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다들 아직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전 조금 느슨해진듯해요.
졸업에 입학에 명절에 증조할아버지 병문안에 그리고 가는 겨울을 즐기려고
스키도 타고 새롭게 입문한 캠핑에 맛을 들여 여기저기 기웃거리느라..
그래도 평일엔 하던대로 40분정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아들
딸은 20분정도..
잘하지는 않지만 꾸준함의 힘을 믿기에 오늘도 힘차게 달려볼랍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오늘 큰애 4학년 첫 수업일인데 저희는 끝나자 마자 강원도로 제사 지내러 갑니다.
낼 아침은 둘째 초등학교 입학식이구요...
(저희 집이 전라도인건 아시죠? 밤새 내달리거나 새벽에 출발해야 지각 안 할듯...ㅠㅠ)
학기 시작하자 마자 이래 저래 바빠서 정신이 없습니다.
집듣...
시간 체크를 따로 못해서 못 올렸네요.
아이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표를 만들어 줬는데 검사를 안 하면 잘 안쓰더라구요...
새로운 3월 모두모두 희망차게 시작하시기 바라고...
김연아처럼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와 아이들이 되었음 합니다.^^(김연아 왕팬)
그럼, 다음에 뵈요.
동규-- 12/11~12/31:608분 2393쪽
1/1~ 1/31: 900분 1866쪽
2/1~ 2/25: 990분 1980쪽
민규--12/11~ 12/31: 496분 2114쪽
1/1~ 1/31 : 535분 1959쪽
2/1~ 2/25: 110분 280쪽
과거기록을 뒤져서...
다들 잘 지내셨나요?
3,4학년이 됩니다. 걱정반이네요
브죵님 감사드리고, 우리 큰애가 제일 반가워하네요
집듣이 아이들생활에 뿌리내리길....
비가 오네요
감기조심하시고,..또 다시 뵈요
12/11~12/31 : 393분 : 1190쪽
1/1~ 1/31 : 561분 : 1413쪽
2/1 ~2/25 : 450분 : 1200쪽
주말에 뭐하느라 늦었네요...다들 잘지내시죠...3월 아침입니다... 2010년도 2달이 지났네요...
과거기록을 뒤져가며 썼습니다...브죵님과 아랫분들 보니 집듣시간이 2~ 3배는 되네요. 쩝~~ 튼튼은 기록하지 않긴 하지만 다들 대단하세요. 내일이면 울 딸이 3학년이 되네요. 시간이 어느 새 휙~~ 여기까지 새삼 빠르다는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한글책 읽기도 소흘것 같고 다시 다잡고 잘 챙겨봐애 겠습니다...
오랜만에 덧글쓰는거 같아요..그동안 브죵님 그리고 다른모든분들 잘들 지내셨나요...
2월한달 잘 지내봐야겠다고 다짐했던 때가 그제같은데...벌써 낼모레면 이녀석이 학교엘 가네요...
그래도 2월한달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명절에다 친척집방문에다 빠진날이 좀 많았나봐요..
대신 욕심부리지 않고 그나마 집에 있는날을 꼬박꼬박 했어요...^^
12/11 - 12/31 : 299분 : 1468쪽
1/1 - 1/31 : 1765분 : 2572쪽
2/1 - 2/25 : 651분 : 2341쪽
12월 초기 강퇴 경험에 정신 반짝 들었던 홍훈하진 엄마입니다.
1월까지 열심히 하다가 2월에는 기록하는데 소홀해졌더니 아이들 열성도 좀 떨어지기도 했네요.
이번 집중듣기에 참여하면서 같이 하는 경험을 더 크게 한 것 같아요. 저로서는.
우리 아이들도 조금씩 영어 실력이 나아진 것 같다고 느끼기도 하구요. 영어체험마을에 가겠다고 스스로 그러는데 이번 주말엔 수업이 없어서 3월 놀토에 예약을 했네요. 아이들이 가겠다고 나서는 것이 반갑습니다.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 관리를 못하면서도 매번 아이들 탓을 하고 맙니다.
