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2/20-21에 읽은 책 올립니다.
542. Field day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43. The new fire truck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44. Mice are nice (SIR 2)
545. Whose feet?
546. My new boy
547. Beef stew
548. Oh, my pumpkin pie
549. The worst helper ever
550. Five silly fishermen
551. Tiger is a scaredy cat
552. Ready? set. Raymond
553. Unicorn wings
554. Mary Clare likes to share
진심으로 졸업축하해요~
울 아들램은 오늘 아침에 나가면서 이제 이틀 남았다고 좋아(?)하네요.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이 엄청난 큰 계급을 다는양 느껴지나봐요.
졸업하면 제일 서운한게 무엇일것 같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젤 보고 싶을것 같다네요.
그 한마디에서 선생님의 노고와 관심이 다 묻어나오는것 같아 흐뭇하고 고마운 맘이 드네요.
근데 졸업식에 가족들 다 참석하나요?
아빠는 회사일로 못갈것 같은데 저혼자 가면 뻘쭘할려나? 분위기는 어떤가요?
암튼 요즘 욘석이 점점 게으름을 피우고 있어요. 더 부지런해져도 모자랄 마당에..ㅡㅡ;
2/20
170. Tony's Dream
171. Don't worry
172. Same but Different
173. Margaret Gets Lost
174. The ball is in trouble
175. Please Hurry
176. Dumpy Didi and Happy Chi-chi
177. What does pinocchio want to do?
178. My Family
179. Around the world
180. Seven days
2/21
181. FERDINAND
182. Now one foot, now the other
오늘은 딸과 둘이서 오붓하게 집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냈네요.
가끔 혼자만 데리고 있으면 왜 이렇게 편한지...
<2월20일(토)>
226. The Jumble
227. Book Week
228. Catch The Bus
229. Just Grandpa and Me
230. Five Litttle Monkeys
<2월 21일(일)>
231. Kipper the Clown
232. The Cold Day
233. Kipper's Idea
234. Field Day
235. Sir Small and the Dragonfly
이제 곧 3월이 되면 둘째도 유치원에 입학할 테고 큰 아이도 3학년이 되어 지금보단 조금 늦은 하교시간에 저 또한 약간의(세시간 정도) 아르바이트를 할 것 같아요. 많은 변화가 예상되네요. 새로운 생활에 익숙해져야 할텐데... 나이가 조금씩 드니 모든 일에 자신이 없어지네요. 그저 아이들과 부대끼며 하루를 보내는 게 전 낛이랍니다. 그러면 안된다는데 전 자꾸 제 자신을 추스리기 보단 아이들 위주로 생활하게 되니 성격인데 어쩌겠어요.ㅠㅠ
초2 여
(2.20)
392. and annie's perfect pet
393. harvest time
394. not enough room!
395. the sword in the room
396. our park
397. two many puppies
398. and mrs. hoppers house
(2.21)
399. and the bedtime thumps
400. and mrs. hopper's house
401. helping mom
402. fraidy cats
403. the day of the bad haircut
주디가 오늘은 하루종일 책에 나온 캐릭터 그리고 오리고 만드느라 넘 바쁘더군요.
짬짬이 본책
12.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3.arthur's halloween
14.It's good
15. I'll eat you
16. who's there?
17. why?
18. where?
19. i'm hungry
20. where's my cat?
한자 급수 시험 보는 친구들 모두 잘쳤죠??
울 아들 요즘 마법천자문에 폭 빠져 있는데 내년쯤 급수 시험에 한번 도전해볼까 싶네요..ㅋㅋ
주말에 시댁 식구들이 와서 이틀동안 책 한권 읽지 않고 사촌형아랑 신나게 게임만 했네요.
손님도 있는데 애 잡기도 그렇고 해서 실컷 놀게 했슴다...
그래도 덜 놀았다는 울 아들..에공....
이제 2월도 한주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아니 앞으로도 계속 쭉~~~ 열심히 홧팅해요!!
역쉬~ 여러맘님들에 보이지않는 에너지가 팍팍!! 전달되었나보아요.
clara는 당첨되었구요, 아쉽게도 오빠는 뽑히지못했네요.
휴~안되면 그만이지 하면서도 은.근.떨.림이었죠.
