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에 읽은 책 올립니다.
565. Grandma's garden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66.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HR 1)
567. A dollar for penny (SIR 2)
568. Here comes silent e
569. Barbie, a day at the fair
570. Caillou is sick
리더스가 계속 된다니 든든합니다.
여러 수고해 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리더스 200 목표를 달성하고 잠시 주춤했는데 리더스 1000권으로 이어진다는 반가운 소식에
다시 힘내고 도전해 보려고 해요^^
3월 리더스 반장님도 해바라기님이 맡으신 것 같네요.
오늘부터 다시 댓글 올리면 열심히 따라 갈께요~~
올해 울아이 영어 읽기 시작에 큰 계기가 된 쑥쑥
거기서 리더스 200에 자리를 지키고 계신 해바라기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164.by the sea(SIR 2)
165.seashore treasure(An I can read book1)
166.we like kites(SIR 1)
167.thunderbolt(SIR 1)
168. too much tv
169. moving day
170. trouble with money
171. santa bear
172. junk food
173. bad dream
174. momework hassle
175. hug and make up
176. too much vacation
177. bay makes five
178. in the dark
179. mama's new job
180. what makes you happy? (carebears)
아이들 놀기에 날씨가 넘 좋았어요. 주디는 점심먹는것도 잊은채 놀이터에서 놀다가 바로 수업을 갔답니다.
겨우내 집에서만 지내던 친구들이 와르르 쏟아져나온것처럼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이 정말 봄이 왔구나
싶었습니다. 리더스200의 끝자락과 더불어 우리주디 신나게 놀날이 2-3일밖에 남지 않은 것 또한 엄마로서는 안타까워요. 학교가 많이 가까워서 딱 70발자욱이더군요. 단지내 학교다보니 태어나면서 부터 거기서 걸음마배우고 자전거타고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었던터라 학교를 간다고 해도 그다지 신비감이 떨어졌는데, 어제 반배정표를 보고 나니 감회가 새롭네요.
씩씩한 우리주디 학교생활도 재밌게 잘 하리라 엄마는 믿어요. 화이팅!!
다들 너무나 너무나 감사드려요.
저는 내년에 시켜주시면 함 해 볼께요.(누구 맘대로?)
대신 열심히 따라는 가겠습니다.충성!
2/26
322.Caillou-What`s that ***** noise?
323.Hooray for Fly Guy
324.Hi! Fly Guy
325.Fly high,Fly Guy!
326.Shoo,Fly guy
327.Super Fly Guy
328.There was an old lady who sallowed Fly Guy
같이해서 즐거웠고 힘나던길을.. 이렇게 또 자리를 마련해주시니
열심히 같이 해보겠습니다용!!
초등학교오늘 반발표가있었네요..33명중에 남자애가19명..와우~
여자애들 인기폭발이겠어요^^ 여긴 두반이나 늘었네요
양띠애들이 많긴많나봐요
2/25
211. in the garden
212. the flying elephant
213. the scarf
214. lost!
2/26
215. kipper and the giant
216. the laughing princess
217. it looked like spilt milk
저희도 중간에 슬럼프가 조금씩 있었지만,
이렇게 잘 끝내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2월26일(금)>
256. At the Seaside
257. Eloise Breaks Some Eggs
258. Snow White
259.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260. Wake Up, Sun!
울 둘째, 읽기가 많이 도움이 된다며 200권 채우기 위해 열심히 읽고 있어요.
158. Two greedy bears
159. Eat up, Gemma
160. A healthy day
161. Brave dog from Henry and Mudge
162. Amazing pets
163. Pizza time
중간에 슬럼프도 있었지만 여러맘들과 함께 하니 외롭지 않게 여기까지 왔네요. 전 게을러서 매일은 못 들어오고 제 아이 책읽은 목록만 간신히 적곤 했는데 일일이 댓글 다시는 분들은 어찌 그리 부지런들 하신지.. 대단한 엄마들 많으시네요. 근데 중간에 잘 나가시던?? 몇몇 분들이 안보여서 사실 궁금하답니다. 여기 모습 나타내지는 않으시지만 아마도 엄청 많이 읽히셨을것 같은데 중간에 모습 감추셨던 분들도 마지막날은 모두모두 나타나셔서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하네요~~~ 사실 얼마나 열심히들 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해서요^^
433. arthur jumps into fall
434. and the forever sea
435. slower than a sanil
436. the 100th day of school
437. all tutus should be pink
해바라기님 정말 고민많이 하시고 많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요즘 제 아들램이 게을러져서 오늘 제가 일침을 놓았네요.
