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시지요?
모두들 부지런도 하시지... 또 꼴찌하게 생겼네요..
쑥쑥 들어와서 이렇게 반가운 이름이 많은줄 몰랐네요..
모두 아는 닉네임이라 진짜 반갑네요..
짧은 봄방학도 어쩜 이리들 바쁘신지...
저흰 교과서 미리보기.. 6학년 사회는 역사부분으로만 이루어져있어서...
한국사 바로보기.. 한국사편지.. 여러번 읽고 했는데도...
그래도 헷갈리다는.. 미리미리 역사공부 많이 시키세요..
영어는 집듣후.. 학원에서 듣기평기때 선생님께서 이건 아마 다 모를꺼라고 한 문제를
맞췄다는.. 선생님께서 찍었냐고 물어서 그냥 몇단어가 들렸다고..ㅋㅋㅋ
맘이 바빠지니 듣기를 꾸준히 하고는 있지만 집듣숙제가 없어서그런지..느긋하네요..
아이도 저도...요즘은 달아저씨 책듣고있어요~~
나봐봐봐님^^
간만의 오픈기념으로 껍데기 하나 올려봐봐봐~~ 책이 아니어도 좋다네..에헤라 디야~~~
글고..... 지가 인사를 드리고 싶어도 꼴랑지에 붙어 계셔서(?) 인사가 안되잔아여.
올른 출석 체크 하시라요!!.
글고..... 몇분의 닉넴들이 안뵈에요. 내일은 콕-콕-콕----찝어서 부릅니다요..
여기는 족제비 여기는 족제비!! 이쁜(몬생긴 족제비들은 훠이.....) 여우들 올른 나와라 오바!!
- 애구구! ㅎㅎ 브죵님.. 방가방가..어디갔었어? 전화해도 없데~~~
넘 오랜만이네요.... 보고싶었어요. 봄방학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저희 큰애는 오늘로 해리포터 7편에 들어갔습니다... 가장 기다리던 부분이라 수학 풀면서 흘려듣기를 해다라면서 듣고 있네요... 수학 하나도 잘못푸는 녀석이 동시에 두가지 일을 하려하니 옆에서 좀 웃깁니다.ㅋㅋㅋ..요새 저는 한글 책을 많이 읽힐려고 하고 있어요. 이제 3학년 올라가면 시간이 많이 부족할것 같아서요.오늘 도서관에서 빌려온 목록이예요..해오름 골짜기 친구들(황선미 창작동화),열두살 어니의 좌충우돌 경영자 수업(도우 쿠니 지음),대추리 아이들(김정희),우리동네 올챙이 연못(이상권),타일러와 숙제기계(제니퍼부아니),그리고 말리와나(존 그로건) 이렇게 큰애를 위해 빌려온 책 목록입니다.내용도 소개해 드려야 하는데 어째 이리 책읽기가 싫은지....(전 나쁜 엄만가봐요)......
오늘은 수학문제집 다풀고 꼬마 니콜라 보여주기로 했습니다.넘 웃기는것만 좋아해서 걱정은되지만 그래도 많이 웃으면 좋겠죠?
다들 안녕하시죠?
저희집은 요즘 집중듣기는 하지 않고 진행합니다. 재미없다는 the story of the world 읽고 있어요. 1권은 여러가지 신화, 잘 알려진 이야기가 많아 재밌게 잘 읽더군요. 근데 그 다음부터는 아무래도 재미와는 거리가 있으니까 역사 공부하는 셈으로 읽고 있어요. 딱 1시간만 ^^ (이거 시간 낭비가 아니어야 할텐데요. 좀 살짝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새학기가 다가오니 미뤘던 수학예습하느라 바쁘네요. 아직도 꾸준히 하도록 잘 지켜줘야하니 엄마가 똑바로 지도하지 못한게 표가 납니다.
그 동안 수학동화책 꽤 봤다고 생각했는데 대충 봤는지 실제 문제푸는 것과는 상관이 별로 없네요. 울딸은 ^^;;
욕심내지말고 아이 능력만큼만 시켜야 할가봐요.
2월도 어느덧 훌쩍 다 가버리고 이제 따스해졌어요.
올만이에요.
울집은 그동안 Terry Deary16권 마치고 Holes을 했습니다.
둘째라 어리게만 보여서 그런지 이런것들을 하는 것이 기특하네요.
다음은 Judy Blume 3권, Joey Pigza 3권, Danger Zone 생각하고 있어요.
울 따님도 요즘 앗시리즈 읽고 있어요.
요즘 독서도 다방면으로 해주시고 울딸에게 땡큐입니다.
전에 정기구독했던 타임포키즈도 이기회에 소리내읽기를 시켰어요.
