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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그 이후 - 기초반 (1.2.3)

컨텐츠

댓글 7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릭맘
  • |
  • 2010-03-03 16:28
답댓글

오랜만이에요..

다들 아직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전 조금 느슨해진듯해요.

졸업에 입학에 명절에 증조할아버지 병문안에 그리고 가는 겨울을 즐기려고

스키도 타고 새롭게 입문한 캠핑에 맛을 들여 여기저기 기웃거리느라..

그래도 평일엔 하던대로 40분정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아들

딸은 20분정도..

잘하지는 않지만 꾸준함의 힘을 믿기에 오늘도 힘차게 달려볼랍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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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3-02 10:43
답댓글

오늘 큰애 4학년 첫 수업일인데 저희는 끝나자 마자 강원도로 제사 지내러 갑니다.

낼 아침은 둘째 초등학교 입학식이구요...

(저희 집이 전라도인건 아시죠? 밤새 내달리거나 새벽에 출발해야 지각 안 할듯...ㅠㅠ)

학기 시작하자 마자 이래 저래 바빠서 정신이 없습니다.

집듣...

시간 체크를 따로 못해서 못 올렸네요.

아이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표를 만들어 줬는데 검사를 안 하면 잘 안쓰더라구요...

 

새로운 3월 모두모두 희망차게 시작하시기 바라고...

김연아처럼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와 아이들이 되었음 합니다.^^(김연아 왕팬)

그럼, 다음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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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3-02 12:34
승우맘님 반가워요..^^..저희랑 같네용..울 딸 오늘 학교가고 전 일찍 올줄알았더만, 집에서 낼 입학하는 동생은 눈이 빠져라 기다리는데 안 오네요..^^..3월초 애들도, 엄마도 정신없는 때인데 제사까지 그 먼길을 달리시면 너무 힘드시겠네요..힘내시고 3월도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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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규민규맘
  • |
  • 2010-03-01 12:12
답댓글

동규--    12/11~12/31:608분   2393쪽

              1/1~  1/31: 900분   1866쪽

               2/1~ 2/25: 990분   1980쪽

 

민규--12/11~ 12/31:  496분  2114쪽

          1/1~  1/31 :  535분  1959쪽

            2/1~ 2/25:   110분  280쪽

 

과거기록을 뒤져서...

다들 잘 지내셨나요?

3,4학년이 됩니다.   걱정반이네요

브죵님 감사드리고,  우리 큰애가 제일 반가워하네요

집듣이 아이들생활에 뿌리내리길....

비가 오네요

감기조심하시고,..또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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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01 16:52
저희 아이도3학년 되는데. 뭔 배짱인지.. 그냥 태평해요.. 제가요..ㅋ
그냥 매일매일 성실하게 해야지.. 뭐 그런 생각이에요..
사회랑 과학이 과목이 추가되니 좀 신경이야 쓰이지만..
아이도 커나가고 있고,잘 할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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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3-02 12:35
동규민규맘님 반가워요..^^..여전히 두 아이들이 잘 하고 있네요..앞으로도 꾸준히 잘되시길 바래요..저도 큰 애가 4학년에 올라가니 약간 걱정도 되는데..아마도 잘하리라 생각합니다..믿어야지 우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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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맘
  • |
  • 2010-03-01 07:20
답댓글

12/11~12/31 : 393분  : 1190쪽

   1/1~ 1/31 : 561분 : 1413쪽

   2/1 ~2/25 : 450분 : 1200쪽

주말에 뭐하느라 늦었네요...다들 잘지내시죠...3월 아침입니다... 2010년도 2달이 지났네요...

과거기록을 뒤져가며 썼습니다...브죵님과 아랫분들 보니 집듣시간이 2~ 3배는 되네요. 쩝~~ 튼튼은 기록하지 않긴 하지만 다들 대단하세요. 내일이면 울 딸이 3학년이 되네요. 시간이 어느 새 휙~~ 여기까지 새삼 빠르다는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한글책 읽기도 소흘것 같고 다시 다잡고 잘 챙겨봐애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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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01 16:54
아무래도 튼튼은 교재비로 비싸고 하니. 더 중점을 두실 수 밖에 없을 거에요.
병행하시다가 자신감 붙으면 튼튼을 접고 엄마표로 가실수도 있겠죠.
학년이 올라가니.. 한글책에대한 걱정이 조금씩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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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2-28 21:48
답댓글

오랜만에 덧글쓰는거 같아요..그동안 브죵님 그리고 다른모든분들 잘들 지내셨나요...

2월한달 잘 지내봐야겠다고 다짐했던 때가 그제같은데...벌써 낼모레면 이녀석이 학교엘 가네요...

그래도 2월한달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명절에다 친척집방문에다 빠진날이 좀 많았나봐요..

대신 욕심부리지 않고 그나마 집에 있는날을 꼬박꼬박 했어요...^^

 

12/11 - 12/31      :        299분         :      1468쪽

  1/1  -  1/31       :      1765분         :      2572쪽

  2/1  -  2/25       :       651분          :      23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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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01 16:54
둘째가 학교에 가는군요..
영어도 잘 듣고 기특하네요.
입학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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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훈하진맘
  • |
  • 2010-02-28 14:08
답댓글

   12월 초기 강퇴 경험에 정신 반짝 들었던 홍훈하진 엄마입니다.

   1월까지 열심히 하다가 2월에는 기록하는데  소홀해졌더니 아이들 열성도 좀 떨어지기도 했네요.

   이번 집중듣기에 참여하면서 같이 하는 경험을 더 크게 한 것 같아요. 저로서는.

  우리 아이들도 조금씩 영어 실력이 나아진 것 같다고 느끼기도 하구요. 영어체험마을에 가겠다고 스스로 그러는데 이번 주말엔 수업이 없어서 3월 놀토에 예약을 했네요. 아이들이 가겠다고 나서는 것이 반갑습니다.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 관리를 못하면서도 매번 아이들 탓을 하고 맙니다.

3월이 시작하면 또다시 그런 우를 범할까 걱정입니다.

집중듣기 관련해서 계속 참여해 보고 싶은데 좋은 방법 알려 주시면 좋겠어요.

