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사무실에서 겨우 전날 읽은거 몇권 올리고 나가기 바빴는데..
달력에 이름 보니 뿌듯하고 아이도 대견하고 하네요.
3월부터도 열심히 해볼렵니다~
해바라기님.....너무 감사해요^^
님 덕분에 희정이 읽기 많이 좋아지고 꾸준히 하는 습관이 들었답니다
다음주면 종채맘이 하시는 1000권이 있지만
그래도 읽기에 자신감을 얻게 해준 해바라기님 못 잊을 거예요^^
2월말 부터 시작해서 어제까지 정말 정신없이 바빴네요..
그래서 댓글도 잘 못달고...
제가 참여하고 있는것도 제대로 못하고...
아~~~이러면 안돼는데....
오늘부터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렵니다...^^
끝까지 같이 해오신 아이들과 어머님들....모두 수고하셨어요^^
쩌어기 마지막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이 뿌듯합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따뜻하게 성원해주셔서 모두들 고맙습니다.
리더스 1000권 프로젝트도 쩌어그 마지막에라도 이름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다시 한번 해바라기님 고마워요.
우리 둘째도 오늘 입학했답니다. 언니랑 같은 학교에 보내게 되니 좋네요~
이번 주 애들 학교 적응하고 준비물 챙기느라 분주할 것 같은데
담주 시작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축하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너무 진부한 표현인가?)
이 연사 힘 주어 외칩니다.
다같이 종채맘이 뽑아놓은 대표엄마들을 따르라~~

저 완전 뒷북쳤어요.
오늘(3월2일) 해바라기님 글 한참 찾아도 없길래, 아니 이게 뭔일이여?? 하고 있는데
혹시나 해서 열어보니 3월8일부터였군요..ㅋㅋ
2월 말일부터 제가 어제까지 쑥에 못 들어와서 어찌된건지 영문을 모르다가
이제야 알았네요.
근데,, 해바라기님...달력이 너무 이뻐요~~~
아이 입학 축하드려요~~~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그동안 follow me! 외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3월달도 잘 부탁드려요.
울 현이 1월 31일에 달성했는데 제가 쪽지 안 보내서 누락되었고만요.흑흑
그래도 우리 식구 모두 알고 있으니 그걸로 위안을...
울 현이도 낼부턴 초딩이구만요.머나먼 여정을 준비해야할듯 감회가 남다른데요.
초보 학부형들 우리 잘 해 보아요.
리더스200,마지막으로 올리네요.
2/27~28
329.Stuart at the library
330.Arthur and the school pet
331.Arthur lost in the museum
332.Arthur`s fire drill
333.Arthur`s first kiss
334.Arthur in New York
335.New kid in town
336.The rainbow machine
337.Aaron`s hair
338.Caillou helps mommy
이상으로 현이의 리더스 200이었습니다.
예쁜 달력에 2월 10일자로 엘로이 이름이 올라와 있네요..
지나간 일이라 언제 달성했는지 가물가물 했는데 떡 하니 적혀있으니 더 뿌듯하네요..
금요일 저녁에 친정에 간다고 나름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그곳에서도 쑥 생각은 많이
났지만 컴이 없어 들여다 볼수 없어 좀 답답했지요..분명 중독 !!!!!!!!!!
며칠 잘보내고 집에 왔건만 낼이 개학인데 뭘 준비해야하는지 엄마들한테 전화하고 정확히 몇 반인지
알아놓고(울 아들 학교는 반과 선생님이 개학때까지 비공개랍니다...다 그런가??) 이제 좀 편하게
컴에 들어왔네요.
해바라기님도 내일이 제니의 입학식인가요?
울 아들학교는 낼 입학식이 있더라구요...
진정 초등생의 모습으로....... 같은 학부모로 만나요....
뉴 리더스를 함께한 2달동안 256권으로 마감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표 영어.. 꾸준히 아이랑 같이 가는 길..
이길을 좀더 편하게 깔아주셨습니다.
하루이틀로 끝나지 않지만.. 계속해서 갈수있게끔 해주셨어요.
달력에서 이름 발견하고 뭉클하네요.. 성공했다니..ㅋㅋ
오늘은 아직 읽기를 하지 못했지만.. 저녁에 하거든요..