꼴등할것 같다공...꼴등은 싫은지 책 읽겠다고 했어요.ㅡㅡ;
2/26
187. The happy prince
188. About Insects
189. Hi, Fly Guy
190.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91. The Mixed-up chameleon
202 arthur's birthday surprise
203 the donkey that went too fast
204 mr. smith's surpring pet
205 our friend sam
206 i wish i werevan alien
진짜 리더스팀 끝나면 어떻하나 심란했었는데
올해 말까지 같이 갈 수 있다고하니 너무 든든하고 좋네요...
한시름 놓으면서도 죄송하고 그러네요.
종채맘님 해바라기님을 비롯해 팀장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181. Curious george and the puppies
182-183. Arthur's first sleepover
184-185. Arthur's family vacation
186. The great race
187-188. Arthur's teacher trouble
189. 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190. Froggy plays in the band
19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92. The itsy bitsy spider
마지막 달성을 목표로 무지 바쁩니다
내일은 달성할 거 같아요
만화책 살 욕심으로 의욕을 불태우고 있거든요
해바라기님의 힘들었을 마음이 엿보여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누군가를 이끌어 간다는 것이 쉽지않은 길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끌어 갈 사람이 없어서 끝이 날까봐 맘 졸였단 말에 리더스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느꼈어요
그리고 김연아에 버금가는 카리스마로 리더스팀 정리에 나선 종채맘님도 정말 대단하세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계속 참여하는 것 밖에 없어 무지 미안한 마음이지만... 열심히 참여하는 것으로 마음의 짐을 대신하겠습니다
팀장으로 나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이름을 당췌 바꿔야겠어요. 날쎈돌이라든지, 아님 번개처럼 빠른 아이라던지요.
닉네임이 느림보니, 진짜 느리네요.
우준시환님, 종채맘님,수다맘님, 해바라기님, 모두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지앞가림도 힘든처지라,
님들보면 놀라울뿐이예요.
2월 26일
193. I am fire
194. Whose baby am I?
195. Grey Rabbit's Odd One Out
196. Cleo's Alphabet Book
리더스반 계속 진행된다니 너무너무 고맙고 기쁘네요~
우리 둘째 겨우겨우 턱걸이 해서 200권 달성할건지 내일과 모레가 관건이네요.
처음으로 진행글을 올립니다...
쑥쑥덕분에... 200권읽기를 달성~~ 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꾸준이.. 열심히.. 앞으로도 ... 쭉~~ 할려구요
저도 우리아이가 이렇게.. 성공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이런결과가 나왔네요
쑥쑥~~ 여러 선배맘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202.arthur's tooth
203.arthur's valentine
204.magic tree house 1권 6단원
205.the little giraffe
206.the castle that jack built
207.the enormous turni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저가 어제 감기를 걸렸습니다.
콧물나고 어쩌다 기침하고 동생한테 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모도 오늘 전화해 보니까......
고모는 저한테 옮은 모양이구요...^^;;;
감기를 걸려서 인지 머리도 아프고,
모든 일이 다 귀찮아 지내요...^^;;
그래도 할 일은 해야겠지요~(공부)
공부하는 것이 학생의 일이며 직업이기도 하고,
학생의 신분이니 말입니다.
이모님들도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고,
똑똑하게 키우는 것이 일 이니까요.
회사를 다니시면서 아이들을 돌보고 게시는 분들이
훨씬 많겠지만요...
그래도 자신의 일들을 남에게 미루지말아야 겠지요?
이모님들도 열심히 하세요~^^
꾸준히 가게 되어서 정말 좋네요. 늘 받기만 해서 죄송하지만 제가 능력이 미천해서 앞서서 도움을 못드려 죄송해요^^ 하지만 열심히 숙제 올리고 댓글로 보답을 드릴께요.^^ 오늘로 몽구는 232권을 찍네요.
솔선수범으로 나서주신 수다맘님, 우준시환맘님 미리 감사드려요^^
마지막 까지 유종의 미를거두려고 하시는,
해바라기님께 감사드려요.
너무 창피하지만, 아직아이가 170권을 못넘었네요.
그렇다고 무리해서 이틀동안 30권을 읽힐 여력도 안되고요.
일요일까지 최선을 다해볼랍니다.
