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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52일

컨텐츠

댓글 5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커피향
  • |
  • 2010-02-25 16:52
답댓글

2/24

195  hooper humperdink..? not him!

196  the pied piper of hamelin

197  the happy prince

198  mr. smith's surpring pet

 

오늘부터 백수시군요..

축하드려요..

당분간은 맘껏 하고싶은거 하고 게으름피우며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일정부분 투자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동안 수고했다는 자신을 위한 선물??의 시간이라 생각하시며...

물론 쭉~그러면 곤란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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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2-25 15:52
답댓글

2월 24일 수요일

202. Birthday surprise

203. Hide and 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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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2-25 15:23
답댓글

저도 어제 유치원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눈시울이 절로 붉혀지더라구요.

졸업해서 신난다(?)하더니 금새 다시 유치원가고 싶다네요. 아직 아기같은데..ㅡㅡ;

아직 놀기만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요즘들어 책도 안읽으려하고..

간신히 몇권 읽은거 올려요.ㅜㅜ

 

2/23

183. I love the rain

184. Th Treasure map

 

2/24

185. Piraites ahoy!

186.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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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2-25 10:39
답댓글

해바라기님,

오늘부터 백수되신 것 축하드리고 또 부럽습니다~.

그동안 아이와 같이하지 못한 것들 앞으로 많이많이 하면서 시간적 여유 느끼시면서

잘 지내세요.

 

어제 큰아이 유치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졸업공연도 있고, 가운입고 졸업장도 받고,

괜히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구요.

 

이런저런 일들로 책읽기는 좀 줄어들었습니다.

 

2/23-24에 읽은 책 올립니다.

559. The new fire truck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60. Grandma's garden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61. Grandma's garden

562. Wake me in spring (SIR 2)

563. Mice are nice

564. Barbie, the island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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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2-25 00:38
답댓글

아들이 너무 쉬운 책들만 읽으려고 하네요...

그래도 요 몇일 아들과 심난한 갈등을 겪은 후

엄마의 입장보다는 아들의 입장을 더 생각해서

아들에게 더 많은 여유와 시간을 주기로 했네요~~~

저는 요즘 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아이들과도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을 듯 싶고,

엄마와 너무 붙어 있으니까 서로 힘든 날도 많아지고,

저희 아들은 제가 없을 때 스스로 더 열심히하는 것 같아서

요즘 고민 좀 하고 있네요...

이젠 아이들한테서 제가 독립을 해야할 때인지~~~~

 

<2월24일(수)>

246. Kipper the Clown

247. Oh, Cats!

248. Field Day

249. My New Boy

250. Kipper's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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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2-25 00:18
답댓글

어머.. 백수라 저랑같은 대열이네요..^^

수고많이 하셨으니 여유도 가져보세요 나름 괜찮답니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몸도 마음도 가벼웠네요~

반발표 난학교가 많나봐요.. 저흰금요일날 나요

우리아파트에 어찌나 양띠친구들이 많은지 한반은 넘을것같답니다

우리동만해도 30집인데 5명이랍니다^^

전 아직실감이 나지 않는데 선민인 매일가방메고 학교가는 연습을 하네요~~

 

2/24

208. brush yourteeth please

209. the secrect birthday message

210. a fright in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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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2-25 00:17
답댓글

제가 백수 되는 때가 떠오르네요... 전 그때 빈둥거리는게 너무 하고 싶었거든요.

늦게 일어나도 되고.. 점심시간 안챙기고 마음대로 그냥 먹고싶을때 먹고..

과자 가득 사다놓고 만화책과 보내기도 하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더라구요..

아이들이랑 하나씩 빨고 돌아당겼네요... 가끔씩은 이렇게 단것이땡기니..ㅋㅋ

아이들은 오죽이나 할까요...