초 4 홍훈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11 ~12/31

661

830

1/1 ~  1/31

852

983

    2/1 ~ 2/25

186

461


 

초 3 하진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11 ~12/31

661

830

1/1 ~  1/31

852

983

    2/1 ~ 2/25

60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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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01 16:56
아이 하나 집에 잇으면서 기록하는 것도 쉽지 않거든요.
어제는 막 짜증이 나더라구요 . 청소하고, 빨래돌리고, 널고..
아이 수학 좀 봐주고.. 밥하고, 과일 깎고..
뭐이리.. 할일이 많은지..
컴터하는 남편에게 막 화를 냈어요. 왜이리 일이 많냐고..
그랬더니.. 그러게.... 하더라구요..

집듣 관련해서 참여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겟네요.
새로 시작되는 리더스반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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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3-02 12:37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죠?ㅎㅎ...꾸준히 기록하는게 어디에요..전 숨이 헐떡거리네요...자꾸 밀리기 시작하고 있답니다.^^
집듣 관련 계속 하고 싶으시면 한번씩 울 기초 3반 소집하시는거 어때요?ㅎㅎ..날로 먹고 싶어하는 느리게 걷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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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나비
  • |
  • 2010-02-28 00:34
답댓글

2월말에 표 올린다고 하여 나름 긴장 유지하며 진행하고 있었답니다.

집중듣기 가 끝나갈 무렵부터 아이가 몸 상태가 썩 좋지않았었는데

13일 구정 전날 탈이 나고 말았답니다.

차례상 준비를 하는 동안 아이들과 남자분들이 서울랜드로 놀러갔는데

6시쯤 돌아오는 아이는 완전 초죽음이 되었더군요.  열이 올라 몸이 불덩이같고 속은 울렁울렁하다고.

허나 때가 때인지라 해열제만 먹이고 저녁 굶기고 일단 누워 있게 한다음

다들 저녁을 먹었답니다.

저희가 큰집이라 다들 모이는데 저희 아이가 주동이 되어 온갖 놀이를 하며 온집을 다 뒤집어 놓고 노는데

주인장이 누워 있으니 아주 조용하더군요.

해열제로 설날까지 버티고 그럭저럭 나아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나 수요일에 드디어 열이나고 속이 울렁거리고 왼쪽 등어리 부근이 아프고.

급성 신우염 증상입니다.(이전에 두번이나 입원한적이 있어서 그 증상은 잘 알지요,

어디로 갈까 잠시 고민하다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뭔가 근본적인 조치를 취해야겠다 싶더군요.

6일 동안 입원하고 퇴원한 후 이삼일은 조심조심하며 2월이 지나가 버리는군요.

이제는 완전 나은 거 같은데  앞으로 몇가지 검사 더해보자고 하네요.

 

학년이 있는지라 듣기는 계속하면서 2번 정도 들은 책은 큰소리로 읽는 것을 병행하고  그 책에 나오는 단어를 외워가며 읽기로 했답니다.

표를 정리해보니 12월은 워밍업 기간이었고 1월달에  열심히 했네요.

2월은 개학이다 병원이다 하며 못하고 요즘은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니 또 그 시간은 뺐고요.

앞으로도 계속 듣고 기록하고 읽고 기록하고 하며 열심히 할겁니다.

12/11~12/31

203(분)

625(쪽)

1/1~1/31

1221

1894

2/1~2/25

511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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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3-02 12:39
안녕하세요? 달나비님..반가워요...아이가 아파서 고생이 많았겠네요...저도 어릴때 신우신염으로 두어차례 입원한 기억이 있네요..이제 새학기가 시작되었으니 새마음 새 뜻으로 마음 단디 먹고 시작해야겠죠? 앞으로 꾸준히 잘 해나가시리라 믿어요..간간히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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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2-27 21:10
답댓글

2월말에 글 올리신다기에 잔뜩기대하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넘늦게 들어왔네요.

요며칠 머 컨디션이 좋지안아서리... 마흔 넘으니 하루하루가 몸이 다름니다요.

어쨌든, 집듣 꾸준히 시간도 기록하고, 2월 들어서며 집에 흩어져있던 쉬운책들 정리겸해서 쫘악 읽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애도 듣기보단 읽기를 좋아합니다. 읽기책 꺼내놓으면 관심을 보이며 빨리 하자고 성화입죠.

그래서 리더스1000도 언능 올라타려고 합니다. 딸램도 이건 기대를 많이 합니다.

언아이캔2단계로 집듣 했었는데 거의 끝나가고, 이젠 그걸로 읽기 하려고 하는데 천권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3학년 앞두고 학원보내야하나 여기저기 알아보던차에 집듣반을 하게 되었고, 나름 성과도 있었습니다.

좀 속도가 붙었다고나 할까요? 집듣도 해야하는 걸로 알게 되었고요.

브죵님, 우리반 반장 초원님, (엘로이스님도 기억에 많이 남고요) 또 또 또 감사드리고요.

학원은 뒤편으로 밀어놓구요, 또 새로운 인연으로 새출발 한번 해보려 합니다.

12/11~12/31 373분 1629쪽 1/1~1/31 755분 2667쪽 2/1~2/25 519분 1712쪽

표를 보니 실적이 저조한듯합니다만, 꾸준함으로 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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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2-27 18:27
답댓글

드뎌...입학식이 다가왔어요..에휴...떨려라...학부모가 되네요~~

아..넘 반갑습니다.

.이후...듣기는 매일 하고 있으나..시간만 적어두었습니다.. 이제는 한시간 정도는 잘 듣는거 같아요.. 더불어 작은 아이..기초레벨부터 집중듣기 시작 했어요..예전에..큰아이 시작할때가 생각나더군요..언제..저만치 끌어놓지? 하면서..ㅎㅎ..

 

다들 잘 지내셨지요? 정말 반갑구요.. 3월에 시작하는 천권 프로젝트 참여해요!!!! ㅎㅎ

 

사실 한글책 읽기도 만만찮고..ㅎㅎ..제가 정신이 없네요..빌려다 주니라..ㅎㅎ..

사다 나르는것도 한계..요즘..어떤책 읽히셨나요? 전..반전동화오늘 드뎌 읽기 끝내고 전래동화 출판사별로 두루 읽고 있답니다..지식통 한두권씩 진행중이고..개념씨 수학동화 읽고 있어요..한자동화는 무한반복..만화책이라..

오래된 전통책도 .. 노블도 거즘 읽혔고..올방학 바뻤네요..사실..유치원을 쉬고 있어서..시간이 많았나봅니다.

               집중듣기 월별 누적표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11 ~12/31

756

2244p

1/1 ~  1/31

1522

2890p

    2/1 ~ 2/25

1509

 

 

 

 

 

 

 

 

2월이 짧은것을 보면...갈수록 시간이 늘어가는건 맞네요..

