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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51일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2-24 15:25
답댓글

2월 23일

200. Arthur helps out

201. Treasure Chest

 

드디어 200권 돌파했어요.

어제 많이 많이 않아주고 칭찬해줬습니다.

해바라기님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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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2-24 13:32
답댓글

108. Arthur writes a story

109. pigs

110. mortimer

111. David's father

112. Jonathan cleaned up-then he a sound

113. And the bedtime thumps

114. And the careful cousin

115. In the sparkle days

116. And annie's good move

117. In the family trees

118. Which way now

119. That's our henry

120. Two white dogs

121. Eeny meeny miney mouse

122. Changing shape

123. Sleeping tight

124. Who made the woolly mammoth?

125. Angus thought he was big

126. Mosquito!

127. Wow! a party!!

128. Is this a bike?

129. Two silly dogs

130. Arthur's tooth

131. Arthur's pet business

132. Arthur's family vacation

133. Arthur's baby

134. Go away mr wolf!

135.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36. Little red sports car

137. Cat's cat's cat's

  며칠만에 들어 왔네요. 그동안 읽은거 오려요. 갈 길이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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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2-24 00:36
답댓글

진짜 수료증 멋지네요.

얼른 이름 넣어서 신랑에게 메일 보내놨어요.

우리집은 컬러 프린트가 안되는 관계로...

 

글구 해바라기님..

영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 열심히 읽고 댓글도 달았던거 같아요.

그 덕분에 왠지 친한 사람인양 느껴져서 고민도 털어놓고 위로 받기도 하고..

이곳 참 좋네요... 리더스는 힘들어서 당분간 듣기에 집중할 생각이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리더스반이 활성화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들어와 님들 하는것도 보고 얘기도 듣고... 좋은 분 나오시기를...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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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2-24 00:12
답댓글

수료증 너무 너무 예뻐요~~

좀더 두꺼운종이를 구해 복사해야 겠어요..

넘 수고하셨어요..해바라기님.!! 쪽~~!!^^

2/23

204. it;s my birthday

205. the sun and the moon

206. when sophie gets angry-really,really angry

207. mirror island

 

대인배 김선생 김연아 선수 감동적인 연기 기대합니다

메달보다 멋진 최선을 다하는모습~~ 응원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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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2-24 00:01
답댓글

2/19

181  the golden goose

182  the sleeping beauty

183  the mixed-up morning

184  play it safe

185  the thirsty moose

 

2/22

186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187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188  the thirsty moose

189  the mixed-up morning

190  play it safe

 

2/23

191  aladin's lamp

192  the little mermaid

193  i wish i were an alien

194  mr. smith's surprising pet

 

주말에랑 요며칠 바빠 이제야 올리네요..

진짜 2월에는 왜이리도 진도가 안 나가는지...

이제 날짜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해바라기님~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영어관련글이 아니라 그렇다니요..너무 따뜻하고 좋았어요..

매일 무슨 글을 올릴까 얼마나 생각이 많으셨겠어요..

하루에 한번씩 글올리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고마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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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2-23 23:18
답댓글

수료증 정말 멋집니다. 엣지있네요 *^^*

저도 1000권 읽기 끝나면 상장과 상품을 같이 수여?하고 싶었는데 해바라기님 덕분에 모냥좀 나겠는데요.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410. d.w's perfect present

411. new kid in town

412. the cows are in the corn

413. dinosaurs

414. onceupon a springtime

415. and the best day of all

416. and the big sleepover

417. arthur and the big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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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2-23 23:18
답댓글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얼른 수료증 다운 받으러가야겠어요

근데 수료증엔 머라고 써진거죠?

 

2010/02/23

339

rainbow balloons

 

340

the alien and the boy

 

341

pockets

 

342

hatching eggs

 

343

no bridge

 

344

how do you go?

 

345

we forgot

 

346

mixing pa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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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3 23:17
답댓글

와~~ 수료증 올려주셨네요.