3월이 시작하면 또다시 그런 우를 범할까 걱정입니다.
집중듣기 관련해서 계속 참여해 보고 싶은데 좋은 방법 알려 주시면 좋겠어요.
초 4 홍훈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11 ~12/31
661
830
1/1 ~ 1/31
852
983
2/1 ~ 2/25
186
461
초 3 하진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11 ~12/31
661
830
1/1 ~ 1/31
852
983
2/1 ~ 2/25
60
80
2월말에 표 올린다고 하여 나름 긴장 유지하며 진행하고 있었답니다.
집중듣기 가 끝나갈 무렵부터 아이가 몸 상태가 썩 좋지않았었는데
13일 구정 전날 탈이 나고 말았답니다.
차례상 준비를 하는 동안 아이들과 남자분들이 서울랜드로 놀러갔는데
6시쯤 돌아오는 아이는 완전 초죽음이 되었더군요. 열이 올라 몸이 불덩이같고 속은 울렁울렁하다고.
허나 때가 때인지라 해열제만 먹이고 저녁 굶기고 일단 누워 있게 한다음
다들 저녁을 먹었답니다.
저희가 큰집이라 다들 모이는데 저희 아이가 주동이 되어 온갖 놀이를 하며 온집을 다 뒤집어 놓고 노는데
주인장이 누워 있으니 아주 조용하더군요.
해열제로 설날까지 버티고 그럭저럭 나아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나 수요일에 드디어 열이나고 속이 울렁거리고 왼쪽 등어리 부근이 아프고.
급성 신우염 증상입니다.(이전에 두번이나 입원한적이 있어서 그 증상은 잘 알지요,
어디로 갈까 잠시 고민하다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뭔가 근본적인 조치를 취해야겠다 싶더군요.
6일 동안 입원하고 퇴원한 후 이삼일은 조심조심하며 2월이 지나가 버리는군요.
이제는 완전 나은 거 같은데 앞으로 몇가지 검사 더해보자고 하네요.
학년이 있는지라 듣기는 계속하면서 2번 정도 들은 책은 큰소리로 읽는 것을 병행하고 그 책에 나오는 단어를 외워가며 읽기로 했답니다.
표를 정리해보니 12월은 워밍업 기간이었고 1월달에 열심히 했네요.
2월은 개학이다 병원이다 하며 못하고 요즘은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니 또 그 시간은 뺐고요.
앞으로도 계속 듣고 기록하고 읽고 기록하고 하며 열심히 할겁니다.
12/11~12/31
203(분)
625(쪽)
1/1~1/31
1221
1894
2/1~2/25
511
933
2월말에 글 올리신다기에 잔뜩기대하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넘늦게 들어왔네요.
요며칠 머 컨디션이 좋지안아서리... 마흔 넘으니 하루하루가 몸이 다름니다요.
어쨌든, 집듣 꾸준히 시간도 기록하고, 2월 들어서며 집에 흩어져있던 쉬운책들 정리겸해서 쫘악 읽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애도 듣기보단 읽기를 좋아합니다. 읽기책 꺼내놓으면 관심을 보이며 빨리 하자고 성화입죠.
그래서 리더스1000도 언능 올라타려고 합니다. 딸램도 이건 기대를 많이 합니다.
언아이캔2단계로 집듣 했었는데 거의 끝나가고, 이젠 그걸로 읽기 하려고 하는데 천권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3학년 앞두고 학원보내야하나 여기저기 알아보던차에 집듣반을 하게 되었고, 나름 성과도 있었습니다.
좀 속도가 붙었다고나 할까요? 집듣도 해야하는 걸로 알게 되었고요.
브죵님, 우리반 반장 초원님, (엘로이스님도 기억에 많이 남고요) 또 또 또 감사드리고요.
학원은 뒤편으로 밀어놓구요, 또 새로운 인연으로 새출발 한번 해보려 합니다.
