 매진하느라..ㅋㅋ.
낼 시험 잘 보도록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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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9 23:22
뭐 시험이랑 상관없이 굴러가는 집이라...
쓰기때문에 조금 신경쓰였는데 맘을 좀 비우고 나니 괜찮아졌어요..
아이도 편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그냥 즐거운맘으로 치게 하려구요..
한자가 넘 재밌다니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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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20 00:04
엘로이가 한자를 좋아하나봐요..
열심히해서 벌써 시험칠 수준에까지...그것도 쓰는 것까지 있는 시험이라니....와 부럽슴다..
이제까지 열심히 한 것 내일 120 % 실력발휘하길 바래요....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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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0 00:14
한자를 잘 하는 수주은 아니고 처음은 쓰기를 좀 힘들어하더니 이젠 쓸수 있는 자가
좀 되니 재밌나봐요..오늘 너무 재밌다고 얘기하던데..
울 아들 하루에도 몇번씩 맘이 변하지요..ㅎㅎㅎㅎ
파도님의 응원에 힘입어
120%로 실력발휘 꼭 할게요~~~
저도 울아들 뒤에서 시험치거든요 ...ㅎㅎㅎ
난 100점이 목표랍니다. 급수가 낮은데 100점 못맞을거 같기도 하공..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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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19 22:59
답댓글

오랫만에 왔어요.

남편이 명절에도 없었답니다. 그런데 남편이 없는 걸 아는 것처럼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다 일어나더라구요.

보일러 고장나, 전화고장나, 밖에 있는 수도 터져, 개수대가 새질 않나, 그리고는 눈까지...

정말 눈앞이 깜깜한 날들이었습니다.

시어머님이랑 시누이랑 같이 서울에 가서 아이들 데리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봐주고, 신학기 옷도 좀 사주고 왔습니다.

 

연휴동안 책을 읽지 못해 너무 안타까웠지만 실컷 놀은 우리딸은 아마 행복했답니다.

 

저희 큰딸도 21개월 때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때 저도 일을 하고 있었던 때라..

2달을 울더니만 2달이 지나니 울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잘 자라준 딸에게 참 고맙습니다.

 

해바라기님의 미션...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공부하는데 정말 화 안낼려고 열심히 노력해서 화 안내고 공부를 끝낼 수 있었답니다. 옆에도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서 화안내기 하루를 보냅니다.

 

166. The storm

167. The little family

168. Nobody got wet

169.  Dad's jacket

170. The cold day

171. The new house

172. The great race

173. This is the way a baby rides

174. My dad

175. Phonics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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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9 23:18
저희도 집안 보수공사는 남편이 다 하기 때문에 신랑 없을때 뭐 고장나면 난감해요.^^;;
예전에 신랑 없을때 보일러에서 물이 마구 새서 마닥이 홍건해지는데 어찌나 무섭던지...
전화번호 뒤져서 업체에 전화해서 겨우 밸브 잠궜었는데...지금도 기계에서 이상한
소리같은게 나면 겁부터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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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20 22:56
저두 그래요. 뭔가 고장나고 이상하다 그러면 남편부터 찾게 되요.
그래서 맥가이버씨라고 불러준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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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19 22:48
답댓글

  2010-02-19 221 Arthur's chicken pox Little Brown   222 The Gym Day Winner Scholastic   223 Get Dressed     224 Jack the hero Oxford

제니 졸업 축하해요~

울집은 다음주 목요일이네요. 아주 꽉채워서 좋답니당~

내일은 제게,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운이 따라줬으면 하는 날이네요.

영어특성화교실이 정원초과라 추점을 통해 선발한다네요.

제발~~꼭 당첨되라구 힘 좀 모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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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19 23:01
추첨을 한대요? 꼭 당첨되시면 좋겠어요.
아자아자!! 당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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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9 23:07
낼 우리집도 한자시험있답니다. 아들과 저!!!
뭐 아~~~주 중요한건 아니니 우리집에 있는 모든 기를 다 모아 보내드릴게요..후~~~
꼭 당첨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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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19 22:24
답댓글

어젠줄 알았는데....오늘이 졸업식이였네요.

제니 졸업 많이많이 축하해요.

유치원을 5년간 다녔으면... 정말 선생님들과도 친구들과도 정이 많이 들었을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울지않고  졸업식 잘 하셨죠?