코팅할 생각은 못했는데 저도 그렇게 따라 해봐야겠어요..

 

일이 있음 하루는 금방 가는것 같아요.

오늘은 안과와 피부과에 다녀왔어요..

안과는

울아들이 시력이 떨어져서 결국은 안경쓰게 되었어여.(0.4   0.6)

안경이 불편해서 쓰더라도 좀 더 있다 쓰길 바랬는데 결국은 쓰게 되었네요.

뭐 엘로이는 안경쓰니 좋답니다.오늘 방방떠 있었지요...

저도 안경을 써봤는지라(지금은 라식을 해서 안쓰지만.)불편한데  울 아들은 마냥 신기해하네요..

또 피부과는

큰애 작은애 모두 피부에 몽글몽글 뭐가 생겼거든요..생긴지는 좀됐구요..

이거이 온몸을 돌아가면서 생겼다 없어졌다 하더라구요

좀 걱정을 했는데 피부 트러블이라고 연고 하나  주시더라구요.

근데 의사가 좀 건성으로 봐서 그냥 넘길 피부트러블 맞나 쪼매~~ 의심스럽고..(맞겠죠?ㅎㅎ)

내일은 치과~~

울 아들 치아가 약한편이라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겠더라구요..

예전엔 안해서 돈 엄청 들었는데 이젠 미리미리 검진받아 드는돈을 좀 줄여볼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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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2-23 23:10
답댓글

2/23

너무 멋있어요. 바로 뽑아서 코팅해뒀네요. 언제 줄까 고민인데요.^^

제~발 우리 계속해요.please~ .컴 잘하시는 맘 빨리 나서주시와요.부디 어린 양들을 도와주소서.

307.Class trip

308.Our tree house

309.Harvest time

310.Our friend Sam

311.New kid in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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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2-23 22:53
답댓글

수료증 넘 근사하네요. 빨리 맹글어주고 싶어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었지만, 

반짝 피치좀 올려줬으면 싶네요. 책읽기는 생활이긴 하지만, 워낙 애가 승부욕이 강해서

오늘도 게시판보더니 자기도 수료증 받아야겠다네요. ㅎㅎ

그래~ 바로 그거야!!

127. rotten ralph's show and tell

128. happy birthday rotten ralph

129. not so rotten ralph

130. rotten ralph

131. worse than rotten ralph

132. rotten ralph's trick or treat

133. rotten ralph's christmas

134. rotten ralph's rotten romance

135. adventure with good friend

136. magic picture book

137. may goes to star y

138. the old ghost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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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23 22:32
답댓글

저도 다운받아 코팅해서 내일 자그마한 선물과 함께 수료식해줘야 겠어요...

그동안 열심히 이끌어주신 해바라님께도 감사드리고,

힘들었지만 열심히 읽은 아들한테도 고맙네요~~~

 

<2월23일(화)>

241. Sammy The Seal

242. My Loose Tooth

243. The Jumble Sale

244. The New Baby

245. Bear's New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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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3 22:31
답댓글

재우고 이제서야 들어왔어요..

낮에 외출하고 오면 저녁이 너무 바쁘다는...^^

그래도 이렇게 좋은날 애들이 넘 신나게 놀아서 좋았어요..

 

예비초3

229

The sleeping beauty

230

The happy prince

231

When I grow up(critter)

232

These hands

233

Arhur's birthday

예비초

226

The riddle stone1(ort7)

227

The riddle stone2(ort7)

228

Just a secret(c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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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23 22:21
답댓글
2010-02-23 237 Willy the Dreamer Harper Trophy   238 All you need for a snowman     239 Hop on Pop Scholastic   240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Walker Books

수료증을 보니 정말 얼마 안 남았구나싶어서 좀 서운하고 또 서운하고 서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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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2-23 21:16
답댓글

수료증이 넘 멋져요^^*** 아이 입학일 전후로 코팅 빳빳하게해서 수료증 전달식 거행해봐야겠어요. 완전 좋아할듯요. 감사합니다. 

