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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50일

컨텐츠

댓글 9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라
  • |
  • 2010-02-23 15:50
답댓글

2/21일 읽은 책 - 202. The elves and the old showmaker

 

2/22일 읽은 책 - 203. Families share (Learn to read)

                        204. A counting we will go ( " )

                        205. Let's measure it ( " )

                        206. The elves  and the old showmaker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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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2-23 13:05
답댓글

2월 18일

195. Treasure Chest

196. In the garden

 

2월 21일

197. Robin Hood

198. The Treasure Chest

199. G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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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23 09:33
답댓글

2/22에 읽은 책 올립니다.

 

555. The new fire truck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56. Barbie the island pricess (SIR 2)

557. Silly Sara

558. Bones

 

다음주면 초등입학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지 급해지네요.

이번주에 받아쓰기도 좀 해 보고,

연산도 좀 시키다보니 아무래도 책 읽기가 좀 줄어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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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2-23 02:31
답댓글

2월 22일

아침부터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만 뽑아 읽었네요. 작은녀석 유치원 귀가시간에 맞추느라 오래있진 못했지만 오랫만에 딸이랑 도서관 나들이 참 좋았네요. 담엔 작은 녀석도 함께 오자고 약속하며 돌아왔답니다.

138. the pig who wished

139. the smartest giant in  town

140. room on the broom

141. monkey pizzle

142. curious george`s first day of school

143. curious george`s feeds the animals

144. the berenstain bears get stage fright

145. arthur writes a story

146. arthur goes to camp

147.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TV

148. the berenstain bears visit the dentist

149.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junk food

150.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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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2-23 01:37
답댓글

89.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90.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91. surpise for a princess                92.two princesses                               93. magic pegasus

94. sealed with a kiss                      95.12 dancing princesses                  

96. the island princess                     97. a dream for a princess                   98. a day at the fair

99. a pet for a princess                     100. unicorn wings                             101. fairytopia

102. on the road                               103. ballerina princess                      

104. norma jean,jumping bean           105.tiger is a scaredy cat                    106.mariposa

107-126. arthur adventure 20권       

오늘 주디가 잠들기전까지 읽은책이네요. 가끔필받으면 책을 쌓아놓고 읽는답니다. 오늘이 바로 그날이었어요.

재섭다마시구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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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2-23 02:34
재섭다니요... 넘 이쁜데요 주디! 마구마구 칭찬 날려요~~~
그나저나 울집은 은제 필한번 받을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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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2-23 01:32
답댓글

리더스 200하면서 또, 나름 1000권읽기 하면서 영어책이 넘넘 부족하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대여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또 자꾸 반복해서 봐야 할 것들도 있고.. 해서 그동안 핸리앤머지, 리틀크리터 3들이고 오늘 기다리던 아서 스타터 결제했네요. 집듣용도 있어야겠지만 그냥 쉬운 읽기용도 필요할 것 같아(동생도 있으니) 부담없는 리더스 앞으로도 계속 들이려고 합니다. 어떤 분은 계속해서 단계를 올려줘야 읽기 레벨도 올라간다고 하고 또 어떤분은 차고 넘치게 읽어야 한다고도 하는데.. 모두 틀린말은 아니죠. 자기 스타일대로 가는 것 같아요. 전 우선 차고 넘치게 읽히는 쪽에 무게 중심을 두려구요. 물론 아이가 넘 시시해지면 단계를 높여야겠지만요 ^^ 그런날이 오려나~^^ 겨울방학때 한참 잘 나가던 리딩이 요즘은 주춤합니다.그래도 꾸준히 계속 가야겠지요

 

404. my trip to the from

405. and the best day farm

406. and the bedtime thumps

407. roller skates!

408. just a minute!

409. the mixed-up chamel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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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2-23 01:13
답댓글

잠자기전에 딸아이가 특별히 부탁해서 올렸는데 날아갔시유T.T 오늘 지대루 손가락 운동합니다.

넘 많은양은 안올라가는군요!! 오늘 주디랑 백화점가서 쇼핑도 하구 서점나들이도 하구

간만에 기분 최고 였는데 ....좀 축약해서 올려야겠네요. 

21. edwardo                                22. princess poppy6권                  29. the special sleepover

30. snow bunny tales                   31. ruby's falling leaves                32. bunny fairy tales

33.angelina's christmas                34. sizzles is completely not here 

35.I'm too absolutely small for school                                              36. up.up,and  away

37. we all bo traveling by               38. there was and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39. pinkalicious                             40. fly guy6권                             46.chester's way

47. sheila rae, the brave                 48. the mulberry bush                 49.Joseph

50.piggies                                     51. the princess and the dragon   52.down by the station

53-77. ORT5 25권                           78-87. Robert munch10권             88.tweenty-four rob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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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2-22 23:44
답댓글

우와 저희랑 똑같네요...해바라기님

축하드려요!! 식구들챙기시랴 직장가시랴 문여시랴 바쁘실텐데..

아기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큰다더니 그래서 아이들도 잘자라나봅니다..^^

 

너무 즐거운 제주도 여행끝내고 나서 주말에 마무리했습니다

유채꽃이 벌써피었더군요 우도가서 성산일출봉보며 말도타고왔답니다

감귤초콜렛도사왔는데... 맘으로만 드릴께요..

우리딸 집으로 돌아올때 엄마 또가면안돼?? ㅋㅋ 내맘이랑 똑같다니..

 

200권!! 여러님들 덕분에 함께 여기까지 올수있었답니다

설날이랑 여러가지일로 할수있을까했는데... 정말했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작은수첩하나 샀습니다

201부터 적어가게요...^^* 끝까지 해볼려구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용

2/20

194.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195. the golden goose

196. dad's grand plan

2/21

197. red planet

198. olive

199. when the teddy bears came

2/22

200. titch

201.the great big turnip

202. caps for sale

203.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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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23:50
우선.. 책읽기200권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와~우 이쁘고 멋진 딸내미에게 내일 아이스크림 쏘는 것 잊지마시고,,
지갑의 돈은 맘님것,, 한 턱은 내가~~ㅎㅎㅎ.. 아조~~ 괜찮은 방법이죠??
제주도 여행이 즐거우셨군요.. 울 집도 또 가보고 싶고만요..
딸내미 3살에 데리고 갔더니~~당체 기억을 못해요.. 간혹 그당시 사진이나 비디오 보여주면
아~~ 한답니다.. 조만간 다시 한번 기억을 더듬어 가봐~~. 가기전에 펜션정보 알려달라고
쪽지 보낼게요.. 그때 몰라라 하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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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3 00:54
잘 다녀오셨다니 좋네요..
게다가 200권까지 다 채우셨다니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우리 끝까지 같이 가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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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23:22
답댓글

 2010/2/22(월)

 * Mr. brown can moo! cam you?