나중에 다시 와서 올리겠씁니다.
끝까지 제때 딱딱 못마추고 지각했네요~ 어제를 마지막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지치고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3월까지 1000권읽기가 목표이구요~(누적 842권째) 이번 1000권 끝나면 다시 2000권 목표 그 후에 챕터북 들어갈려구 계획중이랍니다. 계속되는 리더스 프로젝트에도 관심갖고 기웃거리면서 자극받아 갈랍니다.~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해바라기님 넘 감사했어요~~~
438. and the ***** lunch
439. and the forever sea
440. my dad
441. arthur's mystery babysitter
442. butterflies
443. more for me!
해바라기님, 2개월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해요^^
표도 예쁘고 기록도 꼼꼼히 하셨네요~역쉬~
한참 못들어왔는데 3월에도 팀장님으로 이어서 이끌어 주신다니 감사^^
3월부터는 학원을 병행하기로 해서 올해까지 1000권 채울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따라갈께요.
요즘 장염바이러스가 유행이라고 하네요. 아이가 밤새 구토하더니 약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피자시켜먹고 온 가족이 안좋았는데 아이가 가장 심하듯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담주 월요일 만나요.^^
수고하셨어요. 우리딸 노느라고 마무리 제대로 못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어요. 3월에 다시 시작해야죠.^^
제주도는 어제 밤새 비가 내렸어요.
지금은 그쳤구요.
밤에 비행기 못 뜨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렇게는 안 될것 같아 안심이에요.
여기 펜션에 다행히 인터넷이 되니
이렇게 또 들어와 글을 올리네요.
습관이란 정말 무섭나봐요.
웬지 들어오면 다시 리더스에
글을 올려야 되고
또 팀원들 소식이 궁금해지고....
정말 이대로 폐지됐으면
폐인될 뻔 했어요..^^;
이제야 조금 실감이 나나봐요.
리더스 200끝난게요.
이번 3달부터는 100권씩 짧게 가지만
길게 보면 1000권이기에 좀더 긴~
호흡으로 더 많이 계획을 짜야 되겠어요.
요 1년만 잘 넘기면 또 다른 세상이
보일것 같아 기대반,또 중간중간
아이나 저나 지쳐할까봐 걱정반 입니다.
해가 다시 반짝 하네요.
정말 섬날씨는 변화무쌍한가봐요.
오늘은 올레길을 걸으면서
유채꽃 구경을 하려구요.
참!여기는 벚꽃 피었어요.
신기하더라구요.
같은 나라에서 서울은 아직인데...
봄을 만끽하고 돌아가겠어요.
팀원분들..
건강챙기시고 정말정말 일주일 뒤에 뵈요...
너무 애쓰셨네요..너무 고맙구요
리더스 마지막날인줄도 몰랐네요...헉^^
혼자 했으면 여기까지 못왔을꺼에요
같이 하신분들 너무너무 애많이 쓰셨어요!!!
즐겁게 이끌어주신 해바라기님~~복받으실꺼에요
끝은 또다른 시작이라는것... 다시한번 다잡고!!
입학식잘하시구요... 둘째주에 뵐께요~~
2/27
218. chick chick boom boom
219. i am the music man
220. hop on pop
디자인드 바이... 해바라기....^^
이리 솜씨가 좋으시니.... 집에 오래 있진 못하실 듯해요..ㅋ
그동안 이끌어오느라 수고하셨고,
함께 발맞추어 진행해오신 많은 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우리 아이들도 열심히 책 읽느라 누구보다 애 많이 썼구요..
듣기도 많이 하고 읽기도 많이 하면 좋겟지만...
상황은 늘.. 균형있게 되어가질 않는 것 같아요.
어떤 때는 듣기를 더 많이 하고, 또 읽기를 채우게 되기도 하고...
아이들이 즐겁게 또 조금 힘들더라도 보람있게 리더스읽기를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렇게 달력에 이름이 떡~하고 올라가 있으니 정말 기분 좋으네요..^---^
정말 값지고 보람된 시간이었어요..