 

2/22

237. Froggy rides a bike

238. Curious George visits the zoo

239. I am an apple

 

2/23

240. Let's go Froggy

241. Oranges for orange juice

242. The magic money box

243. My global address

244. Pigs

245. The one and only special me

 

ㅋㅋ 오늘은 힘들다며 런투리드를 읽겠다기에 그리하라하였더니 넘 기뻐하며 읽기를 마쳤답니다. 다 이번 리더스 덕분입니다.  항상 애써주고 신경써주신 해바라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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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2-23 19:29
답댓글

컴이 여러 사정으로 인해서 오늘에서야 연결이 됐어요~

지난 번 책 번호를 적어 놓지 않아 몇 번인지는 알 수 없음이어서 일단 왔단 소식만 언능 전해요

전 벌써 수료증 전달하고 사진 한 컨 찍었답니다.

가족들끼리 행복한 수료식 되시궁 맛난 저녁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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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2-23 19:20
답댓글

185.Eat your colors

186.Submarines and other machines

187.After school

188.A rainy day

189.What's for breakfast?

190.Off to the city

191.Happy hats

192.What can I wash today?

193.Names are everywhere

194.Boats

195.One gorilla

196.King bidgood's in the bathtub

수료증이 넘 근사하네요.

1월달엔 진행이 잘 되서 이러다 300권까지 읽을수 있지 않을까 희망했는데 2월달에 명절이네 뭐네 해서 진행이

더디게 되었네요.

그래도 이번 방학에 읽기 습관을 잡아줘서 정말 넘 감사하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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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3 22:33
그쵸? 저도 1월달엔 애들이 열심히 해줘서 진도가 팍팍 나갔는데 2월들어서는 확 줄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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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2-23 17:31
답댓글

아침에 늦잠자고 허둥지둥 준비해서 영화보러 나갔다와서 이제야 목록 올리네요..

오늘 날씨는 봄 같네요.. 하나도 안 추워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보고 왔어요..3d로 보니까 입체적이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더군요.

215.how my homerun went around

216.animal shelter

217.the lucky envelope

218.meet the tricera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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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2-23 16:45
답댓글

요즘 바쁜날들로 '눈팅'만 하고 있네요.

 

소소한일들이지만, 요즘 초등입학준비로 바빳고,

회사에서도 격무와 과로에 시달리고 있네요.

오늘 집에돌아가서 아이가 읽은책좀 올려야겠어요.

 

기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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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2-23 15:52
답댓글

207. Let's measure it (Learn to read)

208. A counting we will go ( " )

209. Tufty Ricky (교원)

 

오늘은 유치원 친구들과 놀아야해서 일찍 읽었습니다.

200권을 달성하고 부터는 부담을 덜고자 하루에 3권씩 읽고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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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23 15:28
답댓글

153-154. Arthur's pet business

155-156. Arthur's first sleepover

157-158. Arthur's new puppy

159-160. Eyes

161-162. Halloween

163-164. Babysits

165-166. Christmas

167. Hiccups for elephant

168.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아서를 읽고는 싶고 길어서 힘들고 하니 2권으로 계산해 달라는군요

2권으로 계산하니 넘 쉽게 가는거 같긴 하지만 갈 길이 머니 당분간 이리 갈게요

 

저희 둘째 오늘 유치원 졸업했어요

원장선생님은 연신 눈물을 훔치시는데 아이들은 아무도 울지 않았어요

송사말 전하시는 선생님이 우셔서 몇몇 엄마들도 눈물을 훔쳤어요

유치원 졸업도 섭섭한데 우리 리더스반도 끝나가는 건가요~

넘 슬퍼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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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3 22:36
저희도 이번주부터 아서 어드벤쳐를 빌려왔어요..
작년에 한번 빌렸었는데 별루다 하더라구요..어렵고..
이번에 다시 빌려서 보니까 쉽고 재밌다고 하네요..
몇달 동안 그래도 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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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23 13:32
답댓글

어느덧 해바라기님과 헤어질 때가 다가오는가요? 벌써요?