요즘은 네잇더 그레이트 후반부와 로켓 시리즈를 함께듣고 있어요. 카멜레온 , serious silly재밌게 들었구요..

로켓도 재밌어 합니다.때론 듣기전에..읽기도 병행하구요..물론 눈으로만..ㅎㅎㅎ

이제..쥬니비를 할까 고민중입니다..읽기는 꾸준히..예전 들은 책들은 읽구..가끔..소리 없는 책들을 꺼내 읽곤 합니다.. 매직 트리하우스를 위해..밑작업? 진행중입니다..한글책 읽기요..ㅋㅋ..근데..제가 더 재미나네요..

 

12월에 끝난 천권읽기 현재..450여권 진행중이구요...

 영어학원을 학교 방과후로 할까 하는데..레벨 받아놓고..또 고민 들어갔어요..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방과후 수업을 택하게 하거든요..중급나왔는데..2.3학년이라 듣는다네요..1학년도 2-3명있구요..짧은 레벨테스트를 봤다는데(이모님동행) 통화해보니..사실 레벨을 더 올려야 하나 고민했다는 선생님 말씀을 들었어요..아무래도 올리면..방과후 시간대가 뒤로 밀리고..큰애들과 해야한다고..

지금 ..고민입니다..매일 50분 원어민을 만나느냐..이님 책읽기와 디비디냐..

교재는 꽤 괜찮다고 저희 언니가 그러네요..제가 교재를 봐도 잘모르거든요..

조언해주실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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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27 12:08
답댓글

집듣 끝났다고 게으름 피울때마다 2월에 한번 더 검사하고, 중간중간 검사한다고 했다고..얘기해놓고..욜심히 기록해왔습니다. 물론 집듣프로젝트 기간보다는 아무래도 게으름 피워지지만서도...ㅎㅎ...

2월은 시간 많아서 큰 애는 거의 하루 1시간씩 집듣하구요..이젠 나눠서 하지 않고 한번에 엎드려서 쭈욱 합니다..^^ 챕터북은 아직 못 들어가겠고, 그 목전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네요..매직은 어떤건 할만하대고 어떤건 어렵대고...seriuosly silly 도 약간 어려운가봐요..울 딸은 집듣이나 읽는책이나 다 같은 수준으로 나가는걸 편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그래서 쉬운걸로 더 다지자 맘 먹고 있습니다...큰 숨쉬어가면서요...이제 4학년이 되서 어제 문제집도 살펴봤는데...역쉬...3학년과는 좀 갭이 느껴지더만요..그래서 살짜기 긴장도 되고..올해부터 애를 잡나어쩌나 고민중입니다..ㅋㅋㅋㅋ

작은애는 어제 공룡조립하는거 하나 사주고..하루 15-20분씩 집듣하기로 하구요..ㅎㅎ...어쨌거나 쭈욱 가길 바랍니다요...

 

큰애-초4

날짜

시간(분)

페이지

12/11~12/31

506

1244

1/1~1/31

982

2845

2/1~2/26

921

2614

 

작은 애-초1

날짜

시간

페이지

12/11~12/31

237

1057

1/1~1/31

587

1914

2/1~2/26

386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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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7 14:42
챕터북 집입 목전에 두고.. 좀 힘드시죠?
근데.. 막상 진입하고나면. 허무~~ ^^
그리고 또 이거 제대로 아는 건가 어쩐가.. 암튼.. 사람 맘이 간사한 거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네요.. ^^

서울 오셔도. 남양주라... 저희 집서는 참 머네요...
얼굴 뵙게 쉽지 않겠네요.. ㅜㅜ

그래도 반장님 맡으셔서.. 더 열심히 해주시고..
이리 잊지 않고 글도 올려주시니.. 제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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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3-02 12:41
브죵님 멀기는 멀죠?ㅎㅎ..그래도 부죵님이 콜해주면 그 먼길도 달려갈 준비가 되있다는..ㅎㅎㅎ...한번 대장은 영원한 대장...모..이런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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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
  • |
  • 2010-02-27 11:23
답댓글

안녕하세요? 방가운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저희 집도 집듣반 끝나고 아이는 고맙게도 쭈욱 잘 해오고 있지만 게으른 엄마는 기록에 소훌했어요.

아서,위니,언아이캔2단계,프로기,어스본,로켓 진행해왔구요..역시 프로기 대박이네요..

아직 혼자 읽기는 그리 즐기지는 않지만 아서는 조금씩 즐겨 보고 있어요.

어른도 힘든 30-50분씩 집듣 잘 해주고 있는 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끔씩 물어보면 아직 책 전체 내용을 아는건 아니구요..조금씩 내용을 이해하고 있다고 봅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시간이 제일 문제에요..오늘도 여러분들 글 읽고 힘 얻어 갑니다~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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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7 14:40
그래도 기록을 하는 것이 더 좋긴 한것 같아요.
저도 꾸준히 기록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 정도에요.
작년 겨울방학엔 좀 꼼꼼히 기록했었거든요...

계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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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횬사랑
  • |
  • 2010-02-27 07:42
답댓글

집듣반 글 보니 넘 반갑네요^^

이번 겨울은 아이의 학습습관 길들이기에 중점을 두었는데요,

잘 되는가 싶다가는 또 아닌가보다 싶어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자리잡아 가는거겠지요...

 

책선정이 어려워 매일 조금씩은 듣고 있지만 시간을 길게 듣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진해서 듣지는 않지만 들어야한다고는 생각하고 있구요.;;

 

방학동안은 삼국유사,사기, 창작동화, 경제동화 등 책읽기에 비중을 두었어요.

학기중에는 좀 뜸해지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도록 하려구요.

 

쑥에 가~끔 들어오지만 이렇게 어딘가에 소속되어보긴 첨이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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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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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27 09:02
맞아요, 이제 되나부다 싶으면 또 흐트러지고...그러다가 또 잘 따라오고...아마 한참을
그럴거예요. 물 론 아이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요..^^
겨울 방학동안 한글책도 많이 읽히고, 학습습관도 들이고...엄마가 넘 훌륭하신 거 아니에요?ㅋㅋ
횬사랑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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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7 09:57
일단 매일 조금씩 듣고 있으면 되겠지요.
안되면 흘려듣기, 디비디 보기.. 어떻게든 소리를 끌고 가다보면..
또 확 달겨들 때가 있으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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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2-27 11:25
책을 많이 읽히셨군요....
제가 개인적으로 오후에 도서관에서 봉사를 합니다만 울 아이들은 겨우 몇권볼 정도입니다..
자진해서 책을 읽는 아이들은 꽤 두꺼운것도 서슴치않고 보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만화책을 더 잘보고
우리도 만화로 만들어진 책을 여러장르로 사게 되더군요...
그래도 안 보는것보단 낫다고 작은 아이는 400권정도 큰아이는 200권정도 방학때 봤네요....
제 개인적으론 20정도 봤을까요??? 눈도 침침해 오고,,,,맘 같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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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10-02-27 00:04
답댓글

모두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집듣프로젝트 끝내고 일이 많아서 글만 보고 갔어요.

