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하셨겠어요..
엄마표가 즐거운 날들이 있는데.. 또 가다가다 기운 빠지는 날도 있더군요.
그런데 가만보면.. 그 원인은 아이에게 늘 넘치는 기대를 하게 되는데 있었지 않았나 싶기도해요.
저 역시 작년 쯤.. 고민되는 시기들이 있었어요. 그거 잘 넘기고 나니...
이제 큰 갈등없이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가 어느정도 잘 읽고 듣고 하게되면
그 때부터 이런저런 고민들이 더 나왔던 것 같아요.
지금처럼 욕심없이 즐겁게 하시길 바래요.
저도 본격적인 엄마표는 예비초 1월부터였는데.. 야금야금... 2년동안 많은 책들을 보았답니다.
이제는 조금 엉터리라도 자기 하고픈 말은 어느정도 휙휙 내뱉을 수 있게 되었고..
끄적거리고 쓰는 것도 전보다는 다양하게 되었죠.
엄마표 화이팅~~
넘넘 축하드려요~~
얼마나 뿌듯하실까~~ 기특한 아드님... 많이 칭찬해주세요^^
축하드려요.
엄마표로 진행해서 그 정도 성과 보셨으니 얼마나 기쁘셨겠어요.
그 심정 백번 이해 합니다. 정말로 앞으로 몇 달은 밥 안 먹어도 배 부른 느낌 드실 것 같아요.
잘 따라 와 준 아드님 한테 감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얼마나 기분이 좋으셨을까?
축하드려요...
엄마도 아이도 잘 진행하셨기에 지금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이런 얘기는 쑥쑥에나 할 수 있지, 다른데서 말하면 좀 이상하게 보죠?
여기는 엄마표 영어를 지향하고 격려하는 공간이니 이런 좋은 이야기는 마구마구 해주세요.
여력이 되시면 그동안 진행해오신 진행기도 부탁드려요~~
진짜로 몇달 밥 안먹어도 배부르건네요..
아침에 좋은 소식을 들으니,, 저 또한 기분이 좋네요.^^
8개월간 엄마표 진행하심서,, 많은 일들도 경험하셨겠지만,
이리 좋은 소식이 있은게,, 사르륵 다 녹아버리쥐요~~
이런맛에 엄마표 하는 것 같습니다..(기분 짱이죠?)
저도 엄마표 하면서 살짝 흔들릴때 있지만,,
아직 아이가 어리니 조금 더 엄마랑 같이 하는 쪽으로 가고 싶네요.
앞으로 갈 길이 멀기에,, 지금의 요 마음 흔들리지 마시고.
즐겁게 영어 삼매경에 빠지는 겁니다.. 맘님도 화이팅!! 울집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