아쉽네요. 초저녁잠 이겨가며 새벽잠 잊어가며 리더스팀 열심히 이끌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바쁜 회사일까지 겸하시면서....존경스러울 정도에요. 어디서 그런 열정이 나오는지...

 

아이와 함께 하니 제가 이끌어주면 도통 틈만 나면 딴짓을 해대는 터라

옆에 찰싹 붙어서 집듣도 해야 하고 읽기도 해야 하다보니

컴앞에 앉아 있을 시간이 들쭉날쭉이네요.

1빠를 하게 되면 아이가 영어 고수가 된다고 하던데.ㅋㅋㅋ 1빠와는 거리가 머네요.

그래도 열심히 숙제하며 참여한다에 의를 두고요.^^

 

오늘 220권 찍었어요.

제 기록에는 오늘이 54일째 되는 날인것 같은데, 어디서 차이가 나는걸까욤?

설연휴는 뺐으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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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08:30
설 연휴~3일 공제 했시유~~
인자는 몽구맘님처럼 저도 집안에 콕 입니다.^^
근디요~ 퇴사 우울증은 없었나요??
나중에 우울증땜시 힘들면 도움 요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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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3 12:29
답댓글

제가 요며칠간 좀 뜸했네요

결국은 어제 올리지도 못하고....

 

주위분  말씀에 민감하면 안된다 그리 주문을 외웠는데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결정적인건 어느날 애들한테 읽고 해석하기를 시켜봤는데

당연히 알꺼라고 생각한 쉬운부분도 제대로 못하고 버벅 거리는거예요

그때의 낭패감이라니.....

하늘이 노래지는 느낌이더라구요

 

작년 10월부터 엄마표시작해서 주구장창 책읽기 많이 시켰는데

이길이 아닌가 하는 회의감도 들었구요

애들이 고비가 아니라 엄마인 저의 고비였던 샘입니다

 

주위 지인이 토*학원에 아이를 2년동안 보내다가 4학년되고 하니

다른 학원에 테스트를 보러 가셨대요

리딩이나 리스닝쪽은 탁월한 점수가 나왔는데 나머지 부분은 경악을 금치못하는

수준으로 나왔답니다

그소리 듣고는 나도 다른방도를 찾아야 하나 정말 고민 많이 했어요

 

바다군은 절대 단어외우는 학원은 싫다하는 주의라

몇날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조금더 여유를 갖고 초심으로 돌아가

1~2년 엄마표 꾸준히 하자 맘먹었어요

처음 생각했던것처럼 귀라도 뚫리면 어디냐 하는 마음으로요

 

학년이 있으니 (저학년이었다면 이런 고민도 없었을꺼예요.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니)

아이가 원하는것처럼 강제로 외우게 하기 보다는 널널한 시간을 이용해(학원하나도 없으니

정말 시간은 많아요) 놀이처럼 단어카드 해보려구요

확실히 두녀석이니 게임처럼 아직은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다행히도.

아주 쉬운 단어부텀 카드 만들어 세사람이(저까지) 돌아가면서 문제내면 맞는 단어카드

가져가기 하고 있어요.

 

코스북쪽은 생각 안해봤었는데 해야겠다 싶어서

100word 1권부터 하루에 3장씩 풀고 있구요

다행히 쉬워서 애들거부없이 하고 있네요

 

ㅎㅎ 주절주절 쓰고 나니 별것도 아닌데 엄청 심난스러웠던것 같구만요

 

참참 어제 녀석들은 여전히 책읽었구요

집듣도 챕터북 욕심 버리고 좀더 지들이 원할때까지 원하는 책으로 가기로

했답니다

 

이러고 결정하고 나니 또 햇살이 밝게 비추는 세상이 눈에 들어오네요

 