엘로이와 큰딸래미도 준비한 만큼 잘 봤겠죠? 참,기특한 친구들이네요.
제니도 졸업축하하구,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는군요.
입학식은 또 얼마가 긴장될까......
아마 제니만큼, 아니 그보다 몇배더 해바라기님 긴장되실거예요.
제가 그랬던거같거든요....
암튼, 이제 또 한발 내딛는 우리친구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또 건강하길 빌어요~~
2010/2/21(일)
200. An i can read- The grandma mlx-up
201. -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여러 맘들과 둥이들 주말 잘 보내셨죠?
저희도 무사~히(?) 보냈어요.
한자 , 꼭 시험이 아니더라도 꼭 시켜야 하죠.생각하는 능력이 달라지더라고요.
울 아들도 1학년 땐 시험 함 보려나?
어린 나이부터 시험스트레스 주기 싫어 안 쳤었는 데 이젠 학교도 가고, 긴장해야겠죠?
2/19~2/21
283.Get out of bed
284.The boy in the drawer
285.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86.Biscuit gose to school
287.Kipper`s ballon
288.The chase
289.The broken roof
290.Lost in the jungle
291.The bully
292.Arthur lost in the museum
293.Arthur`s fire drill
294.Surprise!
295.Harvest time
296.Christmas for miss Kitty
297.Arthur lost in the museum
298.Arthur in New York
299.Our friend Sam
오늘은 친정에 갔다가 작은집도 들러서 저녁때까지 놀다 왔어요...
사촌들이 모이니까 재밌어라 하네요..^^
오늘 날씨도 정말 좋던데..간만에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막 봄이 다가옴을 느끼는 날씨였습니다~~~
어제 조금 오늘 조금...씩 읽었네요..
큰아이
219
Superdog(ort9)
220
The joke machine(ort7)
221
Madeline
222
Made with glass
223
Just a secret
작은아이
21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14
The blue eye(ort9)
215
When I grow up(critter)

날씨가 푹 해서 다들 좋은 곳에 다녀오셨나요? 저희는 방콕했답니다.
제니가 졸업생대표였다니 해바라기님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1학년이 되어서도 좋은 선생님, 좋은 친구들 만나기를 바래요~~
176. Slower than a snail
177. tug of war
178. poor old mum!
179. sniff
180. The flying elephant
181. More spsghetti, I say
182. Look smart
183. Everyone got wet
184. Pinocchio
185. Nursey Rhymes
오늘은 아인스 월드에 다녀왔어요.
참 예쁘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일일이 다해놨는지...
다니면서 세계여행 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더라구요.
계획되로면 내일 200권 끝날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아이가 어찌할런지...
200권 끝나면 우리집은 약간의 조정이 불가피할것 같아요.
예비 초등답게 한글책 권수를 더 늘리고 영어책 권수를 하향조정할까 싶네요.
대신 듣기 시간은 더 늘리구요.
이것도 3월 되면 또 모르겠어요.
어찌 될것인지...
날씨가 꽤 따뜻해 보였는데 저는 집에서 콕 !했네요..
예전 해바라기님이 올린 견학갈곳도 생각나던만 게으름이 밀려와 아들과 아빠가 가는 목욕도
안갔어요..완전 늘어져서리...
꼭 저녁되면 후회를 하지요.,,따라갈껄...ㅎㅎ
이제 방학이 1주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종채맘님이 2월 잘보내야한다 그랬는데 아쉬움만 남을거 같아요..
2월은 어찌나 빨리 가는지 잡을수가 없으니~~~~`
남은 1주일을 어찌 보내면 자~알 보냈다 할지 오늘밤 고민을 좀 해야겠네요^^

한자시험보신 댁들 다들 잘 보셨지요?
