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200. Arthur helps out
201. Treasure Chest
드디어 200권 돌파했어요.
어제 많이 많이 않아주고 칭찬해줬습니다.
해바라기님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108. Arthur writes a story
109. pigs
110. mortimer
111. David's father
112. Jonathan cleaned up-then he a sound
113. And the bedtime thumps
114. And the careful cousin
115. In the sparkle days
116. And annie's good move
117. In the family trees
118. Which way now
119. That's our henry
120. Two white dogs
121. Eeny meeny miney mouse
122. Changing shape
123. Sleeping tight
124. Who made the woolly mammoth?
125. Angus thought he was big
126. Mosquito!
127. Wow! a party!!
128. Is this a bike?
129. Two silly dogs
130. Arthur's tooth
131. Arthur's pet business
132. Arthur's family vacation
133. Arthur's baby
134. Go away mr wolf!
135.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36. Little red sports car
137. Cat's cat's cat's
며칠만에 들어 왔네요. 그동안 읽은거 오려요. 갈 길이 머네요.^^;;
진짜 수료증 멋지네요.
얼른 이름 넣어서 신랑에게 메일 보내놨어요.
우리집은 컬러 프린트가 안되는 관계로...
글구 해바라기님..
영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 열심히 읽고 댓글도 달았던거 같아요.
그 덕분에 왠지 친한 사람인양 느껴져서 고민도 털어놓고 위로 받기도 하고..
이곳 참 좋네요... 리더스는 힘들어서 당분간 듣기에 집중할 생각이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리더스반이 활성화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들어와 님들 하는것도 보고 얘기도 듣고... 좋은 분 나오시기를...
행복한 밤 되세요
수료증 너무 너무 예뻐요~~
좀더 두꺼운종이를 구해 복사해야 겠어요..
넘 수고하셨어요..해바라기님.!! 쪽~~!!^^
2/23
204. it;s my birthday
205. the sun and the moon
206. when sophie gets angry-really,really angry
207. mirror island
대인배 김선생 김연아 선수 감동적인 연기 기대합니다
메달보다 멋진 최선을 다하는모습~~ 응원합니다요~~!!!
2/19
181 the golden goose
182 the sleeping beauty
183 the mixed-up morning
184 play it safe
185 the thirsty moose
2/22
186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187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188 the thirsty moose
189 the mixed-up morning
190 play it safe
2/23
191 aladin's lamp
192 the little mermaid
193 i wish i were an alien
194 mr. smith's surprising pet
주말에랑 요며칠 바빠 이제야 올리네요..
진짜 2월에는 왜이리도 진도가 안 나가는지...
이제 날짜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해바라기님~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영어관련글이 아니라 그렇다니요..너무 따뜻하고 좋았어요..
매일 무슨 글을 올릴까 얼마나 생각이 많으셨겠어요..
하루에 한번씩 글올리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고마워유~~
수료증 정말 멋집니다. 엣지있네요 *^^*
저도 1000권 읽기 끝나면 상장과 상품을 같이 수여?하고 싶었는데 해바라기님 덕분에 모냥좀 나겠는데요.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410. d.w's perfect present
411. new kid in town
412. the cows are in the corn
413. dinosaurs
414. onceupon a springtime
415. and the best day of all
416. and the big sleepover
417. arthur and the big snow
와~~ 수료증 올려주셨네요.
코팅할 생각은 못했는데 저도 그렇게 따라 해봐야겠어요..
일이 있음 하루는 금방 가는것 같아요.
오늘은 안과와 피부과에 다녀왔어요..
안과는
울아들이 시력이 떨어져서 결국은 안경쓰게 되었어여.(0.4 0.6)
안경이 불편해서 쓰더라도 좀 더 있다 쓰길 바랬는데 결국은 쓰게 되었네요.
뭐 엘로이는 안경쓰니 좋답니다.오늘 방방떠 있었지요...
저도 안경을 써봤는지라(지금은 라식을 해서 안쓰지만.)불편한데 울 아들은 마냥 신기해하네요..
또 피부과는
큰애 작은애 모두 피부에 몽글몽글 뭐가 생겼거든요..생긴지는 좀됐구요..
이거이 온몸을 돌아가면서 생겼다 없어졌다 하더라구요
좀 걱정을 했는데 피부 트러블이라고 연고 하나 주시더라구요.
근데 의사가 좀 건성으로 봐서 그냥 넘길 피부트러블 맞나 쪼매~~ 의심스럽고..(맞겠죠?ㅎㅎ)
내일은 치과~~
울 아들 치아가 약한편이라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겠더라구요..
예전엔 안해서 돈 엄청 들었는데 이젠 미리미리 검진받아 드는돈을 좀 줄여볼까하구요...

