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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이에게 영어책 읽어주기가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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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맘
|
2006-08-07 06:57
답댓글
요즘 영어 아웃풋이 조금씩 시작 되나봅니다.전에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좀 많았는데,
지금은 좀 덜한가봐요.
리플 읽다보니 무지 민망하네요.
어느새 내가 중견(?)쑥꾹지기가 되어 있었나??
난 항상 초보라생각하는디....ㅎㅎㅎ
엄마는 머리가 나쁘니까 더 많이 노력해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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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와주니
|
2006-08-0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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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느낌보다...훨씬 좋은 소식이네요.
경진이의 소식이 늘 궁금하답니다.
휴가는 잘 보내셨나요?
일상으로 돌아오기가 쪼금 힘이 드는데...여기서 다시 힘을 받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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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mommy
|
2006-08-05 01:29
답댓글
경진이의 영어실력이 날로 발전해가는 군요..부러버라~
그게 다 언니의 노력과 정성의 결과라고 100% 확신합니다.
이렇게 글만 읽으니 넘 보고싶네요..
8월중순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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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89
|
2006-08-05 00:27
답댓글
맞아요!!!!!!!!
코비맘이 이러시면 아니되지요
저같은 초짜맘은 어찌라고~~~!!!!!!
오늘 또 공부하겠다고 책 꺼내놓고
아직도 식탁위에 그대로 얹어놓은 저 !!!
반성하게 만드시네요
한페이지는 읽고자야겠는데 지금 넘 피곤하네요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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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맘
|
2006-08-04 20:56
답댓글
정말..코비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면...저같은 맘은 어쩌라구요^^ㅎㅎㅎㅎ
저도 지금 쫌 침체되어...요즘 책사랑도 식고^^ ..어떻게든 tape로 돌려보려고 힘쓰며,,ㅎㅎ
디즈니 싸이트 가서 놀라구 인심쓰는 척하면서...컴이나 틀어주고...그렇게 여름을 나고 있어요,,^^;;
게다가 쫌 컸다고 얼마나 엄마 발음 틀리면 콕! 찝어서 고쳐주는지..ㅋㅋㅋㅋㅋㅋ
경진이가 어린이집에서 아무리 많이 들었다고 해도...코비맘님이 그책을 읽어주시지 않았으면..
output을 안 했겠죠....경진이에게서 output 을 끌어내신 거예요^^
자랑하셔야죠..저 같으면 막 떠벌이며 자랑할꺼 같아요..^^(아님...이미...자랑하신건가??? ㅎㅎㅎ)
코비맘님...힘내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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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
2006-08-04 13:06
답댓글
아니..무슨..코비맘님 게시판 여기저기서 본 낯익은 이름인데
코비맘님이 그 "다른엄마" 아니십니까??
이 "카멜레온" 발음을 아무리 인터넷으로 듣기를 해보나 왜 이렇게 입에 붙질 않는지...그래서 책꽂이 저쪽에 숨겨놓은 유나맘...경진이가 읽어주는거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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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맘
|
2006-08-04 09:08
답댓글
제가 뭘배워보겠다고...가계에 도움될까 싶어 일을 좀 했거든요 이런 이런 그러는 동안 이곳을 안들어온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것 같아요...그런데 그 공백기를 접고 들어온 이유가 있답니다....
허그덩 ㅜㅜ;; 어젯밤 정말 간만에 영어책읽어주다가 (가끔 아빠가 읽어주는거 봤음) 딸내미에게 한소리 들었습니다. "어유~ 우리 엄만 영어도 잘못하네 하하하"
전 옆에 앉아있는 아빠 눈치를 보며..딸내미를 찌릿...째려봤죠
등줄기에 땀이 나구 너무 너무 창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터라도 영어공부를 내가 해야겠다 싶어 들어왔네요...그런데 이걸 어찌해야할지...엄두가 안서네요 에휴~
코비맘님 우리 열씸히 공부해서 똑똑맘 되자구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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