해바라기님 자상도 하시지 이런 소소한 일들 잊지 않고 힘을 주시네요
클라라님댁도 꼭 추첨되시길 바라구요
늦었지만 다시한번 유치원 졸업한 친구들 축하해요
제가 요즘 심하게 게을러지고 있답니다
뭔가 하나에 빠져서 그게 해결이 안되니 모든것이 시큰둥한 상태랍니다
어여 해결이 되어야 정신차리지 싶네요
그래도 둥이덜은 지들 할일은 하고 있네요
(열심인지는 모르겠구요)
20~21일 읽은것
하늘양
883.Clifford's sports day
884.Clifford goes to Washington
885.The pied piper of Hamelin
886.Blaze a Trail(2번)
888.The big road race(2번)
890.The goest of the Forest
891.The missing Honey
892.New kitten
893.Stuart hides out
894.Stuart at the library
895.A fright in the night
896.Dad's grand plan
897.Land of the dinosaurs
898.Mirror Island(2번)
900.Robin Hood
901.The outing
902.The treasure chest
903.Who hid the bananas?(2번)
바다군
773.Blaze a Trail(2번)
775.The big road race(2번)
777.The Ghost of the forest
778.The missing honey
779.Clean House(2번)
801.Down on the farm
802.Olympic adventure
803.Rotten apples
804.The laughing princess(2번)
806.The outing
807.In the snow
808.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809.The seasons
810.Bikes at the park
811.Rainbow bear
리더스 친구들 다들 알찬 방학을 보냈군요. 영어뿐 아니라 한자 준비도 열심히 하고....
해바라기님, 제니의 유치원 졸업 축하해요. 전 어린이집, 유치원 각각 2년씩 보냈었는데...(쉽게 질려하는 스탈이라...) 제니 감회가 남다랐을 듯 한데요...
다들 졸업 축하해요....시험보는 친구들 좋은 결과 있을거구요...
매일 들어와야하는데 일주일에 한번꼴로 들어오게 되네요. 다들 열심히들 하시는데, 너무 죄송하네요.
그나마 연휴빼곤 매일 한두권씩 이라도 읽었는데....
200권 목표달성하려면 정신없이 올인해얄듯 해요.
한권씩 읽는 권수가 쌓이면서 아이의 성향도 조금씩 보이고 뿌연 안개같던 것이 어렴풋이나마 보이는 듯도 하구 그렇네요. 리더스 마무리하면 또다른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겠다 싶기도 하구요.
암튼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월 13일
119. the wise crow and other Aesop`s fables
120. pierre and louise
121. golden bird
122. don`t be greedy
123. a dog for Dan
2월 16일
124. It`s looked like spilt milk
125. snowballs
126.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127. oddysus
2월 17일
128. noise! noise! noise!
129. king of the pond
2월 18일
130. tied up in knots
131. Aesop`s fables -- fable tree
2월 19일
132. aesop`s fable -- usborne young reading
133. golden bird
134. the great judge
135. the rainbow fish
2월 20일
136. incredible present -- usborne young reading
137. the canterville ghost -- usborne young reading
한자급수시험 잘 치고 올겁니다. 화이팅!!!!!!!!!!!
그리고 해바라기님 딸램 초딩된것 또한 축하드려요!!!!!!!!!!!!!!!!!!!
초딩 엄마되어서 1학기 동안은 엄청 바빠지겠군요.
저도 작년에 1학년 맘이었어요. 처음에는 걱정 100이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딩 엄마들이 걱정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담임입니다.
저희 동래에는 이런 말이 있어요
1학년 담임을 좋은 사람을 만나면 6년동안 샘 복이있고.
담임이 별로면 6년동안 샘 복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는 1학년 샘이 너무 좋은 분을 만나더니 2학년때도 그 전설을 이어 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큰 걱정 덜었어요.
해바라기님도 담임샘 복이 있길 바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47. What Are You Doing?
248. What Is Your Hobby?
249. D.W. Go to Your Room?
250. D.w. the Picky Eater
251. D.W. THINKS BIG
다들 안녕하셨어요?
설 전부터해서 밀리다보니 글올리는거이 자꾸 미뤄지네요
글읽어보니 유치원졸업하는 친구들이 많이있네요
울딸도 이번에 졸업했는데
큰애때랑은 다르더라구요
큰애땐 선생님께서 정말 좋으신분이셨어요
그래서인지 유치원졸업식날 우리반 엄마들 거의다 울었드랬죠
근데 둘째때는 그냥 무덤덤하고 선물 준비도 못하고 갔네요 ㅎㅎㅎ
2/20
323
rainbow balloons
324
the alien and the boy
325
hatching eggs
326
pockets
327
no bridge
328
how do you go?