늘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 보면서 힘도 내고 반성도 해보고 합니다.

집듣이 끝나고 기록하는게 힘드네요.

다시 심기일전해서 잘 적도록 하겠습니다.

 

하루 평균 삼십분정도씩 집듣을 하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열심히 하다가 아이가 힘들어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조만간 힘모아서 조금씩 늘려봐야 겠어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조용히 늘 함께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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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7 09:06
민쓰맘님, 안녕하셨어요?
울집도 집듣프로젝트 끝나고는 시간이 30분대로 내려와서 계속 진행해 왔어요.
아이가 그 정도를 편안해 하는 것 같고, 혼자 읽기를 더 선호해서 그대로 유지해야 할 것
같아요.
큰 아이는 소리내서 읽으라고 하면 입이 댓발 나와서는 개미만한 소리로 웅얼웅얼 했었는데
둘째는 어찌나 씩씩하게 잘 읽는지. 유창성은 아직 없지만 제법 소리가 이어지는 것이 신통
하다니까요. ^^
민쓰맘님도 아이에게 맞춰서 잘 진행하시고 계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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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7 09:56
아이들이 열심히 하고나면. 좀 쉬운책으로 편안히 하고자 하더군요.

저희는 사실 집듣반 할 때 그리 열심히못했어요. 평소 페이스 정도..
그러다보니.. 끝나도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저는 그런 몰입 기간이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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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2-26 23:43
답댓글

딱히 기록을 하진않았지만 많은 발전이 있었답니다.

리더스300이나 리더스200은 성공못했지만 말이죠

집듣만은 정말 꾸준히 했거든요

요즘은 시간도 늘고 책도 거의 두배로 읽어요 페이지양이 많아졌거든요

약간은 버거워하면서도 어느새 생활속에 깊이 집듣이 들어와버렸는지 잘 소화해내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단계를 좀 무리해서 빌려왔는데 벌써 2주째 잘 하고 있답니다.

 

올해안에 챕터북으로 진입이 가능할것같아요

혼자서 절대 할수없었던일 이렇게 함께 이끌어주신 브죵님 그리고 또 이어서 해주시는 종채맘님

올해도 외롭지않게 함께 갈수있을것같아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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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7 09:09
정말, 집듣이 맞는 아이 유형이 있나봐요.
우리집 두넘도 차이가 좀 있긴한데..잼잼짱님네는 집듣이 아이에게 잘 맞아 떨어지는
방법인 것 같아요.
같이 기뻐해 드릴께요, 순조로운 집중듣기...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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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2-27 11:28
엄마가 이렇게 만족하니 칭찬도 많이 하셨겠네요....
항상 생각은 합니다만 칭찬보단 욕을 더 자주하게되네요....
그래도 집듣 끝나고도 계속해주는 아이들이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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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2-26 23:17
답댓글
2월말에 한번 확인하시겠다는 말에 또 책임감을 느끼고는 있었지만 이후로 베렌 한권씩 듣는 것만 겨우 해왔네요 그래서 수료후 집듣 시간과 양이 확 준게 사실이구요 12/11~12/31 286 640 1/1~1/31 813 2352 2/1~2/25 438 1056

이제 3학년이 되니 스스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로 시간 계획 잡아 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생도 입학하니 일일이 챙겨주기 어렵고 스스로 학습 훈련도 필요할 것 같아서요~

꾸준히 하루에 한권이라도 들어주길 기대합니다. 그래도 듣기훈련 기회를 얻어 정말 감사드리고 있어요

덕분에 쑥쑥에 친숙해지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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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7 09:13
공주님이니 다른 모습일까요..울집 도련님들 생각하면 3학년 때 스스로 계획..실천...저는 꿈도
못꿨어요. ㅋㅋ
두따르마미님네 큰 따님은 잘 해낼 수 있을거예요. ^^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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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7 09:54
3학년.. 아직 어린 아이죠..
어른도 게획 세워 무엇을 하는 것이 쉽지 않으니까요..

저는 하루에 꼭 해야할 것을 정해주는데..
앞으로 3학년엔.. 영어1시간, 수학1시간, 그리고 한글책 읽기 1시간..
이렇게 최소량으로 잡아 놓으려구요. 자꾸 영어에 우선을 두니..
한글책 읽기가 밀리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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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2-26 21:37
답댓글

정말 길고도 짧은 방학이 지나가네요....

긴건 아이들 노는 시간이고 짧은건 공부시간....

울 아이들은 영어에 투자하느라 시간을 빼 줬더니 정말 질기게도 노는군요...

레고를 하는지 흘려듣기를 하는지 정말 흘려듣기는 넘 잘 했는데 집중듣기는 마음보단 적네요....

학기가 시작되는 5학년이니 일정을 좀 늘려야겠어요...

울 집은 집중듣기가 리틀크리처,프로기,핸리앤머지,언아이캔 돌아갑니다...

어스본영리딩은 굉장히 짧아서 실망이예요....

합계 2000분이 되어서 파티했답니다....쑥쑥 상장과 함께 금일봉도 전달했구요....

저희는 이번방학 합계가 이렇답니다...

12월 583 1296 1월 1025 2106 2월 562 1428

1월에 굉장히 열심히 했네요....

모두들 굉장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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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7 09:52
수선화님.. 반가워요...
그래도.. 집중듣기 여전히 잘 진행하고 있군요..
금일봉은 초5면 얼마나 주어야할까요..?
저는 아이가 심부름하거나.. 하면.. 200원 정도 주는데..
요사인 겉으론 고마워하면서도 콧방귀끼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돈 욕심은 없어서.. 만날 돈 낼일 있으면..
엄마.. 내 돈으로 내줄까.. 합니다...