 * A house is a hous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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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3 01:02
제니는 벌써 500권 넘었네...
축하한다.제니야...
우리 1000권 넘으면 같이 파티라도 해야겠다,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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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22:52
답댓글

초저녁부터 졸려서 난 누워서 자고 아들은 혼자서 읽었는데

너~~무 짧은 시간에 읽어서리 어찌 잘 읽기나 했는지

자버린 나로선 확인할 길이 없네요..에휴~~

 

사진 올리는것도  좋지만 영타를 쳐서 읽은 책을 올렸더라면 영타 실력이 좀 나아졌겠죠?

독수리타법 발전이 없네요..

4개월 넘는 기간이었으니 영타가 많이 늘었을텐데..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음

그땐 꼭 영어로 기록남겨야징....(근데 기회가 올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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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23:26
아직 독수리타법이지만,, 그대신 사진구도가 일취월장해졌고만..ㅋㅋㅋ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법.. 욕심이 과해요.ㅎㅎㅎ
꽃피는 3월에 진행해 주시면 독수리 타법이 날라 댕기것 같고만.. 구미가 확 댕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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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2 23:26
사실 사진 올리는것보다 표로 기록해놓는게 훨씬 편하긴해요..^^
작년에 혼자 읽기할때는 공책에 적어두었는데 제가 자꾸 까먹더라구요.
올해 리더스하면서 표로 만들어놓고 메인화면에 올려놨더니 관리하기도 편하고 안까먹고 매일매일 기록하게 되네요... 진작 이렇게 할껄~
가끔 사진으로 올리는건 애들이 사진으로 올리면 더 좋아하더라구요.
사진 찍는다고 하면 한권이라도 더 읽으려고 하고..
근데..이 방법도 이젠 안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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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23:33
꿈다섯님~ 그러면 아이들 보려 책제목을 스케치북에 적어 보라고 해보세요.
문장 쓰는 연습도 되고, 엄마는 그것을 사진찍어 올리면 되고,, 거~ 좋고만..
나도 다음번에 리더스 할때 그리 해 볼까???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거~~ 좋은 것 같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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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2 23:45
3월부터는 애들보고 각자 자기 표에 자기가 써 넣으라고 해야겠어요...^^
스케치북에 쓰는것도 좋지만...종이도 아낄겸... 영타 연습도 할겸...요즘은 인터넷 세상인게..
엄마의 수고도 팍팍 줄게....(제일 중요한 부분)
다음 미션은 이걸로 하는게 어떨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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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3 01:00
저두요...
애 책 읽는것 확인하다가 졸아서
진짜 잘 읽었는지 확인 안될때 있었어요...
어찌나 무안하던쥐....
그 다음부터는 제가 졸리면 아빠랑 하라고 하던지
녹음하라고 해요.그리고 나중에 체크해주고요.
그게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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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2-22 22:52
답댓글

2/22

300.Arthur`s reading race

301.Arthur`s first kiss

302.Arthur`s classroom fib

303.Arthur and the school pet

304.helping mom

305.my  trip to the farm

306.goodnight little Critter

 저희도 입학 준비해야 되는 데 왜 이리 느긋한쥐...

올드 맘이라 그런가 그닥 긴장되거나 하는 게 없네요.성격인가?

낼 우리 둘째 유치원 가입학인데 것두 깜빡 할 뻔 했시유~

 학교 보내려면 일찍 일어나는 연습해야 되는 디 워~낙 올빼미가 돼놔서리 아침이 힘드네용.

일찍 일어나는 비법 쫌 갈켜...

일찍 자면 된다굽쇼?

네~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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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2 23:24
저희도 이제 얼마있으면 개학인데...아침 기상시간은 점점 늦어지네요..이렇게 가면 큰일인데...
엄마가 문제예요..제가 못 일어나니까 애들도 또 자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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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2 23:30
울엄니 제가 가장 안쓰러운게..........................애들 아침밥 해먹이는 거라십니다.... ㅡ.ㅡ;;
워낙 아침잠이 많은데 어케 애들 아침을 해먹이냐구요... (그리 안쓰러우면 좀 와서 해주시지... 매일 새벽에 일어나시면서.....콱~~~맞을소리..)
일찍 일어나도 별로 일찍 안일어나지던데요..
언넘이 아침형인간을 유행시켜서..사람을 고생시키는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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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23:44
무조건 일찍 자는 방법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아니면 집안 곳곳에 자명종이란 자명종 죄다 맞추어 놓고 자는 것..
정말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나?? 아~~ 안자고 뜬눈으로 밤새기.. 이거이~ 좋고만..
강력 추천 들어 갑니데이~~ 한 몇일 해보시면 살도 저절로 빠질걸요.^^(농담입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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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3 01:04
불편하게 잠자면 일찍 일어나요..
예를 들면 소파에서 잔다거나
이불 안 덮고 잔다거나...뭐 이렇게요..
하지만 이건 딱 하루만 가능하답니다..
슬프죠....
저한테도 일찍 일어나는 비법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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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2-22 22:52
답댓글

2월 22일

183. A drop of gold

184. Go away big green monster

185. Me me ABC

186. Goodnight piggy wiggy

 

오늘이 50일째로군요.

날마다 4권씩 빠지지않았으면 200권 채울 날인데... 몇권 빠져 앞으로 한나흘더 걸리겠습니다 저는...

