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님,
다시 올리느라 번거로우셨을텐데 감사합니다.
우리애 오늘 가서 보여줘야겠어요.
금년말까지 천권읽기 대회가 열리는데 또 하겠느냐고 하니 하겠다고 하네요.
요즘 매일 5권씩 읽고 있습니다.
근데 넘 얇은 책만 읽는다는게 문제지요....
끙... 엄마 욕심 버리고 습관으로 자리잡힌 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지요...
해바라기님 넘 감사드려요.
2월에는 거의 흐지부지 그렇게 되어버렸어요.
구정에다 제사에다 피아노 연주회도 있었구 등등 변명거리가 많지요.
항상 아쉬웠는데 이렇게 또 제 아이디가 요기 달력안에 들어가 있네요.
넘 감사드려요.
지나고보니 2월 11일에 200권 완성했네요.
그날은 저의 결혼기념일이라 이래저래 뜻깊은 날이네요.
하루하루 글 올리시는 것만으로도 참 큰일이신데
이렇게 많은 분들 챙기시느라 잠은 제대로 주무시는지요.
1년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네요.
꾸준히 함께하고싶어요.
3월은 또 해바라기님과 함께네요.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넘 감사드려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0권에 달성을 하지 못 해서 아쉬움은 남지만 "리더스 200" 덕에 읽기 습관이 자리 잡혀 가고 있습니다.
남은 부분은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이랍니다.
성공 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리고 또 저 처럼 성공 하지 못 해도 꾸준히 따라 오신분 모두들 수고 했습니다.
해바라기님! 정말 고생 하셨어요..그리고 감사 드려요..
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
울 아들램 지금 보여줬어요.
좋아가지고서...ㅋㅋ
해바라기님 덕분에 기쁨을 더 안겨줄 수 있었네요.
감사해요~~
마지막 턱걸이 한 저까지 포함시키느라 다시 작업하셨군요
고맙습니다
요즘은 새학기 적응하느라 영어 시간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매일 빼먹지 않고 하려고 노력합니다
1학년 둘짼 알림장 제대로 적어올까 걱정되는 아이인지라 영어는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하루에 한글책 3권읽기 실천도 쉽지않아요...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에휴...끝까지 고생하시네요 해바라기님.
울아들도 제아이디보더니 나도 했어? 하네요.
워낙 별말안하고 해서..ㅋㅋ
지금도 읽는건 계속 하고있어요. 그냥 밥먹듯 그렇게 부담없이 가려구요.
(짧은내용이니 가능^^)
오늘 도서관 사서를 만났어요.
1월에 제가 도서관사서분께 영어책 구입햇으면 하는목록을 보냈었는데 그게 들어와서 이번달 말이면 볼수있을거랍니다. 더더군다나 제가 신청한 책을 모두 샀다더군요.
비싸서 사기가 엄두가 안났던책들 모두모두 신청했거든요. 아주 많이요. 집이라면 기둥뿌리가 날아갈만큼..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행복하답니다.
읽을책거리도 걱정안해도 되구요.
사실 집에는 스토리 긴책만있고 읽을만한 짧은책이 별로 없거든요.
새로 사기도 뭐했는데 정말 횡재한기분이네요.
제 이기분을 우충충한 오늘 모든분들께 전염시키고 싶어요.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흐흐흐흐흐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 횡재했어요~~~~~~~~~~~~~~~~~~~~~~~~~~``
해바라기님..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ㅋㅋ..
무지 오래된것 같아요..
울 아이들은 지금도 읽기는 계속 하고 있네요... 조금씩 매일은 하려고 합니다.
울 둘째도 아직 본격적인 수업은 안 들어갔고..오늘은 번호와 짝꿍 만들었고 학교구경 한것 같아요.
학부모 연수 있었구요.
내일 교과서 나눠준다고 하네요..
아직까지는 학교가는걸 신나라 합니다..ㅋㅋ.
감사했어요..
안그래도 달력뜨는걸 보곤 아들래미가 자기 이름찾는다고 모니터에
박치기 할~~뻔 했습니다.
그래도 성공 목록에.. 자기 이름이 있으니.. 좋으가봐요.,.ㅋㅋ (제 아이디가 큰애 이름이거든요..^^)
영어책 읽기를 시작할수 있다는 생각을 한번도 안했봤던 저인데..
공지 뜨는걸 보곤..그냥 신청하고선 단어하나씩 있는 책부터 잡았습니다.
집중듣기랑 영어책 읽어주긴 조금씩 했던 시간들이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그렇게 강한 거부없이.. 무난히 왔습니다.
이제 2학년.
심적 부담이 조금씩 생기는 엄마와... 아직도 놀러나가고 싶어하는 아들의
타협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해바라기님~ 너무너무 끝까지 고생이 많으시네요.
해바라기님, 이전에 직업이 어떤일을 하셨을까 급궁금해집니다,
혹시 세무공무원이나, 아님 회계사 쪽일 하시지 않았을까요?
저희 느림보는 학교 오늘이 사실상 첫수업이였어요,
제니는 학교다니는거 어떻다고 하나요?
저희 아이는 학교다니는게, 유치원보다 엄청나게 잼있데요.
아이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영어단어 시험도 않보고,
라이팅 숙제도 없고,
영유는 집에 4시에나 되어서 파김치가 되어돌아오는데 반해서,
금방 마쳐서 넘넘 좋다나요,
더군다나 수업시간에 도화지에 낙서나 잔뜩하고,
색종이 오려서 풀칠작업만 하다가 왔다고,
학교는 정~~~말 좋은 곳이래요.ㅋㅋㅋ
아이가 학교에 대한 환상을 언제까지 가지고 갈지, 궁금궁금합니다.^^

이건 해바라기님한테 주는 칭찬 스티커.
꼭 애들만 받으란 법 있나?
수고했어요.
토닥토닥(어디 건드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