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뚱맞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학생때,,,쑥쑥을 들어와봤음,,,좋았겠다,,,요즘,,,아이들,,부럽네여~~~
중학생정도 되면,,스스로 들어와서 참고할수도 있겠어요,,, 정말,,,감솨,,,아직 아이는 어리지만,,,
여러선배님들의 주옥같은 글을 읽고 천천히 따라해볼려고요~
제가 아빠분들께는 쪽지를 안 보내는데..
운영진과 관련된 언급을 하셔서.. 이곳에 쓰기가 좀 불편해서..
쪽지를 보내보고자했는데.. 수신거부 상태이시더군요.
아마. 많은 분들이 쪽지를 보내시나봅니다.
게시판에 글쓰다보면.. (저는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로 쓰니,좀 예외적이겠지만요)
쪽지가 많이 오고.. 또 게시판에서 빈번히 불리고..
그러다보면.. 심리적으로 매우 힘든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사실 쑥쑥은 현재 딱히 게시판을 꾸려가는 중심 운영진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그점에 있어서.. 쑥에 좀 불만이 있었구요..
몇몇 사안에대해서 건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것이 생각보다 많이 힘이 든 자리인가봅니다.
제가 아는 몇몇 분들이 고전하시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거든요.
마음이 많이 쓰이는 곳이지요.
항상 님의 글을 읽고 감사하는 1인입니다..^^
저도 온라인상 글을 쓰는 경우가 많지만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인지 쑥쑥의 글을 나눠주시는 분들이 넘 존경스럽고 예사롭지 않습니다..
떠도는 상위권의 괴담과 이렇더라 저렇더라하는 이야기에 많이 휩쓸릴수도 있는데..
항상 몇몇 고마운 님들의 글은 등대를 제대로 볼수 있게 해주신답니다..
요즘 저는 일을 대폭 줄이고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 하고 있답니다.
이제 다시 오지 않을 아이들의 유년기..함께 영어의 바다에 빠질 계획도 있지만 실은 놀이터에서 놀고 도서관도 가보고 그저 뒹굴뒹굴 여유로운 시간도 보내고 싶습니다..
또한 저의 꿈도 이룰 첫번째 계획을 실행할 예정입니다..
나름대로 깨달은 바는 이렇더라, 저렇더라는 얘기는 이제 듣지 않고 님의 글에 정석을 삼고 흔들리지 않고 천천히 가렵니다..항상 감사드려요~
요즘 심난한 일이 조금 있어서 뜸했는데요, 리치 흐름님 글 있어서 들어와 봤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밑에 allets님 글에 대한 답글도 잘 읽었습니다. 평소 리치 흐름님의 모습을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구요. 개인적으로는 감동입니다. 제가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저도 어떤 분의 글에 덧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글에 덧글을 쓰신 또다른 분께서 기분이 나쁘다며 이젠 덧글을 달지 않겠다는 쪽지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분과 의견( 의견도 아니고, 약간의 사실인식 차이 정도랄까요...)이 달랐다 생각한 정도인데요, 그 분은 자신의 의견을 무시했다며 자신의 덧글을 지웠고 이젠 덧글을 달지 않겠다... 이런 식의 쪽지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확인을 해드리겠다며 게시글을 올리시면 어떻겠냐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암튼... 누구를 탓하는 것은 아닌데요. 많은 사람들이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다 보면 한 두분 정도는 특이한 반응을 보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 건전한 토론으로 갈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구요. 좋은 글과 깨우침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 백배, 동감 되는 글을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을 볼때마다 간혹 아이와 나눌 수 있는 글들은 아이를 불러 읽힙니다. 엄마의 잔소리보다 효과가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아이에게 보여 주었죠. 그리고 방으로 다시 들여 보냈습니다. 그리고 곧 다시 불러내었습니다. 아래의 이견의 댓글 또한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기 미국이고 연수차 와 있기 때문에 제가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휘리릭, 정보만 건져가며 감사함과 죄송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한두 줄의 댓글조차 잘 달지 않는 저에게 이런 긴 글들은, 그것도 그냥 일상 적인 글이 아닌 예시를 통한 근거와 설득력이 요구되는 글들은 쓰시는 분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가히 상상이 갑니다. 글이라는 것은 표정이라 필자의 억양까지 나타내느로 참으로 조심스럽기 짝이 없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때론 감사 이상으로 죄스런 맘까지 들지요. 때론 쑥에 나중에 도움이 되어야지 하고 생각만이라도 하고 있는데, 저같은 분들 상당히 많으시리라 생각은 되어집니다. 긴글을 올리시는 리치흐름님 께서는 바쁘다고 한두 줄의 댓글조차 쓰지 못하는 저보다 시간이 많으셔서 이리 좋은 정보를 올린것이 아님을 대부분의 독자들이 아시겠지요. 글쓰시는 분들의 노고와 생각의 존중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깊이있지 않은 반박은 자제하셨음합니다. 저희 딸 아이와 아래의 두 글(?)을 읽어보며 미니 토론을 했지요. 아이가 님의 글에 감탄을 했어요. 상대방의 심도 있는 의견에 존중하며 그에 상당하는 이견이었으면 합니다.
