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
195 hooper humperdink..? not him!
196 the pied piper of hamelin
197 the happy prince
198 mr. smith's surpring pet
오늘부터 백수시군요..
축하드려요..
당분간은 맘껏 하고싶은거 하고 게으름피우며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일정부분 투자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동안 수고했다는 자신을 위한 선물??의 시간이라 생각하시며...
물론 쭉~그러면 곤란하겠지만...
2월 24일 수요일
202. Birthday surprise
203. Hide and seek
저도 어제 유치원 졸업식에 다녀왔어요.
눈시울이 절로 붉혀지더라구요.
졸업해서 신난다(?)하더니 금새 다시 유치원가고 싶다네요. 아직 아기같은데..ㅡㅡ;
아직 놀기만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요즘들어 책도 안읽으려하고..
간신히 몇권 읽은거 올려요.ㅜㅜ
2/23
183. I love the rain
184. Th Treasure map
2/24
185. Piraites ahoy!
186.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해바라기님,
오늘부터 백수되신 것 축하드리고 또 부럽습니다~.
그동안 아이와 같이하지 못한 것들 앞으로 많이많이 하면서 시간적 여유 느끼시면서
잘 지내세요.
어제 큰아이 유치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졸업공연도 있고, 가운입고 졸업장도 받고,
괜히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구요.
이런저런 일들로 책읽기는 좀 줄어들었습니다.
2/23-24에 읽은 책 올립니다.
559. The new fire truck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60. Grandma's garden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61. Grandma's garden
562. Wake me in spring (SIR 2)
563. Mice are nice
564. Barbie, the island princess
아들이 너무 쉬운 책들만 읽으려고 하네요...
그래도 요 몇일 아들과 심난한 갈등을 겪은 후
엄마의 입장보다는 아들의 입장을 더 생각해서
아들에게 더 많은 여유와 시간을 주기로 했네요~~~
저는 요즘 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아이들과도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을 듯 싶고,
엄마와 너무 붙어 있으니까 서로 힘든 날도 많아지고,
저희 아들은 제가 없을 때 스스로 더 열심히하는 것 같아서
요즘 고민 좀 하고 있네요...
이젠 아이들한테서 제가 독립을 해야할 때인지~~~~
<2월24일(수)>
246. Kipper the Clown
247. Oh, Cats!
248. Field Day
249. My New Boy
250. Kipper's Idea
어머.. 백수라 저랑같은 대열이네요..^^
수고많이 하셨으니 여유도 가져보세요 나름 괜찮답니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몸도 마음도 가벼웠네요~
반발표 난학교가 많나봐요.. 저흰금요일날 나요
우리아파트에 어찌나 양띠친구들이 많은지 한반은 넘을것같답니다
우리동만해도 30집인데 5명이랍니다^^
전 아직실감이 나지 않는데 선민인 매일가방메고 학교가는 연습을 하네요~~
2/24
208. brush yourteeth please
209. the secrect birthday message
210. a fright in the night
제가 백수 되는 때가 떠오르네요... 전 그때 빈둥거리는게 너무 하고 싶었거든요.
늦게 일어나도 되고.. 점심시간 안챙기고 마음대로 그냥 먹고싶을때 먹고..
과자 가득 사다놓고 만화책과 보내기도 하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더라구요..
아이들이랑 하나씩 빨고 돌아당겼네요... 가끔씩은 이렇게 단것이땡기니..ㅋㅋ
아이들은 오죽이나 할까요...
2월22일
201. the headache
202.present for dad
203.ga away,cat
204.what dogs like
205.go on,mum
206.top dog
207.look after me
208.i did it
209.find it
210.show and tell
2월23일
211.get dad
212.look after me
213.get on
214.up you go
215.i see
216.is it?
217.top dog
218.go on,mum
219.go away,cat
220.what dog like
221.present for dad
222.the headache
223.the mun pie
224.can you see me?
225.i can read
2월24일
226.at the park
227.one wheel
228.big feet
229.what a mess
230.floppy's bone
231.what did that
232.floppy did this
233.goal
읽기에 치중을 하다 보니 집중듣기가 힘들어지네요..
500권 읽기를 목표한다고 해서 내심 기뻤는데... 집듣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어떤날은 읽기하다 시간이 늦어 집듣을 못하기도 하네요.
집듣이 중요한데...
참..그리고 과거시제 어떻게 읽히나요? 울 아들래미는 과거형은 어렵다고 현제형으로 바꿔서 읽습니다.
어떤거 과거형으로 어떤건 현재형으로..
그냥 이렇게 나두고 있는데..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오늘 날씨도 엄청 좋던데..아이랑 좋은 시간 보내셨겠어요..
