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27에 읽은 책 올립니다.
571. Grandma's garden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72. A tiny family (HR 1)
573. A girl, a goat, and a goose
574. Class picture day
575. Barbie, two princesses (SIR 2)
576. P. J. Funnybunny camps out
577. The teeny tiny woman
578. Presents for dad (ORT 1+)
579. The sandcastle
580. Good old mum
581. What a din
582. Top dog
583. Goal
584. Reds and blues
585. The ice cream
586. Can you see me?
587. Good dog
588. Look at me
589. Making faces
590. Chip's robot
591. The deadache
592. The mud pie
593. Fancy dress
594. Shopping
595. Look after me
596. Push
597. The journey
598. Go away, cat
599. Go away, floppy
600. Hook a duck
601. Big feet
602. What a mess
603. Hide and seek
604. The box of treasure
605. Who did that?
606. Kipper's diary
607. At the park
608. See me skip
609. Floppy's bone
610. What dogs like
611. One wheel
612. Go on, mum
613. The pet shop
오늘로 일단 200 대장정이 마무리되는 건가요?
그동안 리더스팀 덕분에 여기까지 잘 오게 되어 무엇보다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틀이면 초등에 입학하는 큰 애는 그동안 집듣과 리딩을 하면서
책을 읽는 습관이 잡혀진게 가장 큰 수확이고,
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덩달아 6살인 둘째는 스콜라스틱 사이트워드리더스 25권을 옆에서 읽으며
혼자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지금 문진 스콜라스틱리더스 반을 했습니다.
금년내내 읽기가 진행되다니 반갑고, 또 기대도 됩니다.
욕심을 부리지 말자 하면서도,
좀 긴 글들을 읽어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마지막이라고 하니 짧디짧은 ort 그것도 1+단계만 가져와서 다 읽어버렸네요.
권수가 확 올라가니 좋은가봅니다.
3월에 입학식 잘 하고,
또 여기서 뵙겠습니다.
쑥이랑 컴질 중독이었는데..
요즘 어찌된 일인지 컴 켜는 것이 가뭄에 콩나는 일이 돼버렸네요.
갠적으로 봐서는 좋은 현상이긴 한데,, 문득 찔리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아이 책 읽기는 설렁설렁 돼 가고 있고 듣기로는 Rainbow Magic 과 Horrible Harry 로 대박행진 중이네요.
이사를 기점으로 모든 것이 헐렁헐렁 되었는데 불안하거나 하진 않고 다져가는 시간 같아 맘이 편하네요.
이렇게 편해도 될까 싶게시리....ㅜ.ㅜ
1년의 프로젝트가 모두 만들어 졌네요.
정말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
함께 하는 그 힘에 기를 받아 갑니다. 얌체같이 기를 쏘옥...^^;;
2월 26일 , 27일에 읽은 책입니다.
206. Monster manner
207. The blind men and the elephant
208. The popcorn shop
209. The witch goes to school
210. The biggest fish
211.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212. Germs! germs! germs!
213. That fat fat
214. The lunch line
215. A girl named helen keller
우리 맘들 올해 내내 걱정없이
영어책 읽기 해 가겠네여~
월별 리더님들 믿고
저랑 우리 딸도 열심히 해 볼랍니다.
내년이면 우리 모두들
다들 영어실력 업그레이드 되겠죠~
2월 마무리 다들 잘 하시고
3월에 다시 들어올랍니다. ㅎㅎㅎ
해바라기님...제니와 함께 수영장에서 재미있게 보내셨죠..?
우리 딸도 수영장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선뜻 못나서지요...이유는 절대 말못합니다...ㅋㅋ
우리집은 오늘 파주영어마을에 갔었어요.
아침일찍..10시에 출발.. 차가 안 막혀서 11시 좀 지나서 도착했어요.
무턱대고 갔더니....아뿔사...프로그램 참여하려면 인터넷 예매를 하루 전에 해야한다고...ㅠㅠ
그래도 뮤지컬과 오후 3시반 4시반 클래스는 빈 자리가 있어서 참여할 수 있다고 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맨 처음... 입국심사대에서 당당하게?? 단어로만 대답하는 울 딸.
주말이벤트가 있는 시청건물에 가서 양초만들기하고...점심먹고... 뮤지컬 보고....기다리는 동안 킴 앤 존슨에서 책 보고... 클래스 2개 다 끝마치니 5시 20분.
11시부터 거의 6시까지 머물렀어요.
울 딸은 여러가지 활동들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건물들이 아기자기 예뻐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
226.how to grow vegetable soup
227.misehievous goblin
228.king arthur..서점에서 읽었어요..ㅋㅋ
229.arthur's pet bussiness
230. eyes
올 한해 우리들을 잘 이끌어주실 새로운 팀장님들...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리더스가 일년 계획으로 간다니
저같이 게으르고 끈기없는 사람에겐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월반장님들 리더스 맡아주셔서 감사하구요
우리 리더스맘님들 우리 아그들 다들 열심히 해서 윌취월장하는 한해 될거같은데요
2010/2/26(금)
* FROGGY'S FIRST KISS
* FROGGY GOES TO THE DOCTOR
요 몇일 큰애가 넘 무리하게 놀았는지 열이 나길래 오늘은 집에서 꼼짝마 했습니다. ^^
예전에 시누가 물려준 만화책 수학대전 17권을 안꺼내주다가 오늘 꺼내줬더니 두녀석이 하루종일
꼼짝않고 정독을 하네요...ㅎㅎ..