2/23
너무 멋있어요. 바로 뽑아서 코팅해뒀네요. 언제 줄까 고민인데요.^^
제~발 우리 계속해요.please~ .컴 잘하시는 맘 빨리 나서주시와요.부디 어린 양들을 도와주소서.
307.Class trip
308.Our tree house
309.Harvest time
310.Our friend Sam
311.New kid in town
수료증 넘 근사하네요. 빨리 맹글어주고 싶어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었지만,
반짝 피치좀 올려줬으면 싶네요. 책읽기는 생활이긴 하지만, 워낙 애가 승부욕이 강해서
오늘도 게시판보더니 자기도 수료증 받아야겠다네요. ㅎㅎ
그래~ 바로 그거야!!
127. rotten ralph's show and tell
128. happy birthday rotten ralph
129. not so rotten ralph
130. rotten ralph
131. worse than rotten ralph
132. rotten ralph's trick or treat
133. rotten ralph's christmas
134. rotten ralph's rotten romance
135. adventure with good friend
136. magic picture book
137. may goes to star y
138. the old ghost house
저도 다운받아 코팅해서 내일 자그마한 선물과 함께 수료식해줘야 겠어요...
그동안 열심히 이끌어주신 해바라님께도 감사드리고,
힘들었지만 열심히 읽은 아들한테도 고맙네요~~~
<2월23일(화)>
241. Sammy The Seal
242. My Loose Tooth
243. The Jumble Sale
244. The New Baby
245. Bear's New Friend
재우고 이제서야 들어왔어요..
낮에 외출하고 오면 저녁이 너무 바쁘다는...^^
그래도 이렇게 좋은날 애들이 넘 신나게 놀아서 좋았어요..
예비초3
229
The sleeping beauty
230
The happy prince
231
When I grow up(critter)
232
These hands
233
Arhur's birthday
예비초
226
The riddle stone1(ort7)
227
The riddle stone2(ort7)
228
Just a secret(critter)
수료증을 보니 정말 얼마 안 남았구나싶어서 좀 서운하고 또 서운하고 서운하네요....
수료증이 넘 멋져요^^*** 아이 입학일 전후로 코팅 빳빳하게해서 수료증 전달식 거행해봐야겠어요. 완전 좋아할듯요. 감사합니다.
2/22
237. Froggy rides a bike
238. Curious George visits the zoo
239. I am an apple
2/23
240. Let's go Froggy
241. Oranges for orange juice
242. The magic money box
243. My global address
244. Pigs
245. The one and only special me
ㅋㅋ 오늘은 힘들다며 런투리드를 읽겠다기에 그리하라하였더니 넘 기뻐하며 읽기를 마쳤답니다. 다 이번 리더스 덕분입니다. 항상 애써주고 신경써주신 해바라기님께 감사드립니다^^*
컴이 여러 사정으로 인해서 오늘에서야 연결이 됐어요~
지난 번 책 번호를 적어 놓지 않아 몇 번인지는 알 수 없음이어서 일단 왔단 소식만 언능 전해요
전 벌써 수료증 전달하고 사진 한 컨 찍었답니다.
가족들끼리 행복한 수료식 되시궁 맛난 저녁들 드세요^^
185.Eat your colors
186.Submarines and other machines
187.After school
188.A rainy day
189.What's for breakfast?
190.Off to the city
191.Happy hats
192.What can I wash today?
193.Names are everywhere
194.Boats
195.One gorilla
196.King bidgood's in the bathtub
수료증이 넘 근사하네요.
1월달엔 진행이 잘 되서 이러다 300권까지 읽을수 있지 않을까 희망했는데 2월달에 명절이네 뭐네 해서 진행이
더디게 되었네요.
그래도 이번 방학에 읽기 습관을 잡아줘서 정말 넘 감사하게 생각해요.
아침에 늦잠자고 허둥지둥 준비해서 영화보러 나갔다와서 이제야 목록 올리네요..
오늘 날씨는 봄 같네요.. 하나도 안 추워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보고 왔어요..3d로 보니까 입체적이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더군요.
215.how my homerun went around
216.animal shelter
217.the lucky envelope
218.meet the triceratops
요즘 바쁜날들로 '눈팅'만 하고 있네요.
소소한일들이지만, 요즘 초등입학준비로 바빳고,
회사에서도 격무와 과로에 시달리고 있네요.
오늘 집에돌아가서 아이가 읽은책좀 올려야겠어요.
기달려주세용~
207. Let's measure it (Learn to read)
208. A counting we will go ( " )
209. Tufty Ricky (교원)
오늘은 유치원 친구들과 놀아야해서 일찍 읽었습니다.