왜 유독 오늘 이 시점 이 대목에서 라디오에서 들었던 비발디의 "고난없이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이 곡이 또 난데없이 생각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리치흐름님 글 뜬금없이 한번 더 읽고 갑니다.
스킬을 미리 해야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님글은 약간 어떤 억지에 맞추려고 하는 느낌이 강해요.실제 애들이 원래 타고난거 원래 잘하는거 소질있어하는것은 정말 다릅니다.주로 상위권인 학생들은 사실 스킬이 좋아요.애들이 부족한건 깊이 생각해보는거죠.주류를 읽는 흐름 따라가는 흐름이 있으니 상위권이죠.하위권은 공부를 안하거나 주류를 모릅니다.중하위권은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게 성적 향상 방법이고 상위권은 답답해도 깊이 생각하려고 하는 그런 습관을 기르는게 중요합니다.정말 상위권인 애들 깊이가 매우 없습니다.그러나 참 하나를 알아서 열을 응용해 내는 그런게 있더군요.그리고 뭐가 대세인지에 대해서 두뇌 회전이 빨리 돌아갑니다.중위권은 그 반대죠.자기 혼자만의 방식으로 공부하고 이런 타입들이 많아요.문제 풀이 기술 익히고 그런 영리함이 없어요.대신 사고는 깊습니다.이런식으로 혼자 생각해보고 망상해보는게 전부가 되버리면 정의같은것도 제대로 못받아들인다는거죠.받아들이는게 느리고 잘못 받아들이고....아무튼 애는 참 영리하다 싶으면 개념을 중시하는 스타일로 가야 하며 애는 참 공부 많이 하는데 성적이 아니네라고 하면 유명 학원 돌리는게 현명한것임
제가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는 방법이 잘못된 건지
이런 것들을 보고 공감이 가서 아이들에게 얘기를 해주면 말을 잘 안듣네요.
결국은 자기 방식대로 하더라구요.
그래도 항상 좋은 말씀 잘 담아갑니다.
초딩은 초딩답게 중딩은 중딩 답게 공부하기!!
딩동댕~~이십니다.
저두 요즘 초딩답게 공부하는 법에 대한 고민중이예요...ㅜㅜ
맞습니다...중1아들이 과학 질문을 해서 같이 읽어 봤는데 새로운 어휘가 50개도 넘었습니다.그 어휘를 이해하지 못하면 기말 시험은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약 이해못하고 암기로 커버하면 ...힘들어 져요....절대 공감합니다.지금 중1과학은 작년 중2내용이 내려왔습니다.생소합니다.너무나 바쁜 아들을 보면서 마음이 짠합니다.....결국 혼자 공부니까요.갈길이 멉니다.