 

2월22일

201. the headache

202.present for dad

203.ga away,cat

204.what dogs like

205.go on,mum

206.top dog

207.look after me

208.i did it

209.find it

210.show and tell

 

2월23일

211.get dad

212.look after me

213.get on

214.up you go

215.i see

216.is it?

217.top dog

218.go on,mum

219.go away,cat

220.what dog like

221.present for dad

222.the headache

223.the mun pie

224.can you see me?

225.i can read

 

2월24일

226.at the park

227.one wheel

228.big feet

229.what a mess

230.floppy's bone

231.what did that

232.floppy did this

233.goal

 

읽기에 치중을 하다 보니 집중듣기가 힘들어지네요..

500권 읽기를 목표한다고 해서 내심 기뻤는데... 집듣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어떤날은 읽기하다 시간이 늦어 집듣을 못하기도 하네요.

 

집듣이 중요한데...

참..그리고 과거시제 어떻게 읽히나요? 울 아들래미는 과거형은 어렵다고 현제형으로 바꿔서 읽습니다.

어떤거 과거형으로 어떤건 현재형으로..

그냥 이렇게 나두고 있는데..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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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4 23:41
답댓글

오늘 날씨도 엄청 좋던데..아이랑 좋은 시간 보내셨겠어요..

오늘 낮에는 무슨 4월초 날씨인줄 알았어요...덕분에 애들 데리고 아울렛 갔다가 겉옷만 주렁주렁

들고 다녔네요..^^;; 그래도 날씨가 좋으니까 기분이 넘 좋네요..막 어디 놀러가고 싶고..

안그래도 내일 놀러가는데 낼은 비가 많이 온다네요..=.=

 

오늘은 둘째 입학하기전에 옷좀 몇가지 샀어요...옆에서 큰딸도 이거고르고 저거고르고...-.-

안사주면 큰일날것 같아서 큰딸것도..같이...그래서 돈좀 썼어요...=.=

 

첫째

234

Arhur's birthday

235

Arhur and the true francine

둘째

230

superdog(ort9)

231

arthur babys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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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2-24 23:10
답댓글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읽었던 책 올립니다.

영화 재미있었나요?  저도 딸래미 손잡고 보러가려구요^^

 

159. D.W. the big boss

160. Arthur's tree house

161. Arthur and the big snow

162. The go-kart race

163. The shiny key

164. Ducky

165. Ronald Morgan goes to bat

166. Ruby the copycat

167. Shipwreck Saturday

168. George Ancona

169. Belling the cat

170. The treasure hunt

171. Pigsty

172. Marti and the mango

173. The paper crane

174. The enormous carrot

175. The swallows gift

176. Music for everyone

177. The bremen town musicians

178. Lights! Camera! Action!

179. The barbecue

180. Kipper the clown

181. A cat in the tree

182. The snowman

183. Camper Kim

184. By the 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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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23:40
봄방학 마무리 기념으로 얼릉 댕겨오셔요.^^
몇일 후면 200권 달성이네요..
헬레나님~~마지막까지, 으싸~으싸하며 가는 겁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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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4 23:43
하루에 많은 양을 읽었네요..참 기특해요...이렇게 잘 따라와주고...
사실..요즘 많이 흐트러질 시기인데...습관이 잘 잡혀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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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2-24 23:02
답댓글

해바라기님 백수 축하드려요.

전 항상 백수라서...^^

백수도 얼마나 바쁜지...어제부터 오늘까지 정말 한시도 쉰적이없네요.

조카들 둘이 어제 낮부터 놀러와서 저녁에는 울집에서 자고간다고...하도 떼(?)를 써소 자고 오늘 하루종일 놀고 또 울아들 친구랑 친구동생도 와서 하루종일 다섯놈이 뛰어논관계로 정말 해먹이고 뒤치닥거리하느라 지금까지 바빴네요.

이제 겨우치우고 아이재우고 쑥에 들어왔네요.

백수는....이래서 더 바빠용...한가할거라는 편견은 버리셔요.