200권을 달성하고 부터는 부담을 덜고자 하루에 3권씩 읽고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3-154. Arthur's pet business
155-156. Arthur's first sleepover
157-158. Arthur's new puppy
159-160. Eyes
161-162. Halloween
163-164. Babysits
165-166. Christmas
167. Hiccups for elephant
168.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아서를 읽고는 싶고 길어서 힘들고 하니 2권으로 계산해 달라는군요
2권으로 계산하니 넘 쉽게 가는거 같긴 하지만 갈 길이 머니 당분간 이리 갈게요
저희 둘째 오늘 유치원 졸업했어요
원장선생님은 연신 눈물을 훔치시는데 아이들은 아무도 울지 않았어요
송사말 전하시는 선생님이 우셔서 몇몇 엄마들도 눈물을 훔쳤어요
유치원 졸업도 섭섭한데 우리 리더스반도 끝나가는 건가요~
넘 슬퍼요~~ 흑흑
어느덧 해바라기님과 헤어질 때가 다가오는가요? 벌써요?
아쉽네요. 초저녁잠 이겨가며 새벽잠 잊어가며 리더스팀 열심히 이끌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바쁜 회사일까지 겸하시면서....존경스러울 정도에요. 어디서 그런 열정이 나오는지...
아이와 함께 하니 제가 이끌어주면 도통 틈만 나면 딴짓을 해대는 터라
옆에 찰싹 붙어서 집듣도 해야 하고 읽기도 해야 하다보니
컴앞에 앉아 있을 시간이 들쭉날쭉이네요.
1빠를 하게 되면 아이가 영어 고수가 된다고 하던데.ㅋㅋㅋ 1빠와는 거리가 머네요.
그래도 열심히 숙제하며 참여한다에 의를 두고요.^^
오늘 220권 찍었어요.
제 기록에는 오늘이 54일째 되는 날인것 같은데, 어디서 차이가 나는걸까욤?
설연휴는 뺐으요? ㅎㅎㅎㅎㅎ
제가 요며칠간 좀 뜸했네요
결국은 어제 올리지도 못하고....
주위분 말씀에 민감하면 안된다 그리 주문을 외웠는데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결정적인건 어느날 애들한테 읽고 해석하기를 시켜봤는데
당연히 알꺼라고 생각한 쉬운부분도 제대로 못하고 버벅 거리는거예요
그때의 낭패감이라니.....
하늘이 노래지는 느낌이더라구요
작년 10월부터 엄마표시작해서 주구장창 책읽기 많이 시켰는데
이길이 아닌가 하는 회의감도 들었구요
애들이 고비가 아니라 엄마인 저의 고비였던 샘입니다
주위 지인이 토*학원에 아이를 2년동안 보내다가 4학년되고 하니
다른 학원에 테스트를 보러 가셨대요
리딩이나 리스닝쪽은 탁월한 점수가 나왔는데 나머지 부분은 경악을 금치못하는
수준으로 나왔답니다
그소리 듣고는 나도 다른방도를 찾아야 하나 정말 고민 많이 했어요
바다군은 절대 단어외우는 학원은 싫다하는 주의라
몇날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조금더 여유를 갖고 초심으로 돌아가
1~2년 엄마표 꾸준히 하자 맘먹었어요
처음 생각했던것처럼 귀라도 뚫리면 어디냐 하는 마음으로요
학년이 있으니 (저학년이었다면 이런 고민도 없었을꺼예요.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니)
아이가 원하는것처럼 강제로 외우게 하기 보다는 널널한 시간을 이용해(학원하나도 없으니
정말 시간은 많아요) 놀이처럼 단어카드 해보려구요
확실히 두녀석이니 게임처럼 아직은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다행히도.
아주 쉬운 단어부텀 카드 만들어 세사람이(저까지) 돌아가면서 문제내면 맞는 단어카드
가져가기 하고 있어요.
코스북쪽은 생각 안해봤었는데 해야겠다 싶어서
100word 1권부터 하루에 3장씩 풀고 있구요
다행히 쉬워서 애들거부없이 하고 있네요
ㅎㅎ 주절주절 쓰고 나니 별것도 아닌데 엄청 심난스러웠던것 같구만요
참참 어제 녀석들은 여전히 책읽었구요
집듣도 챕터북 욕심 버리고 좀더 지들이 원할때까지 원하는 책으로 가기로
했답니다
이러고 결정하고 나니 또 햇살이 밝게 비추는 세상이 눈에 들어오네요
하늘양은 여전히 1000권을 향하여 917권까지,
바다군도 823권까지 읽었네요.
184.magic tree house 1권-4단원-henry
185.chicken licken
186.the ginger bread man
187.the hare and the tortoise
188.arthur's flrst sleep over
189.arthur's halloween
안녕하세요.
