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일 읽은 책 - 202. The elves and the old showmaker
2/22일 읽은 책 - 203. Families share (Learn to read)
204. A counting we will go ( " )
205. Let's measure it ( " )
206. The elves and the old showmaker
이상입니다.
2월 18일
195. Treasure Chest
196. In the garden
2월 21일
197. Robin Hood
198. The Treasure Chest
199. Gran
2/22에 읽은 책 올립니다.
555. The new fire truck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56. Barbie the island pricess (SIR 2)
557. Silly Sara
558. Bones
다음주면 초등입학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지 급해지네요.
이번주에 받아쓰기도 좀 해 보고,
연산도 좀 시키다보니 아무래도 책 읽기가 좀 줄어들었네요...
2월 22일
아침부터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만 뽑아 읽었네요. 작은녀석 유치원 귀가시간에 맞추느라 오래있진 못했지만 오랫만에 딸이랑 도서관 나들이 참 좋았네요. 담엔 작은 녀석도 함께 오자고 약속하며 돌아왔답니다.
138. the pig who wished
139. the smartest giant in town
140. room on the broom
141. monkey pizzle
142. curious george`s first day of school
143. curious george`s feeds the animals
144. the berenstain bears get stage fright
145. arthur writes a story
146. arthur goes to camp
147.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TV
148. the berenstain bears visit the dentist
149.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junk food
150.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89.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90.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91. surpise for a princess 92.two princesses 93. magic pegasus
94. sealed with a kiss 95.12 dancing princesses
96. the island princess 97. a dream for a princess 98. a day at the fair
99. a pet for a princess 100. unicorn wings 101. fairytopia
102. on the road 103. ballerina princess
104. norma jean,jumping bean 105.tiger is a scaredy cat 106.mariposa
107-126. arthur adventure 20권
오늘 주디가 잠들기전까지 읽은책이네요. 가끔필받으면 책을 쌓아놓고 읽는답니다. 오늘이 바로 그날이었어요.
재섭다마시구 이쁘게 봐주세요^^.
리더스 200하면서 또, 나름 1000권읽기 하면서 영어책이 넘넘 부족하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대여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또 자꾸 반복해서 봐야 할 것들도 있고.. 해서 그동안 핸리앤머지, 리틀크리터 3들이고 오늘 기다리던 아서 스타터 결제했네요. 집듣용도 있어야겠지만 그냥 쉬운 읽기용도 필요할 것 같아(동생도 있으니) 부담없는 리더스 앞으로도 계속 들이려고 합니다. 어떤 분은 계속해서 단계를 올려줘야 읽기 레벨도 올라간다고 하고 또 어떤분은 차고 넘치게 읽어야 한다고도 하는데.. 모두 틀린말은 아니죠. 자기 스타일대로 가는 것 같아요. 전 우선 차고 넘치게 읽히는 쪽에 무게 중심을 두려구요. 물론 아이가 넘 시시해지면 단계를 높여야겠지만요 ^^ 그런날이 오려나~^^ 겨울방학때 한참 잘 나가던 리딩이 요즘은 주춤합니다.그래도 꾸준히 계속 가야겠지요
404. my trip to the from
405. and the best day farm
406. and the bedtime thumps
407. roller skates!
408. just a minute!
409. the mixed-up chameleon
잠자기전에 딸아이가 특별히 부탁해서 올렸는데 날아갔시유T.T 오늘 지대루 손가락 운동합니다.
넘 많은양은 안올라가는군요!! 오늘 주디랑 백화점가서 쇼핑도 하구 서점나들이도 하구
간만에 기분 최고 였는데 ....좀 축약해서 올려야겠네요.
21. edwardo 22. princess poppy6권 29. the special sleepover
30. snow bunny tales 31. ruby's falling leaves 32. bunny fairy tales
33.angelina's christmas 34. sizzles is completely not here
35.I'm too absolutely small for school 36. up.up,and away
37. we all bo traveling by 38. there was and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39. pinkalicious 40. fly guy6권 46.chester's way
47. sheila rae, the brave 48. the mulberry bush 49.Joseph
50.piggies 51. the princess and the dragon 52.down by the station
53-77. ORT5 25권 78-87. Robert munch10권 88.tweenty-four robbers
우와 저희랑 똑같네요...해바라기님
축하드려요!! 식구들챙기시랴 직장가시랴 문여시랴 바쁘실텐데..