에고....너무 이틀을 정신없었더니 이제는 졸리네요.

백수생활 즐겁게 하시구요....저도 낼은 아이델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나 보러갈까나 싶어요.

그런데 여긴 한글더빙이라 .. 조매 걸리네요.

그럼 즐거운 영화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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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23:36
환한세상님,, 이틀간 고생이 많으셨네요.
다섯명을 챙기고 먹이고, 아~효, 생각만으로도 정신이 없네..
울집도 조만간 그리 될것 같아요..ㅋㅋㅋ
그라고,, 하늘에서 볼만하데요..
재미있게 본 뒤~ 먹고싶은 충동이 장난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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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2-24 23:46
맞아요! ㅋㅋ..나도 백수인데..왜 잠시도 짬이 잘 안나나 의아해하고 있어요..
내가 다 해야한다는 병 때문에그런거 같아요...난 시간 있으니까 하면서
자꾸 일을 떠맡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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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23:01
답댓글

 2010/2/24(수)

* I can read- Good work, amelia bedelia

* Froggy's baby sister

* LITERACY PLACE- Team spirit

* Family and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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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2-24 22:41
답댓글

해바라기님 그 동안 수고하셨어요.(직장요)

푸욱 쉬~실 수 있을라나? 단 며칠이라도 게으름, 늑장, 여유...다~ 만끽하세요.

오늘 아이 학교 홈피에 1학년 반 배정표가 올라왔더라고요.이제사 실감나더군요.

2/24

312.Arthur`s fire drill

313.Arthur in New York

314.Arthur lost in the museum

315.Dragon gets by

316.Dragon`s fat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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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23:22
어제부터 학교 홈피에 반배정표 올라 온다고 하더만,,
전 확인이 안되네요..(아마,승인을 안해줘서 그런가??)
내일 학교선배맘에게 전화해서 알아보라고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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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24 22:28
답댓글

며칠 못읽은 것 보충하고자 저녁에도 5권 읽었습니다.

이제 드뎌 200권 고지가 보입니다.

 

191. swap

192. The cold day

193. Strawberry jam

194. The carnival

195. The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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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2-24 20:55
답댓글
2010-02-24 241 Arthur goes to camp Little Brown   242 Here comes the snow Scholastic   243 The Gym Day Winner Scholastic   244 Sharing Time Troubles Scholastic

저두 오늘 아들래미랑 영화보고왔어요.

<퍼시잭슨과번개도둑>

음.....전 책을 먼저 읽어서 전체적으로 흐름이 잘 이어지지않는 느낌도 많았고,

책속에서 비중있는 장면들이 많이 빠져서 썩 재밌진 않았는데 울아들은 무척 재밌게보더군요.

이것이 아는 게 병?!?!?

조조갔더만 같은 시간 김연아선수 피겨경기도 신경쓰여서 더 집중해서 못본 것도 같네요.

자막올라가고 사람들 거의 빠진 후에 영화의 마지막장면이 나오더군요.

모르고 그냥 갈~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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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23:19
저도~~ 보너스 장면땜시,, 끝까지 다보고 나오는 편입니다.
아이랑 입체안경쓰고,, 잘 봤시유.. 그 덕에 을매나 먹고싶은 것들이 많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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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24 17:56
답댓글

오늘은 정말 따뜻한 날씨더라구요.

비가 올듯 하지만... 너무 따뜻해서 아이들이랑 산책다녀왔습니다.