12/11~12/31 373분 1629쪽 1/1~1/31 755분 2667쪽 2/1~2/25 519분 1712쪽
표를 보니 실적이 저조한듯합니다만, 꾸준함으로 밀고 갑니다.
드뎌...입학식이 다가왔어요..에휴...떨려라...학부모가 되네요~~
아..넘 반갑습니다.
.이후...듣기는 매일 하고 있으나..시간만 적어두었습니다.. 이제는 한시간 정도는 잘 듣는거 같아요.. 더불어 작은 아이..기초레벨부터 집중듣기 시작 했어요..예전에..큰아이 시작할때가 생각나더군요..언제..저만치 끌어놓지? 하면서..ㅎㅎ..
다들 잘 지내셨지요? 정말 반갑구요.. 3월에 시작하는 천권 프로젝트 참여해요!!!! ㅎㅎ
사실 한글책 읽기도 만만찮고..ㅎㅎ..제가 정신이 없네요..빌려다 주니라..ㅎㅎ..
사다 나르는것도 한계..요즘..어떤책 읽히셨나요? 전..반전동화오늘 드뎌 읽기 끝내고 전래동화 출판사별로 두루 읽고 있답니다..지식통 한두권씩 진행중이고..개념씨 수학동화 읽고 있어요..한자동화는 무한반복..만화책이라..
오래된 전통책도 .. 노블도 거즘 읽혔고..올방학 바뻤네요..사실..유치원을 쉬고 있어서..시간이 많았나봅니다.
집중듣기 월별 누적표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11 ~12/31
756
2244p
1/1 ~ 1/31
1522
2890p
2/1 ~ 2/25
1509
2월이 짧은것을 보면...갈수록 시간이 늘어가는건 맞네요..
요즘은 네잇더 그레이트 후반부와 로켓 시리즈를 함께듣고 있어요. 카멜레온 , serious silly재밌게 들었구요..
로켓도 재밌어 합니다.때론 듣기전에..읽기도 병행하구요..물론 눈으로만..ㅎㅎㅎ
이제..쥬니비를 할까 고민중입니다..읽기는 꾸준히..예전 들은 책들은 읽구..가끔..소리 없는 책들을 꺼내 읽곤 합니다.. 매직 트리하우스를 위해..밑작업? 진행중입니다..한글책 읽기요..ㅋㅋ..근데..제가 더 재미나네요..
12월에 끝난 천권읽기 현재..450여권 진행중이구요...
영어학원을 학교 방과후로 할까 하는데..레벨 받아놓고..또 고민 들어갔어요..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방과후 수업을 택하게 하거든요..중급나왔는데..2.3학년이라 듣는다네요..1학년도 2-3명있구요..짧은 레벨테스트를 봤다는데(이모님동행) 통화해보니..사실 레벨을 더 올려야 하나 고민했다는 선생님 말씀을 들었어요..아무래도 올리면..방과후 시간대가 뒤로 밀리고..큰애들과 해야한다고..
지금 ..고민입니다..매일 50분 원어민을 만나느냐..이님 책읽기와 디비디냐..
교재는 꽤 괜찮다고 저희 언니가 그러네요..제가 교재를 봐도 잘모르거든요..
조언해주실분? ㅎㅎ
집듣 끝났다고 게으름 피울때마다 2월에 한번 더 검사하고, 중간중간 검사한다고 했다고..얘기해놓고..욜심히 기록해왔습니다. 물론 집듣프로젝트 기간보다는 아무래도 게으름 피워지지만서도...ㅎㅎ...