오늘 낮에는 무슨 4월초 날씨인줄 알았어요...덕분에 애들 데리고 아울렛 갔다가 겉옷만 주렁주렁
들고 다녔네요..^^;; 그래도 날씨가 좋으니까 기분이 넘 좋네요..막 어디 놀러가고 싶고..
안그래도 내일 놀러가는데 낼은 비가 많이 온다네요..=.=
오늘은 둘째 입학하기전에 옷좀 몇가지 샀어요...옆에서 큰딸도 이거고르고 저거고르고...-.-
안사주면 큰일날것 같아서 큰딸것도..같이...그래서 돈좀 썼어요...=.=
첫째
234
Arhur's birthday
235
Arhur and the true francine
둘째
230
superdog(ort9)
231
arthur babysits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읽었던 책 올립니다.
영화 재미있었나요? 저도 딸래미 손잡고 보러가려구요^^
159. D.W. the big boss
160. Arthur's tree house
161. Arthur and the big snow
162. The go-kart race
163. The shiny key
164. Ducky
165. Ronald Morgan goes to bat
166. Ruby the copycat
167. Shipwreck Saturday
168. George Ancona
169. Belling the cat
170. The treasure hunt
171. Pigsty
172. Marti and the mango
173. The paper crane
174. The enormous carrot
175. The swallows gift
176. Music for everyone
177. The bremen town musicians
178. Lights! Camera! Action!
179. The barbecue
180. Kipper the clown
181. A cat in the tree
182. The snowman
183. Camper Kim
184. By the stream
해바라기님 백수 축하드려요.
전 항상 백수라서...^^
백수도 얼마나 바쁜지...어제부터 오늘까지 정말 한시도 쉰적이없네요.
조카들 둘이 어제 낮부터 놀러와서 저녁에는 울집에서 자고간다고...하도 떼(?)를 써소 자고 오늘 하루종일 놀고 또 울아들 친구랑 친구동생도 와서 하루종일 다섯놈이 뛰어논관계로 정말 해먹이고 뒤치닥거리하느라 지금까지 바빴네요.
이제 겨우치우고 아이재우고 쑥에 들어왔네요.
백수는....이래서 더 바빠용...한가할거라는 편견은 버리셔요.
에고....너무 이틀을 정신없었더니 이제는 졸리네요.
백수생활 즐겁게 하시구요....저도 낼은 아이델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나 보러갈까나 싶어요.
그런데 여긴 한글더빙이라 .. 조매 걸리네요.
그럼 즐거운 영화시간 되시길..
2010/2/24(수)
* I can read- Good work, amelia bedelia
* Froggy's baby sister
* LITERACY PLACE- Team spirit
* Family and friends
해바라기님 그 동안 수고하셨어요.(직장요)
푸욱 쉬~실 수 있을라나? 단 며칠이라도 게으름, 늑장, 여유...다~ 만끽하세요.
오늘 아이 학교 홈피에 1학년 반 배정표가 올라왔더라고요.이제사 실감나더군요.
2/24
312.Arthur`s fire drill
313.Arthur in New York
314.Arthur lost in the museum
315.Dragon gets by
316.Dragon`s fat cat
며칠 못읽은 것 보충하고자 저녁에도 5권 읽었습니다.
이제 드뎌 200권 고지가 보입니다.
191. swap
192. The cold day
193. Strawberry jam
194. The carnival
195. The Wedding
저두 오늘 아들래미랑 영화보고왔어요.
<퍼시잭슨과번개도둑>
음.....전 책을 먼저 읽어서 전체적으로 흐름이 잘 이어지지않는 느낌도 많았고,
책속에서 비중있는 장면들이 많이 빠져서 썩 재밌진 않았는데 울아들은 무척 재밌게보더군요.
이것이 아는 게 병?!?!?
조조갔더만 같은 시간 김연아선수 피겨경기도 신경쓰여서 더 집중해서 못본 것도 같네요.
자막올라가고 사람들 거의 빠진 후에 영화의 마지막장면이 나오더군요.
모르고 그냥 갈~뻔했네요..............
오늘은 정말 따뜻한 날씨더라구요.
비가 올듯 하지만... 너무 따뜻해서 아이들이랑 산책다녀왔습니다.
186. Sleeping beauty
187. Little red riding hood
188. I play everyday
189. Old hat New hat
190. Three little kittens
169-170. Arthur's valentine
171. It's not fair
172. The whatsit
173.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74. More spaghetti, I say!
175. Froggy plays soccer
176. The great race
177. Suddenly!
178. Curious george goes camping
179. Rumplestiltskin
180. The lost key
해바라기님 자유의 몸이 되신거 축하해요
이제부터 더 바빠지실거 같은데요?
1학년 엄마가 가장 바쁘잖아요
학교봉사활동도 많이 하시구 아이와 많은 시간 보내세요~^^
새학기준비로 너무 바뻐 요즘 통 못들어왔네요
백수라니요 이제 아이들 로드매니저일을 맡으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자들은 사표를 주머니에 넣고 뺐다 넣었다 한다는데 이 일하는 엄마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일을 그만둘까를 생각하다말다 합니다. 아시죠?