꾸준히 하는데는 장사없는 거 같아요. 벌써 50일이고 200권 달성하신 집도 많으시구

성실하신 해바라기님 덕에 리더스반도 잘흘러가구요. 댓글로 다 인사는 못하지만 친근해진 닉네임도 많으시고

 

3월이 다가오니 이제 봄기운이 돕니다. 신학기의 설레임도 있구요. 200권도 달성할 날도 기다리고 봄도 기다려지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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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2 23:30
곧 200권이 되겠네요... 아이한테 힘을 팍팍 실어주세요~~~ ^^
200권 달성하면 푸짐한 선물도 안겨주고...(문방구에서...^^)..저 구두쇠엄마라서 애들 요즘 세뱃돈 받았으니 뭐 먹고싶은게 있으면 니들이 사먹어라 합니다..ㅎㅎ..
얼마전에 치킨 시켜먹은것도 1/3했습니다. ㅋㅋ..나..첫째,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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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2 23:32
구두쇠엄마...........
저 오늘 애들이랑 아바타 영화............각자 니들표 니들돈으로 사라.......했습니다...ㅡ.ㅡ;;
왜 자꾸 애들 세배돈이 탐이날까~~~~~~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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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23:41
나도 구두쇠엄마~~
세뱃돈과 입학기념 선물로 받은 돈으로 다가..
옷사고, 가방사주고했는데,, 생색은 엄마 몫으로 했시유~~
캬~~ 이럴땐 우찌나~~ 잔머리가 잘 돌아가는쥐.. 경제관념 투철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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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22 22:25
답댓글
2010-02-22 233 Here comes the snow Scholastic   234 Sharing Time Troubles Scholastic   235 Water Voyager Books   236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Scholastic

해바라기님,

닉네임 정말 잘 지으신거같으네요.

어쩜 구석구석 살펴보구 조목조목 알려주시니.....리더스식구들 혹시 다 보이는 거 아녜염???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그 부지런함으로 요리조리 살피니 참말로 부럽고, 고맙고.....

리더스반이 고고씽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거지요^^;;

제가 수다가 좀 약한 편인데 리더스들어와선 주저리주저리~입떼었답니다.

암튼, 제니 200권달성도 축하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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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22:39
뭐라고라?
클라라님이 수다에 약하시다고요?
글을 재밌게 잘 쓰셔서 말씀도 아주 재밌게 잘 하실거라 생각했는디 ㅎㅎㅎ

저도 해바라기님의 닉네임에 같은 생각이네요.
정말 ~~~~~~~잘 지으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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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22 22:43
오호호호호호홋~
저한데 말많이하다죽은 귀신이 붙었다고 친정엄마가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저요 On-Line형 인간이랍니당,진짜루요~~~~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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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23:57
아~~잉, 넘 칭찬 많이 받아서, 저 위로 두둥실 올라갔다가,
떨어질까봐.. 겁납니다.. 빨랑 내려주세요.
저~ 고소공포증 있단말이에용^^

제가 인복이 많은가 봅니다.. 같이 가는 여러맘님들이 열심히 진행해 주시고.
항상 가족처럼 따뜻하게 정을 나눌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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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22 22:24
답댓글

울 둘째도 한자시험 7급을 지난 토요일에 봤답니다.

본인말로는 쉬웠다지만...

제가 보기엔 7급시험이라도 한글로 답쓰는거며

단어 뜻 풀어서 쓰기 같은건 참 어려운거 같아요.

요즘엔 미취학인데도 어려운 급수들을 딴다하니 참 놀라울 뿐이지요.

 

예비초1 남

2/22 201. Where's spot? 201. Spot's birthday party

       203. Spot's first walk

 

200권달성 기념으로 상장과 선물 언제 주냐고 난리법석이네요.

내일 문방구에 가서 작은거 뭐하나 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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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22 22:35
200권 달성 축하드려요!!!!
미취학인데 7급도전이면 결코 쉽지않죠. 고생많이했네요.
합격기원할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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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22:42
한자 급수시험 공개하고 나니 시험친 집이 여럿되는군요.
아이가 쉬웠다면 쉬운거겠죠? 밀리지만 않으면...ㅎㅎ

200권 달성ㅇ으로 문방구에 가는거 좋은거 같아요.
사고 싶은게 너~~~무 많을거예요..
가지수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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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2 23:35
예비초에 7급...어려워요!!
울 둘째는 생각도 않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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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3 01:09
8급 공부하다가 관뒀어요.
너무 급수에 신경에 쓰느라 이 한자가 어디에 쓰이는지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초등 들어가서 시키려구요.
2학년이나 가서 시험볼까 말까 해요...
우리집은 너무 태평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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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2-22 22:03
답댓글

해바라기님 소식전해 주시네 정말 좋습니다

옆집 이웃같은 느낌이 들고 다들 좋은일 있기를 바라는 맘이 팍팍 생기네요

 

이번 방학기간동안 한글 받아쓰기 공부좀 할려구했는데

흐지부지 되부렀어요

초4올라가는데 아직도 한글을 무쟈게 틀리네요

울신랑이 아직도 한글을 심하게 못씁니다

그래서 그런가

누구 비법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2/22 

131

rainbow balloons

132

the alien and the boy

133

hatching eggs

134

pockets

135

no bridge

136

how do you go?

137

we forgot

138

mixing pa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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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22 22:41
반갑네요, 울아들도 초4올라가요.
천재는 악필이라고했는데 혹시 천재준비중???!!!???? ^^;;
글씨쓰기보다 더 잘하는 거 많을 거같은데 애교로 봐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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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22:44
울 아들도 한글 많이 틀리네요.
일기 쓰거나 독서록 쓸때 머릿속의 생각과 글쓰는 행동이 따로 노는것 같아요~~`
근데 사실은~~~저도 그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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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2-22 22:56
국어가 정말 어렵다는 거 실감합니다.
저도 글쓰다가 헷갈리는 부분도 많구요.. 딸아이 띄어쓰기 물어봐도 잘 가르쳐주지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신랑은 저보다 더 심하구요.
초등때 국어를 열심히 해서 정확히알아둬야지 나중에 커서 배울 기회는 없는 거 같아요.
초등 저학년때 국어 공부 열심히 시켜야한다는 생각 절절히 하고 있습니다.
비법은 리더스처럼 꾸준히 철자법공부하는 거 이상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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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2 23:26
대부분 1,2학년때까지만 받아쓰기 시험을 보죠
막내의 경우 1학년때는 어떤걸 보는지 미리 표가 나와서 그것만 공부하면 됐는데...
담임선생님이 띄어쓰기나 문장부호는 어렵다고 1학기때는 안보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막내를 처음부터 띄어쓰기와 문장부호까지 연습을 시켰어요.
2학년이 되서 첫 받아쓰기... 이때는 그냥 몇페이지부터 몇페이지까지가 범위였구요.
당근 문장부호와 띄어쓰기까지 채점하시겠다고 하셨죠..
저는 이 때.. 막내와 그 범위만큼을 거의 외우다시피 연습했습니다.
아예 통체로 불러주고 받아쓰기하고..50문장도 넘었던듯 합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정확하다 싶은건 빼고..또 다시 쓰고
이렇게 몇번하고나면 스스로 알아서 띄어쓰기와 문장부호까지해서 맞춤법에 맞춰서 정확하게 쓰게 됩니다.
4학년 올라가는데 괜히 1,2학년 받아쓰기로 연습하지마시고...
4학년 읽기 교과서를 정확히 읽고 써보기를 하세요.
정확히..가 포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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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2 21:36
답댓글

이사하시는데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예요..

