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New 리더스 200]48~49일

컨텐츠

댓글 7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스터
  • |
  • 2010-02-23 09:30
답댓글

여러분들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2/20-21에 읽은 책 올립니다.

 

542. Field day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43. The new fire truck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44. Mice are nice (SIR 2)

545. Whose feet?

546. My new boy

547. Beef stew

548. Oh, my pumpkin pie

549. The worst helper ever

550. Five silly fishermen

551. Tiger is a scaredy cat

552. Ready? set. Raymond

553. Unicorn wings

554. Mary Clare likes to shar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쎄이치즈
  • |
  • 2010-02-22 09:43
답댓글

진심으로 졸업축하해요~

울 아들램은 오늘 아침에 나가면서 이제 이틀 남았다고 좋아(?)하네요.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이 엄청난 큰 계급을 다는양 느껴지나봐요.

졸업하면 제일 서운한게 무엇일것 같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젤 보고 싶을것 같다네요.

그 한마디에서 선생님의 노고와 관심이 다 묻어나오는것 같아 흐뭇하고 고마운 맘이 드네요.

근데 졸업식에 가족들 다 참석하나요?

아빠는 회사일로 못갈것 같은데 저혼자 가면 뻘쭘할려나? 분위기는 어떤가요?

암튼 요즘 욘석이 점점 게으름을 피우고 있어요. 더 부지런해져도 모자랄 마당에..ㅡㅡ;

 

2/20

170. Tony's Dream

171. Don't worry

172. Same but Different

173. Margaret Gets Lost

174. The ball is in trouble

175. Please Hurry

176. Dumpy Didi and Happy Chi-chi

177. What does pinocchio want to do?

178. My Family

179. Around the world

180. Seven days

 

2/21

181. FERDINAND

182. Now one foot, now the oth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무지개
  • |
  • 2010-02-22 04:51
답댓글

오늘은 딸과 둘이서 오붓하게 집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냈네요.

가끔 혼자만 데리고 있으면 왜 이렇게 편한지...

 

 

<2월20일(토)>

226. The Jumble

227. Book Week

228. Catch The Bus

229. Just Grandpa and Me

230. Five Litttle Monkeys

 

<2월 21일(일)>

231. Kipper the Clown

232. The Cold Day

233. Kipper's Idea

234. Field Day

235. Sir Small and the Dragonfl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사맘
  • |
  • 2010-02-21 23:51
답댓글

이제 곧 3월이 되면 둘째도 유치원에 입학할 테고 큰 아이도 3학년이 되어 지금보단 조금 늦은 하교시간에 저 또한 약간의(세시간 정도) 아르바이트를 할 것 같아요. 많은 변화가 예상되네요. 새로운 생활에 익숙해져야 할텐데... 나이가 조금씩 드니 모든 일에 자신이 없어지네요. 그저 아이들과 부대끼며 하루를 보내는 게 전 낛이랍니다. 그러면 안된다는데 전 자꾸 제 자신을 추스리기 보단 아이들 위주로 생활하게 되니 성격인데 어쩌겠어요.ㅠㅠ

 

초2  여

(2.20)

392. and annie's perfect pet

393. harvest time

394. not enough room!

395. the sword in the room

396. our park

397. two many puppies

398. and mrs. hoppers house

 

(2.21)

399. and the bedtime thumps

400. and mrs. hopper's house

401. helping mom

402. fraidy cats

403. the day of the bad haircu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천사
  • |
  • 2010-02-21 23:43
답댓글

주디가 오늘은  하루종일 책에 나온 캐릭터 그리고 오리고 만드느라 넘 바쁘더군요.

짬짬이 본책

12.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3.arthur's halloween

14.It's good

15. I'll  eat you

16. who's there?

17. why?

18. where?

19. i'm hungry

20. where's my ca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2-21 23:09
답댓글

한자 급수 시험 보는 친구들 모두 잘쳤죠??

울 아들 요즘 마법천자문에 폭 빠져 있는데 내년쯤 급수 시험에 한번 도전해볼까  싶네요..ㅋㅋ

주말에 시댁 식구들이 와서 이틀동안 책 한권 읽지 않고 사촌형아랑 신나게 게임만 했네요.

손님도 있는데 애 잡기도 그렇고 해서 실컷 놀게 했슴다...

그래도 덜 놀았다는 울 아들..에공....

이제 2월도 한주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아니 앞으로도 계속 쭉~~~ 열심히 홧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lara맘
  • |
  • 2010-02-21 23:09
답댓글
2010-02-20 225 ORT#6 Kipper and the giant ORT   226 ORT#6 Robin Hood ORT   227 ORT#6 In the garden ORT   228 Arthur's Halloween Little Brown 2010-02-21 229 Arthur's Tooth Little Brown   230 ORT#3 Kipper the clown ORT   231 ORT#3 The Barbecue ORT   232 ORT#3 At the seaside ORT

역쉬~ 여러맘님들에 보이지않는 에너지가 팍팍!! 전달되었나보아요.

clara는 당첨되었구요, 아쉽게도 오빠는 뽑히지못했네요.

휴~안되면 그만이지 하면서도 은.근.떨.림이었죠.

엘로이와 큰딸래미도 준비한 만큼 잘 봤겠죠? 참,기특한 친구들이네요.

제니도 졸업축하하구,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는군요.

입학식은 또 얼마가 긴장될까......

아마 제니만큼, 아니 그보다 몇배더 해바라기님 긴장되실거예요.

제가 그랬던거같거든요....

암튼, 이제 또 한발 내딛는 우리친구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또 건강하길 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1 23:08
답댓글

 2010/2/21(일)

 200. An i can read- The grandma mlx-up

 201.             -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후니맘
  • |
  • 2010-02-21 22:57
답댓글

여러 맘들과 둥이들 주말 잘 보내셨죠?

