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
우리애는 이상하게생긴 초기아서를 재미있어라 하던데요
정말 희한하게 생겼죠? ㅋㅋㅋ
전 처음에 요즘아서의 생김새보고 쥔줄 알았네요
아무리봐도 제눈엔 쥐로.....ㅡ,ㅡ;
그런데 초판에 나온 아서는 아무리봐도 쥐로는 안보이더군요
본래 아서캐릭터는 땅돼지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초기모습이 땅돼지와 많이 닮아있어요
그런데 아서가 점점 인기를 더해지자
작가가 독립해서 나와 점점 독자들과 친화적인 모습으로
아서를 변화시키면서 지금의 아서모습이 되었다고 하네요 ^^*
아.. 저두 이제 알았네요. 저희 집은 한권이 당나귀에요. ㅋㅋ
예... 맞아요
저희 책도 그렇더라구요.
아이가 너무 못생긴 아서라고 놀리긴 하는데
워낙 아서시리즈가 재밌다보니까 거부하거나 싫어하지않고 재밌게하고있습니다.
엄마가 먼저 즐거워하시고 좋아해주시면
아이들도 덩달아 즐거워할것같은데요?
저희에게 아서는 정말 효자랍니다.^^
그게 초반에 나왔던 일러스트에요. 후반기 들어가면서 그림도 보다 정교해졌는데
내용은 똑같이 재밌어서 읽기연습하고 보는데 우리 애들은 별로 신경 안쓰드라구요.