329
we forgot
330
mixing paints
여러맘님들께 많은 일들이 있는 날이었네요.. 저희 집에도 기쁜 일이.. ㅋㅋㅋㅋ
많이 힘들었던 리더스 200이 드뎌 어제 달성 됐습니다.
어느날은 어르고 달래느라, 또 어느날은 화내고 겁주고.. 그러면서 2달이 후딱 갔습니다.
중간에 아이와 함께 읽는게 넘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날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목표를 달성하고 보니 아이보다 제가 더 뿌듯하고 기쁜 맘인건 왜인지!!
지난번에 올려주신 수료증이랑 몰래 준비한 문화상품권 오늘 수여(?)하고
함께 서점에 가보려고 합니다. 오랫만의 서점 나들이... 기분 좋은 하루가 될거 같아요..
아니다 아니다 하면서 마음속으로 다른 아이와 우리 녀석들을 비교하고 혼자 힘들어하느라
마음이 아픈 한 주 였답니다.
다른 집 아이들은 뭐 그렇게 잘하는게 많고, 생활습관도 좋고, 엄마말도 잘 따라주는지
차라리 만나지 말아야하는데 아이들 놀게한다고 만나고 돌아오는길 혼자 가슴앓이를 하는
아직 성숙하지 못한 엄마입니다... 고쳐야죠... 그래야 행복해지니까...
그리고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맘님, 클라라맘님 다들 좋은 결과 얻으실거예요.
다들 어찌 되셨는지 궁금... 노력한것보다 조금 더 좋은 결과 얻으시길..
하나 더. 해바라기맘님 아이의 5년간의 유치원생활 졸업도 축하드려용~~~
어제 읽은책 올립니다..
198. At school (ORT)
199. Getting up ( " )
200. Look out ( " )
201. The elves and the old shoemaker.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으메으메....
제니가 졸업을 했군요..
유치원 5년......................거의 원장님 수준이겠군요..ㅎㅎㅎ
제니 졸업 축하한다...
해바라기님도 수고많으셨어요.
정말 올해는 신입생맘으로서 5년간 유치원생활 잘해내준 제니와 많이 뒹굴뒹굴 하셔야겠어요.
그리고 한자급수시험 보신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님........댁 아이들 조만간 합격증 받으시길 바랍니다.
6급까지는 잘보면 급수장과 함께 상장도 온답니다..
그리고 5급부터는 장학금도 있어요..
6급 상장받고는 사알짝 장학금에 눈이 멀어..........장학금을 위해 급수시험을 볼까.......하다가..
급수시험이 아닌.......걍 한자를 즐기자...로 돌아섰는데..
역시나 한자는 언제나 영어와 수학 뒤로 밀렸네요.
이번주(수요일~토요일)엔 거의 수학에 빠져 살았어요.
예비중학생인 둘째는 하루에 거의 10시간정도를 수학에만 매달렸구요.
그러다보니 막내도 문제집 두권에서 필요한 부분을 몇번씩 풀고 지우고를 반복했어요.
이번주에 사용한 지우개만 다섯개네요..
오른손 엄지손가락 안쪽이 뻘겋게 부어올라있습니다...ㅜ.ㅜ
요즘 정말 수학에 대해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당췌 시간이 없습니다.
특히나 갑자기 문제집이 어려워진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난이도 높은 문제를 아들에게 디민건지...
분명 3학년까지는 왕중왕 문제를 푸는데 10여분을 넘지 않았고 틀리는것도 없었는데..
4학년 왕중왕문제에서는 모르겠다고 묻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이걸 정말 4학년이 풀어야하나.......싶어요. 그동안은 왕중왕 문제를 참 우습게 봤었는데...^^;;
저희는 한학기 선행만을 하고 있었는데... 올해 아들의 문제집을 보며 6학년까지 선행을 쭈욱 빼야할까.....생각중입니다.
앗...열심히 영어에 올인히신데 수학으로 또 겁을 주었네요.
ioi <==손들고 반성하겠습니다... ㅎㅎㅎㅎ
새학년 시작하려면 일주일 남짓 남았네요.