저희도 무사~히(?) 보냈어요.

한자 , 꼭 시험이 아니더라도 꼭 시켜야 하죠.생각하는 능력이 달라지더라고요.

울 아들도 1학년 땐 시험 함 보려나?

어린 나이부터 시험스트레스 주기 싫어 안 쳤었는 데 이젠 학교도 가고, 긴장해야겠죠?

2/19~2/21

283.Get out of bed

284.The boy in the drawer

285.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86.Biscuit gose to school

287.Kipper`s ballon

288.The chase

289.The broken roof

290.Lost in the jungle

291.The bully

292.Arthur lost in the museum

293.Arthur`s fire drill

294.Surprise!

295.Harvest time

296.Christmas for miss Kitty

297.Arthur lost in the museum

298.Arthur in New York

299.Our friend Sa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1 22:46
답댓글

오늘은 친정에 갔다가 작은집도 들러서 저녁때까지 놀다 왔어요...

사촌들이 모이니까 재밌어라 하네요..^^

오늘 날씨도 정말 좋던데..간만에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막 봄이 다가옴을 느끼는 날씨였습니다~~~

 

어제 조금 오늘 조금...씩 읽었네요..

큰아이

219

Superdog(ort9)

220

The joke machine(ort7)

221

Madeline

222

Made with glass

223

Just a secret

작은아이

21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14

The blue eye(ort9)

215

When I grow up(critt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21 22:25
답댓글

날씨가 푹 해서 다들 좋은 곳에 다녀오셨나요? 저희는 방콕했답니다.

제니가 졸업생대표였다니 해바라기님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1학년이 되어서도 좋은 선생님, 좋은 친구들 만나기를 바래요~~

 

176. Slower than a snail

177. tug of war

178. poor old mum!

179. sniff

180. The flying elephant

181. More spsghetti, I say

182. Look smart

183. Everyone got wet

184. Pinocchio

185. Nursey Rhyme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21 22:13
답댓글

오늘은 아인스 월드에 다녀왔어요.

참 예쁘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일일이 다해놨는지...

다니면서 세계여행 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더라구요.

 

계획되로면 내일 200권 끝날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아이가 어찌할런지...

200권 끝나면 우리집은 약간의 조정이 불가피할것 같아요.

예비 초등답게 한글책 권수를 더 늘리고 영어책 권수를 하향조정할까 싶네요.

대신 듣기 시간은 더 늘리구요.

이것도 3월 되면 또 모르겠어요.

어찌 될것인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21 22:28
저희집도 읽느라 듣기를 소홀히 했더니만... 200권 돌파하면 듣기에 신경을 좀 더 써야할 것 같아요.
듣기, 읽기, 한글책 읽기...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1 22:53
저희도 둘째한테는 한글책 읽히는게 더 시급해요..
혼자서는 잘 안 읽으니 제가 몇권이라도 꼭 읽어주려고 하지만 이제 혼자서도 즐겨봤으면 좋겠어요..^^;;
참..아인스월드는 몇년전에 갔었어요...그다지 크지 않았던거 같은데..
사진 찍기에 좋지요?? ^^... 학교 들어가면 가족사진 가져오라고 할 때가 있어요...
물론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큰애 1학년때 아빠랑 다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서 막 합성했던 기억이...ㅋㅋ.
그러니..혹시 모르니까 어디 놀러가실때 가족사진 많이 찍어놓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21 20:37
답댓글

날씨가 꽤 따뜻해 보였는데 저는 집에서 콕 !했네요..

예전 해바라기님이 올린 견학갈곳도 생각나던만 게으름이 밀려와 아들과 아빠가 가는 목욕도

안갔어요..완전 늘어져서리...

꼭 저녁되면 후회를 하지요.,,따라갈껄...ㅎㅎ

이제 방학이 1주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종채맘님이 2월 잘보내야한다 그랬는데 아쉬움만 남을거 같아요..

2월은 어찌나 빨리 가는지 잡을수가 없으니~~~~`

남은 1주일을 어찌 보내면 자~알 보냈다 할지  오늘밤 고민을 좀 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21 22:09
날은 따뜻했지만 바람도 불어 간간이 쌀쌀했어요.
한자 시험은 잘 보셨으니 주말 하루는 쉬어도 되지 않을까요?
하나도 안 게으른 엘로이스맘님은 그러셔도 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21 22:29
한자시험은 잘 보셨어요?
저희집은 한자는 하나도 안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3학년이 되는대요.. 개학하면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한자공부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1 22:55
오늘 하루는 푹 쉬셔도 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2-21 17:06
답댓글

한자시험보신 댁들 다들 잘  보셨지요?

해바라기님 자상도 하시지 이런 소소한 일들 잊지 않고 힘을 주시네요

클라라님댁도 꼭 추첨되시길 바라구요

늦었지만 다시한번 유치원 졸업한 친구들 축하해요

 

제가 요즘 심하게 게을러지고 있답니다

뭔가 하나에 빠져서 그게 해결이 안되니 모든것이 시큰둥한 상태랍니다

어여 해결이 되어야 정신차리지 싶네요

그래도 둥이덜은 지들 할일은 하고 있네요

(열심인지는 모르겠구요)

 

20~21일 읽은것

하늘양

883.Clifford's sports day

884.Clifford goes to Washington

885.The pied piper of Hamelin

886.Blaze a Trail(2번)

888.The big road race(2번)

890.The goest of the Forest

891.The missing Honey

892.New kitten

893.Stuart hides out

894.Stuart at the library

895.A fright in the night

896.Dad's grand plan

897.Land of the dinosaurs

898.Mirror Island(2번)

900.Robin Hood

901.The outing

902.The treasure chest

903.Who hid the bananas?(2번)

 

바다군

773.Blaze a Trail(2번)

775.The big road race(2번)

777.The Ghost of the forest

778.The missing honey

779.Clean House(2번)