처음엔 리더스팀에 들어?말어? 매일 들어와 기록하기 귀찮은데..하며
살짝 망설이기도 했었는데 진짜 들어오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 책읽기가 주말제외하곤 제법 자리 잡혀가고 있거든요.
아빠가 집에 있음 완전 놀자판? 이라서리..
이번 3월부터 새로 시작하는 리더스팀에서 더 열심히 해서 완전히 자리매김 할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이렇게 모두들 힘을 합해 함께 가니 훨씬 덜 힘들고 많은 힘이 되었어요..
앞에서 자~알 이끌어 주신 해바라기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리더스팀 같이 했던 엄마들 아이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일주일 뒤에 다시 만나 또 힘차게 나아가 보자구요,..
함께 가니 너무 행복해요^^
2/27
181. winnies's magic wand
182. winnie's new computer
183. winnies's flies again
184. winnie at the seaside
185. winnie the witch
186. you'll soon grow into them, Titch
187. in the night kitchen
188. go away Mr. wolf
189. Jessica
2/28
190. even more parts
191. parts
192. more parts
낮에는 하루종일 오리고 붙이고 하더니... 밤이되서야 생각이 났나봐요. 그런데, 제로니모에 빠져 읽다가 타임아웃되고 말았네요. 아기를 재워야해서..... 그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괜찮아. 주디!! 이미 생활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책읽는 습관만으로도 엄마는 대견하고 고마운걸.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것도 다음을 위해 더 좋을수 있어.
여러님들과 3월에도 함께 하렵니다. 리더스200하면서 확실히 새로운 자극제가 되었던것같아요.
약발떨어지면 안될텐데....해바라기님을 비롯하여 여러님들 고마워요^^
2/27
192.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193. The pied piper of Hamelin
194. Where's my teddy?
195. Froggy goes to school
196. Handa's Surprise
197. Go away big green monster
198. Sail away
199. Boo, made you jump
200. Baghead
201. The sounds around town
202. Harry the dirty dog
203. Oranges for orange juice
204. We can make graphs
205. People say hello
206. See how it grows
207. Can you read a map?
208. The skip count song
209. Our pumkin
210. Whose forest is it?
211. How's the weather?
212. Mr. Noisy's book patterns
213.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14. Mr. Noisy builds a house
215. A counting we will go
216. The seed song
어제 하루만에 이렇게 읽었답니다. 지금껏 중에 최고로 많이 읽었네요.
쑥쑥에서 준서가 꼴등이라고 말해줬더니 갑자기 앉은자리에서 거침없이(?) 읽기 시작하더니 자정이 지나도록 멈출 생각을 안하더라고요..ㅜㅜ
전 잠이 쏟아지고, 아무리 그만 읽으라고...200권 넘었다고 해도 계속 읽는 거예요.
제가 너무 힘이 들어서 나중엔 런투리드 읽으라고 줬어요..ㅠㅠ
결국 하루 전날 목표달성을 하고야 말았네요..ㅎㅎㅎ
저스스로도 신기한지 그동안 작성한 책목록을 보더니 "제가 이렇게 많이 읽었어요?"하고 좋아하네요.
해바라기님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네요.
열심히 하지도 못했는데 격려도 많이 해주시고...
낼 아침엔 해바라기님이 주신 상장도 수여해야겠어요..^^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이젠 전 한글책읽기랑 병행해야겠어요.
한글책에 비중을 더 두면서도..
지금 울 아들램은 영어보다 한글이 걱정이라서요.
한글어휘보다 영어어휘가 더 풍부한것 같아서요.
가끔씩 말할때 단어가 생각안나면 영어로 말해요. 그래서 리더스 진행하면서도 고민이 많았더랍니다.ㅜㅜ
암튼 또다른 시작을 하게 되어 다시 설레입니다.
<2월 27일(토)>
261. Aladdin's Lamp
262. Beef Stew
263. The Steel Band
264. Strawberry Jam
265. Who Will Be My Friends?
<2월 28일(일)>
266. The Storm
267. Just Grandma And Me
268. Oh My, Pumpkin Pie!
269. Pinocchio
270. I'm Sorry
리더스 200을 이끌어 주신 해바라기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어요~~~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왠지 서운하면서도, 다음 달부터 다시 만날 수 있다니 또 기쁘네요...