 

186. Sleeping beauty

187. Little red riding hood

188. I play everyday

189. Old hat New hat

190. Three little kitt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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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9:04
백수.. 첫날이라~~ 딸내미 손잡고.
바바리코트 커플룩으로 입고 나들이 댕겨 왔시유~
거 날이 좋은게,, 좋고만, 아이랑 3D로 '하늘~음식'보고 식욕이 확 댕겨서
몇가지 음식들 사먹고~~ 룰루랄라 놀았시유...
지금은 피곤하다고 잠시 낮잠을 잔다고 하네요.. 책읽기는 이따 저녁에나 해야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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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2-24 22:26
백수 첫날을 엄청 이쁘게 보내셨네요. 바바리코트 커플룩처럼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재밌게 보셨나요? 저는 명절에 아이들 데리고 보고 왔었답니다.
MBC 단비를 보면서 우리딸들이 아프리카에 음식이 하늘에서 내리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절대 공감했습니다. 오랫만에 꿀맛같은 시간을 보내셨으니 행복하셨으리라 생각되네요...
내일을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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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2-24 17:12
답댓글

169-170. Arthur's valentine

171. It's not fair

172. The whatsit

173.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74. More spaghetti, I say!

175. Froggy plays soccer

176. The great race

177. Suddenly!

178. Curious george goes camping

179. Rumplestiltskin

180. The lost key

해바라기님 자유의 몸이 되신거 축하해요

이제부터 더 바빠지실거 같은데요?

1학년 엄마가 가장 바쁘잖아요

학교봉사활동도 많이 하시구 아이와 많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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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7:50
조금만 더 힘을 내면 200권달성이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그리고 솔숲님,, 학교봉사활동중~ 어느것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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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2-24 17:09
답댓글

새학기준비로 너무 바뻐 요즘 통 못들어왔네요

백수라니요 이제 아이들 로드매니저일을 맡으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자들은 사표를 주머니에 넣고 뺐다 넣었다 한다는데 이 일하는 엄마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일을 그만둘까를 생각하다말다 합니다. 아시죠?

요즘은 특히 더합니다. 체험에 영어에 ,,, 아이가 크면 좀 나을까했더니 웬걸 할일이 더 많네요

저도 요즘 고민입니다.  다 그만두고 아이들 뒷바라지해볼까하구요

하루하루 뭐하고 지내시는지 올려주세요 저도 고민하게요

추카드립니다. 리더스200은 못채웠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는 버릇생겨서 요즘은알아서 집듣하고 읽기해요

비록 소량이지만 말이죠

그럼 다음에 또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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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7:51
그러네요.. 남자들은 양복 안주머니에 사표 넣고 다닌다 하더만..
울 여자들은 아이문제로 하루에도 열두번 사표를 썼다, 지웠다 하지요.
저도 물론 이렇게 결정을 내렸지만....... 후회하지 않게 부지런 떨어야쥐요^^
잼잼짱님 오랫만에 들어 오셨어요..
앞으로 바빠도 자주 들어 와요.. 알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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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4 16:55
답댓글

축하드려요 해바라기님

백수라니요 할일이 얼마나 많은대요

ㅎㅎ

하여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제니가 젤 좋아라 하겠네요

시간 많은거 같아도 정말 빨리 흘러간답니다

좋은계획 세우셔서 하고싶은일 맘껏 하시길 바래요

아이와 나들이도 많이 다니시구요

 

참참 어제 저의 심난했던 글에 정성어린 답글 달아주신 우준시환맘님,

종채맘님,엘로이스맘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런 격려의 글들이 엄마표 흔들릴때 아주아주 큰힘이 되네요

특히나 앞서가신 분의 글은 더욱더 그렇구요

역시 이렇게 고민거리 풀어놓으니 좋은 방안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흔들릴때마다 꼬~~~옥 붙들어 주자구요

 

어제 읽은 거랍니다

다시 들어온다 해놓고 못들어왔어요

 

하늘양

918.Blaze a trail.

