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분정도 강의하던걸요. 전 여기 사이트 안지 얼마안되서 잘 몰랐는데 여기서 유명한분인가보군요.
슈플러라고 알아들었는데 히플러였군요. 목소리가 참 낭낭하고 영어도 잘할것같아요.
아들도 잘생겼구요. 엄마가 잘해서 참 좋겠어영~~ 오후2시경에 하는프로던데 제모은 몰겠네요 박미선이가 진행하던데.. 히플러님도 좋았지만, 그옆 다른엄마의 말도 감동였어요. 초등전에 7500권의 책을 읽었는데, 그 아이가 학교를 가니 막상 뛰어나지 않아 너무 낙담했다구요 그런데 나중에 고학년되니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역시 한국책 영어책 함께 꾸준히 병행하는게 최선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