덕분에 저희 아들의 영어책 읽기 습관이 잘 잡혀서 앞으로도 진행하는데 별 어려움은 없을 듯 싶어요..
그동안 같이 진행했던 아이들과 엄마들이 계셔서 이렇게 끝까지 해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도 책읽기 계속 진행해서 1000권 읽기에 도전합니다...
저희아이가 6살때쯤인가 영어를 시작할려고 했어요
근데 그때쯤 영어조기교육의 영향으로 아이들이 정작 영어를 해야할 시기에
영어를 거부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글을 많이 접하면서
영어를 늦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니깐 작년 10월부터 시작했는데요 아이가 초3이었죠
집중듣기 서너권으로 조금씩 시작했는데요
아이가 중듣기를 하는건지 어쩐건지 알수도없고
아이반응도 모르겠고
늦게시작했기에 마음은 더욱 급했던거 같습니다
먼가 다른것을 해봐야하지 안을까 고민하던차에
리더스200을 만나게 되었고
한번도 책을 읽어보지않아서인지
집중듣기했던 책조차 전혀 읽지못해서
과연 리더스 200을 무사히 끝마칠수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었죠
처음엔 사이트워드 리더를 제가 한번 읽으면 아이가 따라읽으며 시작했었고
조금 지나서 집듣 일주일정도 한 책들을 읽어가면서 진행헀어요
지금은
정말 일취월장했다고 해야하나요
아는 단어도 많이 생기고
입에서도 아주 가끔은 영어가 나오기도 하네요
정말 기쁘고 보람되고 흐믓하고 뭐 그런2달을 보낸듯해요
우리가 모여서 함께 손을 잡고 가지않았다면 절대 못했을일을
함께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하구요
정말 다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2월의 마지막날이요..^^..
오늘 밤부터 낼까지 비온다는 말을 들어서 오후에 애들이랑 한강 고수부지에 다녀왔네요..
인라인을 들고갔는데 인라인은 잠깐 타고 원반 던지기하고 가족자전거(?)라고 하는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어찌나 힘들던지..아직도 뻐근해요...^^;;
내일은 대청소를 할려고 합니다. 이제 정말 봄같은 느낌이 드는데 두꺼운 옷도 드라이맡기고
커튼도 빨아야겠어요..
아직 2학년 교과서가 고스란히 있는 딸아이 책상도 정리해야겠고..
할일이 산더미네요..^^;;
비도 온다는데 열심히 청소하고 짜장면이나 시켜먹을까합니다..^^
첫째
240
The stolen crown2(ort6)
241
Just a mess(critter)
242
The princess and the pea(삼성명작)
243
Arthur's birthday
둘째
237
I'm sorry(critter)
238
Paris adventure(ort6)
277.class trip
278.my trip to the farm
279.surprise
280.christmas for miss kitty
281.new kid in town
282.mr.putter&tabby pick the pears
283.arthur writers a story
이것으로 리더스 200을 마칩니다.
2월달엔 너무 조금 들어와서 죄송하지만, 계속 이어가고 있었답니다.
3월에도 계속 하는 거 따로 신청 안 해도 되는 거죠?
같이 하신 맘들, 그리고 이끌어 주신 해바라기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작년 5월부터 집에서 했지만, 이번 계기를 통해 엄마표 영어에 습관을 가지게 되어 너무
좋았답니다.
이제 낯익은 맘들 이름 보면 너무너무 반갑고 꼭 만나본 분들 같이 정겨워요.
내일부터 일주일간 리더스200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허전할 것도 같네요.
3/8일부터 또 열심히 시간나는대로 들어올께요.
남은 2010년에도 꾸준히 하겠습니다. 약~속~
그동안 너무 수고하신 해바리기님과 여기 리더스반에 참여한 아이들 엄마 모두에게 다 박수를 드리고 싶어요.짝짝짝~
2월에 병원에 있던 관계로 흐트러진 습관을 다시금 내일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해야겠어요.
리더스반이 계속 이어진다니 너무 기쁘고요..한달씩 자원하신 팀장님들도 너무 멋지세요~*^^*
우리아이는 제가 직장맘이고 5살 둘째도 있는 관계로 방학만큼 매일 올리진 못할것 같아서
따로 기록해두었다가 일주일에 두번정도 올릴려는데 괜찮죠?양해부탁드려요.
