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미션 공책 뒤적이다가 지금에야 올립니다.
초6 / 노똑민지
늦었지만...열심히!!!!



초 6 장주하입니다. 저번에 해놓았는데... 찾질 못해서 사진을 못찍었다는... ㅎㅎㅎ
미션 내준 재린이 고마워.~~~


초6 Grace

초6/ 앨빈
어제 비온 후라 그런지 오늘 하늘은 참 깨끗하고 맑습니다.~
찌뿌둥했던 제 몸이 다 가벼워지는것 같아요~~ㅎㅎ
앨빈은 게으른 엄마와는 다르게 제때 미션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따라가질 못하네요~~
게으른 엄마는 각성하라!~각성하라!~


중 1 정유석입니다..
요즘 제가 퇴근이 늦어요.. 회사에 바쁜일이 있어 8시쯤 집에 오네요..
오늘 퇴근 길에는 어제, 오늘 비가 온 후 막 비가 그친 하늘에 회색 구름 사이에 붉그레한 석양이 비치는데 참 운치있더군요..
게다가 라디오에는 안드레아 보첼리의 라비앙 로즈 (에디뜨 삐아프 원곡)이 나오는데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버퍼링이 자꾸 걸리긴 한데, 함 들어보세요~ ㅎㅎ
http://www.youtube.com/embed/fr0Ar-MCtaQ&feature=player_embedded#at=13



초6 재린


중1/스텔라
비가 내리니, 날씨가 한결 시원해졌죠. 비가 그치면 다시 불볕더위가 시작되겠지만 지금은 참 좋네요.
2주 연속 미션 내주고 있는 재린이도 고맙고, (이번주에도 내야하는구나^^)
한주동안 더위 잘 이겨내고 즐겁게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