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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느긋한 딸, 그리고 느긋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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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소연맘
  • |
  • 2006-08-08 12:21
답댓글
*채린마미님,,엄마표 영어는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는게 참 좋은 장점인것같아요.
물론 엄마가 항상 반발자국 앞서야 하겠지만요,, 아이가 그 말을 습득할때까지 몇천번이고 같은 말을 해줄
그런 인내심만 있다면 시간이 조금 당겨지든 늘려지든, 엄마가 바라는 그날이 반드시 온답니다.^^
*희서맘님,, 제가 요즘 쑥쑥에 뜸~했는데,, 그사이에 많은 일이 있엇네요.
인터뷰하신거 다시한번 축하드리고요,,(행여 못보셨을까,, ^^;;,,),, 앞으로도 쑥쑥에서 다정한 희서맘님이
되어주셔요.^^
울 딸들의 잼난 에피소드를 이제부터는 잘좀 모아봐야겠네요. 사실, 더 잼난일도 많았는데 제가 기록을
않해서 기억에서 사라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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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6-08-08 10:49
답댓글
민지가 아주 많이 컸어요...
아~~귀여워라...
민지랑 소연이 영어 실력이야 익히 알고 있었지만서도...
그래도 부러운건 어쩔수 없습니당...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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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6-08-07 21:52
답댓글
오......................놀라울따름이에요..
전 언제쯤 아이와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를 할수 있을까요?
제 실력이 정작 모자라서 암것도 못한다는...ㅠ.ㅠ
 
열심히 생활회화 외우기만 하면 되나요? 어쩜..입에서 맨날 맴도는지..쩝..
 
울 아이 먼저 시키기전에 제가 먼저 해야겠네요...
앗..주몽할시간이네~~ 소연맘님 글 잘보고 갑니당......자극 팍팍 되는 글 자주 올려주시고 삭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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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맘
  • |
  • 2006-08-07 19:52
답댓글
*윤맘님,,아직 아이가 유아죠?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당연히 엄마가 바라는날이 올수있답니다. ^^
그리고 저의 비법이라,, 머,, 그것이라면 교육다이어리에 조금 써놓았습니다. 다른 필자분들이 워낙에 좋은
방법들을 써주셔서 저는 그닥 방법론을 많이 쓰진 않은것 같네요.. 하지만, 다른분들과 방법론은 비슷하답니다. ^^,,
*예쁜여우님,, 아유,, 이게 얼마만이에요? 저도 요즘 좀 뜸하고, 예쁜여우님도 좀 뜸했죠? 넘넘 반갑습니다.
아현이도 아주 똑부러지는 초등생이 되었을듯한데,,, 소식이 참 궁금합니다.
울 소연이는 좀 의젓한 편이고, 울 민지는 망아지 수준이랍니다.. 찡찡거림도 제대로 찡찡거리죠.ㅎㅎ
아이들이 커가기는 하는데 제가 직장맘이다보니, 요즘은 제대로 못해줍니다. 소연이보다 민지에게 미안하죠. 더운데 잘 지내시죠?
*캔디맘님,, ㅎㅎㅎ,, 글을 삭제한것을 딱 들켰군요.ㅎㅎㅎ,, 지금은 그때 왜 삭제햇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도 마음이 불편해서 그랬으리라,, 추측은 갑니다. ^^;;,, 왜 불편했는지는 기억안납니다.
책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아이에게 인풋을 가하고, 생활영어로 아웃풋을 이끌어 내는게 참,, 정석중
정석인듯합니다. 요즘은 우리딸도 자주 않쓰는것들은 잊어버리는게 많아서 그때마다 다시 갈쳐준답니다.
아이는 금방 잊어버려요.. ㅎㅎㅎ,,, 글구,, 울딸이 아기는 멀로 만들어 졌냐고 물어봣을때는,, 상당히
고민했답니다.. 단백질,, 지방,, 이런걸 얘기해 줘야 하나,,하고요..
이 시기의 아이답게 질문하는것이 반갑기는 하지만, 두렵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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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디맘
  • |
  • 2006-08-07 14:57
답댓글
얼렁 스크랩을 했습니다...자꾸 글을 삭제하시니.....불안해서요..
전 소연맘님 글을  읽고 읽고 또 읽는 매니아걸랑요..한번으론 부족해서요^^,,
소연이랑 민지...너무 귀엽게 자라네요...
역시 영어환경에서 엄마와의 생활대화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실감하며...
소연이의 실력이 놀랍습니다..
하고싶은 의사표현을 다~~~ 하는 소연양,,,,읽기 쫌 늦으면 어떄요..
남 들 어차피 다~ 하는거....하지만..듣고...말하고 가 자유자재로 되는 아그들은 드물지요..
또 우리말도 그렇게 창의적?으로 잘 한다믄서요...ㅎㅎㅎㅎㅎㅎㅎ
부럽기가 침이 넘쳐....바다를 이루네요..(넘 드러우신가??? ㅋㅋㅋㅋ)
 
참고로..전 저희 아그가 그렇게 철학적인 질문을 할때..(아니...과학적인 질문인가???)
성경동화 천지창조 부분을 읽어주고...하나님이 말씀으로 만드셨다고...하는데요...
이건 너무 종교적으로 치우친 대답이라 별 도움이 안 되죠????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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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여우
  • |
  • 2006-08-07 11:15
답댓글
소연이 정말 많이 컸네요....사진속의 아이들 모습이 이제 숙녀티가 팍팍 나는것이..
시집보내도 될거 같습니다...ㅋㅋㅋ
언제 이렇게 영어가 많이 늘었는지...정말 부럽고, 대견하고...기특하고...^^
끊임없이 부어주시는 소연맘님의 정성이 그대로 보이는것 같네요..
재미있게 잘 읽고 자극 듬뿍 받아갑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짜증 지대로 나게 덥지요...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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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맘
  • |
  • 2006-08-07 01:09
답댓글
정말 부럽습니다. 울 딸도 지금부터 열심히 해주면 이런 날이 올까요?
소연맘님 존경스럽고 부럽네요. 비법전수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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