집듣반이 새로 모집되길 기다렸는데 모집안하시는 것같고(맞나?)
그래서 전 매일 듣기포함해서 4권 정도 하려구요..
아이가 한글책도 꾸준히 읽으려해서 한글책까지 2권.. 하루 이렇게 5-6권이 목표!(3학년되니 시간이 많이는 안 날 것 같아서 우선은 목표를 꾸준히 하는것에 둬야겠죠? 올해 영어 1000권 한글 1000권 아자~~)
꾸준히 계속 이어지도록 아이도 저도 힘을 여기서 계속 받고 싶어요, 그럴수 있겠죠?
참!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내일 3월부터 다시 1번으로 시작하나요?아니면 하던대로 이어서??
아이가 다시 1번이라고하면 좀 싫어할듯해서 개인적으론 연결해서 했음하는데 그게 좋은 건지 아님 새로 1번으로 하는게 좋은 건지..잘 모르겠네요. 해바라기님 알려주셔요~^^
그리고 하나 제안 하고픈게 있는데요..
집듣이나 읽기해주는 영어책을 모두다 사주려니 참 부담이 되더라구요.
어떤건 구입하고 어떤건 여러 곳에서 대여하기도하는데(대여싸이트에선 소리가 없는 경우도 많고,세트가 모두다 없는 경우도 많더라구요)지속적으로 하다보면 그것도 참 힘들단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말인데요..좀 더 진행하다가요(아마 새롭게 전해놓으신 책들이 우선은 있을 듯해서요) 혹시라도 여기서 서로 한달씩 바꿔보고픈 목록 올리고(리더스반이시면서 집듣반이신 분도 많은신것 같으니)서로 전화해서 의견이 맞으면 바꿔보기하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전 개인적으로 한글전집류도 가끔씩 제가 자주애용하는 리틀**이라는 사이트에 바꿔보기 코너가 있어서 몇년전부터 그렇게 하거든요. 그러면 꼭 사줄 전집류들은 사주지만 한번쯤 읽히고 싶은데 못 사준 책이나 또는 읽혀보고 사주고픈 책, 놓친책들을 경제적으로 바꿔보니(택배**** 부담하면 되니..)너무 좋더라구요.ㅎㅎ
저와같은 맘이신 분들 혹시 있으시면 좋겠네용~^^
암튼 내일지나고 하루뒤면 신학기로 정신없겠지만 아자 아자 화이팅! 새로운 맘으로 다시 뵈요~^^
햬바라기님 넘넘 수고하셨어요~
함께했던 많은 친구들도 지난 시간동안 많이 성장했으리라 생각되네요.
clara도 어찌되었건 매일 4권씩 꾸준히 읽어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되었습니다.
마지막날이라고 글은 올라왔지만 한주지나고 다시 만날 것을 알기에
댓글달기가 더 즐거워집니다.
3월 첫주 입학식에 새학기 시작으로 약간 분주할 거예요.
clara는 1-1반 되었구요. 3월부터 새로운 피아노학원에 다닐 계획이고,
여러맘님들의 힘얻어서 당첨된 영어교실도 병행하며 바쁜 한주를 보내고,
3월 8일 해바라기님이 활짝 문열고 기달리시는 수다방에 들어올랍니다.
그동안 행복했구요........
앞으로 더 행복한 이야기 마니마니 만들어갔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
다들 너무 너무 애쓰셨습니다.
특히 우리 무언의 운영진님들 헌신이 눈물겨우셨어요.
폭죽이나 빵빠래 음악배경을 넣어드리고 싶은데,
컴맹이라 마음만 받아주세요~
쑥쑥을 알고 나서,
엄마표영어의 발전가능성을 몸소 체험했으며,
영어책 읽는 습관도 자연스럽게 부쳐가고 있습니다.
해바라기님~ 그동안 너무 애쓰셨어요,
와락~~ 껴안아 봅니다.^^;;
아이한테 350권 채우자고 해서 좀 전에 쉬운책 3권 읽었습니다.