해바라기님도 회사 마무리 잘 되는지요?

제니의 입학준비도 많이 했다구요?

전 둘째라 그런가 가방 말고는 아직 사준게 없네요...

문방구가 바로 앞이라 뭐 필요하다 하면 그때그때 사려구요..

학교 앞 문방구가 짱이라니까요...ㅋㅋ.

 

오늘은 애들 친구네집이랑 치킨호프가서 맥주 마시고 왔어요...애들은 치킨먹고..

어찌나 잘 먹던지...엄마들은 야채만...=.=

 

어제밤에 티비에서 국가대표를 하더라구요..전에 극장에서 봤었는데 다시 봐도 감동이었어요.

신랑은 첨 본지라..눈물을 훌쩍이면서...^^;;

나중에 잘때 누워서 그러더라구요...예전에는 감동적인 영화를 봐도 무덤덤 했는데..

요즘은 자꾸 눈물이 난다고...늙었어..늙었어...남자가 늙으면 여성호르몬이 많이 나온다고 하더니..^^

 

큰아이(예비초3)

224

The gingerbread man

225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226

Cinderella

227

This is fun!

228

The hat

둘째(예비초)

216

Don't be late

217

kittens

218

How many ducks?

219

Go! go! go!

220

We are painting

221

I spy

222

Did you see that rabbit?

223

Where is the fox?

224

The three little pigs

225

The three billy goats gruff

오늘은 영어도서관에서 쉬운걸로 골라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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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2-22 22:08
저도 둘째 입학하는데 오늘에서야 가방 주문했어요^^
가방도 늦게사니깐 사려고 한 가방은 전부 품절이어서 못사고 비슷한걸로 샀네요
큰애땐 몰라서 미리미리 샀었는데 절반은 필요없는거였던 기억이나서....
개학하고나서 살려구요
낼은 운동화나 사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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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22:29
울 아들이 6살때 커서 되고 싶은것은 문방구 사장 이었지요..
그곳엔 자기가 좋아하는게 다 있다고..
지금도 문방구 사장이 꿈이 아니지만 문방구 앞만 지나가도 미소가 가득하지요...
과자를 사려해도 500원 이상은 줘야 하는데 문방구엔 100원으로도 할수 있는게
많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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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2 23:35
앗... 갑자기 울신랑 드라마 여주인공 죽었다고 눈물 짓던 생각이 나네..
것도 뭐 착한 여주인공도 아니고 아~~주 못되서 죽어도 별로 안타깝지도 않더만....
음.........그 우는모습 찍어둔 사진.......도 올리면 진짜 울신랑이 날~~~~~~~~~~~~~ ㅡ.ㅡ;; 참아야하느니라~~~ 근질근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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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3 01:10
울남편은 진짜 안 울어요.
영화보고 운적이 단 한번도 없답니다.
아무래도 우리남편은 나이가 더 들어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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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2 21:32
답댓글

그냥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대요....

 

리더스 200 끝나면 담날부터 우리 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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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2 22:04
음~게시판을 헤매지 않을까요?
분명히 누군가가 리더스 다시 하자고 할거야...하면서요..
해바라기님 성격이라면 벌써 누군가를 섭외하셨을 것도 같고...
종채맘님도 3월에 뭐하나 하셔야지요...
수.학.반 ..................어때요?
아웅 돌맞겠다,도망가야지....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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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22:25
고거이 나도 생각 안해봤는데
갑자기 절망이 확~~~~~~~~밀려오네요..
10월부터 종채맘님이 총대매고 브죵님...해바라기님으로..달리고 달려서 여기까지 왔는데..
해도 바뀌고(2년째 리더스를 감행하공ㅎㅎㅎ) ...
벌써 5개월차네요(옴마!!! 세어보니 정말 오래했네요..)
정말 끝나면 뭘하죠?
우준시환맘님말처럼 누군가가 또 다시 하자고 하지 않을까 하는생각과
종채맘님의 수학반(찬성!찬성! ㅎㅎ)...나도 돌 맞겠는디~~~~~ㅎㅎ
아~~~~~ 슬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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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22 22:33
여기 말못하고 헤맬 예비귀신하나있어염~~~
끝나기 전에 누가 바통 좀 받으시와요...
해바라기님이 계속하심 더 좋구 다른 분이 하신다면 당연!! 그 분만 믿고 갈랍니다.
저,민폐맘이라고 나무라셔도 따라만 갈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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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23:18
우준시환맘님, 엘로이스맘님, 클라라님~
세분이 같이 진행해 보시면 어떨까요??
나도 누가 이끌어 주면 지금보다 훨씬~ 열심히 할 수 있을 텐디~^^
한번,, 깊게 생각 좀 해보셔요. 알것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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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2 23:42
찬성이요..전 누가 하더라도 열공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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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22 18:00
답댓글

식구들이 많다보니 이런저런 일들이 많네요.

사고당하신 우야맘님 몸조리 잘하세요. 교통사고가 두고두고 아프더라구요.

젊은데도 비가오면 먼저안다는...ㅜ.ㅜ

 

이사를 하셨네요. 림스마미님과 수다맘님..

전 이사하면 늘 정리하는데 한달은 기본이던데....제가 게으른가요?

천천히 하셔요 병나지마시고...명절끼고 이사하셔서 맘이 편치않으셨겟어요.

몸잘챙기시구요.

 

급수시험들을 보셧군요.