919.The big road race

920.The Ghost of the forest

921.The missing honey

922.Clean House

923.Down on the Farm

924.New Kitten

925.Stuart at the library

926.Stuart hides out

927.Mirror Island

928.Max and Dan

929.I went out with my pup

930.Play,play,play

 

바다군

824.Going on a plane

825.Going to the doctor

826.Blaze a trail

827.The big road race

828.The ghost of the forest

829.The missing honey

830.Clean house

831.Down on the farm

832.New Kitten

833.Olympic adventure

834.And the 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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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7:53
아이들 문제로 심란했던 마음 정리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주변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소리에 흔들리쥐 마시고..
당분간~은 쭉 엄마표로 가는 것.. 잊지 마시고.
그동안 잘 했음써~~ 레인보우님~~ 화이팅!! 아자,아자 화이팅! 기운 불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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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4 15:56
답댓글

백수 아니고~홈메이커~~(두돌 맞은 울 조카 버젼입니다 ^^)

꼬옥 꼬옥 멋진 홈메이커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어제, 그제 읽은 책입니다.

137. The fat cat sat on the mat

138. Knock! Knock!

139. The Berenstain Bears get the NOISIES

140. The Donkey that was too fast

141. Fly high, Fly Guy!

142. Happy Easter, Biscuit!

143. Croc by the Rock

144. Fred and Finn

145. The Cat in the coat

146. Super Fly Guy

147. Three Billy-Goats

148. Alligator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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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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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24 16:56
홈메이커~ 아주 좋은걸요
똘똘한 조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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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9:01
두돌된 조카가~~ 아주 똘똘하고만요.^^
저희도 첫돌맞은 조카들이 있는데,, 하는 짓을 보면
깨물어 주고 싶고만요.ㅋㅋ(진짜로 깨물면, 엄마들 눈 돌아가것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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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5 22:58
아무렴 두돌쟁이가 그랬을까요...ㅋㅋ
'모모아니고~~모모~~'라고 하는 말투가 울 조카 버젼이라는 거지요.^^
홈메이커는 신의진교수가 쓴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 외국에서 석박사까지 딴 사람이 5년간
전업주부로 있었던 기간을 이력서에 적으면서 사용한 용어라지요. 작품은 남편과 아이이구요.
아침이면 출근하는 것처럼 몸을 단장한 후 하루 생활에 임했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런 마인드로 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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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2-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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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에 읽은 책입니다.

 

196. Slower than a snail

197. The looth day of school

198. All tutus should be pink

199. Butterflies

200. What time is it?

201. More for me

202. The day the day said "cock a doodle dool"

203. N-O spells no

204. slip slide skate

205.

 

이제 리더스 200 프로젝트 달성했습니다.

기쁘네요~

개인적으로 우리 딸이 좋아하는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줄 생각이며,

수료증도 출력해서 같이 줄랍니다.

상장과 부상 ㅎㅎㅎ

 

그런데 3월부터 리더스를 이끌어줄 선구자님이

나타나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해바라기님이 직장맘에서 전업맘이 된 기념으로

한 번 더 이끌어주시던지 ㅎㅎㅎ

 

아름다운 날입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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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4 16:57
민정맘님 축하드려요~~
목표달성 멋지게 해내셨네요

제말이요...민정맘님 말씀에 한표~~
전업맘 기념으로 함 더 하시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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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9:06
민정이의 책읽기 200권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상품으로 문화상품권 아~주 굿입니다!!
거기다 더불어 맛난 아이스크림도 꼭 사주셔요..
돈은 엄마가,, 생색은 내가~~ 이것도 굿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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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2-24 13:03
답댓글

너무 오랜만에 다시 리더스200반을 찾아오니 감게무량하네요.*^^*

그간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보름정도 병원에 있다가 월요일 퇴원해서 이제 집에서 통원치료하면서

일상 생활을 시작하려해요. 아직도  몸뒤가 많이 쑤시고 자고나면 몸이 저려서 축축 늘어지지만

계속 이렇게 있을 순 없고 이제 아프다는 생각을 떨쳐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부단히 노력해야겠죠?