요즘은 특히 더합니다. 체험에 영어에 ,,, 아이가 크면 좀 나을까했더니 웬걸 할일이 더 많네요
저도 요즘 고민입니다. 다 그만두고 아이들 뒷바라지해볼까하구요
하루하루 뭐하고 지내시는지 올려주세요 저도 고민하게요
추카드립니다. 리더스200은 못채웠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는 버릇생겨서 요즘은알아서 집듣하고 읽기해요
비록 소량이지만 말이죠
그럼 다음에 또 인사드릴께요~!
축하드려요 해바라기님
백수라니요 할일이 얼마나 많은대요
ㅎㅎ
하여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제니가 젤 좋아라 하겠네요
시간 많은거 같아도 정말 빨리 흘러간답니다
좋은계획 세우셔서 하고싶은일 맘껏 하시길 바래요
아이와 나들이도 많이 다니시구요
참참 어제 저의 심난했던 글에 정성어린 답글 달아주신 우준시환맘님,
종채맘님,엘로이스맘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런 격려의 글들이 엄마표 흔들릴때 아주아주 큰힘이 되네요
특히나 앞서가신 분의 글은 더욱더 그렇구요
역시 이렇게 고민거리 풀어놓으니 좋은 방안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흔들릴때마다 꼬~~~옥 붙들어 주자구요
어제 읽은 거랍니다
다시 들어온다 해놓고 못들어왔어요
하늘양
918.Blaze a trail.
919.The big road race
920.The Ghost of the forest
921.The missing honey
922.Clean House
923.Down on the Farm
924.New Kitten
925.Stuart at the library
926.Stuart hides out
927.Mirror Island
928.Max and Dan
929.I went out with my pup
930.Play,play,play
바다군
824.Going on a plane
825.Going to the doctor
826.Blaze a trail
827.The big road race
828.The ghost of the forest
829.The missing honey
830.Clean house
831.Down on the farm
832.New Kitten
833.Olympic adventure
834.And the pizza
백수 아니고~홈메이커~~(두돌 맞은 울 조카 버젼입니다 ^^)
꼬옥 꼬옥 멋진 홈메이커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어제, 그제 읽은 책입니다.
137. The fat cat sat on the mat
138. Knock! Knock!
139. The Berenstain Bears get the NOISIES
140. The Donkey that was too fast
141. Fly high, Fly Guy!
142. Happy Easter, Biscuit!
143. Croc by the Rock
144. Fred and Finn
145. The Cat in the coat
146. Super Fly Guy
147. Three Billy-Goats
148. Alligator baby
2월 23일에 읽은 책입니다.
196. Slower than a snail
197. The looth day of school
198. All tutus should be pink
199. Butterflies
200. What time is it?
201. More for me
202. The day the day said "cock a doodle dool"
203. N-O spells no
204. slip slide skate
205.
이제 리더스 200 프로젝트 달성했습니다.
기쁘네요~
개인적으로 우리 딸이 좋아하는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줄 생각이며,
수료증도 출력해서 같이 줄랍니다.
상장과 부상 ㅎㅎㅎ
그런데 3월부터 리더스를 이끌어줄 선구자님이
나타나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해바라기님이 직장맘에서 전업맘이 된 기념으로
한 번 더 이끌어주시던지 ㅎㅎㅎ
아름다운 날입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
너무 오랜만에 다시 리더스200반을 찾아오니 감게무량하네요.*^^*
그간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보름정도 병원에 있다가 월요일 퇴원해서 이제 집에서 통원치료하면서
일상 생활을 시작하려해요. 아직도 몸뒤가 많이 쑤시고 자고나면 몸이 저려서 축축 늘어지지만
계속 이렇게 있을 순 없고 이제 아프다는 생각을 떨쳐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부단히 노력해야겠죠?
불행중 다행이라고 사고가 크게 났지만 하늘이 도우셔서 안으로 골병? 든 것 외에 더 큰일은 없었어요.ㅎㅎ
그간 초토화된 우리집.. 우리아들... 제가 없으니 할머니집에서 닌텐도와 만화티비에 무방비로 노출된 우리아들내미.. 1월달 리더스반으로 길들여 놓은 습관이 다 무너져버려서 3월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해야겠네요.
지난 2월이 생활면에서는 다 흐트러져버렸지만 우리가족에게는 새롭게 태어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어요.
이번 일 계기로 남편, 저 ,우리 가족 모두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서로 도우면서 더 잘 생활해보자..하는 아주 큰 계기가 되어 전화위복이라고 우리가정에 이 일이 큰 복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된것 같아 매일 매일 감사하며 지내고 있어요.