2월은 시간 많아서 큰 애는 거의 하루 1시간씩 집듣하구요..이젠 나눠서 하지 않고 한번에 엎드려서 쭈욱 합니다..^^ 챕터북은 아직 못 들어가겠고, 그 목전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네요..매직은 어떤건 할만하대고 어떤건 어렵대고...seriuosly silly 도 약간 어려운가봐요..울 딸은 집듣이나 읽는책이나 다 같은 수준으로 나가는걸 편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그래서 쉬운걸로 더 다지자 맘 먹고 있습니다...큰 숨쉬어가면서요...이제 4학년이 되서 어제 문제집도 살펴봤는데...역쉬...3학년과는 좀 갭이 느껴지더만요..그래서 살짜기 긴장도 되고..올해부터 애를 잡나어쩌나 고민중입니다..ㅋㅋㅋㅋ
작은애는 어제 공룡조립하는거 하나 사주고..하루 15-20분씩 집듣하기로 하구요..ㅎㅎ...어쨌거나 쭈욱 가길 바랍니다요...
큰애-초4
날짜
시간(분)
페이지
12/11~12/31
506
1244
1/1~1/31
982
2845
2/1~2/26
921
2614
작은 애-초1
날짜
시간
페이지
12/11~12/31
237
1057
1/1~1/31
587
1914
2/1~2/26
386
1280
안녕하세요? 방가운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저희 집도 집듣반 끝나고 아이는 고맙게도 쭈욱 잘 해오고 있지만 게으른 엄마는 기록에 소훌했어요.
아서,위니,언아이캔2단계,프로기,어스본,로켓 진행해왔구요..역시 프로기 대박이네요..
아직 혼자 읽기는 그리 즐기지는 않지만 아서는 조금씩 즐겨 보고 있어요.
어른도 힘든 30-50분씩 집듣 잘 해주고 있는 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끔씩 물어보면 아직 책 전체 내용을 아는건 아니구요..조금씩 내용을 이해하고 있다고 봅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시간이 제일 문제에요..오늘도 여러분들 글 읽고 힘 얻어 갑니다~ 팍팍
집듣반 글 보니 넘 반갑네요^^
이번 겨울은 아이의 학습습관 길들이기에 중점을 두었는데요,
잘 되는가 싶다가는 또 아닌가보다 싶어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자리잡아 가는거겠지요...
책선정이 어려워 매일 조금씩은 듣고 있지만 시간을 길게 듣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진해서 듣지는 않지만 들어야한다고는 생각하고 있구요.;;
방학동안은 삼국유사,사기, 창작동화, 경제동화 등 책읽기에 비중을 두었어요.
학기중에는 좀 뜸해지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도록 하려구요.
쑥에 가~끔 들어오지만 이렇게 어딘가에 소속되어보긴 첨이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모두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집듣프로젝트 끝내고 일이 많아서 글만 보고 갔어요.
늘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 보면서 힘도 내고 반성도 해보고 합니다.
집듣이 끝나고 기록하는게 힘드네요.
다시 심기일전해서 잘 적도록 하겠습니다.
하루 평균 삼십분정도씩 집듣을 하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열심히 하다가 아이가 힘들어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조만간 힘모아서 조금씩 늘려봐야 겠어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조용히 늘 함께 가겠습니다
딱히 기록을 하진않았지만 많은 발전이 있었답니다.
리더스300이나 리더스200은 성공못했지만 말이죠
집듣만은 정말 꾸준히 했거든요
요즘은 시간도 늘고 책도 거의 두배로 읽어요 페이지양이 많아졌거든요
약간은 버거워하면서도 어느새 생활속에 깊이 집듣이 들어와버렸는지 잘 소화해내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단계를 좀 무리해서 빌려왔는데 벌써 2주째 잘 하고 있답니다.
올해안에 챕터북으로 진입이 가능할것같아요
혼자서 절대 할수없었던일 이렇게 함께 이끌어주신 브죵님 그리고 또 이어서 해주시는 종채맘님
올해도 외롭지않게 함께 갈수있을것같아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 3학년이 되니 스스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로 시간 계획 잡아 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생도 입학하니 일일이 챙겨주기 어렵고 스스로 학습 훈련도 필요할 것 같아서요~
꾸준히 하루에 한권이라도 들어주길 기대합니다. 그래도 듣기훈련 기회를 얻어 정말 감사드리고 있어요
덕분에 쑥쑥에 친숙해지기도 했구요~
정말 길고도 짧은 방학이 지나가네요....