우리집은 이번에 전학해서 새로운 학교로 가게 되는데 살짝 긴장되려구 해요. ^^
오늘 읽은 책입니다.
131. Dinosaur planet
132. Pet to school day
133. There was an oldlady who swallowed Fly Guy
134. ZOOM!
135. SNOW
136. Magic Shoelaces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맘님, 한자시험 잘 치렀다구요?
그동안 시험 준비시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제 아이도 보고 왔답니다.작년에는 15분도 안돼서 나와 놀라게 하더니
이번에 예상보다 늦게나와 걱정 좀 했죠.
뒷장에서 밀려 고치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고...제대로 잘 고쳐 썼는지...
암튼 후련한 마음에 도서관에 들려 책 빌리고 점심먹고 오늘은 신나게
자유시간 주었습니다.
추위가 많이 누그러진 좋은 주말 이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___^
해바라기님..
이렇게 잘되라고 소문내 주시고 넘 고마운데요 ㅎㅎㅎ
덕분에 잘~~ 친거 같아요.
8급 칠때 6급부터는 같이 친다고 얘기 했었어요...
아들꺼 12월에 접수하면서 깜빡하고는 나중에 생각나 내꺼 접수하니 그사이 접수를 많이 해서 같은반에서
치진 못했어요. 원래 목적은 아이뒤에서 같이 치면 아이가 편한맘으로 시험을 볼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남자 아이라 그런지 그리 긴장하진 않더라구요..(작전 미스~~~ㅎㅎ)
그래도 간만에 시험이란걸 보니 재밌었어요.
어린아이들과 같이 시험치니 조금 쑥쓰럽기도 했구요..
시험치고 나와서 아들과 자신없었던 문제 얘기하고 답 맞춰보고 ㅎㅎ
아들이 처음에 알게된 한자는 마법 천자문이었고 그다음엔 아빠가 사준 한자사전...
장난처럼 8급을 쳤고 그 기운을 이어 7급도 치고....(그 땐 유치원생때였어요..)
이젠 장난이 아닌 학습처럼 느껴져서 조금은 부담을 갖고 있네요...
밑에 꿈다섯님 말처럼..
조카가 초등때 한자해두면 중학교때 한자할 시간을 벌수 있다고 시키라는 말에
계속 보려고 하고는 있는데 1년에 한번? 아님 2년에 한번 정도로 시험보게 할 생각이예요..
미션을 게속 수행하면서 아들과 뽀뽀도 많이 하고 얘기도 더 많이 하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저의 짜증섞인 말투도 좀 부드러워지는것이 아이한테 너그러워 지네여..
늘 행동으로 실천해야하는데 사랑한다는 이유로 아이를 힘들게 하지 않았는지 반성도 해 봅니다.
참!!!
시험 끝나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을 봤는데 많이 웃었어요...
3D라 안경끼고 봤는데 처음엔 적응이 안된 아들이 안경을 뺐다 썼다를 반복하더니
나중에는 적응했는지 그냥 낀채로 보더라구요.
예전에 본 아바타를 3D로 봤음 더 재밌게 봤을것 같기도 했구요
어떤 글에서 안경끼면 어지럽다는 말에 조금 긴장했는데 어지러운 느낌 없더라구요...(난 무뎌서리..)
아들과 둘만,
손잡고 영화관 가고,, 기다리면서 얘기도 하고 팝콘 큰거에 콜라 리필까지..
배불리 먹고 둘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감사하게도 아이아빤 작은애 데리고 집에 있공..)
아이랑 같이 해서 더 즐겁고 재밌었던거 같아요.^^
해바라기님~~~
저 미션 수행 엄청~~잘 하고 있죠? 칭찬 해줘잉~~~~ㅋㅋㅋ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더라구요..
놀러기기 딱 좋아요..아님,,영화 한편!!!ㅋㅋㅋㅋㅋㅋㅋ
즐건 주말 보내세요..
여러맘님 덕분에 울 딸 시험 잘 보고 왔습니다~ 쉬웠다고 하네요....
사실..이런 한자 시험을 굳이 보게 할 필요는 없는건데...
방문 학습지를 하나도 안하는 저로서는 이런 촉매제가 있어야 꾸준히 공부할 수 있어서요..