닉네임을 느림보맘으로 했더니, 정말 느림보가 되었나봐요,
그리고, 종채맘을비롯해서, 우준시화님, 수다마님께도 미리 박수를 보냅니다.
2달을 열심히 달려오다보니 벌써 끝...
음하~~~
참 열심히 진행하셨죠? 해바라기님이었으니까 해낼수 있었겠지요..
종채맘님,해바라기님으로 이젠 끝인줄 알았는데 또다른 시작이 기다리고 있네요,,
아~~~~~~~~~~부담!!!
우준시환님,수다맘님...알아서 손 번쩍 들어주시는데 난 뭔가 싶은게
요며칠 소화도 안되고 쑥 들어오기도 겁나고(나 시킬까봐서리~ㅎㅎ ....혼자생각으로!!!)...
방학동안 컴을 자주하는통에 울 둘째 컴앞에 앉는걸 싫어라 해서 팀장은 절대 못한다 못박았는데(해바라기님
이 처음에 절 살짜쿵 찍으셨고.. 그래서 소심한 저 못한다고 쪽지도 보냈고..)
근데 안하면 안될것같은 이 압박감은 뭐지요??
개인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은지라 베풀기도 해야하는데 실력은 없공!!!
그래도
결론은
할게요..
이끌어갈 실력은 없지만 어찌 어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소심한 저 오늘부터 먹는 족족 소화를 잘 시키지 않을까 싶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예비초1남
2/22 201. Where's spot? 202.Spot's birthday party
203. Spot's first walk
2/23 204. Matty mouse 205. Chica chica boomboom
206. Sad,das bike
2/24 207. All about seeds 208. Giant's soup
2/25 209. Truck 210. All about seeds
2/26 211. Buzz said the bee 212.Love you forever
200권 달성한 울 둘째는 디노마키아카드를 선물로 받았답니다.
(단돈 500원에~^^ 그래도 좋아하더라구요. 본인이 직접 골라서그런지)
리더스가 끝나도 영어동화 읽기,듣기를 매일 1~3권정도는 유지를 하려고 해요.
물론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껌이지만^^
고생많으셨어요~.
매일 로긴 못해서 항상 몰려 올려 죄송했구요.
복받으실거에요.
정말이지 두달동안 리더스 진행하면서 해바라기님께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용~~!!
항상 마음만 있었고, 이핑계,저핑계, 게으름으로... 영유보낸다는 마음의 위안으로 지난
몇년 보냈는데 리더스를 하면서 진정한(?) 엄마표의 시작을 한거 같아요..
사실, 맨날 아들보고 읽으라고 한것 밖에 없지만...ㅋㅋㅋ
이제 과감히 학원의 유혹을 뿌리치고 엄마표로 올 한해 고고씽~ 입니다용.
우선, 어떤 유혹에도 이번 1년은 엄마표로 꾸준히 하자는게 목표입니다.
학원대신 한글책, 영어책 폭격을 가하자 ^^
해바라기님 덕분에 스타트를 너무나 잘 끊었고 앞으로도 리더스 프로젝트 열심히
따라가렵니다.
25-Feb 1 382 The jigsaw puzzle ORT 7 2 383 Australian adventure ORT 7 3 384 The power cut ORT 7 4 385 Chinese adventure ORT 7
지난 두달 동안 해바라기님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도 애쓰셨구요.
저희 아이도 어제부로 200권 돌파했습니다.
다른 집들은 모두 일찌감치 돌파했지만요.
그래도 잘 따라와준 채은이에게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196. Kipper the crown
197. The camcorder
198. Kipper's idea
199. Sniff
200. stuck in the mud
우히히히!
그저 댓글 하나 달았을 뿐인데
이런 결과를 낳았네요.
사실 리더스를 이끌기에는 부족한점이
많은 것 같아 선뜻 못했어요.
초등 맘들이 많으시니
3~4학년쯤 되는 아이를 가진 어머니들이
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한번 해보라고 덥썩 주시네요.
ㅋㅋㅋㅋ
네~알겠습니다.
여기서 제가 또 빼면 분위기상 다른 분들이
손 못드실테니 제가 하지요.
1학년 엄마라 어리버리하겠지만
또 실력도 많이 딸리겠지만
5월 한달동안 열심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해바라기님이 그렇게 마음고생하며 글 올린줄을 몰랐는데 새삼 고마움이 더 크네요.