우리집은 마법천자문은 좋아하는데..도무지 외우기를 싫어해서 그냥 방치수준이데..대단들 하시네요.

새로오신주디천사님 축하드려요.

우리같이 가보자구요.

 

저두 오랜만이네요.

주말에 간만에 소갈비를 먹어줬더니 위가 놀랫는지 내내 아파서 누워있었어요.

덕분에 신랑이 밥하고 설겆이하고 청소하고..ㅋㅋ

오늘도 썩 좋지를 않네요.

그래서인지 울아들도 일요일은 띵가띵가..

why 한국사랑 세계사를 사놨는데 이것만 내내 읽었나봐요.

힝....이거 당근이였는데 .. 제가 누워있는사이  많이도 꺼내서 읽어봤네요.

 

내일은 오랜만에 스케이트를 타러갈까해요.

봄방학 끝나기전에 많이 다녀하지....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344. snow day

345. country fair

346. the storm

347. the play

 

참..괜챦은 dvd 없나요?

직수입판 아서 60장과 스머프, 모나더뱀파이어, 등등 웬만한건 다봤는데..좀 질려하네요.(베렌도 10장짜리로 봤구요.) 안본걸 찾아보니 호리드헨리밖에 없는듯해요. 이거 볼만한가요?

아직 디즈니쪽은 그닥 즐기지 않아요.

한번보고 땡...별로 안찾구요.

볼만한 디비디좀 추천해주세요. 안알려진걸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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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2 21:38
앗! 우리도 어제 갈비 먹었는데...
친정갔는데 갈비를 해주시길래...자알 먹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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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22 17:41
답댓글

이래서 감투는 아무나 쓰는게 아닌가봐요^^

해바라기님, 리더스팀 식구들 관리하시느라 애쓰시는 모습이 선하네요.

입학 앞두고 가슴이 참 설레지요? ㅋㅋ

울몽구 첫 등교를 아빠가 시켜줬드랬는데(집에서 걸어서 학교까지 같이 갔었어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지 뭐에요.

저한테 미안했다고 하던데요. 이런 감동을 엄마가 느껴봐야 하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했다고요.

 

200권 달성하신 것도 축하드려요.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죠..그쵸?ㅎ

봄방학이 짧긴해도 알차게 좀 보내보려 했더만 어느새 다 지난듯 하네요.

시원함과 아쉬움이 교차하네요.

남은 이번주 알차게 보내야지요..ㅋ

 

오늘까지 216권 찍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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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22 18:02
그쵸? 감투는 정말 아무나 못하는듯해요.
해바라기님 대단하시죠
그러고보니 제니 축하도 못해줬네요.
제니야 축하해!
몽구맘님도 남은 한주 알차게 보내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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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2 21:40
저는 2년전에 큰아이 초등입학할때 첫등교를 같이 하지 못했어요...
셔틀을 태워보냈는데 당연히 애만 가는줄 알고 안따라갔는데...나중에 알고보니 다른엄마는 셔틀같이 타고 몇일 따라갔었다고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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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2 14:20
답댓글

2/18

1.ben the postbesr

2.the three pigs

3. volunteer of the year

4.literacy- ducky

5.caillou(누적 180권)

 

2/19

1.stepney

2. H&M- happy cat

3. maisy's snowy christmas eve

4.tinothy goes to school

5.May I bring a friend? (누적 185권)

 

2/20

1. the day the babies crawled away

2. If i werea polar bear

3.robert munsch- Alligator baby

4.Bunny fairy tales

5. dora's big dig (누적 190권)

 

2/21

1.Duncan

2.literacy- the paper crane

3.the berenstain - hug and make up

4.ben the postbear

5.H & M - yellow moon (누적 195권)

 

2/22

1.travis and the tropical fruit

2. DK-Journey of a humpback whale

3. caillou watches rosie

4. robert and munsch - kiss ma I'm perfect

5. edward(누적 200권)

 

ㅋㅋㅋ 끝났네요.

오늘까지 꽉찬 500권입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늦어서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알맞게 끝난것 같아 한시름 덜었습니다.

 

주말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한자시험본 우리 아이들 모두모두 잘 봤을거구요

우야맘님 병원서 퇴원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이 꽤 될터인데

치료 잘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클라라님! 작은딸만이라도 된게 다행이어요.

둘다 안됐음 더 속상했잖아요.

림스마미님과 수다맘님도 이사 잘 하셨지요?

새로 들어오시는 주디천사님! 반갑습니다.

같이 끝까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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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14:51
우준시환님~ 200권 달성축하드려요.
그간 열심히 읽어준 우준이에게 칭찬 만땅으로 한거제~
어제 200권 달성 기념으로다 아인스월드 간건가??
아무튼~~ 칭찬 만땅으로 받을만 한게~~ 내 몫까지 많이 하는 거 잊지마시공...*^^*
그럼 인자~ 한글책 읽기 하는겨,, 나도 한글책에 좀 몰입해 볼까하는데..
같은 책 선정해서 같이 진행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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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2 16:39
저희는 지난주 수학에 올인하느라 영어책은 별로 못읽었는디..
꽉채워서^^ 500권.... 달성..축하드립니다..
하여간 이리 다들 챙기시느라.... 살림은 언제 하십니까???? ㅎㅎㅎㅎㅎ
정말 이렇게 끈끈하게 지내시다가 프로젝트 끝나면... 다들 허해서 어케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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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22 18:04
500권요?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려요.
어느새 그많은책을 보셨데요.
정말정말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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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2 19:33
흐흐흐 칭찬 받으니 왜 내가 좋은건쥐~^^
고맙습니다.해바라기님,종채맘님,환한세상님...
이제 한고비 넘긴것 같아요.
작년 10월 처음 리더스 할때는 겁도 많았어요.
정말 300권 할수 있을까?
그런데 아이를 믿고 가니 해내더라구요.
글밥이 더 많아진 요즘엔 더더욱 기운이 납니다.

요즘 우준이는 자꾸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으려고 해요.
읽지말고 듣기만 하는거래도 오디오 듣고 읽는 습관때문인지
자꾸 읽으려 하네요.
그래서 시키면 할것 같긴 한데 안시키려구요.
챕터로 넘어가기에는 안 읽은 좋은 책들이 너무 많아서요.
금딱지 붙은것들중에 글밥꽤 되는것 1권,어스본 영리딩1권
이렇게 3월까지 넘어가보려고 합니다.