아기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큰다더니 그래서 아이들도 잘자라나봅니다..^^
너무 즐거운 제주도 여행끝내고 나서 주말에 마무리했습니다
유채꽃이 벌써피었더군요 우도가서 성산일출봉보며 말도타고왔답니다
감귤초콜렛도사왔는데... 맘으로만 드릴께요..
우리딸 집으로 돌아올때 엄마 또가면안돼?? ㅋㅋ 내맘이랑 똑같다니..
200권!! 여러님들 덕분에 함께 여기까지 올수있었답니다
설날이랑 여러가지일로 할수있을까했는데... 정말했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작은수첩하나 샀습니다
201부터 적어가게요...^^* 끝까지 해볼려구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용
2/20
194.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195. the golden goose
196. dad's grand plan
2/21
197. red planet
198. olive
199. when the teddy bears came
2/22
200. titch
201.the great big turnip
202. caps for sale
203.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2010/2/22(월)
* Mr. brown can moo! cam you?
* A house is a house for me
초저녁부터 졸려서 난 누워서 자고 아들은 혼자서 읽었는데
너~~무 짧은 시간에 읽어서리 어찌 잘 읽기나 했는지
자버린 나로선 확인할 길이 없네요..에휴~~
사진 올리는것도 좋지만 영타를 쳐서 읽은 책을 올렸더라면 영타 실력이 좀 나아졌겠죠?
독수리타법 발전이 없네요..
4개월 넘는 기간이었으니 영타가 많이 늘었을텐데..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음
그땐 꼭 영어로 기록남겨야징....(근데 기회가 올라나???)

2/22
300.Arthur`s reading race
301.Arthur`s first kiss
302.Arthur`s classroom fib
303.Arthur and the school pet
304.helping mom
305.my trip to the farm
306.goodnight little Critter
저희도 입학 준비해야 되는 데 왜 이리 느긋한쥐...
올드 맘이라 그런가 그닥 긴장되거나 하는 게 없네요.성격인가?
낼 우리 둘째 유치원 가입학인데 것두 깜빡 할 뻔 했시유~
학교 보내려면 일찍 일어나는 연습해야 되는 디 워~낙 올빼미가 돼놔서리 아침이 힘드네용.
일찍 일어나는 비법 쫌 갈켜...
일찍 자면 된다굽쇼?
네~ 그렇군요.^^
2월 22일
183. A drop of gold
184. Go away big green monster
185. Me me ABC
186. Goodnight piggy wiggy
오늘이 50일째로군요.
날마다 4권씩 빠지지않았으면 200권 채울 날인데... 몇권 빠져 앞으로 한나흘더 걸리겠습니다 저는...
꾸준히 하는데는 장사없는 거 같아요. 벌써 50일이고 200권 달성하신 집도 많으시구
성실하신 해바라기님 덕에 리더스반도 잘흘러가구요. 댓글로 다 인사는 못하지만 친근해진 닉네임도 많으시고
3월이 다가오니 이제 봄기운이 돕니다. 신학기의 설레임도 있구요. 200권도 달성할 날도 기다리고 봄도 기다려지는 마음입니다.
해바라기님,
닉네임 정말 잘 지으신거같으네요.
어쩜 구석구석 살펴보구 조목조목 알려주시니.....리더스식구들 혹시 다 보이는 거 아녜염???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그 부지런함으로 요리조리 살피니 참말로 부럽고, 고맙고.....
리더스반이 고고씽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거지요^^;;
제가 수다가 좀 약한 편인데 리더스들어와선 주저리주저리~입떼었답니다.
암튼, 제니 200권달성도 축하합니당~~~~~
울 둘째도 한자시험 7급을 지난 토요일에 봤답니다.
본인말로는 쉬웠다지만...
제가 보기엔 7급시험이라도 한글로 답쓰는거며
단어 뜻 풀어서 쓰기 같은건 참 어려운거 같아요.
요즘엔 미취학인데도 어려운 급수들을 딴다하니 참 놀라울 뿐이지요.
예비초1 남
2/22 201. Where's spot? 201. Spot's birthday party
203. Spot's first walk
200권달성 기념으로 상장과 선물 언제 주냐고 난리법석이네요.
내일 문방구에 가서 작은거 뭐하나 사줘야겠어요.^^
해바라기님 소식전해 주시네 정말 좋습니다
옆집 이웃같은 느낌이 들고 다들 좋은일 있기를 바라는 맘이 팍팍 생기네요
이번 방학기간동안 한글 받아쓰기 공부좀 할려구했는데
흐지부지 되부렀어요
초4올라가는데 아직도 한글을 무쟈게 틀리네요
울신랑이 아직도 한글을 심하게 못씁니다
그래서 그런가
누구 비법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131
rainbow balloons
132
the alien and the boy
133
hatching eggs
134
pockets
135
no bridge
136
how do you go?