영리딩이 20분 정도 분량이지요? 그래도 단어는 그닥 쉽지 않으니..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에요. 특히 명작 부분은 도움이 될텐데..
저흰 아이가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서..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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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2-27 11:23
브죵님 댓글이 있어...쑥쑥 들어오는것이 즐겁네요....
아이들이 만원대도 우스워하네요...
저도 얼마전까진 문제집한권 끝내면 500원씩 짜게 줬는데 각종 행사에..상에..여러군데서
아이가 만원대가 넘는 돈을 받다보니 우스워하네요...
아이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장난감도 보통 15-20만원대다 보니 아이들이 돈에 우스워지나봐요...
돈을 모아 엄마한테 사주려는 아이가 예쁘네요...
울 아이들은 강제로 뺏어서 저금했습니다...
어스본영리딩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7-10분대였는데 뒤는 20분대군요....
다음엔 네이트랑 어스본 언아이캔으로 가 볼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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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27 12:30
수선화님 반가워요...잘 하고 계시네요...영리딩 이 그닥 쉽진 않은것 같아요..그리고 글케 재미있지도 않은것 같구..울 딸은 2번 정도 반복해서 집듣하더니 더이상 안할라고 그러고, 2단계를 사줄까 했더니 것도 싫다네요..요즘은 이야기책같은 느낌의 책을 선호하네요...아멜리아 베델리아 너무 재미있게 잘했구요...
앞으로도 가끔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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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26 19:41
답댓글

브죵님., 그리고 집듣반 동료맘님들...모두모두 잘 지내셨나요?

설명절 지나고 첨 인사하는것 같아요....약속과 달리 소식 뜸해서 부끄럽사와요 ^^

명절 잘 보내고 봄방학 들어가면서., 여동생네 아들 봐주고 있었어요.,

우리집에서 2/16~19까지 보다가, 2/19금요일에 남양주로 출발해서, 한결이 봄방학을 그곳에서 보내고 오늘 저녁 6시에 집에 도착했네요...

한결아빠와 함께 올라가서., 주말을 두가족이 가평 연인산 캐빈하우스에서 1박하고, 일요일에 한결아빠는 내려가서 혼자 지냈고, 한결이랑 저랑만 남양주에 있었어요...

조금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형제없이 지낸 한결이에게., 학교들어가기전 좋은 경험이었으리라 생각하구요.,

여동생에게도 도움이 된것 같아 뿌듯하구요., 신랑과도 그리운맘가득 애틋한 통화도 했었구요^^

여기 쑥에 들어오지 못해 좀 허전했지만., 이렇게 반갑게 들어올날을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2월말쯤 글 올리시겠다고 해서., 잔뜩 기대했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신 브죵님...

정말 반갑고 반가워요

한결이는 집중듣기 잘 진행하고 있구요., 설명절 당일 못했고., 가평에 있었던 일요일 하루 못했으니.,

2월엔 이틀 빠지고 다 잘 했어요.,

70여분,. 80여분 진행잘 했었는데., 사촌동생이 함께 지내다 보니., 20분하고 그만둘때도 있었고...

여튼., 이제 여섯살 올라가는 조카가 "이모, 형아 집중듣기 언제 끝나요?"하고 물을만큼., 열심히 진행하는 아들 모습이 진정 기특했답니다.,

사실., 남양주 갈때., 우리 오디오 가져갔거든요., 어제 택배짐 다시 싼다고 오늘아침엔 집중듣기를 못하고 집에 왔는데., 집에와서., 손씻고 정리대충하더니., 바로 집듣을 하는모습에 웬만큼 자리잡음을 확신했습니다

물론 오늘은 20분에서 접긴 했지만요^^

페이지 기록은...지금 좀 정신없어 빠트렸구요., 시간만 올립니다...

너무 오랜만에 들러서 수다가 한없이 길어지려합니다...아들 배고프다며., 밥솥에 밥이 다 된것 같다하니...밥차려주고 나중에 밤에 다시 들르겠습니다...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11 ~12/31

490

 

1/1 ~  1/31

1409

 

    2/1 ~ 2/25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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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6 20:50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 서울근처 다녀가셨네요..

이제 예비초등인데 안정된 페이스로 가고 있으니..
앞으로 여러모로 기대됩니다. 한결맘님 꾸준히 쑥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분들께 좋은 조언자가 되주실 분 같아서요.

저는 늘 하던 이야기.. 이제 듣는 분들도 지겨우실 듯 해요.^^

암튼 오랫만에 뵈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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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2-27 00:06
브죵님 말씀이 지겨울리가요?? 저는 몇번이고 브죵님글들만 따로 뽑아서도 읽곤한답니다..몇번이나...

쑥에 자주자주 흔적 남길께요^^ 조언은 자신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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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2-27 12:33
반장님 반가워요..^^ 서울 근방에 진출하셨었네요..ㅎㅎ..저희는 오늘 퇴근후에 남양주 친정에 가요...설 다음날 일하고 대신 1일날 쉬기로 했거덩요...명절때는 친정 못가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명절 가까이에 가게되서 기뻐요..
한결이 듬직하게 잘해와서 모범이 되는데..앞으로도 한결이 소식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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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2-27 18:35
반장님...잘지내셨나요? ㅎㅎ 사실..예전처럼 매일 들리진 못했지만...반가운 이름들이 나오다 살짝쿵 들여다 보고 있었답니다..
역시나..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어떤 책 들으시는지..궁금해요...책선정이 항상 어려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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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6 13:35
답댓글

또보니 이리 반가울수가...

 

집중듣기 한참 할땐 시간도 페이지도 잘 적었는데 한번 기록 안하기  시작하니 와르르....

설 연휴 보내고 나서도 집에 친정식구들이 왔던관계로 듣기가 잘되지 않았네요..

하는 날(듣는날)은 핸리앤 머지로 이어갔고 리틀크터 책으로 한번 더 듣기하고 이젠 프로기(예전에 하다

그만 뒀는데 오늘 듣더니 재밌다네요)랑 ort7단계 준비하고 있어요.

어영부영 한달이 가 버려서 2월은 아쉬움이 좀 남네요.

3월은 또 새롭게 열심히 달려야한다는 생각으로 맘을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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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6 15:32
리더스 리더 자원하셨더군요..
나서는 것이 쉽진 않지만.. 미룰수만도 없는 일이죠.