하늘양은 여전히 1000권을 향하여 917권까지,

바다군도 823권까지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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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3 20:09
이 고민때문에 며칠동안 힘이 없으셨던거군요.
그런거라면 저도 매번 하는거랍니다.
제가 아는 분 중에 책에 형광펜으로 모르는 부분은 색칠해서
뜻 적어놓고 일일이 가르쳐주시는분도 봤어요.
나도 그렇게 해야하나 고민도 했었지요.
저는 그분처럼 하지는 않고요
가끔 모르는 글자가 나오면 그냥 물어봐요.
익숙하게 아는 단어도요.
그러다 모르면 설명해주기도 하고 같이 영영사전 찾아보기도 해요.
레인보우님처럼 게임하는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저도 사이트워드 시키다가 2단계 중간부터 어려워하길래 관뒀어요.
왜 어려워할까 고민하다보니 읽는 책 수준이 그보다 밑이어서 그런것 같더라구요.
어스본 읽다가 다음달쯤 다시 밀어보려구요.
되면 좋지만 안되도 그만이란 생각합니다.
아! 책 읽고 사이트 워드 시키니 문장 어순이라든지 틀린것 골라내는건
안 가르쳐 줘도 해내더라구요.놀라웠어요.
책읽기의 힘이 이러거구나 싶기도 했구요..
아자아자!
레인보우님 기운 팍팍~^^
힘내서 우리 쭉 같이 가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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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3 21:36
레인보우님... 누구나 다 겪고 지나가는 성장통땜시 가심 졸이셨군요
저는 어땠을까요????????? 당근 저도 그러고 지나갔답니다.
아마도 몇번은 더 이런 고비를 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첫 고비도 레인보우님과 같은거였더랍니다.
당췌 이넘덜이 내용은 알고 읽는건쥐... 단어도 제대로 안외우고...
도통 단어를 물어봐도 모르고........... ㅠ.ㅠ 내용이해는.......ㅜ.ㅜ
엄청난 고민속에서도 집듣은 꾸준히 했고...
단어 암기를 시킬까?? 내용을 일일이 해석해줄까?? 코스북을 들이밀어볼까??? 별의별 궁리를 다했습니다.
그때 제가 했던 방법은 단계를 낮춰서 엄청나게 읽기를 쏟아붓기였습니다
단계를 많이 낮춘대신(처음에 시작한 한두줄짜리 리더스부터).............이 책들에서는 모르는 단어가 없어야 한다..는 단서를 붙였어요
당근 단계를 많이 낮추고나니 책한권에서 눈씻고 찾아야 모르는 단어 하나 두개 나올까 말까였으니
엄청 쉬웠겠죠..처음엔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렇게 서서히 단계를 높이다보니 단어가 쌓이고 내용이해가 좋아지더라구요

아들이 4학년이 되면서 학원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어요.
롸이팅과 디베이트를 좀 제대로 잡아주고 싶었거든요
리딩이나 리스닝은 괜찮은데 스피킹과 롸이팅...거기에 디베이트까지 좀 체계적이고 제대로 해야하지 않을까 하면서요.
결론은 4학년이 되는 올해도............아직은 시간이 여유롭다...입니다.

새학기가 되면서 엄마들이 한학년이 올라간다는 불안감에 많이 흔들릴때입니다.
흔들리지마세요... 손 한번 꼬옥 잡아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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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3 23:44
레인보우님 그런 이유로 심난하셨군요..
맘 정리하셨으니 다시 엄마표로 열심히 달리자구요~~~~

종채맘님
글 읽고 또 나의 성급함을 지적당하네요..
아~~~~
짧은 한줄짜리 책도 모르는 단어가 좀 될때가 있더라구요..
짧은책부터 다시 해야할까봐요..
따로 단어를 짚어주지 않아서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확인불가인 날이 많거든요...
도서관가서 한줄로된 책 위주로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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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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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magic tree house 1권-4단원-henry

185.chicken licken

186.the ginger bread man

187.the hare and the tortoise

188.arthur's flrst sleep over

189.arthur's halloween

 

안녕하세요.

