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님~~
늘 열심히 사시는모습이 멎져요^^
전 어제 해리포터 미국판 질렀어요..
아침에 질렀더니 저녁에 도착이네요 ㅎㅎㅎ
보기만해도 뿌듯뿌듯^^ 아들도 넘 좋아하구요
언제 읽을란지는 몰러요 ..
반가워서 글남겨요^^ 화이팅^^
멜리사님~~ 잘지내셨지요.
요즘 멜리사님 글 보면서.. 참 대단한 분이다 하고 있시유~~
그리고, 먼곳에서 이리 서로의 소식 주고 받을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에도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어느 자리에 계시건, 활기차게 자신있게 지내는 모습에 저 또한 그 기운을 받게 되네요..
아이가 한국교과, 영어, 그리고 그곳의 교과를 따라가기가 힘이 들겠지만..
그래도 멜리사님이 차분히 정리해 주셔서 잘 할거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행복의 웃음소리가 집안 가득 울려 퍼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