그런데 막상 해보면 힘든 것보단 즐거움이 더 많아요.
그리고 생각보단 안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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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6 19:05
자원안해도 맘이 무겁고 자원해도 좀 부담스럽공 ㅎㅎㅎ
근데 자원하고 나니 맘이 훨 가벼워졌네요
거대한 조직을 잘 이끌어 주신 브죵님이 즐거웠다 하시니 저도 그러기를 간절히 바라며
많이 부족한 저이지만 브죵님의 뒤를 함 ㄷ따라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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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6 19:12
리더스...저는 숨어 있다가 오늘 걸렸어요.ㅎㅎ
제가 맡는 달은 쪼매 썰렁할 것 같은데...제가 이야기 푸는데 소질이 없거든요.
매일 매일 대문 열어 놓으면 알아서들 채워 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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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2-26 12:35
답댓글

아날로그 석기인이라 여러분들을 보며 참 놀랄 뿐이네요^^.

컴퓨터 학원이라도 다녀야하는건지...^^...하하

 

울 큰애는 한달만 더 영어학원을 다니게 해달라고 졸라서

한달 더 보내기로 했구요.

(이러다 쭈욱 다니게 되는건 아닌지...)

숙제가 좀 많아지고 외우기도 많아졌는데

이제 적응이 되면서(3달 됨) 금방금방 먼저하고 혼자 놀아서 좋다고 하네요...

(TT....집에선 엄마가 자꾸 뭐하라고 한다고...학원에서 노네요...)

 

집듣이후에도 하루 1~2권 듣기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아서가 반이상)

요즘은 아서 디비디를 아침에 눈뜨자마자 켜서 보네요.

보면서 껄껄껄 웃기도 하고 동생한테 농담도 하구요.

아서 책을 여러번 듣다보니 웃기는 말은 디비디 보다 따라하기도 하구요.

(본전 뽑는다는 생각에 즐거워요^^)

 

아서를 보다보니 행동방식이 울 큰애랑 참 많이 비슷하더라구요.

조금 소심하면서 생각많고 동생때문에 피곤한것까지...^^

 

새로 시작하는 집듣반에 들어갈까 고민중이에요.

하자니 제가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들고...

울 애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들고...

일단은 그동안 써오던 공책에 제목을 적고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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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6 15:33
아서가 구어도 적당히 나오고 아이들 심리를 잘 읽어내는 것 같아요.
지나치게 과장되지도 않고.. 디비디 열심히 보면.. 정말 말하기는 많이 느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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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6 19:16
준윤맘님. 반가워요. ^^
아서, 정말 본전 생각 안나시겠어요.
울집은 생각보다 아서 반응이 별로네요.
디비디도 그닥 반복을 안하고....잔잔하니 주종목으로 했음 좋겠는데 오히려 까이유보다도
인기가 없어요.
정말 아이들마다 참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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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2-26 11:40
답댓글

신랑이 십자인대 파열로 어제 수술하고 병원에 있습니다.

집에 잠깐 들렀다가 오늘이 그날이지라 잠깐 들어왔네요.

 

2월초에 신랑이 다쳐서 마지막 집듣글도 못 올리고.....

그래도 집듣 중반에 시작한 매직트리가 25권까지 들었습니다.

그제부터 친정에 아이들이 가 있어서 잠깐 중단된 상태구요.

 

큰아이 졸업에, 설에, 병원에, 회사에, 다친 신랑 데리고 다니느라 제가 완전히 넉다운 직전입니다.

지금도 얼른 병원가서 누워있는 울 신랑 점심 먹여줘야겠네요.

 

병원에 가니 건강한게 제일이라는 생각에 반성 많이 했습니다.

그치만 언제나 그렇듯 병원 문 나서면 잊을지도 모르지요.

 

집듣 시간이랑 페이지는 못올리네요.

학교가기전 매직트리 이만큼이나 들을수 있어서

울 기초1반이랑 브죵님, 울 아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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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6 15:34
고생 많이 하시겠네요. 남편분도.. 또 똘똘이맘님두요.
매직트리 듣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인데.. 예비초등이 잘하고 잇네요.

얼른 나으셔서 추스리시길 바래요. 인대 끊어진 것이 좀 오래 가긴 하더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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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6 19:31
글만으로도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어서 나으셔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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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2-26 11:25
답댓글

안녕들 하시지요? 지금 연아의 프리를 기다리며ㅋㅋ.. 계산기 두드렸네요.

 

12월- 545

1월- 1262

2월- 823

 

나름 만족 스럽지만 집듣반이 끝난 후로 뭔가 좀 느슨해진건 사실이네요.

설연휴니 여행이니 하며 2월달엔 3일을 빠졌네요. 집듣하던 중엔 한번도 안 빼고 했었는데..

파피용님이나 초원님 말씀처럼 저도 올 한해는 리더스 많이 읽히고 아직까진 그림책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려구요.

 

며칠전 이현세의 한국사 바로보기와 먼나라 이웃나라를 사주었더니 도착하던날 한국사 바로보기는 4권인가를 읽고 먼나라 이웃나라도 줄창 보더니 다른 책을 더 사달라고 하네요. 먼나라~는 글씨가 많던데.. 진짜 다 읽은거 맞는지 원;;~~...

왠만하면 도서관에서 빌려봤으면 좋겠는데.. 책값에 허리휩니다..

수학은 포인트 + 왕수학을 풀리고 있는데 다른 문제집 응용단계라고 하던데 살짝 어려워 지니 별로 하기 싫어하네요.. 에공 봄방학을 뭔가 모르게 허술하게 보내는거 같아.. 살짝 찜찜하지만 뭐 이제 곧 내리 5개월을 학교가야 하는데 좀 놀으라고 하고 싶기도 하네요~

다른 분들도 모두 어찌들 지내시는지..  너무나 반갑고 또 궁금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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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6 15:36
먼나라~~ 는 조금 어렵지 않나요?

왕수학... 잘못하면 아이를 의기소침하게 하는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진짜 던져버리고 싶기도 했어요.
저는 스타일이 한꺼번에 두개를 못나가요..
하나 다 끝나고 다음 것.. 그렇게 하거든요...

반복을 하다보면.. 앞엣 것 잊어버린 것 다시 기억해내고..
조금 더 어려운 것으로 반복심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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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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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26 19:29
먼나라 이웃나라는 진짜 형식만 만화지 내용이 만만치 않던데...대견해요. ^^
울집에서는 아직 큰 아이만 열심히 보구, 작은아이는 아직 안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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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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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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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집듣 열심히 하시죠?

전 집듣반 처럼 매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요.

하루에 베렌, ort 9단계 중 6권 듣기예요.

달라진건 엄마가 앞에 앉아서 같이 하던것을 이제 아들 혼자 듣기를 합니다.