또하나 조카가 중학생인데 초등때 한자를 전혀 안했었는데
지금은 시간없어서 못합니다. 그래서..울딸보다 더 모릅니다...=.=
그래서...1년에 한급수, 또는 2년에 한급수씩 천천히 갈려구요...^^
이제 그동안 등한시한 영어책읽기좀 열심히 해야겠어요...ㅋㅋ..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님 아가들 지금 열심히 시험 보고 있을 것 같네요.
아는 것 다 맞고, 모르는 것 잘 찍고 ㅋㅋ 잘 보고 있는 것 같은데요.
클라라님도 야야야얍!! 뽑혀라! 기운을 모아 드립니다아~
해바라기님 글 보고 많이 찔립니다.
아침에도 수학땜에 한숨쉬고 있는데 긍정적으로 바라보자고 한 글.....
왜 저는 그게 잘 안 되는지...ㅠㅠ
211.more spaghetti i say
212.the gingerbread man
213.ready set go
214.more or less a mess
215.who will be my friends?
216.one hundred shoes
217.gradnma's garden
218.who's afraid of the dark?
219.just a school project
220.the best theacher ever
221.kenny and the little kickers
222.the lost dinosaur bone
223.just a snowman
224.all stuck up
225.catch the bus
226.the sword in the stone
227.it's earth day
228.not enough room
229.stay in line
230.good night d.w.
231.the day of the bad haircut
232.arthur's jelly beans
233. arthur helps out
234.d.w.'sperfect present
235.arthur's birthday surprise
236.arthur's heart mix up
237.arthur and the big snow
238.arthur's tree house
239.arthur tells a story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반갑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고 그러네요.
준영이 200권 돌파 후 영어책 읽는 것 습관이 된 것 같아 리더스200에 너무 감사드려요.
올 한 해 이렇게 계속 읽기로 했답니다.
그런데다가 같은 반 친구가 magic tree를 읽는다고 하니깐 준영이도 한 챕터 읽어보더니
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기도 권 수 체크 안 한다면 읽겠다고 하네요...
아직은 그 전 단계를 많이 읽어야 할 시기인데 어떻게 할 지 생각 중이에요.
좀 다져가고 싶거든요.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님, 클라라님 모두모두 응원합니다.. 행운이 있으실겁니다..
항상 긍정적은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자...이번주 미션...
어머... 어찌나 찔리는지요..
제가 요즘 완전 신경질짱으로 변하는것 같아서요.. 미션 성공을 위해서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할듯합니다.
어릴땐 정말.. 모든것이 이뻐 보였는데... 이젠 말대답 하는 하는것도 싫어서 고함이 나가니..
머리가 커가는 아들래미... 받아주는 엄마가 되어야 겠습니다.
영어책 읽어대는 것도 칭찬받아 마땅한데.. 왜이리 속좁은 엄마가 되어가는지...
반성합니다.
180.Good dog
181.Goal
182.Push
183.Good Old Mum
184.Fancy dress
185.The Pet Shop
186.Go Away, Floppy
187.Kipper's Diary
188.Reds and Blues
189.Look at me
190.Hide and Seek
191.Chip's Robot
192.The Sandcastle
193.The Box of Treasure
194.Hook a Duck
195.Floppy's Bone
196.What a mess
197.Floppy Did this
198.Who did That?
199.The Journey
200.Making Faces
으하하 드뎌 200권 읽기에 성공했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중간 휴게소에서 핫바사먹는 기분이네요..ㅋㅋ
다 님덕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ㅋㅋ
다시 등장했습니다.
어제 아이들은 언니한테 맡기고 저는 오후에 도배한 것 보고 청소 좀 하고 왔습니다.
아침부터 친정아버지가 일찍 가셔서 저녁까지 계셨어요.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둘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데이트도 했답니다. 이쁜 까페에서요.
정이 참 많이 들었나봐요. 이사간다고 생각하니 2시가 되도록 잠이 안오고 오늘은 6시좀 깼어요.
해바라기님이 어제 졸업식을 즐겁게 감동적으로 잘 마치셨네요.
제 생각때문인지 오늘은 토요일인데도 일찍 남기셨네요.
1빠하고 물러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318. Pocket 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