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수업이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수업을 받기에는 쉬운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영어책을 좋아한다니.. 노래가 들어있는 그림동화를 익혀주세요.
오알티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정도로 문학적인 완성도와 그림에 있어서도 정서적인 안정감.. 상상력을 자극할만한 좋은책들이 많답니다.
아이가 좋아한다면야.. 굳이 막을필요는 없겠으나.. 지금 시기가 아니면 그림동화를 익혀줄만한 시기가 또 언제 오겠습니까.. 아이가 6세만 지나도... 글이 꽤 많은 노래도 들어있지 않은 책들로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엄마표를 하는 사람들이 하면서.. 아이가 아웃풋이 왕성해지면.. 또 뭔가..체계적으로 해줘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마련입니다만.. 주변에서 영어를 잘하다는 아이들을 보면.. 꾸준히 그림동화를 일고 영어로 놀아주는 아이들이..나중에 학습지나.. 코스북을 병행하더라도 별 어려움 없이 따라가는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5세전까지는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 영어로 노래불러주고 책을 읽어주고 그림책 활용놀이등을 해주라고 말씀드립니다.
요즘.. 엄마들.. 돈 많이 주고 다니는 미술로@@@하기 프로그램 같은같이 뭐 따로 있겠습니까... 그냥 밀가루로 놀아주고 물감.. 화끈하게 풀어주고.. 물놀이 해주고.. 하다보면.. 놀이, 영어를 둘다 잡을수가 있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