예비초3
236
Arthur babysits
237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238
Arthur's birthday
239
Arthur lost and found
예비초
232
ort3단계4권
233
ort3단계4권
234
The den(ort4)
235
Camping adventure(ort5)
236
Noah's ark adventure(ort5)
2월 27일
197. The Chick and the Duckling
198. I am an Apple
199. I'm a Seed
200. I am Water
드디어 목표 달성이요~ 옆에서 격려해주시고 힘실어주신 어무이들 쌩규베리감사~
1000권 읽기에도 도전해봅니다.
팀장 맡으신 맘님들 따랑하고싶어요~
제가 몸이 안좋아서 못들어온 사이 이렇게 기쁜 일이 있었네용~
해바라기님 이하 반가운 이름들이 많아서 넘 좋으네요.
1년프로젝트 팀장님들 힘나시게 열심히 출석하겠습니다.//^^//
환절기라 그런가 영 개운치않은.......모두모두 몸조심하시구요.
해바라기님도 고생많으셨고..또 앞으로 이끌어주실 여러 팀장님들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이번주는 몸도 아프고(체한게 일주일넘게 가네요. 아이고 힘들어~~), 아이도 좀더 놀리고 싶어서 많이 나타해졌는데 그래도 다행이 읽기는 해주네요.
어느정도 습관이 잡히긴 한것 같아요.
같이 계속 갈수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다들 복받으실겨!!
2.26.
354. the secret room
355. the new house
356. come in
357. the storm
358. house for sale
359. the play
2.27
360. everyone got wet
361. the dragon dance
362. the scarf
363. the flying elephant
364. look smart
365. swap
즐거운 주말 저녁들 되세요.
해바라기님 외 여러분들 덕분에 뜻깊은 방학을 보냈네요.
읽기 진행표를 쭉 훝어보니 뒤로 갈수록 나태해져서 건너뛰는 날들이 많아졌네요. 예전같으면 벌써 그만두었을텐데 리더스200 끈을 잡고 여기까지 왔네요. 모두들 넘 감사해요.
지난 한주동안 목표치 채우려 아이와 씨름하다보니 관계가 넘 안 좋아졌었네요.
살짜꿍 고비도 오고.... 어찌어찌 다시 읽겠다며 책 펴들긴 했는데 낼까지 목표치 달성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여기까지 잘 따라와주어서 고맙네요. 울 딸에게.,...
앞으로도 쭉 계속해야될텐데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움도 못드리고 이래저래 묻어만 가서 넘 죄송하네요
다들 넘 고맙구요 특히 해바라기님 넘 감사하고 담달엔 제가 힘 팍팍 실어드릴게요.
저희집은 마지막까지 스피치 올립니다. ~~
2월 23일
151. chicken licken
152. goldlocks and the three bears
153. the castle that jack built
154.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55. the dragon painter
2월 24일
156. aesop`s fables-- fable tree
157. golden bird
158. berenstain too much TV
159. berenstain visit the dentist
160. berenstain and too much junk food
161. chiken licken
162. goldlocks and the three bears
163. the wise crow and the three bears
164. icarus the boy who could fly
2월 25일
165.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66. the castle that jack built
167. aesop`s fables -- usborne first reading
168. the wise people of gotham
169. three little pigs
170. no longer a dilly dally
171. you move you lose
172.the richest poor kid
173. the great royal race
2월 27일
174.arthur write a story
175. chicken licken
176. the castle that jack built
177. richest poor kid
178. noise! noise! noise!
179. tied up in knots
180.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junk food
181. goldlocks and the three bears
182. no longer a dilly dally
183. arthur goes to camp
184. the great royal race
*** 2월 28일
185.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birthday
186. and the messy room
187. D.W.`s lost blankie
188. D.W. thinks big
189. D.W. go to your room!
오랜만에 들어오니 책 제목 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ㅋ
일주일 동안 읽은 책들입니다. 저도 이제 복직한지 한 달이 되었구요.
적응이 되어야 하는데 잠이 많은 저로선 몸이 잘 따라주지 않는 것 같기도 하구...
원래 많이 게으르거든요. 신랑이 많이 도와주고 있긴 하지만 도와주는 이유가 다 있겠죠.ㅎㅎ
리더스 200을 하면서 좋았던 점 몇가지 말씀드리고 싶네요.
첫째, 준영이가 시간이 되면 규칙적으로 영어책을 꺼내 읽는다.
둘째, 그냥 읽었었는데 소리내어 읽는다.
셋째, 실상에서 엉터리라도 영어를 쓰는 때가 있다.
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좋아진 점을 두번째입니다.
