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표를 올리게 되었네요.
새 학기라 바쁘지만, 나름 빼먹지 않으려 노력중입니다.
읽기도 고민이었는데
종채맘님 1000권 읽기도 도전해서
아주 쉬운 동화부터 읽기도 시작했습니다.
초등 입학한 둘째도 넘 늦게 시작해서 힘든 큰 애 전철 밟지 않으려
런투리드 '흘려듣기'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서 브죵님 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댓글 달아야는디. 죄송.
계속 달리겠습니당.
제가 너무 늦었네요...
울집은 12/1-12/31 : 2338분
1/1-1/31 : 2901분
2/1-2/28 : 1309분
집듣 끝나고 조금 느슨해지고는 있으나 매일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구입한 몇가지 세트중 드룬의 비밀 영문판이 있는데 아직은 좀 어렵다 싶어서 드룬의 비밀 한글판을
대여를 해주었습니다
한글판이 16권까지만 있는것인지 아님 대여점에 16권까지만 있는지 몰라도 1-16까지만 대여를 했서 읽었는데 뒷부분을 궁금해 하더군요..
궁금하면 영문판을 들으라 했더만 그러겠다고 합니다
저도 브죵님이 알려주신 **피아에서 늘 궁금하던 호리드헨리 대여해서 울딸한데 들이밀었어용..
별로 좋아라하지 않더니 한번 듣고는 그래도 재밌었던지 대여해온 6권은 모두 집듣했네요..
여자애들이 싫어할거 같아 밀어두었는데...이제는 재밌어하더라구요..
바쁘기도 하고 산만하기도한 달인 2월이 그럭저럭 벌써 다 지나갔네요.. 늘 하던데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에 딱!! 한권^^) 그래도 잘 진행했다고 아이에게 칭찬해주었어요^^
12/11 - 12/31 : 700분 : 1172p
1/1 - 1/31 : 1949분 : 1738p
2/1 - 2/25 : 1064분 : 1636p
쉼없이 집듣 달려온 보람으로 빼먹는 날도 있지만 요즘 20분씩 들어요.
큰아이는 라모나,작은 아이는 매직 듣고 있어요.
브죵님께서 소개해주신 **피아에서 그동안 못본 DVD랑 도서관에 없어서 못봤던 영어책들 빌려서 원없이 보고 있습니다. 좋은 곳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집듣 시간이 짧아 여차하면 늘리려고 하는데 아직 넘어서주질 않네요.
책보지 않으면서는 더 길게 할 수있다고 하는데 아직 몸에 배지 않아 그건 좀 위험부담이 있고....
앞의 기록들을 어딘가에 고이 모셔두어서 찾을 수가 없네요.
2월 기록은 이래저래 흐지부지 되었고요.
가끔 이렇게 하시겠단 말 새겨듣기는 했는데...
오늘부터 꼼꼼기록 했다가 담엔 누적표도 올려보렵니다.
집듣표 사용하기가 아주 좋아서 복사해놓고 씁니다.
브죵님께는 늘 감사들릴께 항상 많네요!!!
매일매일 좋은 날 되시어요~~~~
친정부모님이랑 1박2일 놀러갔다 왔어요. 생각보다 차가 않밀려서 빨리 도착했습니다.
책 듣고 날짜와 제목은 기록했는데 시간은 꼼꼼히 확인않했습니다.
대략 2월 10일~2월 28일 1320분이네요. 짐풀고 다시 찾아 봐야 겠어요.
연휴가 끝나면 애들 개학이네요. 꽃샘추위.. 황사.. 이런거 없는 봄이 되면 좋겠습니다. 놀러 많이 다니게...
봄방학만큼 여유있는 시간두 없는듯해요
일기까정 쉬고 있으니 아이와 저는 요즘 사이 무쟈게 좋아요 ^^
그놈의 학습이 아덜과 절 갈라놓는 주범이야요
편하게 가고 있어요 쌓아논것들은 좀 되지만 봄방학은 릴렉스하게~~~
요즘은 카멜레온 자면서 소리만 한바퀴 돌구--- 이러다 2시까정 못잔날이 이틀...