제가 좀 편해졌죠..그리고 엄마의 게으름탓에 시간과 페이지는 적지 않아요.

대신 저랑은 영어 읽기를 시작했어요..

이제 읽기에 시간을 투자하려구요..

2학년 1학기까지 리더스 책 많이 듣고 2학기에 챕터 들어가는게 목표네요.

모두들 소리없이 묵묵히 자기 자리 지키는 엄마가 되자구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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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6 15:37
저도 집듣반 이전엔 정확한 시간 체크는 하지 않고,
대략 하루60분 정도 듣는다는 생각으로 갔어요.
그런데 적다보니.. 한달 목표량이 생기고 조금 더 욕심 내게 되더군요.

또 누적된 것보고...100시간 채웠구나.. 겨울방학동안...
그러면서 기분이 좀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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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6 19:36
울집은 아이가 직접 시간만 적어 놔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합계만 내서 적어 두지요.
집듣반 끝나면서 반절 뚝 잘라먹고 30분 정도씩 듣지만, 대신 소리내어 읽는 시간이
늘어 났어요.
아이가 느끼기에 읽기가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되나봐요.
따로 제가 봐주는 건 아니고 혼자서 읽고 있는데 옆에서 살짝 들어보면 조금씩
나아지는 게 보여서 당분간 이 모드로 갈 작정이예요.
파피용님, 챕터 진입 목표 꼭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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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희은맘
  • |
  • 2010-02-2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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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너무 반가워요..

이제나 저제나 브죵님 글이 언제 올라올까 들락거리며 지내길 지난 몇주~

내심 바라면서도 프로젝트후 약간은 헤이해진 맘을 감출수가 없네요.

 

12/11-2/10까지 1034분 / 2926p 라는 나름 만족스런 진행을 했는데요.  그이후 지금도 매일 (거의 빼먹지않고)

집듣 20-30분정도 하고 있답니다.  그 이후 기록은 못했고...ㅋㅋ

나름 성과라면 중간단계 챕터북 네이트더그레이트로 무난하게 집듣 진입했답니다.

핸리앤머지 주욱 들어주시다가 슬쩍 디밀어봤는데 반응 좋습니다.  1권은 책을 거의 외우더군요 ㅎㅎㅎ..

예전같으면 길고 글씨 작다고 펄쩍 뛸 딸아이가 '엄마, 집중듣기하면서 실력이 조금 늘었나봐.  무슨 소린지 많이 알아듣겠어.'라고 합니다.  정말 놀랄일입니다.  참 더디게 가는 우리 딸인데...

 

예비초등3학년이라 다른 학과공부 부담도 생깁니다만, 올해도 엄마표영어로 주욱 밀고가려합니다.  허나 사실 내심 걱정이 앞섭니다.  이길이 과연 옳은 것인가. 더 잘할 수 있는 아이에게 엄마의 미련함을 고집하는 것은 아닌지...  허나 어쩝니까?  우리 딸이 좋다는데.  자긴 학원안다니고 엄마랑 계속 하겠답니다.   제가 더욱 더 부지런떨어서 앞으로 가야겠지요.   이곳에 저와 친구할 많은 맘들 계신것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모든분들 다시한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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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6 15:38
꾸준히 20분-30분 하다보면.. 어느새 40분 -60분 듣게 되고..
잠시 후퇴하기도 하지만. 점점 늘려 갈 수 있을 거에요.
아직은 3학년 조금 더 여유있게 할수 있을거에요..

선택과 집중이 늘 중요하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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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2-26 08:14
답댓글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들어 왔습니다.

 마음이 무거우니 글도 잘 안읽히고,, 뭔 말부터 써야 될쥐.. 하지만, 어느정도 가벼워진 마음이라~~

 인사 하려 들어왔습니다..

 

 집중듣기 기초반 맘님들~~~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저도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ㅎㅎㅎ

 집듣 끝나고, 계속적으로 뵙는 분들도 계시는데,, 또 안들어 오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정말 궁금했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 것 맞지요??

 오늘은 브죵님이 틈틈히 관리하신다던 그날이라.. 손꼽아 기둘렸네요.

 어제 저녁 늦게 그동안 진행한 기록표 보면서 합계내느라 생 고생을 했습니다..

 울집 컴터 엑셀이 문제가 있는쥐~~ 합계가 정리가 안되, 꽁꽁 숨겨놓은 계산기 찾아 합계를 간신히~~~~

 합계내고 보니,, 넘 초라해서 창피스런 수준이고만용^^

 그래도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를 외치며 가 보고 있습니다..

 또 인자는 전업맘인게,, 시간적으로다가 여유도 있을것 같아.. 집듣에 조금더 활애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우리 기초반맘님들 자주 자주 뵙쓰면 좋겠고만요..

 자주 들어 오실거죠??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12/11~12/31   330분  1,359p    1/1~1/31   604분  2,018p    2/1~2/25   319분    8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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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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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26 15:41
마음이 무거우신지 몰랐어요.
끝나서 홀가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음... 진행하다보면.. 아이가 좀 하게될 때 슬럼프가 오기도 하지요.
챕터 시작하고 얼마쯤 지나서이었던 것 같아요.
뭐 좀 더 해줘야하는 게 아닐까...

아이 스타일을 따라가는 것이 엄마표지요. 아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잘 따라가면
될 것 같아요. 지금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으니....
학습 보다는 심리적 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기초적인 한글바르게 쓰기, 간단한 연산 정도로 학습하고,
영어도 지나치게 우겨넣기보다는 유지한다는 마음으로 일단 가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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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2-26 19:01
마지막에 힘드셨죠?
저도 한몫해서 맘이 아프네여..

처음 리더스300 시작한날...
눈팅만 하던 제게 처음으로 댓글 달아주셨어요..해바라기님이..
아마 해바라기님의 댓글이 없었다면 이리 즐거이 쑥을 들락날락하지 못했겠죠.
왜 있잖아요...글을 썼는데 댓글이 없음 괜히 소심해지면서 꼬리내리는거...
해바라기님은 제게 희망을 준 그런분이었죠...
해바라기님께 쪽지를 보내고도 맘이 편치 않았던건 해바라기님께 받은게 넘
많아서이지요..
이제 그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표현하게 되어 저도 맘이 편하네요..

3월에 또 이어서 하신다구요..
너무 열심히 하셨는데 한달더 보너스를 주시는군요..
그 보너스 감사히 잘 받을게요..

