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 (속으로야 백번 그렇게 생각하더라도....ㅋㅋ)이 접근법 말고,
"너의 잠재력을 발휘하는 방법을 엄마아빠랑 같이 찾아보자. 네가 잘못한 게 아니라, 네가 스스로 공부방법을 찾고 실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아서 도와주려는데 말이다. 네 의견은 어떠니?" 요거 어떨까요? ^^
이런 진심어린 고급스런(?) 멘트 날려주시면, 아마 아이가 일단 대화할 준비를 할 수 있는 주의환기는 되지 않을까요?ㅎㅎ(사실 저도 이런 멘트 닭살입니다만, 대화 거부하는 아이 대화로 끌어내려면 별 수 다 써야죠.)
이렇게 해도 부정적 반응을 보이면 신뢰를 좀 더 쌓는 다른 노력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ㅠ.ㅠ
(단기 레이스(당장의 기말고사)만 생각하면 이 접근이 상당히 힘들지도 모르지만요.)
공부방법은 여타 아래 글들 참고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