저는 가끔 울지 않아야 할 때 눈물이 나오려고 하면 허벅지를 꼬집어요....ㅋㅋ

205.puffins and penguins

206.the cold planet

207.the mummy

208.big john hen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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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9 23:15
허벅지 꼬집으면 눈물 안나나요?
저도 눈물이 많은 편이라 상황파악 못하고 눈물 흘릴때 있는데
저도 그방법 써볼까요?
근디 허벅지 ㅇ아푸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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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19 22:23
답댓글

예비초 남

드디어 200권 달성입니다^^

아이 읽기실력이 는것보다 저의 독수리 타법 속도가 일취월장했습니다^^

 

2/17(수) 185. We can make graphs 186. Our pumpkin

             187. What time is it? 188. Mr.Noisy's book of pattern

2/18(목) 189. Pigs 190. How to make a mudpie

             191.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192. Way down south

             193. Lunch with cat and dog 194. Let's measure it!

2/19(금) 195. Cat and dog 196. Mr.Noisy 197. Down on the farm

             198.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199. The giraffe made her laugh 200. Little green 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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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19 22:27
아이의 200권 달성...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준윤맘님의 독소리타법 일취월장도 축하드립니다.....겹경사...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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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19 22:51
오호호호호호홋~
200권달성 축하드려요, 준윤맘님도 고생이 많으시네용~
아이와 함께하면 배워야할 것도 많고, 배우게 되는 것도 은근 많더라구요.
윈윈하는거죠.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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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19 23:03
200권 달성 축하드려요.
뭐라도 일취월장했으면 됐지요. 아마 아이 읽기 실력이 더 늘었을 것 같은대요...ㅎㅎㅎ - 엄마의 겸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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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9 23:10
200권 달성인데 199권만 적으셨나욧 ㅎㅎㅎ
축하축하~~~
전 독수리 타법 때문에 사진으로 매일 올리지요..
영타 치는것보다 사진올리는게 그나마 더 낫다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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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0 05:52
준윤이 맞나요???
준윤아~~ 책읽기 200권 달성 진심으로 축하해~~^^
그동안 재미있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을거야~
하지만, 이리 달성하고 보니 너무 좋치~~(준윤이의 헤벌쭉이 보이네^^)
열심히 읽어 주어서 정말 기특하고 대견하다.. 아줌마가 이리 기분이 좋은데...
엄마는 얼마나 기분이 좋으실까? 그동안 익힌 습관 잊지말고,, 앞으로도 쭈~욱 책읽기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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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19 22:14
답댓글

제니 졸업 축하해요~~

울 아들은 담주 화욜 졸업인데 영유라 그런지(제 느낌상, 영유는 어짜피 학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니면 제가 무딘지... 별 느낌이 없네요.

워낙 눈물이 많은 저인데 졸업식날 글쎄요....

해바라기님 식장에서 울컥하셨나요? ㅋㅋ

18-Feb 1 354 The stolen crown part 1 ORT 6   2 355 The stolen crown part 2 ORT 6   3 356 The treasure chest ORT 6   4 357 In the garden ORT 6 19-Feb 1 358 Homework ORT 6   2 359 Super sam Dolphin reader 2   3 360 A visit to the city Dolphin reader 2   4 361 Lost Dolphin reader 2   5 362 Numbers,numbers everywhere Dolphin reader 2   6 363 Double trouble Dolphin reader 2   7 364 Candy for breakfast Dolphin read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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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19 22:06
답댓글

워낙 뽀뽀를 많이하는지라.....도망가고 안할려고하는..장난질을 많이 합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아주 많이 했지요.

봄방학은 어쩐지 그냥 쉬어가는 시간같아요.

어디도 좀 덜놀러가게되고 집에서 뒹글거리며 노는....

이제 제니도 입학전까지는 뒹글거리며 즐겁게 놀겠지요?

졸업 축하해..제니야!!!

 

332. simple machines

333. coral reef

334. tools

335. country fair

336. a yummy lunch

337. snow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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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19 21:58
답댓글

227. Froggy goes to the doctor

228. Rock climbing

229. I am fire

 

제니 졸업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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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19 21:54
답댓글

저런 오늘 제니 졸업식인데 제가 어제 일찍 졸업시켜버렸군요 ㅎㅎ

졸업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5년씩이나 다니다니...일찍부터 사회생활했군요

 

하늘양

870.Clifford's sports day

871.Clifford goes to Washington

872.The big road race

873.A fright in the night

874.Dad's grand plan

875.Land of the dinosaurs

876.The go-kart race

877.The laughing princess

878.The outing

879.The treasure chest

880.M.T.W.B.