긴건 아이들 노는 시간이고 짧은건 공부시간....
울 아이들은 영어에 투자하느라 시간을 빼 줬더니 정말 질기게도 노는군요...
레고를 하는지 흘려듣기를 하는지 정말 흘려듣기는 넘 잘 했는데 집중듣기는 마음보단 적네요....
학기가 시작되는 5학년이니 일정을 좀 늘려야겠어요...
울 집은 집중듣기가 리틀크리처,프로기,핸리앤머지,언아이캔 돌아갑니다...
어스본영리딩은 굉장히 짧아서 실망이예요....
합계 2000분이 되어서 파티했답니다....쑥쑥 상장과 함께 금일봉도 전달했구요....
저희는 이번방학 합계가 이렇답니다...
12월 583 1296 1월 1025 2106 2월 562 1428
1월에 굉장히 열심히 했네요....
모두들 굉장히 반갑습니다...
브죵님., 그리고 집듣반 동료맘님들...모두모두 잘 지내셨나요?
설명절 지나고 첨 인사하는것 같아요....약속과 달리 소식 뜸해서 부끄럽사와요 ^^
명절 잘 보내고 봄방학 들어가면서., 여동생네 아들 봐주고 있었어요.,
우리집에서 2/16~19까지 보다가, 2/19금요일에 남양주로 출발해서, 한결이 봄방학을 그곳에서 보내고 오늘 저녁 6시에 집에 도착했네요...
한결아빠와 함께 올라가서., 주말을 두가족이 가평 연인산 캐빈하우스에서 1박하고, 일요일에 한결아빠는 내려가서 혼자 지냈고, 한결이랑 저랑만 남양주에 있었어요...
조금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형제없이 지낸 한결이에게., 학교들어가기전 좋은 경험이었으리라 생각하구요.,
여동생에게도 도움이 된것 같아 뿌듯하구요., 신랑과도 그리운맘가득 애틋한 통화도 했었구요^^
여기 쑥에 들어오지 못해 좀 허전했지만., 이렇게 반갑게 들어올날을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2월말쯤 글 올리시겠다고 해서., 잔뜩 기대했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신 브죵님...
정말 반갑고 반가워요
한결이는 집중듣기 잘 진행하고 있구요., 설명절 당일 못했고., 가평에 있었던 일요일 하루 못했으니.,
2월엔 이틀 빠지고 다 잘 했어요.,
70여분,. 80여분 진행잘 했었는데., 사촌동생이 함께 지내다 보니., 20분하고 그만둘때도 있었고...
여튼., 이제 여섯살 올라가는 조카가 "이모, 형아 집중듣기 언제 끝나요?"하고 물을만큼., 열심히 진행하는 아들 모습이 진정 기특했답니다.,
사실., 남양주 갈때., 우리 오디오 가져갔거든요., 어제 택배짐 다시 싼다고 오늘아침엔 집중듣기를 못하고 집에 왔는데., 집에와서., 손씻고 정리대충하더니., 바로 집듣을 하는모습에 웬만큼 자리잡음을 확신했습니다
물론 오늘은 20분에서 접긴 했지만요^^
페이지 기록은...지금 좀 정신없어 빠트렸구요., 시간만 올립니다...
너무 오랜만에 들러서 수다가 한없이 길어지려합니다...아들 배고프다며., 밥솥에 밥이 다 된것 같다하니...밥차려주고 나중에 밤에 다시 들르겠습니다...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11 ~12/31
490
1/1 ~ 1/31
1409
2/1 ~ 2/25
717
또보니 이리 반가울수가...
집중듣기 한참 할땐 시간도 페이지도 잘 적었는데 한번 기록 안하기 시작하니 와르르....