그동안 못한거 많이 해보시고 제니랑 즐거운 영어 진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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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26 06:53
답댓글

반갑습니다. ^^ 2월에는 이사 준비로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정심없어 책 읽기에 소홀했습니다

사실 불안하지만 이것도 생활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새출발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둘째는 기초 2반이었는데 기록은 못하고 있구요.

헨리앤 머지 도서관에서 빌려서 하고 있고 (이사 오기 직전에 새로 들어왔더군여) 이사온 집 근처도 다행히 있어서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텝인투 리딩 3하고 있습니다.

많은 양은 못하고 매일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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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훈맘
  • |
  • 2010-02-26 06:18
답댓글
안녕하세요?  지난주부터 회원가입해서 열심히 게시판 읽고 있는 초보엄마입니다. 언제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집중듣기 동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3월에 따로 모집을 하는지요. 읽을 책은 정해지나요. 아니면 각자 듣고 나서 글을 올리면 되는지요? 집듣하려면 책과 오디오가 있어야 하는데 모두 구매할 수는 없을 것같은데... 도서관에서 빌려본다면 오디오 대여가 안되는 것은 어떻게 하는지요. 그리고 리더스 읽기도 하던데 그 프로그램과는 다른가요? 매일 쑥쑥에 들어오지만 점점 더 궁금한 것이 많아 지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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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26 06:49
영훈맘님 반갑습니다.
집중듣기 반은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브죵님이 신청을 받아 특별히 진행했던 겁니다.
각자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하고 댓글 다는 형식으로 진행했었지요. 기초,진행,심화반으로 나눠서요
책을 구매하든 빌려보든 그건 각자 선택이었구요. 가능하면 오디오가 있는걸로 했었습니다.
오디오가 없는것은 눈으로 보든지 엄마가 읽어주든지 각자 소리내서 읽어야겠지요.
리더스 읽기는 작년 가을부터 여러 맘들이 꾸준히 하기 힘들어 함게 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이번달로 끝나는 것인데 3월부터 새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밑에 종채맘님의 글을 읽어보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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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훈맘
  • |
  • 2010-02-26 07:05
수다맘님! 감사해요. 이번 겨울방학을 놓친 것이 아쉽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여기에 온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3월 리더스에 열심히 참여해야겠네요. 늘 선배맘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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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2-26 01:07
답댓글
12/11~12/31 567분 1/1~1/31 1651분 2/1~2/25 1069분

브죵님, 초원님 반가워요. 오랫만에 불러보네요.^^

함께 했던 님들도 모두 안녕하시지요?

저희는 겨울방학 내내 놓고 있던 수학문제집도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구요. (큐브 심화 선행)

12월 부터 그만 두었던 피아노도 다른 학원으로 옮겨서

다시 시작했는데 선생님을 잘 만나 행복한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어제는 국립극장에 가서 아이들을 위한 국악 공연도 보고 왔어요.

저희집 집듣 1월같은 전성기?는 아무래도 여름방학 때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당.

집듣반 하면서 듣던 매직트리는 2/11날 22권까지 듣고는 안듣고 있네요. ㅋㅋ

 

설연휴 낸내 쉬다가 "집듣, 뭐 하고 싶니? "물었더니

"오랫만에 아써 어드벤쳐가 듣고 싶다"고 며칠 들었구요.

네이트랑 프로기, 호리드헨리도 듣고 쌩뚱맞게 ort 4단계도 몇권 들었습니다. ㅋㅋ

오늘은 a to z를 틀어보더니 금방 어렵다고 내뺐구요.

내일은 아마 프레니를 들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시리즈로 노리고 있는데 7권 밖에 없다더군요.

저는 오늘 호리드 dvd로 대본 만든다고 그림 캡쳐하고, 오타 수정하고 그러면서 시간 보냈는데요.

작업 하는데 시간이 의외로 많이 걸려서... OTL

'이 녀석들...그냥 책으로만 하면 안되겠냐? 이거 다른 사람이랑 나눠서 하면 좋겠다.근데 저작권 위반인가?'

툴툴 거리며 시간 보냈습니다.  

아, 그리고 코스북 맛보라고  backpack 2 주니까 재밌다고 하더니, 오늘 저녁엔 내내 워크북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지 그림만 그렸습니다.

햇살도 따듯하고 봄바람도 살랑살랑 불기 시작하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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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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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26 15:42
쉬운 것 어려운 것 섞어가도 좋지요.
워크북 잘 안하다 한번씨 던져주면 또 재미있게 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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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5 23:39
답댓글

집중듣기 글을 다시 보니 반가운 마음이 물밀듯이 밀려 오네요. ^^

기초2반 여러분, 계속 열심히 진행하셨지요?

울집은 페이지 기록도 슬그머니 사라지고, 집듣 시간도 30분대로 떨어졌지만 끊이지

않고 꾸준히 진행하였어요.

진행한 책으로는 해피하우스에서 나온 그리스로마신화 6권을 무지 반복했구요, 리터러시  플레이스

2-1~3 을 한번 들었어요.

오늘 마지막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렵다며 싫다고 하더군요.

다시 헨리앤머지와 언아이캔 2단계를 반복하기로 하였어요.

어짜피 한두번 듣는다고 단계가 지나가는 것이 아니니, 지속적으로 반복하면서 레벨을 다져 주어야

하겠지요.

집중듣기보다는 읽기를 선호하는 편이라 소리내어 읽기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할 것 같아요.

 

2/1~2/25    808분   페이지수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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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2-26 00:14
초원님.. 반가워요..^^
그리스신화를 좋아하는 군요.. 앞으로 판타지도 즐기게 될 조짐이 보이네요..^^

그래도 많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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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2-26 06:44
반갑습니다.
제가 이사한다고 일이 많아서 아이들 책 읽기를 많이 신경 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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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나비)
  • |
  • 2010-02-26 09:37
기초2반 반장님! 반가워요~~
여전히 알찬 진행하시네요.. 앗! 저도 읽기에 시간 할애한다고 했는데 초원님도 같은 생각 ㅎㅎ
저도 2학년 1학기까지는 리더스 반복하려구요..
열심히 하세요.. 3일 연휴도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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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2-26 19:10
파피용님, 찌찌뽕~~ㅋ
아이가 선호하니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집듣은 30분 정도로만 유지하구요.

수다맘님. 정리는 다 하셨어요?
저두 이번 겨울에 이사했는데 정말 아이들 관리 안되더라구요.ㅎㅎ

브죵님, 맞아요..판타지..영어로는 양보해야 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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