137
we forgot
138
mixing paints
이사하시는데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예요..
해바라기님도 회사 마무리 잘 되는지요?
제니의 입학준비도 많이 했다구요?
전 둘째라 그런가 가방 말고는 아직 사준게 없네요...
문방구가 바로 앞이라 뭐 필요하다 하면 그때그때 사려구요..
학교 앞 문방구가 짱이라니까요...ㅋㅋ.
오늘은 애들 친구네집이랑 치킨호프가서 맥주 마시고 왔어요...애들은 치킨먹고..
어찌나 잘 먹던지...엄마들은 야채만...=.=
어제밤에 티비에서 국가대표를 하더라구요..전에 극장에서 봤었는데 다시 봐도 감동이었어요.
신랑은 첨 본지라..눈물을 훌쩍이면서...^^;;
나중에 잘때 누워서 그러더라구요...예전에는 감동적인 영화를 봐도 무덤덤 했는데..
요즘은 자꾸 눈물이 난다고...늙었어..늙었어...남자가 늙으면 여성호르몬이 많이 나온다고 하더니..^^
큰아이(예비초3)
224
The gingerbread man
225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226
Cinderella
227
This is fun!
228
The hat
둘째(예비초)
216
Don't be late
217
kittens
218
How many ducks?
219
Go! go! go!
220
We are painting
221
I spy
222
Did you see that rabbit?
223
Where is the fox?
224
The three little pigs
225
The three billy goats gruff
오늘은 영어도서관에서 쉬운걸로 골라 읽었어요..^^;;
그냥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대요....
리더스 200 끝나면 담날부터 우리 뭐하나요?????????
식구들이 많다보니 이런저런 일들이 많네요.
사고당하신 우야맘님 몸조리 잘하세요. 교통사고가 두고두고 아프더라구요.
젊은데도 비가오면 먼저안다는...ㅜ.ㅜ
이사를 하셨네요. 림스마미님과 수다맘님..
전 이사하면 늘 정리하는데 한달은 기본이던데....제가 게으른가요?
천천히 하셔요 병나지마시고...명절끼고 이사하셔서 맘이 편치않으셨겟어요.
몸잘챙기시구요.
급수시험들을 보셧군요.
우리집은 마법천자문은 좋아하는데..도무지 외우기를 싫어해서 그냥 방치수준이데..대단들 하시네요.
새로오신주디천사님 축하드려요.
우리같이 가보자구요.
저두 오랜만이네요.
주말에 간만에 소갈비를 먹어줬더니 위가 놀랫는지 내내 아파서 누워있었어요.
덕분에 신랑이 밥하고 설겆이하고 청소하고..ㅋㅋ
오늘도 썩 좋지를 않네요.
그래서인지 울아들도 일요일은 띵가띵가..
why 한국사랑 세계사를 사놨는데 이것만 내내 읽었나봐요.
힝....이거 당근이였는데 .. 제가 누워있는사이 많이도 꺼내서 읽어봤네요.
내일은 오랜만에 스케이트를 타러갈까해요.
봄방학 끝나기전에 많이 다녀하지....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344. snow day
345. country fair
346. the storm
347. the play
참..괜챦은 dvd 없나요?
직수입판 아서 60장과 스머프, 모나더뱀파이어, 등등 웬만한건 다봤는데..좀 질려하네요.(베렌도 10장짜리로 봤구요.) 안본걸 찾아보니 호리드헨리밖에 없는듯해요. 이거 볼만한가요?
아직 디즈니쪽은 그닥 즐기지 않아요.
한번보고 땡...별로 안찾구요.
볼만한 디비디좀 추천해주세요. 안알려진걸루요.
이래서 감투는 아무나 쓰는게 아닌가봐요^^
해바라기님, 리더스팀 식구들 관리하시느라 애쓰시는 모습이 선하네요.
입학 앞두고 가슴이 참 설레지요? ㅋㅋ
울몽구 첫 등교를 아빠가 시켜줬드랬는데(집에서 걸어서 학교까지 같이 갔었어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지 뭐에요.
저한테 미안했다고 하던데요. 이런 감동을 엄마가 느껴봐야 하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했다고요.