이모님들 오랜만입니다.

제가 2월달에는 노무 노네요~^^

아! 해바라기 이모님 이제 끝인 건가요?

많이 아쉽네요~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그래도 아직 남아있으니 힘을 내세요~

저랑 헤어지신다고 집에서 울지 마시고요.~ㅠㅠ

이제 저도 200권에 달성합니다.^^

칭찬해주시와요!^^~

그럼 ㅎ;ㅁ내시고요~즐겁게 일주일 보내요~이모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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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3 12:05
와~희정양도 고지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끝까지 화이팅!!
혼자 기록까지 하면서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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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2-23 12:12
할머니 모시고 병원 갔다 일찍 왔네....
수고했고....오늘도 열심히 홧팅하고...
집에서 너~~~~무 많이 먹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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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08:34
오늘, 내일쯤 희정이 조카 200권 달성하겠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는 것 알제~~
그동안 혼자힘으로 이리 열심히 해주어서 넘 기특하고 예쁘다..
앞으로 종종 소식 나눌수 있제.. 이모도 서운해서 집안서 울고 있는디~~
울 조카 넘 좋아 하는 눈치인데.. 텍!! 이모를 울리고..못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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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23 11:04
답댓글

대충 정리 끝나고 오늘부터 컴이 됩니다.

좀 이따가 오후에 책 읽은 목록 올릴께요

이사 잘하라고 격려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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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3 12:06
수다맘님 이사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저도 결혼하고 참 많이 이사다녔는데
한 4년 같은자리에 있었더니 이사하고 싶네요
짐정리가 안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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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2-23 11:02
답댓글

요즘은 책읽기가 잘 안돼요

아이는 왜 쉬는 시간이 없냐면서 화내고 짜증까지 부려요.

그래서 겨우겨우 한권 또는 두권 읽어요.

처음에는 욕심을 내더니 이졘  목표도 달성하고 게으름을 피우네요.

오늘은 겨우 두권 올려요.

252.  Whose Backpack Is This?

253.  D.W. F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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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3 12:09
아마도 목표했던 200권을 지나서 그러지 않을까요?
책읽는것도 슬럼프가 있는거 같아요
그럴땐 정말 조금씩만 읽으면서 얼굴붉히지 않고 가는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제가 이걸 조절 못해서 아이들하고 관계가 악화되었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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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23 11:01
답댓글

ㅋㅋㅋㅋ   오늘 저녁까지 남은거 읽으면.... 200권 달성할것 같아요...^ㅡ^

 

200권 달성하면... 남은 목록 쭈욱 올릴께요~~~~

 

해바라기님.... 이렇게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해요....

^^

ㅋㅋㅋㅋㅋㅋ

 

밤 늦게나... 낼 목록 올릴께요...^^

행복한 하루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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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3 12:09
령돌맘님댁 미리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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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3 22:38
200권 축하드려요....^^*...
맛있는거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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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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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에 읽은 책입니다.

 

191. The cows are in the corn

192. Dinosaurs

193. The great race

194. Great snakes

195. Stay in line

 

이제 내일이면 우리도 완료이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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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3 12:10
민정맘님댁도 낼이면 목표달성이시네요
낼 축하 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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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2-23 09:48
답댓글

우쒸~~~

실컷 썼더니 날라갔네요..아까버..

울 아들 유치원 졸업땜시 다시 쓸 수는 없고...

책 목록만 올려요..

이따 저녁에 다시 들어올께용....