불행중 다행이라고 사고가 크게 났지만 하늘이 도우셔서 안으로 골병? 든 것 외에 더 큰일은 없었어요.ㅎㅎ

그간 초토화된 우리집.. 우리아들... 제가 없으니 할머니집에서 닌텐도와 만화티비에 무방비로 노출된 우리아들내미.. 1월달 리더스반으로 길들여 놓은 습관이 다 무너져버려서 3월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해야겠네요.

지난 2월이 생활면에서는 다 흐트러져버렸지만 우리가족에게는 새롭게 태어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어요.

이번 일 계기로 남편, 저 ,우리 가족 모두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서로 도우면서 더 잘 생활해보자..하는 아주 큰 계기가 되어 전화위복이라고 우리가정에 이 일이 큰 복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된것 같아 매일 매일 감사하며 지내고 있어요. 

또 걱정해주신 해바라기님과 여러분들 덕에 더 빨리 회복하고자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 감사해요.

3월에도 여기서 배운 영어에 대한 넓은 시야와 좋은 습관으로 서로 힘이 되면서 계속 따라가고 싶네요.

이제 당분간 겁나서 불편하겠지만 뚜벅이 생활하려구요.

여러분들도 정말 늘 운전조심,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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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4 14:07
우야맘님!고생하셨어요.
이렇게라도 퇴원하셔서 정말 다행이구요.
리더스팀 식구들 모두들 걱정했어요.
얼른 얼른 건강 회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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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4 16:59
고생많으셨어요
정말 더 큰탈없어서 다행다행이라 생각하구요
말씀처럼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가족간에 소중함
느낀 경험이었다 생각하시어요
건강먼저 회복하시고 다른것들은 천천히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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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9:14
우야맘님~~ 퇴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직도 많이 불편하시죠.. 집안 일은 조금 뒤로 미루어 두시고.
건강 먼저 회복하시는 것 잊지마시고,, 통원치료도 꾸준히 받는것 잊지마셔요..
말씀처럼 큰일을 겪고 나면 내가족이 제일로 소중하구나를 느끼게 되지요..
정말 소중한 가족분들을 위해,, 빠르게 회복하시길 바라며..
그간 표현치 못한 사랑도 많이 많이 표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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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2-24 12:07
답댓글

190.magic tree house 1권 5단원

191.arthur's new pappy

192.arthur's pet business

193.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194.how elephants lost their wing

195.the runaway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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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4 17:00
낼이면 희정양도 목표달성이네요
기특하게 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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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9:17
희정이 조카~~ 낼 달력에 기록 할텐게~
부지런히 읽는겨~~ 이모가 재촉해서 밉쥐--;;
그래도 울 희정이 조카는 할 수 있을것 같아.. 욕심이 나네.
끝까지 화이팅! 하면서 으싸~으싸 하는것 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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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24 09:56
답댓글

해바라기님, 백수클럽에 오시게 된 걸 환영합니당^^

근데...이게 결코 시간이 남아나지가 않습디다.

저도 퇴사하면 그동안 못배운거 배우러 다녀야지 했건만,

그것도 아이가 학교에 다니게되다보니 도대체 시간이 나질 않네요.

오전에 잠깐 시간이 날뿐(아이 학교에 있는동안), 잠깐이면 어느새 아이 오고...

이러다 퍼질까 걱정이어요.

새학기 시작하면 시간이 쪼금 여유로울까 싶네요.

그래도 그간 고생 많으셨으니 주어진 심리적인 여유를 맘껏 누려보셔요~~

 

울몽구는 오늘까지 224권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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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2-24 17:01
맞아요 맞아~
결코 시간이 남지는 않는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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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9:19
그럴것 같아요..
그동안 직장생활하며 짬짬이 컴터로 여러가지 정보도 봤는데.
이제는 그것도 어렵겠지요.. 나도 뭔가 배우고 싶은데~ 아직 뭘 배워야 하나 합니다.
우선, 딸내미 초등학교 적응 먼저 시켜놓고,, 그다음에 생각해 봐야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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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2-24 09:46
답댓글

해바라기님~~~ 굿 모닝.....!!