200권 달성하신 것도 축하드려요.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죠..그쵸?ㅎ
봄방학이 짧긴해도 알차게 좀 보내보려 했더만 어느새 다 지난듯 하네요.
시원함과 아쉬움이 교차하네요.
남은 이번주 알차게 보내야지요..ㅋ
오늘까지 216권 찍었어요 ^^
2/18
1.ben the postbesr
2.the three pigs
3. volunteer of the year
4.literacy- ducky
5.caillou(누적 180권)
2/19
1.stepney
2. H&M- happy cat
3. maisy's snowy christmas eve
4.tinothy goes to school
5.May I bring a friend? (누적 185권)
2/20
1. the day the babies crawled away
2. If i werea polar bear
3.robert munsch- Alligator baby
4.Bunny fairy tales
5. dora's big dig (누적 190권)
2/21
1.Duncan
2.literacy- the paper crane
3.the berenstain - hug and make up
4.ben the postbear
5.H & M - yellow moon (누적 195권)
2/22
1.travis and the tropical fruit
2. DK-Journey of a humpback whale
3. caillou watches rosie
4. robert and munsch - kiss ma I'm perfect
5. edward(누적 200권)
ㅋㅋㅋ 끝났네요.
오늘까지 꽉찬 500권입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늦어서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알맞게 끝난것 같아 한시름 덜었습니다.
주말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한자시험본 우리 아이들 모두모두 잘 봤을거구요
우야맘님 병원서 퇴원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이 꽤 될터인데
치료 잘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클라라님! 작은딸만이라도 된게 다행이어요.
둘다 안됐음 더 속상했잖아요.
림스마미님과 수다맘님도 이사 잘 하셨지요?
새로 들어오시는 주디천사님! 반갑습니다.
같이 끝까지 가요....
가족같이 일일히 챙겨주시니 넘 감사해요...우리 쑥쑥 가족 맞죠 ?
제니 200권 돌파 축하드리고요, 이사,시험,건강 모두 잘 되셨으리라 믿어요.
아이와 함께 겨울내내 준비해온 일들을 조금씩 맞침표 찍고 있으신 것 같네요...
그동안 열심히 했고 그 쌓은 실력으로 새학기 가볍게 맞이하자구요...아자아자 홧팅!
해바라기님.. 보통 정성이 아니네요..
어쩜 이리도 리더스팀의 소소한 일까지 챙기시다니...
복받을겨~~~ㅎㅎㅎ
우야님..
퇴원하시는거 축하하구요..통원치료 하시느라 좀 불편하겠지만 빨리 회복하셔서 리더스팀에
복귀하세요...^^
!림스마미님과 수다맘님..
이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정말 정리가 ,한동안 해야하는 일이라 쉬엄쉬엄 하세요.
전 이사하고 몸살났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한 6년 살았으니 또 이사가고파~~~~~~~여
홍링님,꿈다섯님,그리고 저와 엘로이..
우리 시험 잘본거 맞죠?ㅎㅎㅎ
다음에도(언제일지~~~) 잘 봅시당!!!!
클라라님..
리더스팀 모두 기원했는데 조금 부족했나봐요..ㅎㅎㅎ
큰 아들도 합격의 영광을 같이 누렸음 좋았을것을...
그래도 클라라가 당첨 됐으니 다행인거죠??
아쉬운 부분이 남겠지만 축하해요~~~
주디 천사님..
리더스팀에 합류하신거 잘하셨어요.
영어란게 끝없이 가야하는거라 지금이 또 시작싯점이지요.
책읽기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해바라기님..
입학이 일주일 남았네요.
떨리지 않나요?
작년에 전 그랬는데...옷사고 학용품들 사고...
즐거운 시간 보내셧네요..
영어책 201권까지 읽으셨네요.ㅎㅎ
어젯밤 잠깐 들어왔다 둘째가 자지 않아 컴을 다시 껴야했지만 그 잠깐사이
제니가 한권읽을까 두권읽을까 궁금해 했었지요..ㅎㅎ
축하추카~~~~~~~~~
300권에 이어 200권 또 달성!!!
참하니~~~또박또박 읽는 제니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또 달립니다.
점심하기 싫어 자장면 시켜 먹으려구요..
울 아들은 지를 위해 시켜 주는줄 압니다.
어찌 그리 자장면을 좋아하는쥐~~
어렸을땐 나도 자장면이 좋더만 이젠 얼큰한 짬뽕이 더 좋아지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토욜 과천과학관에 다녀 왔어요..