설 연휴 보내고 나서도 집에 친정식구들이 왔던관계로 듣기가 잘되지 않았네요..
하는 날(듣는날)은 핸리앤 머지로 이어갔고 리틀크터 책으로 한번 더 듣기하고 이젠 프로기(예전에 하다
그만 뒀는데 오늘 듣더니 재밌다네요)랑 ort7단계 준비하고 있어요.
어영부영 한달이 가 버려서 2월은 아쉬움이 좀 남네요.
3월은 또 새롭게 열심히 달려야한다는 생각으로 맘을 다잡아봅니다.
아날로그 석기인이라 여러분들을 보며 참 놀랄 뿐이네요^^.
컴퓨터 학원이라도 다녀야하는건지...^^...하하
울 큰애는 한달만 더 영어학원을 다니게 해달라고 졸라서
한달 더 보내기로 했구요.
(이러다 쭈욱 다니게 되는건 아닌지...)
숙제가 좀 많아지고 외우기도 많아졌는데
이제 적응이 되면서(3달 됨) 금방금방 먼저하고 혼자 놀아서 좋다고 하네요...
(TT....집에선 엄마가 자꾸 뭐하라고 한다고...학원에서 노네요...)
집듣이후에도 하루 1~2권 듣기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아서가 반이상)
요즘은 아서 디비디를 아침에 눈뜨자마자 켜서 보네요.
보면서 껄껄껄 웃기도 하고 동생한테 농담도 하구요.
아서 책을 여러번 듣다보니 웃기는 말은 디비디 보다 따라하기도 하구요.
(본전 뽑는다는 생각에 즐거워요^^)
아서를 보다보니 행동방식이 울 큰애랑 참 많이 비슷하더라구요.
조금 소심하면서 생각많고 동생때문에 피곤한것까지...^^
새로 시작하는 집듣반에 들어갈까 고민중이에요.
하자니 제가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들고...
울 애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들고...
일단은 그동안 써오던 공책에 제목을 적고는 있는데...
신랑이 십자인대 파열로 어제 수술하고 병원에 있습니다.
집에 잠깐 들렀다가 오늘이 그날이지라 잠깐 들어왔네요.
2월초에 신랑이 다쳐서 마지막 집듣글도 못 올리고.....
그래도 집듣 중반에 시작한 매직트리가 25권까지 들었습니다.
그제부터 친정에 아이들이 가 있어서 잠깐 중단된 상태구요.
큰아이 졸업에, 설에, 병원에, 회사에, 다친 신랑 데리고 다니느라 제가 완전히 넉다운 직전입니다.
지금도 얼른 병원가서 누워있는 울 신랑 점심 먹여줘야겠네요.
병원에 가니 건강한게 제일이라는 생각에 반성 많이 했습니다.
그치만 언제나 그렇듯 병원 문 나서면 잊을지도 모르지요.
집듣 시간이랑 페이지는 못올리네요.
학교가기전 매직트리 이만큼이나 들을수 있어서
울 기초1반이랑 브죵님, 울 아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안녕들 하시지요? 지금 연아의 프리를 기다리며ㅋㅋ.. 계산기 두드렸네요.
12월- 545
1월- 1262
2월- 823
나름 만족 스럽지만 집듣반이 끝난 후로 뭔가 좀 느슨해진건 사실이네요.
설연휴니 여행이니 하며 2월달엔 3일을 빠졌네요. 집듣하던 중엔 한번도 안 빼고 했었는데..
파피용님이나 초원님 말씀처럼 저도 올 한해는 리더스 많이 읽히고 아직까진 그림책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려구요.
며칠전 이현세의 한국사 바로보기와 먼나라 이웃나라를 사주었더니 도착하던날 한국사 바로보기는 4권인가를 읽고 먼나라 이웃나라도 줄창 보더니 다른 책을 더 사달라고 하네요. 먼나라~는 글씨가 많던데.. 진짜 다 읽은거 맞는지 원;;~~...