801.Down on the farm

802.Olympic adventure

803.Rotten apples

804.The laughing princess(2번)

806.The outing

807.In the snow

808.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809.The seasons

810.Bikes at the park

811.Rainbow be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21 20:46
무슨 고민이 있으시길래 시큰둥하신지요??
그 일이 빨리 해결 되어서 예전 레인보우님으로 돌아오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21 21:14
네~졸업한 친구 축하 고맙습니다...
우리집도 금요일에 졸업했지요.^^
계획되로면 월요일에 200권 끝나고 과자 선물 주기로 했어요.
하늘이와 바다는 1000권이겠네요.
무슨 선물 주실건가요?궁금해라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21 22:31
볼때마다 감탄이 나와요. 200권도 겨우 채워나가는데... 천권이라... 부럽고 자극받고 그러네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일이 빨리 해결되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사랑
  • |
  • 2010-02-21 14:34
답댓글

리더스 친구들 다들 알찬 방학을 보냈군요. 영어뿐 아니라 한자 준비도 열심히 하고....

해바라기님, 제니의 유치원 졸업 축하해요. 전 어린이집, 유치원 각각 2년씩 보냈었는데...(쉽게 질려하는 스탈이라...)  제니  감회가 남다랐을 듯 한데요...

다들 졸업 축하해요....시험보는 친구들 좋은 결과 있을거구요...

매일 들어와야하는데 일주일에 한번꼴로 들어오게 되네요. 다들 열심히들 하시는데, 너무 죄송하네요.

그나마 연휴빼곤 매일 한두권씩 이라도 읽었는데....

200권 목표달성하려면 정신없이 올인해얄듯 해요.

한권씩 읽는 권수가 쌓이면서 아이의 성향도 조금씩 보이고 뿌연 안개같던 것이 어렴풋이나마 보이는 듯도 하구 그렇네요. 리더스 마무리하면 또다른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겠다 싶기도 하구요.

암튼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월 13일

119. the wise crow and other Aesop`s fables

120. pierre and louise

121. golden bird

122. don`t be greedy

123. a dog for Dan

2월 16일

124. It`s looked like spilt milk

125. snowballs

126.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127. oddysus

2월 17일

128. noise! noise! noise!

129. king of the pond

2월 18일

130. tied up in knots

131. Aesop`s fables -- fable tree

2월 19일

132. aesop`s fable -- usborne young reading

133. golden bird

134. the great judge

135. the rainbow fish

2월 20일

136. incredible present --  usborne  young reading

137. the  canterville ghost -- usborne young read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장군맘
  • |
  • 2010-02-21 10:27
답댓글

한자급수시험 잘 치고 올겁니다. 화이팅!!!!!!!!!!!

그리고 해바라기님 딸램 초딩된것 또한 축하드려요!!!!!!!!!!!!!!!!!!!

초딩 엄마되어서 1학기 동안은 엄청 바빠지겠군요.

저도 작년에 1학년 맘이었어요. 처음에는 걱정 100이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딩 엄마들이 걱정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담임입니다.

저희 동래에는 이런 말이 있어요

1학년 담임을 좋은 사람을 만나면 6년동안 샘 복이있고.

담임이 별로면 6년동안 샘 복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는 1학년 샘이 너무 좋은 분을 만나더니 2학년때도 그 전설을 이어 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큰 걱정 덜었어요.

해바라기님도 담임샘 복이 있길 바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47. What Are You Doing?

248.  What Is Your Hobby?

249.  D.W. Go to Your Room?

250.  D.w. the Picky Eater

251.  D.W.  THINKS BI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21 21:57
앗 그런 전설이 있었나요?
6년 동안 별 탈 없이 좋은 선생님 만나면 좋겠지요.
예비초등 엄마들 모두 그게 걱정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21 22:33
초등 저학년때는 특히나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올해도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민엄마
  • |
  • 2010-02-21 08:58
답댓글

다들 안녕하셨어요?

설 전부터해서 밀리다보니 글올리는거이 자꾸 미뤄지네요

 

글읽어보니 유치원졸업하는 친구들이 많이있네요

울딸도 이번에 졸업했는데

큰애때랑은 다르더라구요

큰애땐 선생님께서 정말 좋으신분이셨어요

그래서인지 유치원졸업식날 우리반 엄마들 거의다 울었드랬죠

근데 둘째때는 그냥 무덤덤하고 선물 준비도 못하고 갔네요 ㅎㅎㅎ

 

2/20

    

323

rainbow balloons

324

the alien and the boy

325

hatching eggs

326

pockets

327

no bridge

328

how do you go?

329

we forgot

330

mixing paint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1 09:07
어제 울집은 땡땡이 쳤고만,, 제민엄마님네는 8권이나 읽은겨~~
울 집은 아직 200권 달성도 못했는데.. 어쩌나?? 언제 따라 가쥐~~
좀~~ 천천히 가면 안될까요?? 아~~잉!!

제민엄마님~ 둘째 유치원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마,, 큰아이 경험이 있어서 그럴거에요..
그래도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울 둘째에게 사랑표현도 마니마니 해주시고,
초등생활 빨리 적응 할 수 있도록 응원도 많이 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민엄마
  • |
  • 2010-02-21 09:13
둘째에게도 사랑과 관심을~
정말 둘째에게는 신경을 많이 못쓴거 같아요
태어나서 지금까지요
큰애가 손이 많이 가는 아이이기도 하고
반대로 둘째는 손이 안가는 아이이기도 해서요
어쩔땐 며칠씩 방치하다시피 한적도 있었어요
많이 반성하고 요즘은 둘째도 많이 챙기려고 노력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라
  • |
  • 2010-02-21 08:47
답댓글

여러맘님들께 많은 일들이 있는 날이었네요.. 저희 집에도 기쁜 일이.. ㅋㅋㅋㅋ

많이 힘들었던 리더스 200이 드뎌 어제 달성 됐습니다.