이제 희윤맘이 소개해주신 이디엄책 살펴보아야겠네요.
모두들 반가워요~~
오늘이 봄방학의 마지막 평일이네요.
저희집 진행은 똑같이 집중듣기 2시간정도를 이어온 것 같아요. 프린세스 다이어리와 코렐라인, 윔피키드, 그리고 뉴베리(엘라인챈티드, 테라비시아, 홀스, 백벌의 드레스)를 진행했는데, 반응이 다 좋아요. 아, 백벌의 드레스는 쪼매 무반응이군요.ㅎㅎ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앗시리즈입니다. 글고 세계 역사문화 관련 책을 보면서 새로 장만한 침대옆 세계지도에 그 나라를 표시하기도 합니다.
전에 모쑥쑥맘께서 추천해주신 이디엄책을 지금이 필요한 때이다 싶어서 하루 1페이지씩 써보고 있습니다. 아이도 무척 맘에 든다고 하는군요.
-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과 관련한 이디엄책입니다. 페이지는 47페이지에 얇은데요. 표지처럼 그림과 함께 관련문구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요. 그림이 아이들 맘에들게 그려져 있네요.ㅎㅎ
챕터북과 영화를 보다보면 중간중간 관련 문구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예) I'm in the doghouse= I'm in trouble
집중듣기 월별 누적표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20 ~12/31
760
866
1/1 ~ 1/31
2560
2550
2/1 ~ 2/25
1850
1457
모두들 잘 지내시나요^^ 봄방학인데 박물관, 미술관 한번 못데려갔네요ㅎㅎ
그저 주말에 운동장에서 야구하는거 지켜바주고 응원해주는게 다구요^^
매일 피아노 연습하고 수학 1-2시간 공부하고 영어집듣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The 39clues시리즈 6권 100페이지 남겨두고 있구요 7권나와서 주문했어요..^^
아들은 언포추니트이벤트시리즈보다 훨~~재밌답니다 ㅎㅎㅎ
담주부터는 해리포터읽고 싶다네요
방학때 본 토셀주니어 성적이 나왔어요..91점으로 2등급..
리스닝앤스피킹 50점 만점에 48점, 리딩앤 라이팅 50점 만점에 43점
문제집풀때 1-2등급을 오르내리더니 2등급이 나왔어요^^
내심 1등급이 나오길 바랬는데 아쉬워요^^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세계사 교과서시리즈(라바님 소개해주셨져^^), 수학귀신, 수학대소동, 과학대소동입니다^^
아이 방학인데, 일 하느라 아이는 친구에게 맡겨놓고 잘 챙기지 못하고 있어요..
피아노 연습 30~40분, 수학 1~2시간 매일 하고 있구요.
친구가 네이티브라 하루 1시간 영어 공부는 따로 합니다.
미술관, 박물관, 영화관 가고..
내일은 박물관, 수영장 들렀다가 영어 도서관에 간다네요..
하루 8시간 네이티브랑 있으니, 듣기 시간이 하루 평균 4시간 이상은 되겠네요.
집에 와서는 아일랜드에 있는 친구랑 스카이프로 화상 통화하구요..
가끔.. 일 접고, 아이 따라다닐까.. 생각할 때가 있거든요. 특히 방학때는요..
그러다가도 .. 아이 잡을 일 있나.. 싶어서. ㅋㅋ
에고.. 열심히 벌어서 여행다니려고 해요..
휴가가 여기는 연간 26일인데, 올해는 다 쓰려고 맘 먹었습니다 !!
4월 이스터, 5월 노동절, 6월 종교 기념일, 그리고 여름 방학 ..
여행 계획 세우고 있어요.
오랫만이죠! 그동안 잘 보내셨지요!
저희는 집듣이 끝난후 약간 방향을 바꾸어 집듣 시간을 줄이고
정독으로 한시간 정도를 진행하고 있어요.
우선은 로얄드 달의 자이언트 피치를 하는데...
제가 우선 한글로 된 책을 읽고 아이는 두챕터 정도를 들으면서 정독을 하고
모르는 단어를 찾아 단어장을 만들어 적고 외우고 제가 몇가지 질문을 하고
뭐 이렇게 진행하고 있답니다.
사실 아직 영자신문도 하고 싶고 뉴스도 접하게 해 주고 싶은데...
자료는 많고 시간은 없고 그래서 아직 방향을 정확하게 잡지를 못하고 있지요
쓰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걱정이랍니다.
해리포터도 6권에서 머물러 있는 상태고
아이는 집듣 하고 싶은데...시간이 없네요.
방학동안 꾸준히 수학을 하루 3시간쯤 진행했는데...
아이가 오늘 엄마랑 수학하는 시간이 젤 좋다고 하더군요.
하루의 피로가 싹 사라지는 순간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