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학년 올라가는 딸램 ort로 집듣은 하면서 노부영 지나치고 가기가 아까워 대여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직 저학년이라서 그런지 이쁜 책들 좋아하네요. ㅋㅋ 심지어 see you later, Alligator! 같은 toy book도 오늘 신나게 갖고 놀고 cd도 더 흥미 있어하며 듣고 했네요. 시작은 쉽게~ 재밌게~ 저는 문장을 못외워도 영어는 재밌고 쉬운것이다~라는것! 심어주는것에만도 몇달 투자하자 싶어요.
같이 홧팅해요~
딸램인지 아들램인지 모르겠지만 좀 개구지고 장난스러운거 좋아하면 ort 완전 좋아할텐데요. 울딸은 말괄량이 씩씩과라..ort 넘 좋아해요. ort도 한번 보시고 ort로 집듣, 노부영으로 흥미, 흘려듣기... 좋은 그림동화책으로 감수성과 좋은문장 접해주기~ dvd 보여주기...동시에 진행하심 어떨까요?
제가 몇날몇일 쑥쑥 연구해서 내린 결론이랍니다.
함께해요~~ 홧팅~!!
노부영 너무 좋아요.
저희 아이도 노래를 좋아해서 노부영으로 시작했는데 대만족 입니다.
노부영만한 교재도 흔치 않지요. 열심히 들려주세요. 노보영이 노래로 반복시키는 문장이 많은데
참 좋은 표현들입니다. 단계가 올라가면서 절실히 느낄 수 있어요. 결코 노부영을 쉽다고 보시면 안돼요.
표현이 어려운 책들도 꽤 있는 걸로 압니다. 영어 처음시작하시는 분한테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