 

목록 올려요...

 

173. Dick Whittington

174. the musicians of bremen

175. the toy soldier

176.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177. the ghost house

178. puss in boots

179.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80. the school bus

181. the hundred and one Dalmatians

182. the golden goose

183. the crane's gift

184. the pied piper of hamelin

185. the little mermaid

186. the three billy goats gruff

187. mr daydream

188. mr small

189 mr fussy

190. mr mischief

191. mr cool

192. mr bump

193. my busy

194. mr fussy

195. mr strong

196. mr clever

197. mr brave

198.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199. the crane's gift

200. the school bus

201. the toy soldier

202. the ghost house

 

ㅋㅋㅋ  드뎌 200권 달성 했습니다...^ㅡ^

건령이는 모르더라구요..

이따가 상장 프린트해서 작은 선물 하나 같이 줘야겠어요....^^

 

100권때도 뭔가 해줬어야 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주고 그냥 200권 까지 왔더니..

후반부 들어서 아이가 많이 지루해 했어요...^^ㅋㅋㅋㅋ

 

이제 소리내어 읽기가 아닌....

재밌는 책들 많이 즐기며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할것 같아요....^^

 

해바라기님... 넘넘 수고 많으셨구요.....ㅋㅋ

복받으실껴~~~~^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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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2-24 09:58
200권 달성 축하드려요^^
저흰 선물이 빠져서 그런가 몽구가 달성했는지 별 감흥이 없어요.
선물과 같이 주면 아주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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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9:25
드디어 건령이가 200권 달성을 했군요.
넘~넘, 축하드려요.. 워낙 잘하는 아이다 보니, 꼭 달성 할거라
믿고 있었는데.. 그날이 오늘이군요(아니, 어제인가??)
지난번 말씀처럼 읽기보단 묵독을 선호하는 아이라.. 힘든 시간이였을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리 달성했으니,, 선물과 상장 받을만 합니다.
꼭, 원하는 선물 챙겨주시고요.. 많이 많이 칭찬해 주셔요.
건령이 넘~ 멋지다... 건령아~ 초등학교 입학도 축하하고,
멋진 초등생이 될거라고 아줌마는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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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24 09:32
답댓글

지난 일요일부터 책 읽은 목록 올립니다.

이사 이후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갔습니다. 아이들은 각각 자기 방이 생겨서 좋아하고 각자 혼자 잘 자네요.

같이 자자는 말도 안하고요.

대충 짐은 넣었고 청소도 하고 있습니다. 집안 일이나 청소는 한번 시작하면 끝이 없고 티도 안 나잖아요.

전 청소랑 거리가 먼 스타일이지만 남편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서 요즘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

며칠이나 갈런지.....오늘은 이사오고 처음으로 이 동네 도서관 가보려구요.

토요일에 이사 하고 정리하다가 월요일에 남편이 오전근무만 하고 돌아와 시댁에 맡겨놓은 런닝머신과 장식장가지 가져왔습니다.

 

319. Granpa

320. Pumpkin circle

321. Toad on the road

322. The teeny tiny woman

323. Today in Monday

324. To market, to market

325. We 're  going on a picnic

326. Owls live in the trees

327. Seed to 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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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19:28
날씬한 분이 뭔~ 런닝머신이 필요하대..
그거~ 울집으로 보내셔요.. 나 좀 이용하게..
당체 허리에 잡히는 뱃살땜시,, 뒤로 돌기가 힘이드네.ㅋㅋㅋ
수다맘님~~ 몇일 못만나서, 을매나 보고팠는디..
나만 그런것 아니제~~ㅎㅎㅎ. 살림살이 넘 광내지 말고,
쉬엄쉬엄 하는게 살림이여~~ 그라고 남표님은 뽀뽀 한방으로 휘여잡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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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2-24 08:57
답댓글

바쁘셨군요.

