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하네요. 저도 학원을 못보내는게 몇번 보낸 학원에서 실적이 별루 안 좋아서...블록은 엄청 좋아해서 친구들이 와도 놀다가 혼자가 조물락 거리고 있어 치웠다가 애가 스트레스를 풀데가 없는 거 같아 다시 꺼내줬어요.오르다 수업을 할때도 애가 듣지 않는 거 같은데 게임을 하면 85% 이겨요.어제도 아빠랑 새벽에 한시간 가량 얘기를 했는데 아빠들은 수업을 줄이고 기다리자고 자기도 고1때 첫 시험 40점 맞고 그담에 정신차렸다고 하는데, 그야 옛날 과외 금지시대 얘기고(아빠 서울대출신) 지금 틀리다고 어느정도 점수가 나와 주다가 지가 정신차리면 상위권으로 가는 거지 옛날 같지 않다고 얘길했는데, 못마땅해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