881.Little bear friends

882.Toad and Frog all year

 

바다군

762.I went out with my pup

763.Max and Dan

764.Olympic adventure

765.Down on the farm

766.Homework

767.Mirror Island

768.Going to the hospital

769.City beat

770.The big road race

771.Blaze a trail

772.Curous George in the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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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19 19:31
답댓글

141. fly guy

142. Froggy plays in the band

143. Froggy's day with dad

144. We share everything

145. Curious george visits a toy store

146. The enormous turnip

147-148. Arthur writes a story

149-150. Arthur's TV trouble

151. Froggy plays soccer

152.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어제 읽은 것을 또 이제야 올리네요(제가 점점 게을러지나봐요)

아서는 길다고 두권으로 계산해달라는군요(그래도 되겠지요... 안그럼 쉬운책으로만 읽으려고 해서)

 

졸업식은 잘 갔다오셨나요?

저희 둘째도 다음주 화요일이 유치원 졸업식이에요

첫째는 뭐든 듬직하고 걱정이 없었는데 둘째는 아직 어린것 같아 걱정이 많아요

유치원갔다와서 새로산 책가방을 매고 다녀요 이방~ 저방~ ㅋㅋ

아직 어린것 같아도 우리아이들 모두 잘 하겠지요

 

참, 미션은 작은 아이랑은 자주 스킨쉽을 하는데 큰 아이랑은 좀 그러네요

아이가 이젠 다 큰거 같아 스킨쉽이 어색해요 그래서 간지럼 태우기 놀이로 대신해요(키가 140이 넘어가니 귀여운 맛은 없어지고 영감같아요 ㅋㅋ 우리 아들 보면 안되는데...)

그래도 잠자기 전엔 꼭 뽀뽀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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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2-19 16:56
답댓글

졸업 축하드려요^^

엄마들이 젤 울컥 하는 졸업식이 유치원 졸업식이라고 하던데..님은 눈물 안흘려났여?

 

요즘 봄방학이라..아들래미가 완전 게으름의 극치를 달리고 있답니다.

모... 이런건 엄마 안닮아도 되는데..꼭 이런것까지 따라하네요..^^

그렇타고 이런걸 모라하면... 머리가 좀 커졌다고 바로 반격들어옵니다.

이거이거...자꾸 엄마 신경을 건드리고 있는 요즘이네요..

 

171.what a Din

172.shopping

173.At the Park

174.One Wheel

175.Big Feet

176.Big Egg

177.Are You My Baby

178.Where's the Mouse

179.Hat Off, Baby

 

180번까지 한다고 했는데... 오늘보니 번호 잘못적었네요..

200권이 눈앞에 보이니 조금씩  속도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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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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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2/19(금)

 199. I can read-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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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19 22:30
드디어 ...1권밖에 안 남았군요......제니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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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19 23:04
제니 유치원 졸업 축하해요. 그리고 한권 남은 200권 돌파도 미리 축하해요~~
걱정해주셔서 보일러 잘 고쳤구요. 다행히 감기에도 걸리지 않았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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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9 23:13
와~~~
199권 !! 달리 보이는데요..
왜 한권만 읽었는지 무지 궁금하네요.ㅎㅎㅎㅎ
나머지 200권 2월 말에 채우는건 아니겠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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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2-19 14:41
답댓글

제니 졸업을 축하해요~

유치원을 5년간 다녔다니 정말 공로상?이라도 받아야겠네요.^^

178.Lights

179.Night shift

180.My house

181.Where in the world?

182.Getting there

183.Trucks

184.Seven blind 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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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5:49
졸업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공로상 받았어요.^^
3년간 재원생맘님들게 주는 상이 있는데~~
그중에 제일로 큰상품을 주시더만요..
감사히 잘 받아 왔습니다..
루피님~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200권 달성 할 것 같은데요..
끝까지 화이팅하는것 잊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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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2-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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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이요...

 

 194. The ugly ducking (글송이)

 195. The elves and the old showmaker (World every story)
 196. Listen! Listen (삼성 Level 3)

 197. I love the rain ( "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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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5:50
오늘 197이면 내일 200권 달성인가요?
와~~우 열심히 읽어준 아이라~
남은 3권도 잘 마무리 해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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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2-19 13:46
답댓글

150,151,152,153,154,155

가장 쉬운 미션이면서도 애가 클수록 안하게 되죠.

우리 애는 한번 안아줄려고 하면 얼른 줄행랑쳐버려요..

우리 아들 가장 좋아하는 표현은 베개 가지고 같이 항복소리 나올떄까지 싸워주는 거예요^^

저의 복병 주말이 다가오네요.