댓글은 처음 달아보지만 언제나 리치흐름님의 글에 관심있게 곱씹으며 새기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저의 아이는 아직 초1이지만 제 자신이 공부 방법이나 입시, 교육에 관심이 많아 중게 또한 들락날락하며 관심있게 글들을 봅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학창시절 때 꽤 어린 시절부터 시험이라는 굴레와 사이클에서 단기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 노력했을 뿐 막상 깊이 있는 공부 방법을 연마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고3 때 쯤 스스로 한계에 부딪혀 더이상 올라 갈 수 없었을 때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을 했지만 또 무난히 대학에 진학했기에 이러한 반성은 금방 없어지는 듯 했지요. 하지만 계속해서 자격시험 준비를 하며 '시험'의 끈을 놓지 않는 생활을 계속하다보니 공부방법에 있어서의 저의 문제점을 파악했고 바람직한 학습방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저또한 공부는 결국 'definition'을 명확하게 인지하는 것--마르고 닳도록 진정으로 새기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어렵더군요. 어린 시절에도 어려웠고 지금도 어렵습니다. 그것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처절한 '복습'이 뒤따라야 하는데 대부분 '선행'에 흥이 나지 '복습'은 지지부진한, 감내해야할 고통(?)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또 철저하게 몸에 배 습관화되지 않으면, 또 상당한 요령이 없다면 이러한 '다지면서 밟아주기'는 너무 지루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으로 오해하기도 쉬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렵지만 받아들입니다. '복습'과 '다지기'가 가장 느리면서도 가장 빠르고도 효율적인 공부방법이라는 것을.. 그래서 아직 어리지만 제 아이들에게도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지난 것을 다 까먹었을지언정 다시 반복하는 것을 역시나 싫어합니다 ㅎㅎ)
저는 선행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현 시점에서의 어려운 '개념습득'이 조금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완성감있게 다잡아지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단지 앞으로만 나아가기만 위한 선행은 아무런 의미도, 성과도 없다고 확신합니다. 복습이라는 것이 때로 사람을 지치게 할 수 있기에 mind를 좀 fresh 하게 하고 새 바람을 쐬어 현재의 상황을 단단히 밟고 올라갈 수 있는 활력소로서의 선행을 찬성할 뿐입니다.
어휘에 대한 개념이 중요하다는 말씀 또한 백번 동의합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일수록 어휘에 대한 개념을 익히는 것이 또다른 암기로 변형해버릴 수도 있다는 위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한자 지도 하다가 느꼈습니다. 한자의 뜻 조차 또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그냥 암기해버린다는......ㅋ 그래서 가르치는 사람의 세심하고도 멀리 보는 성실한 지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에는 아무리 개념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줘도 철이 안 들어서 그런지, 그것이 학습하고 있는 바의 결론이자 목적으로 이해하기보다는 또 하나의 부차적인 암기사항이라고 여기기도 할 것 같습니다. 저또한 어린 시절 그랬던 것 같구요. 이제 저는 어른이 돼서 그 중요성을 알지만 이를 실제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습득시키고 습관화될 수 있게 할지 지도하기가 만만하지는 않겠다는 약간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소 돌아가더라도 그 길이 맞다 싶으면 꾸준히 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을 늘 잊지 않고 있어야겠습니다. 소중한 글 덕분에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지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천리길도 한걸음이 맞는데도 막상 이곳에서 중딩이 되어보니 마음이 조금씩 급해지네요.. 그래도 요즘은 전자사전이라도 좋으니 모르는것은 찾아서 알고 넘어가자 라고 합니다.
여러권의 교육서도 읽어보았고 리치흐름님과 같은 분들께 좋은 내용도 알게되었습니다. 주말엔 이범 선생님의 강연이 있어서 아이아빠랑 다녀왔어요.. 역시 그분도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과 비슷한 생각이셨구요..
하지만 현실은(모두 그런것은 아니지요).. 그래서 항상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나봅니다.
저희아이들도 학원은 다니질 않고(오랫동안 외국생활탓도 있지요)집에서 지지고 볶고 있어요.
큰아인 집에서 하는게 편하다고 합니다. 학원엘 다녀본적이 없으니 구체적인 감은 모를겁니다.
지방이지만 나름대로 수학을 재미있어하고 특히 기하파트는 강해서 수학의 신을 보는 것에 대해 좋아합니다.
기타 다른과목들도 ebs를 통해서 모르는 것은 해결하구요.. 영어는 학교를 외국에서 다녔기에 그냥 책읽고 토플 교재를 가지고 아주 가끔씩 공부를 하고요..