어느날은 어르고 달래느라, 또 어느날은 화내고 겁주고.. 그러면서 2달이 후딱 갔습니다.

중간에 아이와 함께 읽는게 넘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날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목표를 달성하고 보니 아이보다 제가 더 뿌듯하고 기쁜 맘인건 왜인지!!

지난번에 올려주신 수료증이랑 몰래 준비한 문화상품권 오늘 수여(?)하고

함께 서점에 가보려고 합니다. 오랫만의 서점 나들이... 기분 좋은 하루가 될거 같아요..

 

아니다 아니다 하면서 마음속으로 다른 아이와 우리 녀석들을 비교하고 혼자 힘들어하느라

마음이 아픈 한 주 였답니다.

다른 집 아이들은 뭐 그렇게 잘하는게 많고, 생활습관도 좋고, 엄마말도 잘 따라주는지

차라리 만나지 말아야하는데 아이들 놀게한다고 만나고 돌아오는길 혼자 가슴앓이를 하는

아직 성숙하지 못한 엄마입니다... 고쳐야죠... 그래야 행복해지니까...

 

그리고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맘님, 클라라맘님 다들 좋은 결과 얻으실거예요.

다들 어찌 되셨는지 궁금... 노력한것보다 조금 더 좋은 결과 얻으시길..

하나 더. 해바라기맘님 아이의 5년간의 유치원생활 졸업도 축하드려용~~~

 

어제 읽은책 올립니다..


 198. At school (ORT)

 199. Getting up ( " )

 200. Look out ( " )

 201. The elves and the old shoemaker.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1 09:02
리라님~^^ 영어책읽기 2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글 읽자 마자 달력에 체크 했은게~~ 걱정은 하덜 말고..ㅎㅎㅎ
수료증과 도서상품권 준비 하셨고만,, 정말 잘 하셨어요.
꼭 무언가 물질적인 것이 필요한것은 아니쥐만~~ 그래도 기특하고 대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선 필요하지요.. 넘 준비 잘해서 배 아플라~~ 하는데.ㅎㅎㅎ
그리고 왜 뿌듯하지 안으시겠어요.. 그간 쉽지만은 않은 길이었기 때문일겁니다..
저희집도 그렇고, 다른 여러맘님들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근 두달간 곁에서 응원하며 많이 밀어주신 리라님 수고하셨고요.
또 열심히 읽어준 아이도 참말로 대견하고 이쁘고만....^^

저희집은 2/19(금)에 199권 읽고 어제 하루 땡땡이 쳤어요..
아마~ 오늘중에 달성하겠지요..저희 집은 200권 달성도 아직인데. 미리 기념 식사 했시유~
제 큰 동상이~ 졸업축하겸, 저녁 산다고 어제 저녁내내 빕*써 많이도 먹고 왔네요.
예쁜 노처녀 동상덕에 제 지갑의 돈이 굳어서 좋고만.헤헤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민엄마
  • |
  • 2010-02-21 09:02
200권달성 축하합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그리고 남과 비교하면 잘하는 아이만 눈에 들어옵니다
그냥 내아이만 보고 사랑해주시고 이뻐해주시면 조금씩 발전하지 않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1 09:13
리라님 글이 왜 이렇게 찔리는지요...ㅋㅋ.
저도 애들 신나게 놀린다고 친구 만나고 하루종일 놀다 와 놓고도 오늘 길에서 오늘 공부는 어쩌지...하고 걱정한답니다. 계속 놀려고 하는 큰애가 미워서 째려보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21 11:38
아니다 아니다 하면서 마음속으로 비교하시느라 힘드신 한주...
리라맘님 그 마음 누구보다 제가 잘 압니다.
많이 힘드셨죠???
그런데 저는 아니다 아니다.........라고 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어제밤 신랑이랑 오랫만에 맥주한잔을 했습니다.
신랑은 집에서도 즐기는데 저는 아이들이 완전수면상태에 들기전에는 술을 마시지 않아서 정말 오랫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역시나 신랑은 아들공부에 대해서만.........ㅡ.ㅡ;;
초3이 되는 막내딸 공부에 대해서는 아무런 기대도 안하더라구요.
저희 막내가 그래요... 아무런 기대도 못하게 하는...
다른 아이와 비교조차 욕심으로 느껴지게 만드는...
그런데 요즘엔 기대로하고 욕심도 부리게 해줘요.
욕심을 버리세요.... 멋지게 믿는만큼...믿는 이상으로 자라날거예요
리라님 힘내세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21 22:38
200권 축하드려요. 다른 아이들은 보지 말고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저희딸 반편성을 보니 올해는 공부잘하고 똑똑한 아이들이 더 많이 모였더라구요. 그래서 귀닫고 살아야 될 것 같아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21 08:40
답댓글

으메으메....

제니가 졸업을 했군요..

유치원 5년......................거의 원장님 수준이겠군요..ㅎㅎㅎ

제니 졸업 축하한다...

해바라기님도 수고많으셨어요.

정말 올해는 신입생맘으로서 5년간 유치원생활 잘해내준 제니와 많이 뒹굴뒹굴 하셔야겠어요.

 

그리고 한자급수시험 보신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님........댁 아이들 조만간 합격증 받으시길 바랍니다.

6급까지는 잘보면 급수장과 함께 상장도 온답니다..

그리고 5급부터는 장학금도 있어요..

6급 상장받고는 사알짝 장학금에 눈이 멀어..........장학금을 위해 급수시험을 볼까.......하다가..

급수시험이 아닌.......걍 한자를 즐기자...로 돌아섰는데..

역시나 한자는 언제나 영어와 수학 뒤로 밀렸네요.

 

이번주(수요일~토요일)엔 거의 수학에 빠져 살았어요.

