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이 있으면 또 새로운 인연이 뒤따르게 되는 편이지요.
그동안~ 너무 좋은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제,, 헤어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서운하지만. 그래도 이리 많은 분들과
쌓은 정이 정말 소중하고 값진 선물입니다.. 이 선물들 가슴에 한아름 담아 놓고, 꼭 기억할게요.^^
수고 많이 하셨고요.. 저도 이제는 부지런히 책읽어 주는 엄마 할랍니다.
바로 스크랩 해 두었다가.. 도서관이나 서점써 꼭 한번씩 읽어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