지난번에 올려주셨던 수료증 프린트해서 문화상품권과 함께 수여하고
수료증은 상장처럼 벽에 떡하니 붙여주었습니다.
마침 그날 애들 친구가족이 3팀이나 놀러와서 물어봐준 덕분에 어깨에 힘이 더 들어간 하루였네요.
따라가기만 하면서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번에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역시 미안한 회원입니다.
굳이 이유를 대자면...
쌍둥이 녀석들이 올해는 소원하던대로 다른 반으로 배정받는 바람에 좀 바쁠것 같다는..
학교가 집에서 약간 멀고 차가 많이 다니는 차도를 지나야해서
초2인 녀석들과 매일 함께 등하교하느라 시간이 좀 빡빡하답니다.
대신 따라쟁이 하면서 댓글도 나름 열심히 달아볼께요..
항상 앞에서 끌어주시는 여러맘들 덕분에 잘 뚫린길 편히 가고 있음을,
그 수고로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비도 그치고 날도 맑은 하루가 될거랍니다.
도서관 수업에, 태권도 행사에 바쁜 하루가 될거 같네요..
님들도 좋은 날 보내세요...
1빠를 하면 아이의 영어실력이 일취월장 한다는 유언비어로 시작된 우리들의 전설이...
한달만 리더스 팀장하면 하늘 높이 올라간다~~~라는 또 하나의 전설을 낳기를 바랍니다.
저도 막내에게는 별로 신경 못쓰면서 대충 진행해오던것을
리더스 300을 맡고 진행하면서, 아무래도 더 신경쓰게 되다보니 정말 눈에 띄게 발전을 하더라구요.
해바라기님도 그러셨으리라 믿습니다.
나는 잘 알지도 못하고 잘하지도 못하는데....
이 즐비한 고수들 사이에서 내가 어떻게 한달동안 맡아서 할 수 있을까...........이런 고민 집어치우시고.
당장 저요!!! 저요!!! 하고 손드세요.
막막하고 어려울거 전혀 없습니다.
저는 아이들 수학을 가르치면서 꼼꼼히 자세히 친절하게 일일이 설명하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니들이 나한테 설명해라.. 니들이 직접해라..
이렇게 직접 자기 손으로 풀고, 설명을 하면서 아이들이 실력이 느는거거든요
이렇듯 리더스 프로젝트도 같이하는것도 분명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겠지만.
한달동안 직접 챙기면서 이끌어가시면 정말 많이 성장하실 수 있을겁니다.
걱정은 붙들어매세요...
즐비하게 수다떨어주시는 분들이 다 어디 도망가겠습니까?????
누군가 하면 슬그머니 쫓아가야지...라고만 생각마시고
앞에서 한달만 걸어가주세요.
슬쩍 빠져서 다른사람이 다 해주기를 바라기만 하시면 정말 일년의 장기프로젝트는 못합니다.
일대일로 작업 들어가기전에 손들어주세욧ㅅㅅ
아... 그리고 수다맘님 핸리앤머지 도서관에서 빌려서 진행하신다고 하셨는데..
저희집에 핸리앤머지 시리즈로 다 있거든요
이 책은 저희 아이들 넷과 동네아이들도 많이 빌려봐서 우리집 책중에 가장 낡았지만^^
필요하시면 통째로 몇달간 편안히 보실 수 있게 빌려드릴께요.
말씀만 하세요~~~
흔쾌히 리더스 맡아서 하시겠다고 하시니 복 받으셔야죠 ^^ (이건 다른분들에게 대놓고 미끼를 던지는 분위기 ㅋㅋㅋㅋ)
3월은 어수선해서 흘려버리기 쉬운 달입니다.
마음 다잡으세요..
저는 당연 2월달로 끝나는 줄 알았죠.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서 계속 가는게 좋은 건 분명합니다.
혼자 하면 잘 안되잖아요.
제가 늘 1빠를 하게 되서 그냥 낼름 신청합니다.
대문 열어드리는 것만 할겁니다. 양해해주세요.
애들 학교가고 시간나면 가끔 댓글도 달아드리고 할 수 있을 거에요
해바라기님 마음고생이 심했구먼요. 종채맘님이 확실히 카리스마가 있다니깐요.
우리 계속 열심히 합시다. 우리집은 마음속으로는 2월까지 400권 돌파였는데 350권 될듯말듯합니다.
331. Put it back
332,. Creep- Crawly
333. The band
334. Poor flo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