어쩐지~왜 답글이 없나 했네요.

저는 어제 애들이랑 놀러 다니고 저녁에 들어와서

애들이 뻗는바람에 우리집도 책 읽기는 안했어요.

 

 어제야 가방 사가지고 왔어요.

비로소 실감이 나는 듯 해요.

입학식이 지나면 더 그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리더스짱은요

해바라기님의 부덕이 아니라 모두들 부담감을 가지시는것 같아요.

모두들 목 빼고 기다리니 곧 나타나주실것 같기도 해요.

제니와 영화 잘 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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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09:12
이참에~~ 우준엄마가.. 이럼 부담되지요.ㅎㅎㅎ
저도 오늘 아이랑 즐거운 데이트 만끽하고 오겠습니다..
근디~~ 가방 메고 학교가는 연습 해봐요..거~참 그 오묘한 느낌!!
그동안 우준이 열심히 키우느라 애쓰셨어요..
같은 예비초등으로써 우리 아이들의 앞날이 훤하게 밝아지길 빌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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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2-24 08:41
답댓글

그 동안 수고했어요.

아이가 학교를 가니 백수할 틈 없이 바쁠거여요.

쑥에 하루 오쇼. 점심 사줄게.

이 리더스 팀들 흩어지지 않게 북클럽 하나 맹글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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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09:06
박사님~~ 잘지내셨어요.^^
건강은 어떠신지요? 요즘도 어깨 통증 땜시 컴터가 겁나지요..
절~대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겁니다.

저희 리더스팀을 항상 챙겨주시고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조만간 헤어질 아쉬움에.. 많이 서운한데요.--;;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시면,, 여러맘님들과 끈끈하게 이어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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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24 07:51
답댓글

오늘부터 드디어 백수 클럽에 합류하셨군요.^^

반갑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6시20분부터 컴 키고 들어오려다 우리나라 이승훈 선수가 금메달 딴 거 알게 되고

몇번을 기웃 거렸는데 안 올리시러더라구요.

좀 있다 남편 출근 하고 다시 그동안 안 올린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아침 식사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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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4 08:08
이사 후 병 나은 것은 아니제~~
남표님 출근 준비 잘 시켜드리고, 현관앞에서 사랑의 뽀뽀 한방 날려 주시고...
이따 만나요... 저희 남표니는 새벽녁에 나갔는디~~ 마누라는 나간쥐도 모르고..
쿨쿨 잠만 잤시유~~ 에효~~ 전화나 한통화 해야 되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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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2-24 09:20
앗ㅅㅅㅅ 삼일천하도 아니고... 이틀 1빠의 영광을 누렸었는데... 수다맘님 컴백으로 이제는..ㅎㅎㅎㅎㅎ
수다맘님 이사 잘 하셨어요??
이사하고 힘들기도 하고 아이들도 새로 적응해야하고.. 한동안 심란하시겠어요
그동안 안 올린 책 목록과 함께... 못한 수다도 ^^
저는 이틀동안 잠시 한가했었는데........오늘부터 또다시 빡빡한 수업스케줄에 시달립니다...ㅜ.ㅜ

저도 이승훈 선수 금메달 따고 은메달 동메달 선수가 번쩍 올려주는거보고 어찌나 감동을 먹었는쥐..
쇼트랙파벌땜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고의로 이승훈선수 가로막기해서 대표탈락하고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지 일년도 안되어 이룩한 성과고..
거기에 다른나라 선수들일지라도 놀라운 성과에 양쪽에서 어깨에 메고 들어올려주는데......
참 씁씁하고 감동적이고 복잡했습니다 ^^;;
아웅ㅇㅇㅇ 이승훈 선수는 잘생기기까지.............흐뭇~~~^^ (하여간 딴길로 새는건 신기록 금메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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