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지금 7살인데요, 우리딸도 1년반정도 노부영 한참 좋아하다가 조금 시들한 시기가 있었어요. 같은 방법의 반복이 지루했었는지,, 그래서 동화책에 나온 단어들을 가지고 내용순서대로 늘어놓기나 비슷한말 찾기 같은 피드백 놀이를 했더니 조금씩 다시 재밌어했떤거 같아요. 비슷한 경우가 아닌지는 모르겠찌만, 아이들이 다들 조금은 실증내는 시기가 있는듯, 그럴땐 비디오를 활용한다든지, 공부책을 바꿔본다든지, 놀이방법을 써본다든지 하는 식으로 다른 방법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근해주는건 어떨까요? 글고 아이가 싫어하는 책은 잠시 접어두는게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