왠만하면 도서관에서 빌려봤으면 좋겠는데.. 책값에 허리휩니다..
수학은 포인트 + 왕수학을 풀리고 있는데 다른 문제집 응용단계라고 하던데 살짝 어려워 지니 별로 하기 싫어하네요.. 에공 봄방학을 뭔가 모르게 허술하게 보내는거 같아.. 살짝 찜찜하지만 뭐 이제 곧 내리 5개월을 학교가야 하는데 좀 놀으라고 하고 싶기도 하네요~
다른 분들도 모두 어찌들 지내시는지.. 너무나 반갑고 또 궁금합니다^^
모두들 집듣 열심히 하시죠?
전 집듣반 처럼 매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요.
하루에 베렌, ort 9단계 중 6권 듣기예요.
달라진건 엄마가 앞에 앉아서 같이 하던것을 이제 아들 혼자 듣기를 합니다.
제가 좀 편해졌죠..그리고 엄마의 게으름탓에 시간과 페이지는 적지 않아요.
대신 저랑은 영어 읽기를 시작했어요..
이제 읽기에 시간을 투자하려구요..
2학년 1학기까지 리더스 책 많이 듣고 2학기에 챕터 들어가는게 목표네요.
모두들 소리없이 묵묵히 자기 자리 지키는 엄마가 되자구요..홧팅!!!
여러분들 너무 반가워요..
이제나 저제나 브죵님 글이 언제 올라올까 들락거리며 지내길 지난 몇주~
내심 바라면서도 프로젝트후 약간은 헤이해진 맘을 감출수가 없네요.
12/11-2/10까지 1034분 / 2926p 라는 나름 만족스런 진행을 했는데요. 그이후 지금도 매일 (거의 빼먹지않고)
집듣 20-30분정도 하고 있답니다. 그 이후 기록은 못했고...ㅋㅋ
나름 성과라면 중간단계 챕터북 네이트더그레이트로 무난하게 집듣 진입했답니다.
핸리앤머지 주욱 들어주시다가 슬쩍 디밀어봤는데 반응 좋습니다. 1권은 책을 거의 외우더군요 ㅎㅎㅎ..
예전같으면 길고 글씨 작다고 펄쩍 뛸 딸아이가 '엄마, 집중듣기하면서 실력이 조금 늘었나봐. 무슨 소린지 많이 알아듣겠어.'라고 합니다. 정말 놀랄일입니다. 참 더디게 가는 우리 딸인데...
예비초등3학년이라 다른 학과공부 부담도 생깁니다만, 올해도 엄마표영어로 주욱 밀고가려합니다. 허나 사실 내심 걱정이 앞섭니다. 이길이 과연 옳은 것인가. 더 잘할 수 있는 아이에게 엄마의 미련함을 고집하는 것은 아닌지... 허나 어쩝니까? 우리 딸이 좋다는데. 자긴 학원안다니고 엄마랑 계속 하겠답니다. 제가 더욱 더 부지런떨어서 앞으로 가야겠지요. 이곳에 저와 친구할 많은 맘들 계신것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모든분들 다시한번 화이팅~~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들어 왔습니다.
마음이 무거우니 글도 잘 안읽히고,, 뭔 말부터 써야 될쥐.. 하지만, 어느정도 가벼워진 마음이라~~
인사 하려 들어왔습니다..
집중듣기 기초반 맘님들~~~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저도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ㅎㅎㅎ
집듣 끝나고, 계속적으로 뵙는 분들도 계시는데,, 또 안들어 오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정말 궁금했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 것 맞지요??
오늘은 브죵님이 틈틈히 관리하신다던 그날이라.. 손꼽아 기둘렸네요.
어제 저녁 늦게 그동안 진행한 기록표 보면서 합계내느라 생 고생을 했습니다..