348. Spider names
349. Two can do it!
350. What do insects do?
내일 새롭게 만나요^^
해바라기님을 비롯한 New리더스 200 읽기에 함께 한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우리 3월에 새 출발 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합시다.
그동안 이끌어 주신 해바라기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따님 입학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성공하셨군요..
성공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200권을 채우지는 못했더라도 꾸준히 읽기에 습관을 드리면서 함께 하신 모든 리더스 200팀들 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해바라기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꼼꼼히 마무리 정리까지... (이렇게 꼼꼼히 하시면 안된다니까...ㅋㅋㅋㅋㅋㅋ)
일주일동안 늦잠도 주무시고 ^^ 마음편히 쉬세요..
정말정말정말..............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 금메달~~~~~~~~~~~~~~~~~~ ^^
해바라기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렇게 이쁘게 달력까정 만들어주시고...
정말 해바라기님께 감사드려요
방학동안 알차게 읽기 진행해온거 다 리더스팀 덕분입니다
가끔은 엄마욕심에 불끈하기도 했지만
영어책 읽기를 하는 녀석들보면 감개무량합니다
비록 짧은 그림책위주였지만 아이들 인식이 바뀌었으니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저흰 낼까지 하면 하늘양이 1000권 돌파할듯하구요
바다군은 숫자에 넘 연연하지 말자구 하는군요 ㅎㅎ
열심히 해준 아이들에게 처음했던 약속대로
3월 3째주에 제주 올레길 갑니다
작년엔 엄마 혼자였는데 이번엔 가족과 함께 하려구요
에고 힘들어요. 다시 독수리로 치려니 시간 넘넘 많이 드네요
일주일 푹~~쉬시고 입학하는 아이들 학교에도 잘 적응하고
둘째주에 뵈어요 들~~~
193-194. Arthur's goes to camp
195-196. Arthur's halloween
197.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198. Froggy plays in the band
199. Froggy's day with dad
200. The outing
와~ 끝냈다
겨우 턱걸이 했네요
뿌듯합니다
오늘이 해바라기님과 마지막이 아니라서 넘 좋네요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며칠 쉬고 3월에 다시 만나요
예비초1남(둘째)
2/27 213. Soccer game 214. My brother the brat
215. Bubble trouble
울 둘째가 형은 왜 편하게 듣기만 하냐며 반항을 하네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둘다 듣기 한권, 읽기 한권으로 바꿨습니다.
그것도 매일 하자면 게을러지기 쉽상이라 하던대로 노트에 적으면서 가려구요.
저역시 이달을 마지막으로 알바를 그만두기때문에 많아지는 시간에
미뤄둔 집안정리,책정리와 함께 나를 위한 독서를 할까 합니다.
큰애가 보는 책들도 좀 읽어보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도 읽어볼까 싶기도 하구요.
둘째 학교 보내고 나에게 주어지는 여유시간에
집중해서 독서를 하고 대화법도 연구하고 글도 좀 써보려고 합니다.
큰애가 급성장중이라 제가 얼른 한발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어야지요.
물론 자신 없습니다. 의지박약으로 하다말다 하게될까봐 걱정이에요.
그동안 해바라기님의 기를 받아 꾸준히 해올수 있었음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자주 쑥쑥에 들러 고수님들의 기를 받아 포기하지않고 가보자 다짐해보아요.
해바라기님...지난 두달간 리더스200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 다니면서 바쁘신 중에도 아침마다 글 여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그 정성에 저도 힘을 얻어 게으름 피우지않고 따라올 수 있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드디어 리더스 200이 끝이 났군요
정말 수고하셨어요,해바라기님.
직장다니면서 쉬운일 아니었을텐데
일일이 댓글달면서 여기까지 이끌고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 아이도 맥이 끊기지 않고 왔어요.
저는 지금 제주도 서귀포에 있어요.
날이 무척 좋네요.
어제는 비가와서 꼼짝도 못했는데
오늘은 맑아서 저녁에 보름달을 볼수 있겠어요.
3월 2일 입학식하고 학교가는 일 적응좀 하면서
일주일을 보내려고해요.
리더스짱 해바라기님과 모든 리더스팀원님들...
3월 8일에 다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