예비중학생인 둘째는 하루에 거의 10시간정도를 수학에만 매달렸구요.

그러다보니 막내도 문제집 두권에서 필요한 부분을 몇번씩 풀고 지우고를 반복했어요.

이번주에 사용한 지우개만 다섯개네요..

오른손 엄지손가락 안쪽이 뻘겋게 부어올라있습니다...ㅜ.ㅜ

요즘 정말 수학에 대해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당췌 시간이 없습니다.

특히나 갑자기 문제집이 어려워진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난이도 높은 문제를 아들에게 디민건지...

분명 3학년까지는 왕중왕 문제를 푸는데 10여분을 넘지 않았고  틀리는것도 없었는데..

4학년 왕중왕문제에서는 모르겠다고 묻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이걸 정말 4학년이 풀어야하나.......싶어요. 그동안은 왕중왕 문제를 참 우습게 봤었는데...^^;;

저희는 한학기 선행만을 하고 있었는데... 올해 아들의 문제집을 보며 6학년까지 선행을 쭈욱 빼야할까.....생각중입니다.

 

앗...열심히 영어에 올인히신데 수학으로 또 겁을 주었네요.

ioi <==손들고 반성하겠습니다...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1 08:51
영어도 영어지만,, 수학땜시 종채맘님 곁으로 가고 싶어 죽겠네요..
저희집은 한학기 선행이 뭔~ 말인지도 몰라요..
지금 유아과정만이라도 자~알 이해 해주길 바라며,,
불끈불끈 끊어 오르는 화를 참느라~~ 도 닦고 있시유~--;;
근디,, 궁금해요. 다른 과목은 화가 잘 안나는데, 수학은 왜 화가 먼저 날라고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제 자신이 이해가 안되요. 원래 수학이 그런건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민엄마
  • |
  • 2010-02-21 09:10
살짝 부끄럽지만
울아들은 디딤돌응용만 풀어도 절만은 틀리는데..마냥 부럽습니다
저도 올해부터는 수학에 신경좀 쓸려구요
종채맘님 많이 도와주실거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1 09:20
가장 궁금한건 애가 어떻게 10시간을 앉아서 수학만을 풀수 있는지입니다...^^;;
그동안 종채맘님이 아이가 스스로 그렇게 할수있도록 잡아주었겠지요...그 비법이 넘 궁금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21 11:21
예비초가 무신 선행이여요????
울애덜은 그나이때 하루 열시간을 뛰어놀았어요..
예비초나 저학년때는 수학문제 하나 더 풀 생각마시고.. 책을 한권 더 읽게 하세요.
꼭 수학에 관련된 책뿐만 아니라 그냥 어떤 종류의 책이든 많이 읽게 하셔야해요.
전래동화 명작동화... 이런류의 책들이 수학을 잘하게 만듭니다..

앗...그리고 10시간 앉아서 수학하는 넘은 이제 중학생이 되는 큰아이예요.
3,4학년이 되는 아이들은 절대 그렇게 하지도...........시키지도 않아요.
저학년때 충분히 후회없이 놀고나야 앉아있을 수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사랑
  • |
  • 2010-02-21 14:39
종채맘님, 고학년이 있으셨군요. 방가방가~~
예비초5인 저희집! 고학년이라 수학도 소홀히 할 수 없는데 영어와 수학 둘다에 집중하기가 어렵네요.
책읽기 시간도 아직 많이 부족하고... 암튼 10시간씩 올인할수 있는 아이의 끈기와 저력이 대단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2-21 17:35
은성사랑님 5학년 수학 어렵죠????
5학년 1학기 수학의 경우.. 중학교 1학년 1학기에서 똑같이 나오는 부분이 있어요.
1단원 약수와 배수 부분에서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하고 그걸 활용해서 푸는 문제들을 비롯해서.. 똑같이 문제집을 펼쳐놓으면 같은건데 조금 더 어려워지는게 많답니다.
5학년ㅂ터는 정말 방학 때 한학기 수학을 완벽하게 선행해놓지 않으시면 학기중에 영어를 할 시간조차 빼기 힘들더라구요.
국제중을 목표로 하시지 않는다면.. 수학은 방학때 꼭 한학기 선행을 완벽히 해놓으시고..
학기중에도 영어를 매일 하셔야해요..
10시간을 앉아있는 아이는 4학년 겨울방학부터 공부를 시작한 아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21 22:03
10시간을요?
고딩이들도 어려워하는데...
우리 애들도 그럴려나?
휴~다행이다.아직은 우리애들이 그럴 나이가 아니라서
에고~걱정이다. 앞으로 닥칠거니까..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21 22:37
수학..저희집의 가장 큰 숙제입니다. 자꾸 잘한다 잘한다 얘길 해줘도 자기는 수학 못한다고 자심감이 전혀 없네요. 쉬운 문제도 풀고, 칭찬도 해주는데.... 그래서 참 걱정입니다. 이번에 책 주문하는데 수학 동화책을 몇권 주문했네요. 수학하자고 하면 싫다고 하는데 정말 걱정이라서 종채맘님댁 부럽습니다. 영어도, 수학도... 다 잘해나가시는 것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2-20 23:00
답댓글

새학년 시작하려면 일주일 남짓 남았네요.

우리집은 이번에 전학해서 새로운 학교로 가게 되는데 살짝 긴장되려구 해요. ^^

 

오늘 읽은 책입니다.