영어책은 무조건 소리내어 읽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덕분에 발음에 신경 쓰고
내용에 따라 재미있게 읽어보려고 하네요.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물론 3월부터 진행되는 1000권 읽기도 당연히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보고 책 읽은 것 빨리빨리좀
등록하라고 재촉합니다.....
자주 들어오고 싶은데 그렇게 못 하는 것이 아쉽고, 3월에는 일주일에 서너번이라도 들어와야겠다고
저한테 약속을 해봐야겠네요.
두달동안, 그리고 한 달 더 애쓰실 해바라기님께도 감사드리구요.
240.more for me
241.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242.our friend sam
243.curious george at the aquarium
244.the wrong way rabbit
245.just a minute
246.wake me in spring
247.the silly story of goldie locks and the three squares
248.oh my pumpkin pie
249.bones
250.slower than a snail
251.alibaba and the forty thieves
252.clever rabbit and the lion
253.helping mom
254.the musicians of bremen
255.arthur's christmas cookies
256.my trip to the farm
257.the dragon and the phoenix
258.class trip
259.new kid in town
260.christmas for miss kitty
261.drip drop
262.morris goes to school
263.surprise
264.good for me and you
265.too many puppies
266.just so thankful
267.roller skates
268.hiccups for elephannt
269.p.j.*****bunny camps out
270.wild wild hair
271.all tutus should be pink
272.grandma grandpa and me
273the biggst fish
274.my trip to the hospital
275.bye bye mom and dad
276.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읽은 책 또 읽고, 또 읽고.....새로 읽으려면 어려우니까 재탕 삼탕...
그러다가 새로운 책 집어 들고...아이에게 맡겨두니 알아서 잘 조절합니다. ^^
164. Knock! Knock!
165. The star that fell
166. The Berenstain bears get the NOISIES
167. Is that you, Lizzy Lou?
168.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69.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170. SNOW
해바라기님이 그동안 고생 넘 많으셨어요
앞으로 수고해주실 팀장님들께도 미리 감사 인사드리구요
사실 며칠전서부텀 괜히 맘찔려 들어오지도 못했었네요
그러다 어제 죄받아서(?) 과일깍다가 손가락을 베어서 3바늘꼬맸어요
글많이 쓰고 싶은데 한녀석이 제역할을 못하니 정마ㄹ 힘들구만요
하늘양은 25일~26일까지 956권 읽었구요 (1000권목표달성할듯)
바다군은 857권까지 읽었습니다
에고에고~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다들 너무 애쓰시는것 같아서요.
쑥을 알게 된게 겨우 3개월 넘었는데,
작은 기간동안이지만, 계속 꾸준히 봐왔던 닉네임들이 주르륵~ 올아와있네요.
날이 완저히 봄날이예요.
조금이따가 나들이 다녀와야겠어요.^^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10-2-27 171 Night Flight 2010-2-27 172 Blast Off
어제 영어서점에서 읽은 책 목록입니다.
돌핀 리더스 입니다.
335. My family
336. Doctor, Doctor
337. A game of shapes
338. baby animals
339. A day with baby
340. Moving house
341. Monkeying around
342. Silly squirrel
343. Little helpers
344. Where is it?
345. On Safari
346. Lost kitten
347.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pect pet
저도 여러맘님들과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올 한해 좀 불안한 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여러분들과 함께 한다니 걱정이 좀 줄어들었어요.
그나마 일주일에 한 번 갔던 영어 서점 수업도 이제 멀리 이사와서 그만두고 열심히 꾸준히 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는 지난주와 오늘 교회 영어 성경학교에서 오전 4시간동안 영어로 bible공부와 만들기와 회화로 시간을 보낸답니다. 원어민 같은 선생님들과요. 1월달부터 했었는데 사정상 1번 밖에 못 갔어요 아이들 일정때문에 빠진 2주때문에 원래 2시간인데 2주만 4시간을 진행하네요. 지난주에 이사때문에 외할아버지가 데려 갔었거든요. 제가 데려오고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해요. 오늘이 마지막이라 아쉽네요. 지난주에 선생님께서 큰 아이 발음 좋다고 칭찬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이번에 열심히 안 읽게 된다고 큰 아이도 다시 리더스 읽기 참여한다고 하네요. 집듣만 계속 했었거든요.
많은 분들과 함께 해서 더 좋을거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둘째 친구들하고 이틀동안 놀러갔다왔어요..^^
밤에 수다떠느라 잠을 거의 못자서..어제는 오자마자 쪽지만 확인하고 걍 잠들어버렸네요..
오늘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그동안 못본 게시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ㅎㅎ...잠깐사이에 새로운 팀장님들이 짜잔~ 하고 나타나주셨네요..
흐미~ 반가워라...
울 딸하고 아들하고...더 열심히 할께요...ㅋㅋ.(애들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이제 방학이 끝난다는 생각에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둘째는 유치원 친구들 이제 못만나니까..
같은 동네가 아니어서 다 흩어졌네요. 아쉬워서 더 놀게 해주고 싶고..
큰아이도 친한 친구들이 다 반이 갈리어서 또 아쉬워서 놀게해주고..ㅋㅋ.
리더스 이끌어주시는데 먼저 참여해주신 맘님들...감사합니당~
저 일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