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선생님의 벌써 늦었다는 건 좀 과장인것 같구요...그 선생님도 하도 아이가 잘하니 하는 김에 같이 해도 좋겠다는 그런 의도로만 해석하심 될거 같아요. 절대 늦지도 않은 나이니까요. ^^ 한솔 영어든 엄마표든 아이가 지금 필요로 하는건 재미있는 영어에 대한 첫 느낌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아들도 24개월) 엄마가 직접 하시는 것이 많이 부담되시면 선생님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것도 절대 나쁜 방법이 아니니 너무 거부감 느끼지 마시구요. 선생님 수업이 있다고 해도 엄마도 노력하시는 것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 어머니들이 많이 하시는 그런 활동들, 생활영어도 노력해보시고 동화나 노래 오디오도 많이 접해주시구요. 아래의 윤맘의 말씀대로 기존의 정보 검색 먼저 좀 해보시고 게시판 쭉 한번 보시면 감이 잡히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