이번 주말은 꼭 꼭 책을 읽어야 할텐데...200권 달성하신 맘들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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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5:57
아이들은 요 베개같고 노는것을 넘 좋아 하는 것 같아요..
엄마들은 먼지 날리까봐 걱정이고만,,
저희집 딸내미도 베개 싸움 무지 좋아 한답니다.
근디요.. 토수니님 사진이 안보여요..
토수니님이 올려준 책 보는 재미가 솔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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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2-19 12:56
답댓글

졸업 축하해요!!!

지금쯤 맛있는 점심을 들고 계시려나요? 5년동안 잘 해왔다고 칭찬 마니마니 해주세요^^

 

제니도 오늘 200권 달성하겠군요. 저희도...

수료증 복사해서 주려구요, 조아라 하겠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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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5:59
남표니 일 땜시, 밖으로 못나가고,
집에서 짜장면에 탕수육시켜 먹었시유~~
우리때만 해도 졸업 후 중국집 갔잖아요..
지금이야~ 넘 흔해서...
그래도 졸업 후 먹는 거라~~ 맛은 좋터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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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19 23:08
아~~ 해바라기님.. 짜장면 먹고 싶어졌어요. 이밤에...흑흑
내일 꼭 짜장면 먹으러 가야겠네요.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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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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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이라 짧긴해도 아이가 집에 있다보니 시간관리가 또 아이에 맞춰지네요.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다고 애한테 잔소리를 듣고....ㅎ

저하고 안놀아 준다고 심통인거죠.

봄방학기간동안 듣기좀 오전 오후로 나눠서 듣기 시간을 더 늘려보려구요.

읽기는 기본이구요.

오늘까지 204권 찍었습니다.

 

날이 풀린다니 주말에 가까운데 나들이들 다녀오셔요~~

옆에서 잔소리 해대는 통에 얼른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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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6:04
집집마다 아이들 잔소리에 엄마가 컴터 앞에 앉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회사에선 눈치껏 가능했지~~유.ㅎㅎㅎ
저도 2월말부터는 아이한테 잔소리 들으면서 컴터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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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19 10:38
답댓글

2월 17일에 읽은 책입니다.

 

181. Not enough room

182. The sword in the stone

183. Too many puppies

184. We just moved

185. Wake me in spring

 

저도 4살짜리 딸

작년부터 어린이집 보내고 있는데...

 

해바라기님

5년간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우리 맘들 정말 다들 상받아야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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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6:07
민정맘님 작은 딸내미도 있었군요..
난 ~큰아이만 있는 줄 알았는디~
작은아이가 넘 이쁜짓 많이 하겠네~요.
이때가 가장 이쁜것 같아요.(아~ 울딸내미 기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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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19 09:53
답댓글

5년 동안 같은 유치원을 다녔으니 유명해질만 하네요.^^

제니가 많이 섭섭하겠어요. 뭐 금단현상 같은 거 생기는 거 아닌가 몰러~~~ㅎ 

한걸음 새로 내딛기 위한 과정이니.....졸업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용~~

 

해바라기님 미션 기억해서 사랑한다는 말 더 열심히 해주고 있는데 울 아들들은 '어.."

이 한마디만 돌려 주네요. 저는 사랑받지 못하고 있나봐요. ㅋ

 

어제 읽은 책입니다.

119. Knock! Knock!

120. The Thirsty moose

121. Hi! Fly guy

122. Ship in trouble

123. The enormous turnip

124. Presto Change-O

 

오늘 읽은 책 덧붙여요.

125. Knock! Knock!

126. The star that fell

127. The fat cat sat on the mat

128. A mouse in  the house

129. Hamish finds himself

130. Uncle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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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6:10
아닐걸요~~ 아들내미가 쑥시러워서 그럴겁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부지런히 사랑표현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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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9 23:28
ㅎㅎㅎㅎ
울집도 사랑한다고 말하면 '응"이란 답이 돌아오지요..
기분에 따라서 다른데 어제 오늘은 "사랑해"란 답이 돌아오네요.
쑥쓰러워하고 서툴러서 인지 더 듣기 좋네요...
초원님은...
아들만 둘이니 둘 중 한명은 딸같은 성격이 있지 않나요?
둘다 그럼 삭막해 지는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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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19 23:54
둘째가 종종 귀염을 부려주곤 하지요.
근데 클수록 남자다워 지는 모습이예요. ^^
전 걍 저 혼자 사랑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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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19 09:49
답댓글

유치원마다 다르겠지만 우리애들 다니던 유치원에서는 3년이상 다닌 어린이들한테 상장과 선물을

줬어요.

