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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국이
|
2006-08-09 10:17
답댓글
정말 고민이시겠어요 저도 이런 상황이라면 정말 난감할것같아요
아이가 6세이니 어느정도 대화가 통하지 않을까 싶은데, 엄마의 입장을 표명해보면 어떨까요?
너를 돌보아줄사람이 있다면 좋겠지만 엄마도 직장에 다녀야한다. 하루종일 너 혼자 집에 있으면
심심하고 무섭지 않겠니 이런식으로 설득해보는건 어떨까요
아이가 영특하네요 정말 유치원수업내용이 재미가 없나보네요 일단 다른 요인이 있는지도 살펴보아야할것같구요 제 생각인데 혹 주변에 맡길분 있으면 잠시 한달 정도 쉬게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체험위주로 놀아주거나 엄마가 직장다녀와서 조금씩 학습위주아닌 놀이를해주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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