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보기엔 지금도 아이가 너무 잘하고 있는데 더 잘하기를 바라시나 봐요.
저의 경우는 약간 방치하다가 조이다가 하는데요.
참고로 저의 아이는 8살 이고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반면 저는 문자로 된것을 보기 싫어해서 정말 관심있는 건 보지만 나머지는 지나쳐 버리지요.
아이는 책을 좋아해서 책을 읽지만 저는 티비 보기를 더 좋아합니다.
그대신 제가 신경 쓰는 부분은 여러종류의 책을 널어 놓지여
픽션, 넌픽션, 어린이 잡지책... 그럼아이는 자기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책을 꺼내 봅니다.
한동안 레인보우에 꽃여 살다가 요즘은 호리드 헨리에서 호러블 히스토리를 좋아해요.
레인보우는 이제 읽기 싫어합니다.
엄마가 주체가 되기보다는 약간 제 3자가 되서 기다리면 좋지 않을까 십습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해피할때 제일 많이 배운다더라고요^^*
책읽기도 아이의 관심분야를 먼저 찾는게 아이가 싫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음 레벨로 진입할수 있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싫어한다면 조금 쉬었다 가시고요^^*
아직은 아이에게 흥미와 동기유발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그래야 쉬어가도 길게 가지여^^*
제 잛은 소견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