참! 다음달 리더스 진행은 누가 하시나요?
궁금해라...(설마~끝은 아니죠?)

종채맘님은 개인적으로 수학문제 풀기반 하나 만들어주시면 어떨까요?
하루에 몇장씩 문제집 정해서 해도 좋고, 어떤 문제집이든 하루에 50문제씩 풀기도 좋고....
아아아~알아요...
예비 초등은 문제풀지 말고 한글책 읽고 놀라굽쇼?
그래도 슬슬 조금씩 하면괜찮지 않을까요? 헤헤헤
우준이는 오늘부터 도형에 대해 해보려구요.
점-선분-평면도형도형-입체도형으로 시작해서
도형 돌리기,옮겨보기를 할까 해요.
잘하면 전개도 펴 놓고 마주보는 면도 찾아보게할까 생각중입니다.
뭐~잘한다면요..요것도 보장이 없어요.
전 애가 잘 못하면 바로 접어버리거든요...ㅋㅋ
때때로 과감한 포기가 엄마와 아이의 정신건강에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아!우준이 선물은 만원어치 과자요.
아우~내가 군침돈다.뺏어먹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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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2 21:13
그러게요....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왜케덜 조용하신쥐...
으쌰으쌰...하셔야할텐데.............. ㅎㅎ
해바라기님이 직장맘이시면서도 너무나 꼼꼼히 챙기셔서 다음타자가 나오기 힘드시겠어요..
그러길래 발을 빼실거면 저처럼 일찌감치 찜~~~하셨어야죠 ㅎㅎㅎㅎㅎ
2월은 어영부영 보내기 쉬운달이었다면..
3월은 정신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지나치게 되는 달일거예요.

제가 보기엔 리더스 200 끝나고 안이어지면..............여러사람 우울증으로 봄바람 날듯 싶은디..ㅋㅋ
책임지세욧ㅅㅅㅅㅅㅅㅅ

앗....글고 수학반이라고라고라????????
우준시환맘님... 해떨어졌는디..골목으로 좀 나오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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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2 21:54
왜요?선물주시게요?뭐 이렇게까지 안 챙겨주셔도 되는데...ㅋㅋ
뭘로 주실거에요?
나 쿠폰 받고 싶어요.
종채님집에 우리애들 2박 3일 체험학습하는걸로요.
물론 애들 먹을건 충분히 싸서 보낼테니 음식걱정은 마시구요...ㅋㅋ
꼭~쿠폰 가지고 나오셔요....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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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2-22 23:49
우와!! 진짜 대단하시네요~~ 일찍시작하셔서 멈추지않고 계속해오신건가봐요..
저도 본받아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축하드려요!! 저도끄까지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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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2-22 13:14
답댓글

가족같이 일일히 챙겨주시니 넘 감사해요...우리 쑥쑥 가족 맞죠 ?

제니 200권 돌파 축하드리고요, 이사,시험,건강 모두 잘 되셨으리라 믿어요.

아이와 함께 겨울내내 준비해온 일들을 조금씩 맞침표 찍고 있으신 것 같네요...

그동안 열심히 했고 그 쌓은 실력으로 새학기 가볍게 맞이하자구요...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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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14:56
그럼요~ 우리 쑥쑥가족 맞아요..
아이들 학습도 좋치만,, 우리네 사는 이야기도 나누며
서로서로 의지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넘 좋치요^^
그리고, 주말에 제 깜박병 용서해 주시는 거죠??? 홍링님~~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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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2-22 17:52
아이구, 용서는 무슨...응원해주시니 제가 감사하죠^^
해바라기님 뉴리더스 200도 일주일 남았네요.
직장다니시면서 매일 새벽에 글 열어주시고 리더스팀 이끌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다시 인사드리겠지만 그 전에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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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12:59
답댓글

해바라기님.. 보통 정성이 아니네요..

어쩜 이리도 리더스팀의 소소한 일까지 챙기시다니...

복받을겨~~~ㅎㅎㅎ

 

우야님..

퇴원하시는거 축하하구요..통원치료 하시느라 좀 불편하겠지만 빨리 회복하셔서 리더스팀에

복귀하세요...^^

 

!림스마미님과 수다맘님..

이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정말 정리가 ,한동안 해야하는 일이라 쉬엄쉬엄 하세요.

전 이사하고 몸살났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한 6년 살았으니 또 이사가고파~~~~~~~여

 

홍링님,꿈다섯님,그리고 저와 엘로이..

우리 시험 잘본거 맞죠?ㅎㅎㅎ

다음에도(언제일지~~~) 잘 봅시당!!!!

 

클라라님..

리더스팀 모두 기원했는데  조금 부족했나봐요..ㅎㅎㅎ

큰 아들도 합격의 영광을 같이 누렸음 좋았을것을...

그래도 클라라가 당첨 됐으니 다행인거죠??

아쉬운 부분이 남겠지만 축하해요~~~

 

 

주디 천사님..

리더스팀에 합류하신거 잘하셨어요.

영어란게 끝없이 가야하는거라 지금이 또 시작싯점이지요.

책읽기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해바라기님..

입학이  일주일 남았네요.

떨리지 않나요?

작년에 전 그랬는데...옷사고  학용품들 사고...

즐거운 시간 보내셧네요..

영어책 201권까지 읽으셨네요.ㅎㅎ

어젯밤 잠깐 들어왔다 둘째가 자지 않아 컴을 다시 껴야했지만 그 잠깐사이

제니가 한권읽을까 두권읽을까 궁금해 했었지요..ㅎㅎ

축하추카~~~~~~~~~

300권에 이어 200권 또 달성!!!

참하니~~~또박또박 읽는 제니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또 달립니다.

점심하기 싫어 자장면 시켜 먹으려구요..

울 아들은 지를 위해 시켜 주는줄 압니다.