131. Dinosaur planet

132. Pet to school day

133. There was an oldlady who swallowed Fly Guy

134. ZOOM!

135. SNOW

136. Magic Shoelace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1 07:02
저희도 인자는 진짜 예비초등이라~~ 살짝 긴장모드???
요 긴장을 어찌 해소 해야 될쥐~~ 시간이 흐르면 뭐 저절로 해결이
되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곳에 어찌 적응해야 될쥐~~걱정이 앞서네요.
초원님네도 그렇고, 저희집도 그렇고,, 아이들이 빨랑 적응해서 하하호호거리며
다니는 모습을 하루라도 빨리 봤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21 22:40
전학으로 새학기를 시작하신다니 정말 긴장이 되시겠네요. 좋은 친구들 만나기를 바랄께요.
어느 곳에나 좋은 사람들은 늘 있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링
  • |
  • 2010-02-20 21:19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맘님, 한자시험 잘 치렀다구요?

그동안 시험 준비시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제 아이도 보고 왔답니다.작년에는 15분도 안돼서 나와 놀라게 하더니

이번에 예상보다 늦게나와 걱정 좀 했죠.

뒷장에서 밀려 고치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고...제대로 잘 고쳐 썼는지...

암튼 후련한 마음에 도서관에 들려 책 빌리고 점심먹고 오늘은 신나게

자유시간 주었습니다.

추위가 많이 누그러진 좋은 주말 이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1 07:10
아~~차차,, 홍링님 죄송해여..
지난번부터 한자시험 준비라 하셨는데~~ 제가 깜박하고..
어제 기운을 팍! 못 실어 드렸네요.. 너무너무 죄송해요.--;;

전의 시험보다 오랜시간 시험을 봤다고 하셨는데..
꼼꼼히 체크하고 정리하느라~~ 그랬을 겁니다..
꼭~ 장원 할거라,, 믿으며, 한자 급수 발표날 두배로 축하 드릴게요.
(미리 기운을 불어 넣어야 되는데~ 제 실수로,, 합격발표일에 축하 두배로 왕창 드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1 09:18
아이가 경험이 이미 있으니 제대로 잘 고쳤을거예요...그래도 밀려쓴걸 알았을때 심장이 덜컥 했을텐데...잘 했네요...^^. 저희 아이는 시험이 쉬어도 일찍 나오지는 않아요... 남들 나가는 거 다 구경하다가 느즈막히 나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20 16:49
답댓글

해바라기님..

이렇게 잘되라고 소문내 주시고 넘 고마운데요 ㅎㅎㅎ

덕분에 잘~~ 친거 같아요.

 

8급 칠때 6급부터는 같이 친다고 얘기 했었어요...

아들꺼 12월에 접수하면서 깜빡하고는 나중에 생각나 내꺼 접수하니 그사이 접수를 많이 해서 같은반에서

치진 못했어요. 원래 목적은 아이뒤에서 같이 치면 아이가 편한맘으로 시험을 볼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남자 아이라 그런지 그리 긴장하진 않더라구요..(작전 미스~~~ㅎㅎ)

그래도 간만에 시험이란걸 보니 재밌었어요.

어린아이들과 같이 시험치니 조금 쑥쓰럽기도 했구요..

시험치고 나와서 아들과 자신없었던 문제 얘기하고 답 맞춰보고 ㅎㅎ

아들이 처음에 알게된 한자는 마법 천자문이었고 그다음엔 아빠가 사준 한자사전...

장난처럼 8급을 쳤고 그 기운을 이어 7급도 치고....(그 땐 유치원생때였어요..)

이젠 장난이 아닌 학습처럼 느껴져서 조금은 부담을 갖고 있네요...

밑에 꿈다섯님 말처럼..

조카가 초등때 한자해두면 중학교때 한자할 시간을 벌수 있다고 시키라는 말에

계속 보려고 하고는 있는데 1년에 한번? 아님 2년에 한번 정도로 시험보게 할 생각이예요..

 

미션을 게속 수행하면서 아들과 뽀뽀도 많이 하고 얘기도 더 많이 하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저의 짜증섞인 말투도 좀 부드러워지는것이 아이한테 너그러워 지네여..

늘 행동으로 실천해야하는데 사랑한다는 이유로 아이를 힘들게 하지 않았는지 반성도 해 봅니다.

 

참!!!

시험 끝나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을 봤는데 많이 웃었어요...

3D라 안경끼고 봤는데 처음엔 적응이 안된 아들이 안경을 뺐다 썼다를 반복하더니

나중에는 적응했는지 그냥 낀채로 보더라구요.

예전에 본 아바타를 3D로 봤음 더 재밌게 봤을것 같기도 했구요

어떤 글에서 안경끼면 어지럽다는 말에 조금 긴장했는데 어지러운 느낌 없더라구요...(난 무뎌서리..)

아들과 둘만,

 손잡고 영화관 가고,, 기다리면서 얘기도 하고 팝콘 큰거에 콜라 리필까지..

배불리 먹고 둘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감사하게도 아이아빤 작은애 데리고 집에 있공..)

아이랑 같이 해서 더 즐겁고 재밌었던거 같아요.^^

해바라기님~~~

저 미션 수행 엄청~~잘 하고 있죠? 칭찬 해줘잉~~~~ㅋㅋㅋ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더라구요..

놀러기기 딱 좋아요..아님,,영화 한편!!!ㅋㅋㅋㅋㅋㅋㅋ

즐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2-20 22:53
엘로이와 함께 한자급수시험을 보셨다는 말씀이지요?
대단하십니다.
아마도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은데요.^^
저두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보려구 했는데... 담주에 챙겨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1 07:19
우선~~ 미션 넘 잘하고 계셔서 칭찬 먼저 발쏴하고..(엉덩이 토닥..토닥..)ㅋㅋㅋ

