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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첫 등교길.... 그 설레임^ㅡ^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서맘
  • |
  • 2010-03-07 22:24
답댓글

반갑네요. 저희 애도 입학했습니다. 등교길이 여전히 춥네요.^^ 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우리애 학교도 한달동안은 우리들은 1학년 책을 배우나 봐요.  양치질 했다고 선생님에게 스티커 하나 받고 기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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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맘
  • |
  • 2010-03-04 20:01
답댓글

저는 간 큰 엄마인지 전혀 걱정이 안돼네요.

잘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시간을 두고 해나가면 되니까요.

아직은 학교가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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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3-04 09:31
답댓글

건령이는 쑥쑥의 모범생이니

학교에서도 선생님한테 제대로 귀여움 받으며 잘 지낼겁니다.

 

근데 벌써 수업을 시작했어요?

저희는 이번주는 1시간, 다음주는 2시간, 그 다음주 되어서 3시간이던데요.. ^^

전 그렇게 널널하게 적응시키는게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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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3-04 10:39
여기도 첫주 한시간 둘째주 두시간 이렇게 수업하네요

윤수도 맨 앞줄인가봐요.그래도 예림이보다 크던데요.^^
윤수나 예림이처럼 에너지가 많은 아이들에겐 앞줄이 장점이 클 것 같아요.

예림이는 아직 현실파악이 안되었어요.
그렇게 까불면 선생님이 싫어한다고 해도
선생님들은 원래 아이들을 좋아하게 되어있답니다. 무슨 배짱인지 원..

아침에 윤수 직접 등교시켜주시나요? 에고 개구쟁이맘님도 바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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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04 13:06
ㅋㅋ 지금은 모범생하고는 거리가 멀구만요...^^
완전 뺀돌이에요....ㅋㅋㅋ
오늘 아침에는 교실까지 데려다 주질 말라며..... 교실가서는 친구들하고 놀고 싶어서 그런지..
친구들 주변에서 얼쩡대더라는....^^ 엄마는 안중에도 없고...
데리러 올때는 꼭 밖에서 기다리라며....ㅠㅠ

이번주는 2시간... 다음주부터 1시간씩 늘어나더라구요...

1시간 수업이면.... 밖에서 수업 끝날때 까지 기다리나요??
ㅋㅋㅋ 윤수도 엄청 설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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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3 22:47
답댓글

입학식 다음날 바로 수업시작했군요..

사진으로 본게,, 교실이 참말로 좋네요.

울 아이 교실은 좀 오래된듯 하니,, 살짝 실망감이 있던디~~~--;;

그래도 다음 학년부터는 새 교실써(신축건물공사중.)수업 한당게~ 기둘려 봐야쥐요..

오늘 저희아이는 1학년 교과서 10권을 받아 왔습니다.

조금전, 교과서 뒷면에 이름 죄다 적어 주었네요.

아직,, 이것 저것 하느라, 교과서를 살펴보진 않았는데..

조매 있다, 교과서도 찬찬히 살펴봐야 쥐요^^

 

멋지게 학교가방메고 등교하는 건령이가 참말로 멋집니닷!!

건령이의 멋진 초등학교 생활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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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04 13:08
교과서 받으셨구나... 여긴.. 4월되면 준다고 그러네요... 지금은 우리들은 1학년 책만 받아서 보고 있어요....ㅋㅋㅋ

신축건물...... 무지 좋겠어요..
저는 다른 초등학교 안가봐서.. 여기가 시설이 좋은건지 어떤건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난방은 빵빵하더만요... 교실이 어찌나 따뜻하고 좋은지..
우리땐 그런거 꿈도 못꿨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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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3-03 21:45
답댓글

건령이 입학 축하해요..

이제 학부모대열에 합류하셨구먼요...

령돌맘님도 축하..축하~~~

지금이야 일찍 학교엘 가지만...이제 2학기 되어 보셔요..

쬐금씩 풀어집니다....

세월아 내월아 학교 가는 아이들도 꽤 많아져요..

지금은 군기 빠짝들어가가 저러고 있는거지요...ㅎㅎ

암튼..건령이 대견하고..의젖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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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04 13:11
ㅋㅋㅋ 이제 진짜 학부모가 된거지요??
지금은 얼떨떨해요...
1학년 엄마들 보니.. 벌써 아는사이도 있고... 전화번호도 따고 그런다는데..
전 먼저 나서지 못하는 성격이라....ㅠㅠ
나중에 자연스레.. 엄마들하고 친해질 수 있겠지요??ㅋㅋㅋㅋ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건령이를 보면서... 학교 다니느라 힘들지? 그랬더니만..
왜 힘드냐며... 일찍 끝나고.. 하는것도 없는데...ㅋㅋ 그러는거에요....
ㅋㅋㅋ 저만 힘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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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3-03 17:28
답댓글

건령이 파마 넘 잘어울려요. 귀여워보이고.^^

 

1교시부터 시작하면 따라가보려 했더만

여기는 첫주는 2교시부터라

친정엄마가 다녀와서 보고해주시길  맨앞줄에 배정되었다는데

긴장은 커녕 깨방정을 떨어댄다해서 담임선생님께 찍힐까 걱정..