딴거 돌리믄 금방 코고는 소리가 나는디 아마 요건 알아들어서리 듣지않았나 싶네요--- 요거이 니수준이구낭
코믹로킷은 step#3 8권 듣고(8권만 구입해서요 ) 나머지는 소리만 자면서 한바퀴돌구 --- 카멜레온과 로킷 둘다 정리를 해야할거 같아서 ^^
새로들인 시리어스 실리 12권은 가볍게 한바퀴 돌았어요 사실 사기는 아깝다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욕심에 요런책을 보믄서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었으나 그건 욕심일뿐 야는 암생각없이 낄낄대다 끝났어요
요런책보믄서 자기두 패러디로 함 써보구 싶다면서 종이에다 끄적여주면 제아덜이 아니것죠 ㅋ
그리구 쑥몰서 산 빤쮸맨에 빠져서 뒷장에 나온 시리즈를 다 사달라는디 ㅠㅠ
뭐 암튼 2번의 북리포트를 빤쮸맨으로 작성해주시는 애정을 보이시고...
그리고 2학년 담임이 남자샘이란 소식에 엄마만 기뻐하구 아이는 여전히 생각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며칠 못 들어온 사이에 반가운 글이 있네요
잘들 지내시죠?
작은 애 유치원 졸업하고 학원을 안 보낼 생각이라 계획 세우느라 바쁘네요 ^^ 쪼매 심란하기도 하고요...
아직 집듣반 끝났다고 얘기를 하지 않아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어요
아침듣기를 티아라에서 Terry Deary로 바꿔서 듣고 있고 아서는 5번씩 다 듣고 넘어가겠다해서 열심히
칸 채우고 있어요 ^^
중간에 도서관에서 Tme warp trio를 빌려왔는데 한 번 들어보더니 이리 긴걸 어찌 듣냐며 투덜투덜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길어봐야 10분 더 인 것 같았는데.... 아직도 즐거움은 없나봐요 ㅜㅜ
다행히 아서는 잘 들어주고 있어 그걸로 위안을.... ㅋㅋ
저희 컴이 요새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지 표를 못받아서 그냥 적어볼게요
12/11~12/31 1024분 1847쪽
1/1~1/31 2985분 6189쪽
2/1~2/27 1725분 3532쪽
새삼 시간 계산을 하려니 집듣 기간 표작성이 얼마나 보람찬 일이었는지 깨달았답니다 ^^
2/16일까지만 적어두고 나머진 아서표에 체크만 했고 리더스류는 기록을 안 해서 합계를 못내게 되더라구요
혼자하니 게을러져서.....
제맘 같아선 새로 하는 리더스반에서 해보고 싶은데 당사자는 관심이 없으니
기록은 안하고 듣는 거에 만족해야 할까봐요 ^^
모두들 건강하게 즐겁게 보람차게 보내자구요
화이팅!!!
다들 집듣프로젝트 끝난 후에도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저희 집은 요즘 매직트리하우스 뒷부분과 아서 챕터북 하고 있어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제법 긴데도 한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네요...
그러면서 재미있으니까 꼭~ 엄마도 읽어보라고 해요...그리고는 맨날 저보고 읽어봤냐고 확인하길래...
오늘은 딸이 집듣하는 동안 저는 읽기 시작했어요..
근데...처음에는 앉아서 읽다가..침대에 누워서 읽다가... 급기야는 꾸벅꾸벅...책 떨어뜨리기를 몇 번...
딸이 한 권 다 집듣할 동안 겨우 3챕터 읽었어요...ㅠㅠ......
3월에도 계속 매직트리하우스 뒷부분을 집듣할 계획입니다.......우리모두 아자!
갑자기 길을 가다 옛친구를 만난 느낌이네요 ㅋㅋ 너무 반가워요~
이제 우리 아들은 매직트리 뒷부분 2번 듣고, 약간 지겨운 눈치가 보여서 요즘은 드룬을 듣고 있답니다.
드룬의 재미에 폭~ 빠져 꾸준히 집듣하길 바랄뿐입니다.
2월엔 개학과 또 다시 봄방학과 설날 등등 빠지는 날도 며칠 있었구요. 며칠있으면 3월이라 괜히 엄마맘은 빠쁘기만 하네요.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숨고르기를 한 번 해야겠어요.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11 ~12/31
1100
1964
1/1 ~ 1/31
2350
4116
2/1 ~ 2/25
1688
3463
집듣반 글 보니 정말 반갑네요.
방학 중이라 아직까진 듣기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
숙제 올리기 끝난뒤로 수기로 적어만 놨었는데, 간만에 정리해서 보니 또 뿌듯하네요.