어찌 그리 자장면을 좋아하는쥐~~

어렸을땐 나도 자장면이 좋더만 이젠 얼큰한 짬뽕이 더 좋아지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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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2-22 13:24
큭~ 자장면 맛나겠네...점심 먹고 왔는데도 땡기네요...
시험 잘 보셨죠? 1년에 한번씩 보기로 약속해서 합격하면
앞으로 1년간 머리속에서 지우고 살 거예요ㅋㅋ
시험도 끝나고 개학이 일주일 남았으니 조금 느려진 수학 바짝 올리고
영어도 신경 좀 써야겠어요.
엘로이스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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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2 14:22
난 둘다 좋아요.
그런데 왜 짬짜면은 별로인지...
따로따로 시켜먹는게 제일 맛난것 같아요.
아우~먹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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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16:18
점심에 짜장면 맛있었겠구만요..
카~ 군침이 도네.. 나도 저녁에 짜장면 먹어볼까??
요 얼마간 못사준 옷가리들이랑,, 가방도 사고 하니,
지갑이 넘 가벼워 져서 싫은데~~ 그라도 우쩔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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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22:58
매번 같은 곳에서 시켜 먹는데 오늘은 더 맛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 군침돌게 해서 더 맛있었나봐요..
자장면,짬뽕 다 좋은데
짬짜면은 저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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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22 12:01
답댓글

토욜 과천과학관에 다녀 왔어요..

올해는 애들 델꼬 나들이좀 다녀볼 생각으로 집가까이 있는 과학관으로 쑝쑝~~

아침일찍 김밥을 싸가지고 갔는데...

애들이 어려서 그런가,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언제 집에 가냐고 보채고..

뮤지컬 하나보고 왔네요.

시댁식구들도 초대해서 이틀 잘~ 놀았습니다.

그 여파로..(저질 체력이라... )이틀 책 읽기 한게 없네요.

울 집은 제가 분위기(?)를 잡아야 책을 보는 스탈이라 제가 늘어져 있으니

책 읽기는 패쓰...

마지막 한주 다시 부지런히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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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12:06
과천과학관 정말 볼꺼리 많치요..
저는 갈때마다 항상 조금 더 봐야 되는데~~ 하는 아쉬움을 남기고 옵니다.
그렇다고 많이 갔던 것은 아니고,, 쬐금 갔지만, 올핸 조금 더 자주 가볼까합니다요..
새벽부터 맛난 김밥준비하시고, 종훈유림맘님 참말로 부지런 하고만요..
전, 눈만 일찍 뜨쥐~~ 다른 것은 손 놓고 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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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13:51
겨울방학부터 과천 과학관 꼭 한번은 가리라 맘 먹었는데
흐지부지 되어 결국은 못갈것네여..
다시 가면 울 아들 좀 즐기려나..
전엔 공룡나오는곳만 좋아하고 다른 관들은 관심없어했거든요..
조만간 다시 꼭~~가봐야겠어요..

책은 좀 못읽었어도 주말 알차게 보냈으니
이번주 부터 다시 열심히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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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22 18:08
과천과학관 가고파요.
개관할때부터 가야지..하다가 못가고..이래서 못가고 저래서 못가고..에휴..정말 한번가기 힘드네요.
올해는 꼭 가볼껴..
볼것 많지요?
새벽부터 김밥싸셔서 가시고 고생하셨네요.
저질..체력....여기한명 또 있습니다.
조금만 일벌이면 지쳐서 헥헥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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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시스
  • |
  • 2010-02-22 11:05
답댓글

해바라기님! 자녀 분... 200권!...와우! 축하 드려요.

우리 집은 갈 길이 좀 남았지요..어제는 큰애 유치원 졸업&초등 입학 기념으로 서울 랜드에 다녀 왔었어요.

날씨가 많이 풀려서 그런지 사람이 장난 아니 었습니다..놀이기구 3개 타고 햄버거 먹고 놀이터에서 놀다 왔어요. 어제 밤에 피곤해 하길래 영어책 한권 읽고 오늘 유치원 가기전에 2권 읽었어요.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아들 녀석도 분발 하겠다며 유치원 갔다 와서 또 읽고 자기 전에 또 읽고 세번씩 하자고 하네요..남은 동안에 부지런히 따라 가 보겠습니다.

2/22 첫째(예비 초등 남)

144.lt's getting dark outside?

145.watching stars.

둘째(6세 여)

우리 둘째도 드뎌 100권에 진입 했어요..

오빠 어께 넘어로 배운 힘으로 요즘은 제법 읽기가 수월해 하네요.

아침에 오빠 따라 2권 읽고 갔습니다.

105. my dad

106. my m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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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12:09
주말에 날이 좀 풀려서 나들이 좋았겠네요.
그래도 아직 밖에서 놀기엔 좀 춥지요?
이렇게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확~ 날려버리고 오셔서 좋고만요.
울 집도 조만간 나들이 가봐야 되는데.. 어디로 행선지를 정할까 궁리중입니다.

오빠 어깨넘어 배운 힘이지만, 참~말로 기특하고 만요..
큰아이도 기특, 작은 딸내미도 정말 기특하고 예쁘네요.^^ 넘 이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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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2 14:27
한아이라도 그렇게 알아서 해주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우리는 몽땅 다 처음이여요.
6살 되는 우리 둘째는 개월수 맞춰서 한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자기도 형아처럼 영어책 읽고 싶다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쫌 ~많이 멀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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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22 10:43
답댓글

2월 21일에 읽은 책입니다.

 

186. Just a minute

187. Friday cats

188. The day of the bad haircut

189. Roller skates

190. Once upon a springtime

 

주말에 날씨가 봄날씨 같이 너무너무 따뜻하던데...

 

우리 딸 토요일에는 한자4급 시험보고

전 좀 아파서

아빠의 도움이 컸죠...

 

일요일에는 그냥 여기저기 마트랑 기타 쇼핑 등

괜히 분주하게 보냈네요 ㅎㅎㅎ

 

이제 10권 남았네요~

앞으로 10권 화이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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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12:39
와~우 한자 4급시험을 봤군요..
4급이면 그 양도 상당할텐데~~ 정말 잘하나 봅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 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나중에 합격증 나오면 자랑 해주세요.
그라고 울 민정맘님이 편찮으셨군요.
지금은 어떠신가요?
빨리 좋아져서 활기찬 민정맘님을 뵙고 싶네요.(맛난 영양식도 드시고,, 빨리 좋아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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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13:56
한자 4급이요?
대단한데요..
갑자기 아이의 학년도 궁금해지네요.

