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180권!!! 정말 부럽슴당... 하지만 경제적인 문제로 고민중이라면 저라도 과감히 반품ㅠ.ㅠ...에 한표!!!.. 노부영이 좋은건 분명한 사실인것 같아요... 저도 한권씩 두권씩 구입해서... 지금 40여권..앞으로도 계속 구입할 계획이네요...노부영도 가끔 행사로 25% 저렴히 구매하실 기회도 있고... 하나하나 읽히다 보면 내아이 취향에 맞는 책이 추려지고... 또 제가 반품운운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너무도 많은 좋은 책들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더군요... 노부영 사고 당분간 책 지출 못하신다면.. 간간히 좋은책을 발견했을때..이거야하며 사줄수 없는 형편에....우~~~ 속 쓰리고... 제가 그렇거든요...이거 접해주고픈데... 안될때...
아직도 경제적인 이유로 리스트에만 있는책들이 가지고 있는 책보다 더 많습니다ㅠ.ㅠ(Math start를 비롯 비디오종류.. DK사전류....)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사서 늘려가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요.. ort는 갠적으로도 추천하는 책이고요... 런투리드도 결국은 구매대상이네요... 하지만 아이가 어린관계로...노부영 적극 추천하고요... 전집이 부담스러우면...낱권으로 이어가심도...생각해 보심이...
이 두가지는 (제 생각이지만) 아이와 함께 계속 유아영어를 하시다 보면 결국 구입하게 될 책들이지만,
오알티는 30개월 정도 이후에 1단계부터 천천히 읽어주어도 좋구요
런은 그보다 더 이후에 구입하셔도 되거든요.(5세 부터 활용하는게 가장 좋다는 의견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지금 41개월인데, 발레책을 보고 혼자 연구를 하고 따라하고 하길래, 여름학기에 문화센터에서 발레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미술 같은건 엄마와 하는 강좌가 어디에도 많은데, 발레는 대부분의 문화센터에서 5세 이후에 오라고 하더군요. 왜 그럴까 생각했었지요. 간신히 하나 찾은 엄마랑아이랑 발레강좌를 들어가보니 알겠더군요. 권장연령대로 따르는 것이 무리가 없다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