또 걱정해주신 해바라기님과 여러분들 덕에 더 빨리 회복하고자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 감사해요.
3월에도 여기서 배운 영어에 대한 넓은 시야와 좋은 습관으로 서로 힘이 되면서 계속 따라가고 싶네요.
이제 당분간 겁나서 불편하겠지만 뚜벅이 생활하려구요.
여러분들도 정말 늘 운전조심, 건강조심하세요.~~
190.magic tree house 1권 5단원
191.arthur's new pappy
192.arthur's pet business
193.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194.how elephants lost their wing
195.the runaway pancake
해바라기님, 백수클럽에 오시게 된 걸 환영합니당^^
근데...이게 결코 시간이 남아나지가 않습디다.
저도 퇴사하면 그동안 못배운거 배우러 다녀야지 했건만,
그것도 아이가 학교에 다니게되다보니 도대체 시간이 나질 않네요.
오전에 잠깐 시간이 날뿐(아이 학교에 있는동안), 잠깐이면 어느새 아이 오고...
이러다 퍼질까 걱정이어요.
새학기 시작하면 시간이 쪼금 여유로울까 싶네요.
그래도 그간 고생 많으셨으니 주어진 심리적인 여유를 맘껏 누려보셔요~~
울몽구는 오늘까지 224권 찍었어요.
해바라기님~~~ 굿 모닝.....!!
목록 올려요...
173. Dick Whittington
174. the musicians of bremen
175. the toy soldier
176.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177. the ghost house
178. puss in boots
179.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80. the school bus
181. the hundred and one Dalmatians
182. the golden goose
183. the crane's gift
184. the pied piper of hamelin
185. the little mermaid
186. the three billy goats gruff
187. mr daydream
188. mr small
189 mr fussy
190. mr mischief
191. mr cool
192. mr bump
193. my busy
194. mr fussy
195. mr strong
196. mr clever
197. mr brave
198.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199. the crane's gift
200. the school bus
201. the toy soldier
202. the ghost house
ㅋㅋㅋ 드뎌 200권 달성 했습니다...^ㅡ^
건령이는 모르더라구요..
이따가 상장 프린트해서 작은 선물 하나 같이 줘야겠어요....^^
100권때도 뭔가 해줬어야 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주고 그냥 200권 까지 왔더니..
후반부 들어서 아이가 많이 지루해 했어요...^^ㅋㅋㅋㅋ
이제 소리내어 읽기가 아닌....
재밌는 책들 많이 즐기며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할것 같아요....^^
해바라기님... 넘넘 수고 많으셨구요.....ㅋㅋ
복받으실껴~~~~^ㅡ^ㅋㅋㅋ
지난 일요일부터 책 읽은 목록 올립니다.
이사 이후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갔습니다. 아이들은 각각 자기 방이 생겨서 좋아하고 각자 혼자 잘 자네요.
같이 자자는 말도 안하고요.
대충 짐은 넣었고 청소도 하고 있습니다. 집안 일이나 청소는 한번 시작하면 끝이 없고 티도 안 나잖아요.
전 청소랑 거리가 먼 스타일이지만 남편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서 요즘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
며칠이나 갈런지.....오늘은 이사오고 처음으로 이 동네 도서관 가보려구요.
토요일에 이사 하고 정리하다가 월요일에 남편이 오전근무만 하고 돌아와 시댁에 맡겨놓은 런닝머신과 장식장가지 가져왔습니다.
319. Granpa
320. Pumpkin circle
321. Toad on the road
322. The teeny tiny woman
323. Today in Monday
324. To market, to market
325. We 're going on a picnic
326. Owls live in the trees
327. Seed to plant
바쁘셨군요.
어쩐지~왜 답글이 없나 했네요.
저는 어제 애들이랑 놀러 다니고 저녁에 들어와서
애들이 뻗는바람에 우리집도 책 읽기는 안했어요.
어제야 가방 사가지고 왔어요.
비로소 실감이 나는 듯 해요.
입학식이 지나면 더 그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리더스짱은요
해바라기님의 부덕이 아니라 모두들 부담감을 가지시는것 같아요.
모두들 목 빼고 기다리니 곧 나타나주실것 같기도 해요.
제니와 영화 잘 보고 오셔요.
그 동안 수고했어요.
아이가 학교를 가니 백수할 틈 없이 바쁠거여요.
쑥에 하루 오쇼. 점심 사줄게.
이 리더스 팀들 흩어지지 않게 북클럽 하나 맹글까봐요.
오늘부터 드디어 백수 클럽에 합류하셨군요.^^
반갑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6시20분부터 컴 키고 들어오려다 우리나라 이승훈 선수가 금메달 딴 거 알게 되고
몇번을 기웃 거렸는데 안 올리시러더라구요.
좀 있다 남편 출근 하고 다시 그동안 안 올린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아침 식사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