매직트리하우스를 다시 반복하고 있어요.
브죵님이 소개해주신 리터러시 구입해서 그것도 집듣 같이 하고 있구요.
다음주 새학기를 앞두고 괜히 마음만 분주해서 쑥에도 매일 들르질 못하고 있는데
오늘보니 반가운분들 많네요.^^
12월11~12월31일 856 1728 1월1일~1월31일 1545 3695 2월1일~2월26일 1112 3104
아니 여행과 설로 인해 공백이 있는 기록이 이겁니까???? 흥ㅇㅇㅇ
정말 우리집은 2월에 큰아이들 수학에 올인하느라 영어는 정말 공백기인디...
수업 끝내고 정리해서 기록은 올리도록 하지요
집계 내기 겁나네...............후들후들~~~
사실 막내것만이라도 일년동안 자세히 기록해 놓아야지...해놓고는 집듣반 끝나고는 그것도 흐지부지 되어버렸는데.. 다시 꼼꼼히 정리해봐야겠어요(이놈의 게으름..)
하여간 울 집듣반맘들 다시 보게되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사 전후 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못 썼습니다. 3월부터 다시 새출발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렵니다.
이따가 시간 계산해서 우러별 누적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아이가 직접 기록을 남기는 바람에 책제목은 다행히 알고 있습니다.
2월달에 비버리 클리어리의 라모나와 헨리 시리즈를 거의 다 했습니다.
그리고 아서 챕터북도 많이 했구요. 한동안 영어책 많은 곳에서 책 못 빌린다고 많이 했습니다.
웨이사이드 스쿨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어제 재클린윌슨의 책 빌려서 하고 있네요.
들리세요? 집듣반 끝나고 지난 주, 이번 주 우리 딸 집듣 시간 뚝뚝 떨어지는 소리.
큰일 났습니다.
이제 낼 모레면 개학이죠, 피아노랑 태권도도 해야죠. 기타등등......
오늘 경고 싸인 하나 나갔습니다.
경고 3개면 영어 학원 보내겠다고요.
(학원 가본적도 없으면서 영어학원 가는 거 너무 너무 질색하거든요)
근데 울 딸이 저더러 읽어보라며 뭘 가져오네요..
제목이 -영어에서 멀어지게 하는 엄마의 대표적 잔소리 10- 이랍니다.
1. 집중해서 비디오를 봐라!
2. 책 보면서 오디오 테이프 들어야지!
3. 너, 그거 무슨 뜻인지 알아?
4. 하라는 대로 하기만 하면 돼!
5. 아니... 이것도 몰라?
6. 틀렸어!
7. 진짜 될까?
8. 이거 외워봐!
9. 백만 스물하나! 백만 스물둘!! 다시!!!
10. oo이는 그만큼 하는데, 넌 뭐니?
이상이네요. 전 처음엔 멀어지게 하는을 못 읽었었네요. ㅋㅋ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진행1반 맘님들 안녕하시죠?
우연히 집듣반 끝나면서 회사일이 바빠져 출근도장찍는 쑥쑥에 못 들어왔어요~
며칠전 야근하고 밤에 친정집 쑥쑥에 들어와보니 브죵님의 반가운 글이 있어 넘 좋았어요.
다들 안녕하신지 모르겠어요.
전 이제 주말에 쑥쑥 파헤치기를 해야 할 듯 싶네여.
며칠 못 읽은 게시판 글들도 꼼꼼히 보구요~
한동안 기록을 게을리 하다 브죵님 글을 보고 다시 꼼꼼히 적고 있어요.
역시 챙겨주시니 더욱 꾸준히 하게 되네요.
딸래미 지난달 AR테스트가 있었는데요.
방학때 책 열심히 읽어서 기대했는데 오히려 떨어져나와 아이가 좀 실망을 하네요.
아이나 저나 좀 기운이 빠지는 건 사실인데 그래도 열심히 하자 둘이 다짐했어요~^^
방학동안 열심히 한 딸 기록이에요~
구분
시간(분)
페이지
12/11~12/31
1,383
2,955
1/1~1/31
5,004
11,458
2/1~2/25
3,809
6,972
개학하면 훨씬 줄어들텐데 그래도 꾸준히 하겠슴다~
우리 모두 따뜻한 봄날 기대하며 집듣 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