며칠전 들은 이야기입니다. 대치동 최상위아이들은 이미 초등고학년이면 고등과정들어가며 중등이 되면 토플이며 텝스등 만점을 받는 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면접을 할때에 영어를 시켜보면 완전 외국인이랍니다.
그런 아이들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죠..
현실엔 빡세게 키워서 계속 위로 위로 올라가게 만들어주는 환경이 있고, 엄마표로 차분히 올라가는 저희같은 가정도 있구요..
어떤식으로 아이와 함께 가야하는지 참 혼란스럽습니다.
공부가 완전 재미있지는 못해도 알아가는 즐거움과 그외에도 재미있는게 많다는 걸 알려주며 자라게 해주고 싶은데 가끔씩 이야기들을 들으면 그러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치흐르님처럼 중학생답게 공부하자라는 글들을 보면서 또 한번 다지게 되죠.
예전의 글에서 수학에 관한 글을 올려주셔서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서없는 하소연이었네요..
늘 좋은 글 기다리며 읽고 있습니다.
한가지 여쭈어 볼게 있는데
초 5남아인데 혼자서 시골에서 수학을 하는 아이라 어디가서 여쭤어 볼 수 없어서 그러는데
도형이 약한아이입니다.
계산력은 좋고 문장제 좋은 아이인데 유독 어릴때부터 책만 한 아이다 보니 조금 도형에 있어서 약합니다.
지금 동아큐브 올림피아드를 풀고 있는데 도형을 어떻게 보강을 시켜야 할지 요즘 고민하고 있습니다.
구몬수학과 한자만 사교육을 할 뿐
웅진싱크빅으로 변경을 해야 할지
언어나 이해도가 빠른 아이인지라 그럭저럭 혼자서 하는 공부!
언제까지가 될지 모르지만 되도록이면 초딩은 혼자서 해 볼 생각인데 넘 시골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부모의 관심과 정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글 항상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5학년인 작은 딸이 사회공부하면서 유기그릇의 유기가 뭐냐고 물어보네요^^
어휘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는 습관을 잘 잡아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리치 흐름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예전에 자제분들 영어공부할때 영자신문 사설을 이용하신다고 했는데요.
writing부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하시는지요?
speaking할때 summary로 대체하는지,아니면 사설을 읽고 느낀점을 쓰게 하는지, 사설과는 관계없이 어떤 주제를 주고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중1큰아이와 같은 방법으로 방학때 공부하려합니다.
제가 끌고 나가기엔 실력이 부족해 선생님을 구해 진행하려는데,엄마인 제가 방향을 잘 잡아야 선생님께 설명하기도 싶고 효과도 좋을 것 같아 바쁘신줄 알지만 부탁드려봅니다.
이제 겨울방학이 지나면 6학년이 되는지라 중등방을 열심히 기웃기웃하는 맘입니다
아주 사소한것이라도 중등예비맘들에게는 귀한 말씀이죠
앞으로 자주 글 올려 주세요~^^
이제 중1인데 수능 입시에 맞춰 어떻게 좀 빨리 진도나가게 준비를 해야하나 하고 마음이 흔들리고 있던 차에 마음을 잡아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아이는 스스로 알아서 제대로 차근차근 기초를 잘 닦고 있는데 말이죠.
이해 안되는 용어 사전 찾고 유도과정이 안나와있는 공식 이해 안돼서 질문하는 애 앞에서
"저렇게 늦어가지고 어느 세월에 진도 나가나??" 이딴 생각하고 있는 저를 반성해야겠죠? ㅋㅋ
큰아이가 중학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딩을 졸업한다 합니다.
중학3년동안 공부다운 공부도 해보지못하고 엄마랑 보이지 않는 소모전으로 중학생활을
허비한것 같아 여러가지 후회가 된답니다.정말 좌충우돌 중학3년을 마무리하고
이제는 진로를 좀더 구체적으로 정해서 목표를 향해 매진하도록
좀더 현명한 방법으로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리치흐름님 글이 중학생들의 공부법에 목말라하는 중딩맘들에게 단비가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