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감사합니다. 정신차리고 아이들 공부를 잘 챙겨보려구요. 힘을 내야죠.
앞으로 영어에 신경을 쓰려구요.
너무나 공감되는 글이네요.
저희도 작년 1년이 정말 고난의 일년이었어요.
쓰신글이 마치 제가 쓴 글과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 너무 공감이 가고.. 눈물이 나서...
힘내세요.
다 사는 과정이니까..
마찬가지로 어느날 정신이 좀 들어 우리 아이들을 보니,,, 정말 엄마 아빠 보살핌 없이 스스로 살고 있더라구요.
내 인생이 힘들다고, 아이들 인생까지 포기하는 것 같아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갔네요.
너무나 평범한 아이들에 지극정성 노력도 하지 않는 게으른 부모지만,
한걸음씩 가볼려고 합니다.
언젠가 웃으며 이날을 얘기할 때가 있으리라 확신하며 지내네요.
많이 힘드셨겟어요.
강인한 엄마의 다짐과 다시시작하는 도전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엄마 아빠가 건강을 잃지 않으시길 바라구요,
아이들과의 시간들도 행복한 동행이 되셨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