그라고,, 한자 6급 엘로이랑 같이 보셨군요..
저도 아이 6급부터 같이 시험보기로 약속했는디~~
근디요.. 제가 보기엔 늦은 접수로 다른 교실에서 시험 본 것, 더 잘하신것 같아요.
뒷자리에 바로 엄마가 앉자 있으면 의지가 되겠지만,, 그래도 시험은 혼자 치뤄야 하기에~~
떨어져서 보는 것이 더 좋은것 같아요.. 저도 6급부터 같이 준비해서 각각 다른교실에 앉자
볼겁니다.. 아~~ 맞다.. 근디, 엘로이는 합격하고 엄마만 떨어지면 우쩌쥐~~ㅎㅎㅎ
어~ 제가 약올렸다고,, 삐진것은 아니죠?? 넘 잘하고 계셔서 배가 아포서 그라요..
안그래도 울딸 하늘에서 음식이를 어찌나 노래 부르는쥐~~ 다음주중에 아이 손잡고
보려 갈겁니다.. 미리 보신 소감이,, 좋다~~ 아 ~ 빨랑 봐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1 09:23
님 대단한거 알죠? 예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어떤 엄마가 아이랑 같이 급수시험 봤다해서 대단하다 생각했거든요...난 애들 사이에서 보는게 넘 쑥스러울것 같은디...^^;;
급수가 올라가면 그렇게 할까도 생각중인데...그때는 내 실력이 애보다 못할것 같아서 또 걱정이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21 21:10
헉~우리 아이 백화점에서 그 영화 미리 보고
무섭다고 하는바람에 극장판을 꿈도 안 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0 14:31
답댓글

여러맘님 덕분에 울 딸 시험 잘 보고 왔습니다~ 쉬웠다고 하네요....

사실..이런 한자 시험을 굳이 보게 할 필요는 없는건데...

방문 학습지를 하나도 안하는 저로서는 이런 촉매제가 있어야 꾸준히 공부할 수 있어서요..

또하나 조카가 중학생인데 초등때 한자를 전혀 안했었는데

지금은 시간없어서 못합니다. 그래서..울딸보다 더 모릅니다...=.=

그래서...1년에 한급수, 또는 2년에 한급수씩 천천히 갈려구요...^^

 

이제 그동안 등한시한 영어책읽기좀 열심히 해야겠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20 17:06
비슷한 생각으로 한자시험을 쳤군요.
그래서 더 부담이 없었던거 같아요..^^

남은 방학생활..
(꿈다섯님은 계획을 잘 세우셨던거 같은데 )
실천하면서 마무리 잘 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1 07:28
딸내미 한자 시험 잘 봤군요..
미리 축하드려요. 저도 처음 시험장 데리고 갔을때
을매나 조마조마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쥐~~
엄마 마음과는 다르게 의젓하게 잘 보고 나오더만요..
저도 8급만 봤던 상황이라.. 올해 부턴 7급부터 순서대로
같이 공부하면서 준비해 볼까 합니다.
요 몇일 한자 시험준비로 바빳을 아이가 조금은 쉴 수 있게 해주시고요.
영어책읽기는 당근~~ 으로 하는 거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2-21 22:06
헉~그럼 혹시 만점?
해바라기님처럼 미리 축하드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영맘
  • |
  • 2010-02-20 11:39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님 아가들 지금 열심히 시험 보고 있을 것 같네요.

아는 것 다 맞고, 모르는 것 잘 찍고 ㅋㅋ  잘 보고 있는 것 같은데요.

클라라님도 야야야얍!!   뽑혀라!   기운을 모아 드립니다아~

해바라기님 글 보고 많이 찔립니다.

아침에도 수학땜에 한숨쉬고 있는데 긍정적으로 바라보자고 한 글.....

왜 저는 그게 잘 안 되는지...ㅠㅠ

 

211.more spaghetti i say

212.the gingerbread man

213.ready set go

214.more or less a mess

215.who will be my friends?

216.one hundred shoes

217.gradnma's garden

218.who's afraid of the dark?

219.just a school project

220.the best theacher ever

221.kenny and the little kickers

222.the lost dinosaur bone

223.just a snowman

224.all stuck up

225.catch the bus

226.the sword in the stone

227.it's earth day

228.not enough room

229.stay in line

230.good night d.w.

231.the day of the bad haircut

232.arthur's jelly beans

233. arthur helps out

234.d.w.'sperfect present

235.arthur's birthday surprise

236.arthur's heart mix up

237.arthur and the big snow

238.arthur's tree house

239.arthur tells a story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반갑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고 그러네요.

준영이 200권 돌파 후 영어책 읽는 것 습관이 된 것 같아 리더스200에 너무 감사드려요.

올 한 해 이렇게 계속 읽기로 했답니다.

그런데다가 같은 반 친구가 magic tree를 읽는다고 하니깐 준영이도 한 챕터 읽어보더니

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기도 권 수 체크 안 한다면 읽겠다고 하네요...

아직은 그 전 단계를 많이 읽어야 할 시기인데 어떻게 할 지 생각 중이에요.

좀 다져가고 싶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20 17:04
덕분에 시험 열심히 치고 왓지요~~~ㅎㅎ

아이가 원하면 수준이 조금 높더라도 우선은 읽게 해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울집은 반대로 더 쉬운걸로만 읽으려해서 고민인디...
언젠간 매직 트리도 아주~~ 편하게 읽는 그날을 기대하면서..열심히 달려봅시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0 17:26
우리집하고 이렇게 틀릴수가..우리는 200권 넘으니까 읽는 양이 확 줄었어요..
여러가지 상황도 있어고 권수에 집착하지 말자는 생각도 있었지만...사실 게을러진것도 한몫했죠..ㅋㅋ.
아이가 원하면 살짝 들이밀어보세요..
저도 전에 아이가 원해서 티아라클럽 살짝 들이밀었다가 몇개월후를 기약하고 다시 접긴 했는데
그래도 그때를 계기로 챕터북에 대한 거부감은 많이 줄은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1 07:35
준영맘님~~ 반가워요..
직장에 복귀하시고,, 적응하느라 병 난것은 아니제~~
두 가지일을 다 잘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쥐,, 알기에.
자주 못들어 오신다고 타박하지 않아요..^^
지금처럼 간간히 소식 전해 주셔요.