그러니까 5살때부터 3년을 다닌거죠..울 아들도..

제니는 5년이나 다녔으니 큰 선물을 받아야겠는걸요..^^;;

오늘 졸업식 잘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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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6:13
저희는 3년이상 보낸 엄마들에게 감사선물을 수여 하는데요
그 중에서 5년된 제 상품이 제일로 크더만요.ㅎㅎㅎ
원장님 말씀이 5년간 보내 준 엄마라 감사의 의미로 큰걸로 준비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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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19 08:59
답댓글

178.arthur's baby

179.arthur's birthday

180.mafic tree house dinosaurs before dark 2단원-the monster

181.clever rabbit and the lion

182.goidilocks and the three bears

183.the ugly duck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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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2-19 09:17
오늘 할머니랑 어디 간다고 일찍 글 남겼구나...^^
이제는 고모가 말을 안해도 열심히 글을 남기네요.
읽는거 확인을 안하고 넘어가는데 잘 하고 있는지 살~~짝 의심이 가려다
믿어보기로 했으니 끝까지 믿어 보렵니다..
희정이 아빠(제 큰오빠)는 희정이 열심히 하는걸로 알고는
팍팍 지원해준다고 하는데....
이건 희정이가 레벨이 더 UP되면 말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집에 있는 책과 대여해서 잘 활용하고 있거든요^^

이른 새벽에 일어나셔서 글 남기고 역쉬~~~해바라기님이십니다^^
당연히 유치원 원장님이 해바라기님한테 감사패 드려야죠....5년씩 보내셨는데...
7세된 아들은 엄마가 뽀뽀해주고 안아주면...
"엄마는 너무 뽀뽀 좋아하는거 아니야~~~"합니다...ㅡ.ㅡ
그래서 뭐 시킬때도 저한테 이럽니다..
"엄마~~우유 갖다줘. 우유 갖다주면 뽀뽀 2번 하게 해줄께!!!" ㅡㅡ;;
아들이라 그러려니 합니다....그래도 아직까지는 스킨쉽을 좋아하는지라
제 폭식폭신한 배에 잘 올라오네요....느낌이 좋다나 뭐라나...

리더스200 하시는 님들 좋은 주말 보내시고 행~~복하셔요^^

PS 저도 아마 내년에 아들 유치원 졸업하면 울것 같아요...
저번주에 큰조카 중학교 졸업하는데 눈물 나던데....
아이들 정말 금방 크는것 같아요...매일 보니 잘 모르겠는데
입학이다 졸업이다 학년 올라가는거 보면 세월 참 빠르다고 느낌니다..
세월빠르다고 느끼면 늙은거라 하는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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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6:50
고모말씀처럼 울 희정조카가 참 열심히 하는 구나..
너무 보기 좋고~~ 지금처럼 꾸준히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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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19 07:23
답댓글

5년간 같은 유치원이라...정도 많이 들고 인맥도 넓어지고 참 많은 추억이 있었을 것 같아요.

졸업식 잘 다녀오시구요.

어제 미션 잘 수행했어요. 오늘도 많이 할 께요.

해바라기님 새벽에 일찍 깨셔서 피곤할 거 같은데 나중에 시간 되시면 푹 주무셔요^^

아마도 저는 오늘까지 기록하고 내일부터 올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22일 월요일 이사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남편이 너무 마음이 떠서 그런지 갑자기 토요일날 가자고 합니다.

이삿짐 센터에 어제 갑자기 연락하고 일정이 바뀌었네요.

며칠 후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313. Pooh's graduation

314. Pooh's halloween pumpkin

315. Barbie a day at the fair

316. Barbie lost and found

317. scary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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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19 16:52
갑자기 당겨진 이사 날짜땜시~~ 울 연인이 아프면 우쩌쥐~--;;
수다맘님 넘 무리하지 말고,, 쉬엄쉬엄 정리하는 겨~ 알았제..
그라고 나중에 초대 하는 겨.. 그럼 난 뭘 준비해서 가나??
살림살이 보탬이 될 만한 걸로다~~ 준비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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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19 22:07
내일 이사 잘 하시고 정리도 잘 하시고...
신선하고 산뜻한 기분으로 쑥에 짠~들어오시겠군요..
수다맘님....새 집에서 좋은 일 기쁜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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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19 23:35
드디어 그날이 왔군요..
벽지도 고르고 바쁘시더니...
이삿집센터에서 옮겨준다고 해서 할일은 많더라구요..
이사 잘 하시고 새 기분으로 다시 쑥에서 만나요~~~
나도 이사가고 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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