집에가면 일장훈계를 해야겠어요.^^

 

령돌맘님도 이번 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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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3-03 18:15
예림이 깨방정 떠는 거 봤으면 좋겄다.
내 자식이면 복장 터지는데 남의 자식은 이쁘단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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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3-03 18:58
잠깐 볼땐 귀여운디
더 영글려 보낼껄 싶기도 하고..
어제 선생님을 왜 그렇게 만져댔냐고 물으니 좋아서라는데
담부턴 만지지말고 말로하라 그랬네요 .ㅋㅋ

아드님도 개학하셔서 바쁘시겠어요. 그만큼 키워놓으면 뿌듯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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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03 19:23
ㅋㅋㅋ 건령이 파마... 진짜 하기 싫어했는데... 이번에도 반 강제로다가....ㅋㅋㅋㅋ

아~~ 2교시부터 하는 학교도 있구나...ㅋ^^
8시 30분... 어린이집 등원시간이 8시 30분... 같은데도..
어린이집선 오전 간식을 든든한걸 줘서. 아침을 거의 못먹이고 보내서 7시 30분에만 일어나도 충분했는데.... 요고이.. 아침까지 해먹이고 보내려니... 6시 50분가지고는 택도 없는것 같아요...ㅋㅋ

전 그런 예림이의 성격이 너무너무 부럽네요...^ㅡ^ㅋㅋㅋ
울 건령이 그런 성격좀 어케 만들수 없을까요??^^
훈계는요... 이쁘기만 하구만.....ㅋㅋㅋㅋㅋ

로빙화님~~ 우리 잘해봐용...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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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3-04 09:30
예림이 배포가 크네요.
울 윤수조차도 바짝 긴장해서 학교 다녀와서 배 아프다, 머리 아프다고 야단이던데요..
윤수도 1번 되어서 맨 앞에 앉았어요. 작다고 생각했지만 이 정도인줄은 몰랐어요.
그래도 앞자리라서 다행으로 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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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03-03 15:31
답댓글

저도 글을 읽고있으니 나름 4학년이된 아들녀석 입학날이 생각나네요

덩치도 크고 키도큰녀석이지만 그래도 제학년 제나이는 속이지못하겠더라구여~

저도 괜시리 뭉클한맘에 눈물이 ㅎㅎㅎ

입학 추카드려요

모든 근심 걱정들이 한달정도 지나니 넘 쉽게 지나쳐가지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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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03 19:25
ㅋㅋㅋ 어떤 부모든.. 초등입학은 커다란 변화인가봐요...^ㅡ^
암튼 복도에서 수업 시작할때까지.. 많은 분들이 저를 포함해서 발걸음이 안떨어 지는가 보더라구요..

정말 돌아서서 오는데.. 눈물이 저도모르게... 울컥 하는것이... 참느라 혼났어요...ㅋㅋ

한달이 후다닥 지나갔음 좋겠네요...^^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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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3-03 15:19
답댓글

저희 아들도 매일 12시에 자는 녀석이 어제 입학하고 9시에 잠들었다는 전설이..^^..

입학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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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03 19:27
ㅋㅋㅋ 모모님 아드님도 그랬구나....ㅋㅋㅋ
울 건령이는 오늘은 6시도 되기 전부터 소파에서 꾸벅꾸벅 졸더라구요..
혹시나 그때 자면 밤 늦게 일어날까 싶어서... 별 요란 다 떨면서... 밥 먹이고..
8시 30분정도부터 .... 재우려고...ㅋㅋㅋ^ㅡ^

모모님도 축하드려요...^^
ㅋㅋㅋ 내일도 화이팅 입니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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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3-03 13:26
답댓글

아유, 저 어린 것을 교실에 놔두고 올라니 발 안떨어진다.

저 소심남이 하루를 잘 견뎠네....

 

아, 옛 생각나.

건령이보다 더 소심 + 빌빌 거리던

울 애기는 이제 새벽 5시에 스스로 일어나서 공부햐.

키두 180센티 다 되어가고.

건령이두 그리 자랄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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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3-03 19:31
ㅋㅋㅋ 진짜 발걸음이 안떨어 지더라구요...^^
제가 너무 철 없는 엄마로 아이를 키운지라..... 왜케 미안한것들만 떠오르는지...
ㅋㅋㅋㅋㅋ 암튼 왜케 자꾸 유난떨게 되는건지.....ㅋㅋ^ㅡ^

꽃미남 아드님께서도 그랬단 말씀이세요?? ㅋㅋㅋㅋ
새벽 5시라... 꿈만 같은 시간이네요...^ㅡ^
울 모자는 아침잠이 많은지라.. 그에비해 재령이는 아침잠이 없어요...ㅋㅋㅋ

키크려면 통통하게 살좀 올라야 하는데... 삐쩍 말라서리.....ㅋㅋㅋ
아빠 닮으면 클것 같긴한데....ㅋㅋㅋ^ㅡ^

홍박사님...
아들 사진좀 올려주셔요...
어찌나 꽃미남인지.. 울 건령이도 그리 커야하는디....ㅋㅋ^ㅡ^
아마 아드님 사진 올라오면.. 댓글 폭주 할꺼에요...ㅋ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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