울집 컴터 엑셀이 문제가 있는쥐~~ 합계가 정리가 안되, 꽁꽁 숨겨놓은 계산기 찾아 합계를 간신히~~~~
합계내고 보니,, 넘 초라해서 창피스런 수준이고만용^^
그래도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를 외치며 가 보고 있습니다..
또 인자는 전업맘인게,, 시간적으로다가 여유도 있을것 같아.. 집듣에 조금더 활애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우리 기초반맘님들 자주 자주 뵙쓰면 좋겠고만요..
자주 들어 오실거죠??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12/11~12/31 330분 1,359p 1/1~1/31 604분 2,018p 2/1~2/25 319분 834p
반갑습니다. ^^ 2월에는 이사 준비로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정심없어 책 읽기에 소홀했습니다
사실 불안하지만 이것도 생활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새출발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둘째는 기초 2반이었는데 기록은 못하고 있구요.
헨리앤 머지 도서관에서 빌려서 하고 있고 (이사 오기 직전에 새로 들어왔더군여) 이사온 집 근처도 다행히 있어서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텝인투 리딩 3하고 있습니다.
많은 양은 못하고 매일은 하고 있습니다.
브죵님, 초원님 반가워요. 오랫만에 불러보네요.^^
함께 했던 님들도 모두 안녕하시지요?
저희는 겨울방학 내내 놓고 있던 수학문제집도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구요. (큐브 심화 선행)
12월 부터 그만 두었던 피아노도 다른 학원으로 옮겨서
다시 시작했는데 선생님을 잘 만나 행복한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어제는 국립극장에 가서 아이들을 위한 국악 공연도 보고 왔어요.
저희집 집듣 1월같은 전성기?는 아무래도 여름방학 때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당.
집듣반 하면서 듣던 매직트리는 2/11날 22권까지 듣고는 안듣고 있네요. ㅋㅋ
설연휴 낸내 쉬다가 "집듣, 뭐 하고 싶니? "물었더니
"오랫만에 아써 어드벤쳐가 듣고 싶다"고 며칠 들었구요.
네이트랑 프로기, 호리드헨리도 듣고 쌩뚱맞게 ort 4단계도 몇권 들었습니다. ㅋㅋ
오늘은 a to z를 틀어보더니 금방 어렵다고 내뺐구요.
내일은 아마 프레니를 들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시리즈로 노리고 있는데 7권 밖에 없다더군요.
저는 오늘 호리드 dvd로 대본 만든다고 그림 캡쳐하고, 오타 수정하고 그러면서 시간 보냈는데요.
작업 하는데 시간이 의외로 많이 걸려서... OTL
'이 녀석들...그냥 책으로만 하면 안되겠냐? 이거 다른 사람이랑 나눠서 하면 좋겠다.근데 저작권 위반인가?'
툴툴 거리며 시간 보냈습니다.
아, 그리고 코스북 맛보라고 backpack 2 주니까 재밌다고 하더니, 오늘 저녁엔 내내 워크북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지 그림만 그렸습니다.
햇살도 따듯하고 봄바람도 살랑살랑 불기 시작하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집중듣기 글을 다시 보니 반가운 마음이 물밀듯이 밀려 오네요. ^^
기초2반 여러분, 계속 열심히 진행하셨지요?
울집은 페이지 기록도 슬그머니 사라지고, 집듣 시간도 30분대로 떨어졌지만 끊이지
않고 꾸준히 진행하였어요.
진행한 책으로는 해피하우스에서 나온 그리스로마신화 6권을 무지 반복했구요, 리터러시 플레이스
2-1~3 을 한번 들었어요.
오늘 마지막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렵다며 싫다고 하더군요.
다시 헨리앤머지와 언아이캔 2단계를 반복하기로 하였어요.
어짜피 한두번 듣는다고 단계가 지나가는 것이 아니니, 지속적으로 반복하면서 레벨을 다져 주어야
하겠지요.
집중듣기보다는 읽기를 선호하는 편이라 소리내어 읽기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할 것 같아요.
2/1~2/25 808분 페이지수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