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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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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코비땡글맘
  • |
  • 2010-02-25 10:52
답댓글

다들 감사합니다. 정신차리고 아이들 공부를 잘 챙겨보려구요. 힘을 내야죠.

앞으로 영어에 신경을 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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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02-24 13:29
답댓글
그렇죠.. 저도 사는게 힘들고 다른 일이 어려울땐 애들 교육에 제일 먼저 손이 떨어지고 말더라구요. 요즘은 아이 영어도 자리 잡고 둘째도 조금씩 따라하는 거 보면 사는 행복을 느낍니다. 힘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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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엄마
  • |
  • 2010-02-23 18:25
답댓글

너무나 공감되는 글이네요.

저희도 작년 1년이 정말 고난의 일년이었어요.

쓰신글이 마치 제가 쓴 글과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 너무 공감이 가고.. 눈물이 나서...

힘내세요.

다 사는 과정이니까..

마찬가지로 어느날 정신이 좀 들어 우리 아이들을 보니,,, 정말 엄마 아빠 보살핌 없이 스스로 살고 있더라구요.

내 인생이 힘들다고, 아이들 인생까지 포기하는 것 같아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갔네요.

너무나 평범한 아이들에 지극정성 노력도 하지 않는 게으른 부모지만,

한걸음씩 가볼려고 합니다.

언젠가 웃으며 이날을 얘기할 때가 있으리라 확신하며 지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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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per
  • |
  • 2010-02-23 18:08
답댓글

많이 힘드셨겟어요.

강인한 엄마의 다짐과 다시시작하는 도전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엄마 아빠가 건강을 잃지 않으시길 바라구요,

아이들과의 시간들도 행복한 동행이 되셨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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