올해는 애들 델꼬 나들이좀 다녀볼 생각으로 집가까이 있는 과학관으로 쑝쑝~~
아침일찍 김밥을 싸가지고 갔는데...
애들이 어려서 그런가,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언제 집에 가냐고 보채고..
뮤지컬 하나보고 왔네요.
시댁식구들도 초대해서 이틀 잘~ 놀았습니다.
그 여파로..(저질 체력이라... )이틀 책 읽기 한게 없네요.
울 집은 제가 분위기(?)를 잡아야 책을 보는 스탈이라 제가 늘어져 있으니
책 읽기는 패쓰...
마지막 한주 다시 부지런히 하렵니다.
해바라기님! 자녀 분... 200권!...와우! 축하 드려요.
우리 집은 갈 길이 좀 남았지요..어제는 큰애 유치원 졸업&초등 입학 기념으로 서울 랜드에 다녀 왔었어요.
날씨가 많이 풀려서 그런지 사람이 장난 아니 었습니다..놀이기구 3개 타고 햄버거 먹고 놀이터에서 놀다 왔어요. 어제 밤에 피곤해 하길래 영어책 한권 읽고 오늘 유치원 가기전에 2권 읽었어요.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아들 녀석도 분발 하겠다며 유치원 갔다 와서 또 읽고 자기 전에 또 읽고 세번씩 하자고 하네요..남은 동안에 부지런히 따라 가 보겠습니다.
2/22 첫째(예비 초등 남)
144.lt's getting dark outside?
145.watching stars.
둘째(6세 여)
우리 둘째도 드뎌 100권에 진입 했어요..
오빠 어께 넘어로 배운 힘으로 요즘은 제법 읽기가 수월해 하네요.
아침에 오빠 따라 2권 읽고 갔습니다.
105. my dad
106. my mammy
2월 21일에 읽은 책입니다.
186. Just a minute
187. Friday cats
188. The day of the bad haircut
189. Roller skates
190. Once upon a springtime
주말에 날씨가 봄날씨 같이 너무너무 따뜻하던데...
우리 딸 토요일에는 한자4급 시험보고
전 좀 아파서
아빠의 도움이 컸죠...
일요일에는 그냥 여기저기 마트랑 기타 쇼핑 등
괜히 분주하게 보냈네요 ㅎㅎㅎ
이제 10권 남았네요~
앞으로 10권 화이팅이네요!!!
주말에 그냥 빈둥빈둥...방콕 했는데....뭔가 아쉬워요...지금.
다음주는 어디라도 가려고요......이건 저의 희망사항인디 남편이 안 받쳐주면 어쩌쥐...?
해바라기님은 참 세심하고 다정다감하세요..리더스 식구들의 이런저런 일들도 다 챙겨주시고...짱이에요.
다들 시험을 잘 본 것 같은데...저도 미리 합격 축하드립니다.
제니의 200권 달성도 축하해요.
209.sally's secret
210.clara barton
211.maria's mail
212.emma wants to read
213.arthur's birthday
214.arthur's tooth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리더스반도 아닌데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답니다.
1빠라 좀 쑥스럽네용.
여기는 잘 시간인데, 방 한번 걸레로 쑥 문지르고 컴 앞에 잠깐 앉았습니다.
따님이 이제 입학인가봐요. 넘 귀엽겠어요.
ㅋㅋㅋ 그 때가 좋을 때지요. 암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이만 자러 갑니다.
아싸~~나 일빠.....
저도 아들 입학전 한달동안 매일 일부러 학교 운동장에가서 놀았어요.
집에서 학교로 갈 수 있는 모든 골목길을 다 돌아다니며 아이와 학교가는 길을 연습시킨거였죠..
근디 지금은 바로 계단만 내려가면 학교예요 ^^
어제 도서관에서 수학문제 푸는 둘째를 보며..............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어요..
... 연필 한자루를 하루에 다 사용할 수 있을까?????..........
씨~~~익... 이번주에 한번 해보려 합니다...궁금해서요..
지난주 수요일부터 정신없이 달려서.. 오늘은 아바타 3D영화를 보러 갑니다.
아바타를 봤는데.. 아무래도 3D 로 봐야 할 것 같아서요..
영화비는 각자 아이들 돈으로 내서 예매 했습니다 ^^
그리고 점심은 멋진곳에서 제가 쏘기로 했습니다. 봄방학하고나서 아이들보다 제가 더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하루만 오전에 시간이 나거든요.
다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