이모님들 오랜만입니다.
제가 2월달에는 노무 노네요~^^
아! 해바라기 이모님 이제 끝인 건가요?
많이 아쉽네요~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그래도 아직 남아있으니 힘을 내세요~
저랑 헤어지신다고 집에서 울지 마시고요.~ㅠㅠ
이제 저도 200권에 달성합니다.^^
칭찬해주시와요!^^~
그럼 ㅎ;ㅁ내시고요~즐겁게 일주일 보내요~이모님들
대충 정리 끝나고 오늘부터 컴이 됩니다.
좀 이따가 오후에 책 읽은 목록 올릴께요
이사 잘하라고 격려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요즘은 책읽기가 잘 안돼요
아이는 왜 쉬는 시간이 없냐면서 화내고 짜증까지 부려요.
그래서 겨우겨우 한권 또는 두권 읽어요.
처음에는 욕심을 내더니 이졘 목표도 달성하고 게으름을 피우네요.
오늘은 겨우 두권 올려요.
252. Whose Backpack Is This?
253. D.W. FLIPS!
ㅋㅋㅋㅋ 오늘 저녁까지 남은거 읽으면.... 200권 달성할것 같아요...^ㅡ^
200권 달성하면... 남은 목록 쭈욱 올릴께요~~~~
해바라기님.... 이렇게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해요....
^^
ㅋㅋㅋㅋㅋㅋ
밤 늦게나... 낼 목록 올릴께요...^^
행복한 하루 되셔용...
2월 22일에 읽은 책입니다.
191. The cows are in the corn
192. Dinosaurs
193. The great race
194. Great snakes
195. Stay in line
이제 내일이면 우리도 완료이네요~
화이팅!!!
우쒸~~~
실컷 썼더니 날라갔네요..아까버..
울 아들 유치원 졸업땜시 다시 쓸 수는 없고...
책 목록만 올려요..
이따 저녁에 다시 들어올께용....
22-Feb 1 365 Paris adventure ORT 6 2 366 Ship in trouble ORT 6 3 367 Olympic adventure ORT 6 4 368 Lost in the jungle ORT 7 5 369 The motorway ORT 7 6 370 The bully ORT 7
독서기록을 올리지 않고 글을 남기게 되니 와~ 저도 빠르네요.
오늘 아침에는 그만 두 아이들을 야단치고 출근을 했답니다.
다음주면 초등입학이라 좀 일찍 일어나는 연습을 시켜볼라 했는데...
8시부터 식탁에 앉아서 30분동안 한 숟가락을 먹고 놀고 있더라구요.
둘이 아주 친하게 있다가 또 싸우면서요..
한숨 들이키고 좀 참았으면 좋았을 것을 그만 소리를 지르고 말았네요.
아침부터 야단치고 나왔더니 영 맘이 않좋네요.
에전에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키우기" 뭐 이런 제목의 책을 보고
그 두가지는 난 당연히 안할 자신 있다 했는데, 소리지르기는 뭐 많~이 하게 되네요.
다시 마음 다잡고,
오늘 퇴근해서 집에가서는 아이 마음 잘 다독여 줘야 겠습니다.
아침부터 영 리더스와는 관련없는 얘기들을 끄적여보았네요...
오늘도 나 1빠~~~~~ 자리찜...
이케하면 암도 총대 못매요.... 아시면서...^^
내가보기엔 해바라기님이 넘 꼼꼼하게 잘 챙겨서 선뜻 제가 할께요~~~라고 나서기 힘든상황일걸요.
그러나 어떤분한티 걍 결정 다되었당ㅇㅇㅇ 잘해보시라~~~ (이거 기억나죠??? ㅎㅎㅎ) 라고 밀어보세요.
리더스 200을 하시면서 이분이라면 잘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이 있을거예요.
선뜻 제가 할께요...라고 나설 분은 안계실것 같지만....
리더스 식구라면 맡으면 다 잘해낼거라고 믿어요...
그러게....미리미리 챙기셨어야죠... ㅎㅎㅎ
앗...그리고 하루에 연필 한자루 사용하기...
사실 어제 오전내내 영화보고 점심 뷔페에 중학교 예비소집까지...정말 시간이 없었는데..
저녁때 그걸 해보겠다며 연필을 새로 깍더라구요..
물론 어제 다 못 썼죠... 어제 3시간만 사용했거든요..
정말 어제는 제가 강요한 거 아닙니다..ㅎㅎㅎ
그리고 오늘도 하루종일 놀러갑니다..
이렇게 며칠을 팡팡~~~~놀아줘야 또 공부할 힘도 마음도 생기죠..
여러분~~~~~~~~~~~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