준영이가 이제는 참 많이 의젓해 졌나 봅니다.
엄마 없는 시간에도 알아서 척척 책읽기도 하고,, 준영맘님~~ 좋것네..
준영이 다 키워 놓고.. 인제 작은 아이만 키우면 되겠네요.
작은 아이도 큰아이 보면서 배울겁니다. 그러니 넘 걱정치 마시고.
밖에서의 기분을 집안에서 해소만 하지 않는다면,, 큰 무리 없이 잘 갈거라 믿습니다.
오늘은 일요일,, 아이들에게 맛난 음식 많이 해주시고, 다음주도 활기차게 생활하셔요.
더불어~~ 건강도 챙기면서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2-20 09:43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님, 클라라님  모두모두 응원합니다.. 행운이 있으실겁니다..

 

항상 긍정적은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자...이번주 미션...

어머... 어찌나 찔리는지요..

제가 요즘 완전 신경질짱으로 변하는것 같아서요.. 미션 성공을 위해서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할듯합니다.

어릴땐 정말.. 모든것이 이뻐 보였는데... 이젠 말대답 하는 하는것도 싫어서 고함이 나가니..

머리가 커가는 아들래미... 받아주는 엄마가 되어야 겠습니다.

영어책 읽어대는 것도 칭찬받아 마땅한데.. 왜이리 속좁은 엄마가 되어가는지...

반성합니다.

 

180.Good dog

181.Goal

182.Push

183.Good Old Mum

184.Fancy dress

185.The Pet Shop

186.Go Away, Floppy

187.Kipper's Diary

188.Reds and Blues

189.Look at me

190.Hide and Seek

191.Chip's Robot

192.The Sandcastle

193.The Box of Treasure

194.Hook a Duck

195.Floppy's Bone

196.What a mess

197.Floppy Did this

198.Who did That?

199.The Journey

200.Making Faces

 

으하하  드뎌 200권 읽기에 성공했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중간 휴게소에서 핫바사먹는 기분이네요..ㅋㅋ

다 님덕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20 17:01
기환맘님의 응원으로 시험을 더 잘 본거 같아요(문제 엄청 잘봤지요 ㅎㅎㅎ)

200권 달성하셨군요..
추카추카 빰빠밤!!!~~~~
휴게소에서 핫바사먹는 기분.. 저 알아요. 표현이 딱이네요 ㅎㅎㅎ
하루에 20권..
칭찬받을 자격 충분하네요..
꼭 안아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0 17:27
축하드려요...200권 넘어서도 꾸준히 갈수있게 자알 다독여주세요~~~~
그리고...아이한테 선물~~ 알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1 07:44
기환이의 책읽기 200권 달성 축하드려요.
그동안~ 목도 아프고, 엉덩이도 아팠을 아이에게
휴게소 핫바 같은 아이스크림 쏘시는 것 잊지마시고. 습관형성된 책읽기 그 다음 목표를
설정하셔서~~ 가는 겁니다. (넘 열심시 해준 기환이 멋져요~^^)

그렇쵸?? 어릴때는 무슨 일만 해도 다 이뻐보이던 아이인데~~
왜 요즘 우리 눈에는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마다, 신경이 날까로워 져서..
잔소리가 먼저 나가는 엄마가 되어있는쥐~~--;;
다~ 아이에게 기대하는 기대치가 높아서 그럴겁니다..
절대 나만 이상한 엄마~ 아니죠.. 저도 그렇고,, 모든 맘님들이 다 그럴겁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들이 내 아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봐 줄 수 있다면, 세상 그 누구라도
울 아이들을 함부로 볼 수 없을 겁니다.. 그 만큼 부모의 믿음과 응원은 절대적인것 같아요.
지금껏 너무 잘해 오셨고,, 앞으로도 잘 하실거라 믿고 있기에~~ 기환맘님,,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2-21 22:43
200권 달성 축하드려요... 먼길 잘 달려오셨네요. 이 성공을 밑걸음으로 앞으로 가야할 길이 좀 더 쉬워질 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2-20 07:06
답댓글

다시 등장했습니다.

어제 아이들은 언니한테 맡기고 저는 오후에 도배한 것 보고 청소 좀 하고 왔습니다.

아침부터 친정아버지가 일찍 가셔서 저녁까지 계셨어요.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둘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데이트도 했답니다. 이쁜 까페에서요.

 

정이 참 많이 들었나봐요. 이사간다고 생각하니 2시가 되도록 잠이 안오고 오늘은 6시좀 깼어요.

해바라기님이 어제 졸업식을 즐겁게 감동적으로 잘 마치셨네요.

제 생각때문인지 오늘은 토요일인데도 일찍 남기셨네요.

1빠하고 물러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318. Pocket  mone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20 07:22
우찌 알았을까??ㅎㅎㅎ
수다맘님, 다행히 날이 좀 풀린듯 하네요.
이사 조심해서 하셔요.. 그라고, 절대 무리 하지 마셔요.
살다 보니, 살림 정리라는 것이 해도해도 끝이 없더만....
그러니 한꺼번에 왕창 하지 말고,, 조금씩 나누어서 하셔요.

어제 친정아버지와 데이트를 한겨~~ 남표니랑 한겨~~
아무튼 근사한 까페서 데이트 잘 하셨네요..
지금처럼 급할때 일수록 중간중간 쉬면서 하셔요. 알았제~~
이사 후에 아프지 마시고... 친구가 걱정한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2-20 17:08
친정아버지님과의 데이트였다는 말씀이시죠?
정말 좋았겠어요.
나도 아버지랑 데이트 하고싶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2-20 17:29
정말...다행이도 날씨가 참 좋네요..
이사하셔서 정리 잘 하시고 집도 예쁘게 꾸며놓으시길 바래요..
전 감각이 없어서 대충대충 살지만..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