몸은 좀 괜찮으세요?
엄마가 안아파야 집에 제대로 돌아가잖아요..(우린 철인이어야 해요ㅎㅎ!!!)
아프지 마시고 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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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22 09:29
답댓글

 주말에 그냥 빈둥빈둥...방콕 했는데....뭔가 아쉬워요...지금.

다음주는 어디라도 가려고요......이건 저의 희망사항인디 남편이 안 받쳐주면 어쩌쥐...?

해바라기님은 참 세심하고 다정다감하세요..리더스 식구들의 이런저런 일들도 다 챙겨주시고...짱이에요.

다들 시험을 잘 본 것 같은데...저도 미리 합격 축하드립니다.

제니의 200권 달성도 축하해요.

209.sally's secret

210.clara barton

211.maria's mail

212.emma wants to read

213.arthur's birthday

214.arthur's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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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09:52
주말에 피곤해서 방콕하다 보면 항상 저녁에 때늦은 후회를 하게 되지요.
저도 그래요.. 그래서 뭔가 간단한 꺼리를 만들어서라도 잠시 나갈려고 궁리를 하는 편입니다.
파도님도 돌아오는 주말은 꼭 가까운 곳이라도 나들이 댕겨오셔요..
저는 이번주말은 진득하니,, 있어야 될것 같고,, 다음주를 기약해 봐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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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13:59
제가 그러네요..
일요일은 집에서 꼼짝도 안했거든ㅇ.
저녁되니 후회가 슬슬 밀려드는것이.....뭔가 아쉬운것이....
돌아오는 주말은 설에 가보지 못한 친정가볼려구요..
월요일이 다시 시작했으니 조금 부지런히 달려보자구요!!
돌아오는 주말은 알~~~~~~~~~~차게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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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22 07:29
답댓글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리더스반도 아닌데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답니다.

 1빠라 좀 쑥스럽네용.

 여기는 잘 시간인데, 방 한번 걸레로 쑥 문지르고 컴 앞에 잠깐 앉았습니다.

 따님이 이제 입학인가봐요. 넘 귀엽겠어요.

 ㅋㅋㅋ 그 때가 좋을 때지요. 암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이만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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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09:45
멜리사님~~ 지금 주무시는 시간이지요..
편안한 꿈 꾸시면서 주무시길 바래요.
앞으로도 종종 들어오서셔 바다건너 소식도 전해주세요.
꼭 리더스반만 들어 오는 곳이 아닌게~~ 자주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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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2 07:28
답댓글

아싸~~나 일빠.....

 

저도 아들 입학전 한달동안 매일 일부러 학교 운동장에가서 놀았어요.

집에서 학교로 갈 수 있는 모든 골목길을 다 돌아다니며 아이와 학교가는 길을 연습시킨거였죠..

근디 지금은 바로 계단만 내려가면 학교예요 ^^

 

어제 도서관에서 수학문제 푸는 둘째를 보며..............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어요..

 ... 연필 한자루를 하루에 다 사용할 수 있을까?????..........

씨~~~익... 이번주에 한번 해보려 합니다...궁금해서요..

 

지난주 수요일부터 정신없이 달려서.. 오늘은 아바타 3D영화를 보러 갑니다.

아바타를 봤는데.. 아무래도 3D 로 봐야 할 것 같아서요..

영화비는 각자 아이들 돈으로 내서 예매 했습니다 ^^

그리고 점심은 멋진곳에서 제가 쏘기로 했습니다. 봄방학하고나서 아이들보다 제가 더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하루만 오전에 시간이 나거든요.

 

다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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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2-22 07:46
하하하.. 1분 차이로.. ㅋㅋ
종채맘님, 안녕하시지요?
전 요즘 수학 때문에 전쟁입니다.
경시 문제 풀고 있는데요.. 아는 문제는 암산으로 해치우고,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그냥 건너 뜁니다.
노트에 풀게 하는데, 넘 깨끗해요. 머리속으로 휘리릭 푸는 거 보면 잘한다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그냥 건너 뛴 문제 보면은 화가 나네요.
제가 옆에 앉아 있으면, 문제도 자세히 읽고.. 하는데 제가 옆에 있는게 싫다네요.
저녁엔 엄마가 바빴으면 좋겠다고 그러다가, 외할머니는 엄마 문제 풀때 옆에 앉아 있으셨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당연히 아니라고.. 그말 듣고는 정말 싫은가 보다 싶어 나왔네요.
종채맘님이 그러셨잖아요.. 문제 풀 때 아이 옆에 앉아 있어주라구요 ..
할로윈 마스크까지 꺼내서 쓰고, 한참 웃고 했는데.. 저는 그냥 답만 확인해줘야 할까봐요.
에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요.
잘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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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09:43
지난주에 무지 바쁘게 지내시더니~
오늘은 아이들에게 기쁜 선물을 한아름 안겨주시네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영화보시길 바라며,, 정말 맛난 점심으로 쏘시는 겁니다.ㅎㅎㅎ
근디~ 저도 그것이 궁금하네.. 일주일만에 연필 한자루 가능할까??
꼭 실험데이타 공개해 주셔요.(아이쿠~ 울 둘째 죽었구나.--;;)
안쓰러워서 두손 꼭 잡아 줘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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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2 13:10
방학동안 내내 아이들 지도 하시느라 바쁘셨으니 오늘같은 날은 값진 여유와 행복이죠??
저도 아바타 3D로 못봣느데 3D로 보면 훨씬 재밌겠더라구요..
영화도 재밋게 보고 맛난것도 사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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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2 14:25
우하하하!
1빠 축하드립니다.
방학동안 아이들때문에 많이 바쁘셨지요?
아이들과 아바타 재밌게 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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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2 16:36
일주일이 아니라 하루에 한자루라니까요???
이번주에 실험 할겁니다...ㅋㅋㅋ (실험이 아니라 고문이려나...)
해바라기님 목소리 카리스마 짱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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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2 18:00
종채맘님,, 일주일이 아니고, 하루에 한자루???
이건말이죠~~ 학습고문이여~ 울 아이들 불쌍혀서 어쩌쥐--;;
이참에 울딸내미도 고문현장으로 답사 보내봐~ㅋㅋㅋ
아마~ 울집이 최고여~~을 연신 할것 같은디.ㅎㅎㅎ
그라고, 전~ 수다맘님 인줄 알았시유. 제 목소리 한 카리스마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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