22-Feb 1 365 Paris adventure ORT 6   2 366 Ship in trouble ORT 6   3 367 Olympic adventure ORT 6   4 368 Lost in the jungle ORT 7   5 369 The motorway ORT 7   6 370 The bully OR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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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3 12:12
저번에 종채맘님께서 알려주신거 써보시지 그러셨어요
저도 첨 몰랐을땐 새로 썼는데 알려주신대로 하니 살아나더라구요
졸업식 잘 댕겨오세요
졸업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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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23 09:38
답댓글

독서기록을 올리지 않고 글을 남기게 되니 와~ 저도 빠르네요.

 

오늘 아침에는 그만 두 아이들을 야단치고 출근을 했답니다.

다음주면 초등입학이라 좀 일찍 일어나는 연습을 시켜볼라 했는데...

8시부터 식탁에 앉아서 30분동안 한 숟가락을 먹고 놀고 있더라구요.

둘이 아주 친하게 있다가  또 싸우면서요..

 

한숨 들이키고 좀 참았으면 좋았을 것을 그만 소리를 지르고 말았네요.

아침부터 야단치고 나왔더니 영 맘이 않좋네요.

에전에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키우기" 뭐 이런 제목의 책을 보고

그 두가지는 난 당연히 안할 자신 있다 했는데, 소리지르기는 뭐 많~이 하게 되네요.

 

다시 마음 다잡고,

오늘 퇴근해서 집에가서는 아이 마음 잘 다독여 줘야 겠습니다.

 

아침부터 영 리더스와는 관련없는 얘기들을 끄적여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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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3 12:13
에스터님 직장맘이신데 아침시간이 얼마나 정신없으시겠어요
전업주부인 저도 아침엔 늦장부리는 아들냄보면 소리지르게 된답니다
학교가면 아이들스스로 맘이 달라질꺼예요
맘푸시고 맛난 점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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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3 07:57
답댓글

오늘도 나 1빠~~~~~  자리찜...

 

이케하면 암도 총대 못매요.... 아시면서...^^

내가보기엔 해바라기님이 넘 꼼꼼하게 잘 챙겨서 선뜻 제가 할께요~~~라고 나서기 힘든상황일걸요.

그러나 어떤분한티 걍 결정 다되었당ㅇㅇㅇ 잘해보시라~~~ (이거 기억나죠??? ㅎㅎㅎ) 라고 밀어보세요.

리더스 200을 하시면서 이분이라면 잘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이 있을거예요.

선뜻 제가 할께요...라고 나설 분은 안계실것 같지만....

리더스 식구라면 맡으면 다 잘해낼거라고 믿어요...

 

그러게....미리미리 챙기셨어야죠... ㅎㅎㅎ

 

앗...그리고 하루에 연필 한자루 사용하기...

사실 어제 오전내내 영화보고 점심 뷔페에 중학교 예비소집까지...정말 시간이 없었는데..

저녁때 그걸 해보겠다며 연필을 새로 깍더라구요..

물론 어제 다 못 썼죠... 어제 3시간만 사용했거든요..

정말 어제는 제가 강요한 거 아닙니다..ㅎㅎㅎ

 

그리고 오늘도 하루종일 놀러갑니다..

이렇게 며칠을 팡팡~~~~놀아줘야 또 공부할 힘도 마음도 생기죠..

여러분~~~~~~~~~~~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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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3 09:19
저요저요!!!저도 오늘 놀러가요.
오늘 하루죙일 놀러가고 도서관가고 할 생각이에요.
아침에 듣기만 얼렁 끝내고 나가려구요..,,,
어제보다 오늘이 더 따뜻하다 하니 더 이상 집에 있을 수가 없네요.^^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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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3 12:16
해바라기님께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걍 더 이끌고 가주심 안될까요?
어제 글 읽어보니 다들 패닉상태에 빠지실듯 하던데요
지금처럼 넘 새벽에 일어나지 마시공 함 더 해봐주이소~~~

종채맘님댁은 1빠 안하셔도 영어대박이실터인데,
저같은 사람이 좀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데 아침잠이 우찌그리 많은지.....

오늘은 완전 봄기운이 나네요
저희도 점심먹고 인라인타러 나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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